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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토미 두들색칠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 2025.06.26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어리버리한 허당 꼬마 영웅들이 우정과 협동, 세상에 대한 지식과 지혜, 자연과 사랑을 배우며 무서운 악당과 맞서 싸워 지구와 우주를 구하고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소니아 들로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라 매인즈 지음, 파티냐 라모스 그림, 문주선 옮김 / 2017.06.20
25,000원 ⟶ 22,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카라 매인즈 지음, 파티냐 라모스 그림, 문주선 옮김
MoMA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 소니아 들로네. 그녀가 아들 샤를에게 색을 경험하는 다양한 방식을 알려 주기 위해 작품 속으로 환상적인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니아는 샤를과 함께 알록달록한 마법의 자동차를 타고 파리의 화려한 무도회장, 시끌벅적한 포르투갈의 시장, 그리고 암스테르담의 상점 등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실제 생활 속 사람, 장소, 사물들을 묘사하는 대신에 색과 형태, 소리, 움직임으로 현대 사회를 표현하려 했던 소니아의 작품 세계가 펼쳐진다. '일렉트릭 프리즘', '포르투갈 시장', '뷜리에 무도회', '시의 옷 1329번' 등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이 파티냐 라모스의 그림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수록되어 있다.색채의 마술사,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 이야기!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기획한 예술 그림책 1929년에 창설된 뉴욕 현대미술관(MoMA : The Museum of Modern Art)은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미술 작품을 비롯한 건축, 디자인, 사진, 영화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고 상영되는 미술관이다. 뉴욕 현대미술관에는 약 2만 점이 넘는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프린트와 미디어, 일러스트 북, 필름까지 포함하면 그 소장품은 약 15만 점에 이른다. 주요 소장 작품으로 모네의 , 앙리 루소의 , 앤디 워홀의 , 반 고흐의 등이 있다. 《소니아 들로네 : 색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으로 《꿈꾸는 꼬마 건축가》, 《마티스의 정원》, 《꼬마 영화감독 샬롯》,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드가의 산책》에 이은 주니어RHK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 소니아 들로네 ‘소니아 들로네’ 우리에게 다소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그녀의 작품을 보면, ‘아!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색감과 패턴이 눈에 익는다. 그 이유는 소니아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옷이나 가방 등이 여전히 출시되며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소니아 들로네를 패션 디자이너로 기억하기도 한다. 예술과 패션, 디자인을 접목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문 소니아 들로네. 먼저 그녀가 어떤 인물인지 알아보자. 소니아 들로네(1885-1979)는 1885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 어릴 적 삼촌에게 입양되어 러시아에서 자랐다. 1903년 독일의 아트 스쿨로 유학을 떠났다가 다시 1905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중 한 명이 인생의 동반자이자 예술적 동반자가 된 화가 로베르 들로네이다. 1911년 소니아는 로베르와 결혼하여 아들 샤를을 낳았다. 이후 들로네 부부는 화가, 작가, 사상가들과 토론하면서 ‘오르피즘’이라는 대담하고 새로운 미술 양식을 만들어 냈다. 소니아 들로네는 1924년 파리에서 패션 스튜디오를 열어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하였으며, 1964년 생존하는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1975년에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은 20세기 대표 예술가로, 현대 미술 발전에 중요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소니아 들로네 : 색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소니아 들로네가 아들 샤를에게 색을 경험하는 다양한 방식을 알려 주기 위해 작품 속으로 환상적인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소니아는 샤를과 함께 알록달록한 마법의 자동차를 타고 파리의 화려한 무도회장, 시끌벅적한 포르투갈의 시장, 그리고 암스테르담의 상점 등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실제 생활 속 사람, 장소, 사물들을 묘사하는 대신에 색과 형태, 소리, 움직임으로 현대 사회를 표현하려 했던 소니아의 작품 세계로 우리도 같이 떠나 보자. 색채 대비를 통해 그림에 역동성을 주다 1914년, 프랑스 파리 거리의 어두운 가스 가로등은 밝은 전기 가로등으로 교체되었다. 빛에 대해 연구하던 소니아 들로네는 전기 가로등의 빛이 굴절되면서 만들어지는 프리즘에 관심을 보였다. 빛과 공간, 그리고 연속적인 움직임을 색채의 대비와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해냈다. 이렇게 탄생한 그림이 이다. ‘오르피즘’의 전형적인 작품으로 책에 수록되어 감상할 수 있다. 오르피즘이란 소니아가 남편 로베르와 함께 새로이 발전시킨 미술 양식이다. 작품에서 음악적인 리듬감과 율동성이 느껴진다 하여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음악가 오르페우스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실제 사물의 형태를 묘사하는 대신 색 자체로 형태를 부여하고 색채의 대비를 이용하여 형태에 리듬감과 움직임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책 속에 수록된 또 다른 그림 에도 그 특징이 잘 드러난다. 매주 목요일마다 들로네 부부와 친구들이 찾던 댄스홀인 뷜리에를 그린 작품인데, 그림에 춤추는 사람들의 모습이 전혀 묘사되어 있지 않다. 대신 색채의 대조를 이용하여 마치 그림이 춤을 추는 것 같은 율동성과 신나는 음악 소리가 들리는 듯한 리듬감을 표현했다. ‘미술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소니아 들로네는 1911년 아들 샤를이 태어나자, 샤를을 위해 이불을 만든다. 색색의 조각 천을 잇대 만든 이 이불은 오늘날 최초의 추상적 콜라주로 미술사로 기록되었다. 이를 계기로 소니아는 회화에서 벗어나 장식 예술의 새로운 방식에 눈을 뜬다. 