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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자!
책읽는곰 / 마리아 잔페라리 (지은이), 펠리치타 살라 (그림), 천미나 (옮긴이) / 2021.09.09
15,000원 ⟶ 13,5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마리아 잔페라리 (지은이), 펠리치타 살라 (그림), 천미나 (옮긴이)
마이멜로디 트윙클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3.05.15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블루베리나무
미음지음출판사 / 크리스티나 페트리데스 (지은이), 니카 차이콥스카야 (그림) / 2025.01.31
23,800

미음지음출판사창작동화크리스티나 페트리데스 (지은이), 니카 차이콥스카야 (그림)
닮은 꼴
큰나 / 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알리 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8.28
9,500원 ⟶ 8,550원(10% off)

큰나창작동화화리데 칼라트바리 글, 알리 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진실을 외면하고 자기 멋대로 기록을 남기는 관리들의 행태를 꼬집는 이야기 어느 날 서기관은 초록자두를 햇과일로 받아요. 그러나 서기관은 그걸 토마토라고 우기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하며 토마토라고 알려주지만 서기관은 그걸 외면하고 끝까지 토마토라고 우긴답니다. 마침내 그 과일을 한 입 물어본 서기관은 몹시 시고 딱딱해서 화가 나고, 앞으로는 토마토를 햇과일에서 빼라고 기록을 남기지요. 자신의 고집과 욕심 때문에 진실을 자기 멋대로 기록한 서기관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이익과 고집 때문에 진실을 왜곡하는 사람들의 못된 행동을 따끔하게 꼬집는 이야기랍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히는 철학그림동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들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기를 바란다. 그러나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게 도와줄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아이들 교육방법에서부터 실패하고 아이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기 일쑤다. 그러면 부모로서 자녀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는 말이 가장 일반적인 진리일 것이다. 여기서 ‘물고기’를 ‘공부’로 대체시켜보면 ‘공부를 가르치지 말고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라.’가 된다. 세계적인 엘리트 교육기관들도 바로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부하는 법이란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말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논리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기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철학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렇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완간을 눈앞에 두고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받고 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며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곰돌이 푸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2.2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곰돌이 푸와 귀여운 친구들을 색칠해 볼까요? 꿀을 좋아하는 푸, 장난꾸러기 티거, 귀염둥이 피글렛 등 여러 친구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포함된 팔레트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색의 감각을 쑥쑥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1. 디즈니의 개성 만점 캐릭터들과 사랑스런 바비를 색칠 놀이로 만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2.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요! 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4세~7세의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백설 공주, 미키, 곰돌이 푸, 바비처럼 친숙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다양한 색의 물감을 섞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에는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또한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포함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예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 신데렐라 등 사랑스러운 공주들과 미키의 클럽하우스에 모인 귀여운 친구들,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운 바비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와 바비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파도와 나
재능출판(재능교육) / 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 2014.08.04
13,000원 ⟶ 11,700원(10% off)

재능출판(재능교육)창작동화이자벨 심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섬세한 묘사와 색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의 젊은 그림책 작가 이자벨 심레르의 아름다운 감성이 깊이 녹아 있는 그림책으로, 처음 듣는 생소한 바다 생물의 이름마저도 마치 아름다운 시의 한 구절처럼 느껴지는 환상적인 바다 그림책이다. 그림책의 첫 장을 열면, 눈이 부실 듯 파란 물결과 함께 처음 보는 신기한 해초, 산호, 물고기 등 온갖 바다 생물들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다가 온다.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어 주는 가시복, 무릎에 슬쩍 기대는 뿔복, 손바닥 위에서 길게 기지개를 켜는 불가사리… 어느새 독자는 바다 속으로 흠뻑 빠져들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 그림책 넘실대는 파도에 조용히 몸을 싣고, 바닷속을 둘러 봐요. 여기저기 신기한 바다 친구들이 나를 반겨요 … 그림책의 첫 장을 열면, 눈이 부실 듯 파란 물결과 함께 처음 보는 신기한 해초, 산호, 물고기 등 온갖 바다 생물들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다가 옵니다. 발바닥을 긁적긁적 긁어 주는 가시복, 무릎에 슬쩍 기대는 뿔복, 손바닥 위에서 길게 기지개를 켜는 불가사리… 어느새 독자는 바다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 가지요. 섬세한 묘사와 색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의 젊은 그림책 작가 이자벨 심레르의 아름다운 감성이 깊이 녹아 있는 그림책으로, 처음 듣는 생소한 바다 생물의 이름마저도 마치 아름다운 시의 한 구절처럼 느껴지는 환상적인 바다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천 가지 신비로운 색깔로 펼쳐지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깊은 바다 세상 이야기 신비한 바다 세계로 이끄는 섬세한 묘사와 과감한 색채 바다와 해양 생물들을 이처럼 아름답게 그려낸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작가의 관찰력과 묘사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자연 그림책입니다. 우선 색깔에서부터 바다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풀어냅니다. 바다 색은 눈이 시릴 정도로 밝은 푸른 색으로, 바다 생물들은 빨강, 주황, 노랑, 보라 같은 원색들을 과감히 사용하였는데, 그 조화가 너무나 잘 이루어져 바다는 바다대로, 바다 생물들은 바다 생물대로 각각의 생명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비늘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 작가의 세밀한 묘사 역시 이러한 아름다운 채색과 어우러져, 생명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그야말로 특별한 자연 그림책입니다. 자연과 사람을 평화롭게 잇는 바다의 시 파도에 몸을 싣고 들어간 바닷속은 처음 보는 바다 생물들로 가득합니다. 이름도 독특한 바다 친구들은 재미있게도 그림책에서 '나'로 표현되는 인물을 톡톡 건드리기도 하고 간지럽히기도 합니다. 처음엔 화려하고 독특한 바다 생물에 눈길을 빼앗겨 사람의 모습을 놓칠 수도 있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숨은 그림 찾기처럼 물고기들과 어울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은 전체 이야기를 끌고 나가긴 하지만, 얼굴을 드러내지도, 스스로 특별한 행동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바다에 자신의 몸을 내 맡긴 채 바다 생물들의 움직임, 즉 자신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 모습들을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롭고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스스럼없이 친구가 되는 순간들이지요. 경이로운 해양 세계와 그 주인공들 이 책에는 본문에만 20여 종이 넘는 독특한 바다 생물들이 등장합니다. 거북이, 오징어처럼 친숙한 이름도 있지만, 익숙치 않은 생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물들은 앞서 말한 대로 작가의 생명력 넘치는 그림과 주인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설령 그동안 바다 생물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일지라도 해양 세계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 눈을 감으면 그 곳이 바로 바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언제나 어른들의 예상을 초월합니다. 작가는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을 대신해서 실현시켰습니다. 눈을 감고 누운 포근한 잠자리를 평화로운 깊은 바다로 만들어 버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대상을 은유적으로 '파도'라고 표현한 작가의 재미있는 시선을 통해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한껏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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