소니아는 순수 회화를 패션, 무대 디자인, 장식 미술 등 다른 예술 영역에 도입하여 실용 예술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하나의 종합 예술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책 표지, 책 삽화, 의상, 전등갓, 가구, 스테인드글라스, 자동차 장식, 벽화, 무대 디자인 등 다양한 시도를 했다. “나에게 있어 장식 미술과 회화 사이에 간극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변 예술이라고 인정되는 장식 미술이 예술적으로 내 생의 감흥을 좌초시킨다거나 하는 식의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반대로 장식 미술은 내 세계의 확장이며 언제나 새로운 길을 보여 줬다.” _소니아 들로네 전 파리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인 베르나르는 “1910년부터 1930년까지 소위 하위 예술이라 불리는 장식 미술을 상위 예술의 절정으로 끌어올린 사람은 소니아 들로네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라며 소니아의 실험 정신을 극찬했다.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을 만나는 첫 번째 그림책 《소니아 들로네 : 색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는 , , , 등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이 파티냐 라모스의 그림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파티냐 라모스는 포르투갈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다. 포르투갈에서 그래픽 디자인 교육을 받았고, 현재는 벨기에의 앤트워프에서 활동 중이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일러스트로 중국에서 글로벌 일러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책이 출간된 적이 없지만, 현재 전 세계 잡지사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도서 삽화, 포스터,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속에서 파티냐 라모스는 소니아 들로네 특유의 화려한 색채감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선과 질감이 살아 있는 배경 표현, 강렬한 색감의 파티냐의 그림은 책 속에 수록된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들과 조화를 이루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또한 글을 쓴 카라 매인즈는 소니아 들로네가 어린 아들 샤를에게 자신의 작품 세계를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독자들 역시 엄마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편안하게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책을 읽다 보면 샤를과 함께 마법의 자동차를 타고 여행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이 책은 소니아 들로네의 작품을 통해 삶과 예술에 대한 그녀의 핵심적인 생각들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삶과 예술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임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좀 더 예술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 화가 소니아 들로네. 이 책을 통해 그녀와 그녀의 작품이 보다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놀고 싶어요!
현북스 / 박하잎 (지은이) / 2019.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박하잎 (지은이)
제8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잠자러 갈 시간. 꼬마 곰은 더 놀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침대로 간다. 캄캄해진 집안. 곰은 몰래 이불을 들추고 밖을 살핀다. 침대에서 내려와 조심조심 가다가 쿠울 잠이 들었다가 깜짝 놀라 깨어나 살금살금 문으로 가서 살짝 문을 연다. 그리고, 대낮같이 밝은 하얀 눈 세상. 눈밭에 있던 토끼들과 함께 놀던 곰은 날다람쥐와 고슴도치, 개구리를 깨워서 함께 신나게 논다. 밤새 놀 것만 같던 곰은 어느새 잠이 들고 친구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곰을 깨워 보지만 곰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마침내 커다랗고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는데….제8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이 작품은 색과 그림이 잘 구성되었으며 이야기가 아주 만족스러운 결말로 이어집니다.” “작가의 거칠지만 정교한 기법이 그림에 생기와 역동성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심사평 중에서 현북스가 2011년부터 해마다 주최하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8회 수상작 《놀고 싶어요》.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이 이 그림책을 인상적으로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 마음을 들여다보는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 잠자러 갈 시간. 꼬마 곰은 더 놀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침대로 갑니다. 캄캄해진 집안. 곰은 몰래 이불을 들추고 밖을 살핍니다. 침대에서 내려와 조심조심 가다가 쿠울 잠이 들었다가 깜짝 놀라 깨어나 살금살금 문으로 가서 살짝 문을 엽니다. 그리고……. 대낮같이 밝은 하얀 눈 세상. 눈밭에 있던 토끼들과 함께 놀던 곰은 날다람쥐와 고슴도치, 개구리를 깨워서 함께 신나게 놉니다. 밤새 놀 것만 같던 곰은 어느새 잠이 들고 친구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곰을 깨워 보지만 곰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마침내 커다랗고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 정교하면서 역동적인 첫 장면에서 자러 가기 싫어하는 곰의 얼굴, 동작을 따라가다 보면 말똥말똥하게 눈을 뜬 곰이 어느새 침대에 있습니다. 침대를 빠져나온 곰이 살짝 연 문밖으로 환한 빛이 보이고, 책장을 넘기면 온통 새하얀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때부터 쿵쾅쿵쾅 룰루랄라 신나는 놀이 세상이 시작되지요. 곰이 꾸벅꾸벅 졸다가 잠들기 전까지는……. 잠이 오지 않는다고요? 곰과 함께 신나게 놀아 보세요! 곰이 잠들기 전까지!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전문 이 작품은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책입니다. 색과 그림이 잘 구성되었으며 전체 이야기가 아주 만족스러운 결말로 이어집니다. 작품에 사용된 기법은 거칠지만, 동시에 정교합니다. 이러한 작가의 거칠지만 정교한 기법이 그림에 생기와 역동성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 그림 속 그림자는 극적인 퀄리티를 이야기에 더합니다.
선동이 율동이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4권)
소원나무 / 박종진 (지은이), 송선옥 (그림) / 2022.12.10
64,000원 ⟶ 57,600원(10% off)

소원나무창작동화박종진 (지은이), 송선옥 (그림)
박종진·송선옥 작가가 뭉쳐 그려 낸 다양한 놀이를 담은 국내창작그림책 4권(봄·여름·가을·겨울)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계절에 맞는 자연 소재와 선동이 율동이 형제의 놀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신체 놀이의 재미와 독서의 재미를 알려 준다. 일상적인 소재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풍부한 어휘를 학습할 수 있고, 각 작품에서 나오는 십여 가지의 다양한 놀이들은 상상력이 가미되어 효과적인 예비 초등 국어 학습과 신체 활동을 도와준다. 또한 색연필 질감으로 표현한 다채로운 그림들은 아이들의 미적 감수성과 다양성을 넓혀 준다.1. 《춤바람》 2. 《아이스크림 걸음!》 3. 《에너지 충전》 4. 《눈사람 사탕》▶ 《춤바람》 · 키워드: 춤, 우애, 순우리말, 봄 ★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 전시도서 선정 봄이 찾아온 수목원에 놀러 간 선동이와 율동이. 봄에 어울리는 꽃과 나무로 가득한 수목원에서 엄마는 아이들보다 신이 난 것 같습니다. 엄마는 아름다운 꽃밭 앞에서 아이들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진을 찍기 싫었던 율동이는 엄마가 사진을 찍으려고 할 때마다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방해를 합니다. 무슨 일인지 선동이 표정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가 보였던 엄마는 얼른 사진을 찍기 위해 아이들을 재촉합니다. 눈치 없는 선동이, 율동이 형제는 끝까지 말을 듣지 않고, 결국 화가 난 엄마가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어휴, 됐어. 찍지 마!” 선동이, 율동이 가족의 봄 소풍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 《아이스크림 걸음!》 · 키워드: 걸음놀이, 우애, 귀갓길, 순우리말, 여름 ★ 문학나눔 선정도서 ★ 국립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집에서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싶은 선동이. 하지만 선동이는 율동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가야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형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율동을 선동이는 본체만체, 선동이는 율동이의 어린이집 가방을 둘러메고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갑니다. 하지만 이때, 율동이가 주변에 피어 있는 꽃을 보느라고, 달팽이와 개미를 관찰하느라고 달팽이걸음만 합니다. 보다 못한 선동이는 율동이를 빨리 집에 데려가기 위해 아이스크림 걸음 놀이를 제안하지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율동이가 가장 좋아하는 군것질! 율동이는 형의 제안을 단박에 수락하고, 이때부터 선동이와 율동이의 신나는 걸음 놀이가 펼쳐집니다. ▶ 《에너지 충전》 · 키워드: 놀이터, 에너지, 우애, 가을 ★ 세종도서 선정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 어린이책 하루라도 동생을 놀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선동이. 선동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율동이를 골리기에 바쁩니다. “너는 로봇이야, 기억나지?”라는 선동이의 뻔뻔한 농담에 율동이는 “거짓말이잖아!” 하고 반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이 정말 로봇이어서 선동이 말대로 곧 건전지가 다 된 장난감처럼 멈추어 버릴까 두려워합니다. 결국 선동이의 말에 속아 넘어간 율동이는 선동이와 함께 로봇 에너지를 충전할 방법을 찾아 놀이터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에너지 충전법을 알게 됩니다. 《에너지 충전》은 《아이스크림 걸음!》 속 두 주인공, 선동이와 율동이가 함께 놀면서 다양하고 신기한 에너지를 만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눈사람 사탕》 · 키워드: 우리놀이, 행운, 우애, 겨울 “내가 운이 좋아지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 따뜻한 털장갑과 두꺼운 털모자, 차가운 바람을 막아 줄 외투로 무장한 선동이와 율동이가 학교 앞 문방구 앞에 쪼그려 앉아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뽑기 기계 앞에서 장난감 뽑기를 하던 선동이는 장난감을 놓치고 마는데요. 옆에 있던 율동이가 데구루루 굴러가는 장난감을 잡아 확인해 보니 ‘꽝’이라는 글씨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습니다. 운이 나쁜 율동이가 먼저 확인을 해서 꽝이 나온 거라며 화를 내는 선동이. 그 말에 율동이는 토라지고, 형을 피해 달아납니다. 괜히 화를 냈다며 미안해하던 선동이는 운이 좋아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율동이에게 행운을 담은 아홉 가지 놀이를 알려 줍니다. 과연 선동이와 율동이는 겨울을 닮은 ‘아홉 가지 우리 놀이’를 통해 행운 가득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요?
영차영차 태엽 힘센 불도저
어스본코리아 / 사라 헐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헬렌 리 (디자인) / 2025.08.01
33,000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사라 헐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헬렌 리 (디자인)
곰 때문이야!
함께자람(교학사) / 자카리아 오호라 그림, 에이미 다이크맨 글, 양진희 옮김 / 2016.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자카리아 오호라 그림, 에이미 다이크맨 글, 양진희 옮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이미 다이크맨과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자카리아 오하라의 신작 그림책. 곰을 오해하여 화를 냈던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특히 아이의 분노 감정을 높이 치켜 올라간 눈썹, 부스스한 빨간 곱슬머리, 크게 강조된 글씨에 생생하게 담아 내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곰은 빨간 곱슬머리 아이의 연을 일부러 망가뜨린 게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아이는 발끈해서 소리쳤어요. “너 때문이야! 바보 멍텅구리 곰!” 곰은 정말로 바보 멍텅구리일까요? 빨간 곱슬머리 아이는 왜 곰에게 화가 났을까? 사과와 용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성장 그림책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고 실수를 합니다. 더욱이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아이들은 더 많은 실수와 잘못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할 수 있는 용기와 친구의 잘못을 용서하는 마음이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이미 다이크맨과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자카리아 오하라의 신작 『곰 때문이야!』는 곰을 오해하여 화를 냈던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 성장 그림책입니다. 곰과 아이의 감정 대립과 따뜻한 화해를 강렬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에 담아 내어 사과와 용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곰은 과연 바보 멍텅구리일까? 하늘 높이 날아오르던 빨간 곱슬머리 아이의 연이 줄이 툭 끊어지며 곰이 잠자고 있는 동굴 안으로 떨어집니다. 연을 찾으러 동굴 안으로 들어간 아이가 조심스레 연을 집어 들려는 순간, 곰이 돌아누우며 커다란 덩치에 짓눌려 연이 그만 와지끈 부서지고 맙니다. 곰이 일부러 연을 망가뜨렸다고 오해한 아이는 발끈 화를 내며 “바보 멍텅구리 곰!”이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바보 멍텅구리 곰!”을 외칩니다. 아이의 고함 소리에 놀라 깨어난 곰 역시 억울하고 화가 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혼내 주기 위해 온갖 나쁜 행동들을 연습한 뒤 쿵쿵거리며 동굴을 나섭니다. 한편 아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한동안 “바보 멍텅구리 곰!”을 외치며 성질을 부립니다. 하지만 좀처럼 화가 사그라들지 않자, 최고의 대화 상대인 토끼 인형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그러다 그만 토끼 인형의 귀를 망가뜨리게 되는데…… . 곰과 아이는 오해를 풀고 서로 화해할 수 있을까요? “미안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용서와 우정에 관한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감정 변화가 큰 아이들의 일상은 하루하루가 변화무쌍합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파르르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거나 소리 내어 울며 즉시 감정을 드러냅니다. 『곰 때문이야!』는 이런 아이들의 분노 감정을 높이 치켜 올라간 눈썹, 부스스한 빨간 곱슬머리, 크게 강조된 글씨에 생생하게 담아 내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곰을 오해하여 무작정 화를 냈던 주인공 아이가 아끼는 인형을 망가뜨리는 실수를 한 뒤 곰 역시 실수로 연을 망가뜨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곰에게 용서를 구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미안해!” 하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고 친구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너그러운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화를 내기 전,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나 또래 아이들과 사귀며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회를 배워 가는 취학 전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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