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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몰랑 컬러링 캘린더 (스프링)
대원키즈 / 윤혜지(하얀오리) (원작) / 2020.11.20
8,000원 ⟶ 7,2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윤혜지(하얀오리) (원작)
몰랑이와 함께 특별한 2021년을 시작해 보자. 열두 달 테마에 맞는 다양한 몰랑 일러스트가 특별한 한 해를 만들어 줄 것이다. 탁상용 달력의 한 면은 내 맘대로 색칠해서 꾸밀 수 있는 컬러링 일러스트가 담긴 캘린더로, 다른 한 면은 자유롭게 일정을 적을 수 있는 큼지막한 캘린더로 구성되어 양면 모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나만의 몰랑이를 색칠하며 특별한 2021년을 만들어 보세요. 몰랑이와 함께 특별한 2021년을 시작해 보세요! 열두 달 테마에 맞는 다양한 몰랑 일러스트가 특별한 한 해를 만들어 줄 거예요. 탁상용 달력의 한 면은 내 맘대로 색칠해서 꾸밀 수 있는 컬러링 일러스트가 담긴 캘린더로, 다른 한 면은 자유롭게 일정을 적을 수 있는 큼지막한 캘린더로 구성되어 양면 모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보너스로 구성된 컬러링 페이지까지 직접 색칠해서 소장해 보세요. 예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몰랑 컬러링 캘린더로 특별한 한 해를 시작하세요. ♣ 소개 찹쌀떡처럼 동글동글한 귀여운 토끼 '몰랑'! 몰랑은 모든 일에 의욕이 없지만, 놀거나 뭔가를 먹을 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귀여운 토끼입니다. '몰랑'은 국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 덕분에 큰 인기를 얻어 봉제인형,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 종이접기 : 파티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6.01.01
5,000원 ⟶ 4,5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알록달록 색종이 24장과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 160개로 20가지 파티 아이템을 완성한다. 가위 없이 도도독 뜯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접고, 스티커로 꾸미는 과정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종이접기와 스티커 놀이의 장점을 한 권에 담았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따라 접으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종이접기와 스티커로 작품을 두 번 완성하며 집중력과 성취감을 쌓는다. 파티 아이템 만들기에서 미술 놀이로, 완성 후에는 신나는 파티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놀이의 흐름과 재미를 살렸다.1. 케이크 2. 쿠키 3. 사탕 4. 아이스크림 5. 주스 6. 그릇 7. 초대 카드 8. 꽃다발 9. 꽃 10. 리본 11. 초 12. 선물 상자 13. 나비 14. 별 15. 하트 풍선 16. 종이 장식 17. 장식 꽂이 18. 미니 갈런드 19. 리스 20. 왕관 * 미니 갈런드와 리스, 왕관은 종이를 2장씩 사용하여 더 크고 예쁜 파티 아이템으로 만들어 보세요!알록달록 그림 색종이는 24장,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는 무려 160개! 20가지 예쁜 파티 아이템들을 쉽게 따라 접고, 보석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완성해요. 가위가 필요 없어요! 도도독 뜯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접어요. 활동은 두 가지, 장점은 더 많이! 종이접기와 스티커 놀이의 장점을 모아 한 권에 쏘옥 담았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따라 접다 보면 눈과 손의 협응력이 생기고, 종이접기로 한 번, 스티커로 또 한 번 작품을 완성하다 보면 집중력은 쑥쑥, 성취감도 쭉쭉 오른답니다! 종이접기로 시작해서 미술 놀이도 하고, 20가지 파티 아이템을 만든 후에 신나는 파티까지! 반짝반짝 보석 스티커 종이접기로 즐겁고 유익한 놀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지구가 자석이라고?
스푼북 / 백종민 (지은이), 황지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 2020.12.31
11,800원 ⟶ 10,620원(10% off)

스푼북창작동화백종민 (지은이), 황지영 (그림), 여상인, 류성철 (감수)
호기심 많은 꼬마둥이 진호와 민희가 위보 박사의 연구실에서 여러 가지 자석을 가지고 직접 실험하면서 자석의 성질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과정을 그린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자석은 철을 끌어당기는 철이다. 자석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다.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뿐만 아니라 자동차나 기차, 지게차, 엘리베이터, 전기 제품 등도 자석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이렇게 곳곳에 유용하게 쓰이는 자석은 어떤 성질을 지녔을까? 이 책은 자석의 성질을 쉽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눈으로 확인시켜 준다. 실험 재료도 구하기 쉬워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 속의 실험을 따라해 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지구가 자석이라고?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자석 때문에 36~37 누리과정 교과 연계 생활 도구 다양한 생활 도구 생활 도구 생활 도구를 움직이는 힘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4. 자석의 이용 6학년 2학기 2. 전기의 작용 호기심 많은 꼬마둥이 진호와 민희. 위보 박사의 연구실에 놀러 갔다가 책상 위에 놓인 갖가지 자석을 보았어요. “와, 이 자석들을 다 어디에 써요?” “전기 제품이나 장난감 등을 만들 때 쓴단다. 자기력으로 물체를 움직일 수 있거든.” “자기력이요? 그게 뭐예요?” 자석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어! 간단한 실험으로 자석의 성질을 발견해 보는 과학 지식 그림책! 위보 박사님과 자석의 성질을 알아보아요! 《지구가 자석이라고?》는 호기심 많은 꼬마둥이 진호와 민희가 위보 박사의 연구실에서 여러 가지 자석을 가지고 직접 실험하면서 자석의 성질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과정을 그린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자석은 철을 끌어당기는 철이에요. 자석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지요. 아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뿐만 아니라 자동차나 기차, 지게차, 엘리베이터, 전기 제품 등도 자석을 이용해서 만들어요. 이렇게 곳곳에 유용하게 쓰이는 자석은 어떤 성질을 지녔을까요? 가위, 못, 클립 등 철로 된 물건은 자석에 달라붙어요. 자석이 철을 끌어당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자석에는 두 개의 극이 있어요. 막대자석을 클립에 갖다 대면 양 끝에만 클립이 붙어요. 자석 양 끝의 힘이 가장 세기 때문이지요. 이곳을 ‘극’이라고 하는데 각각 엔(N) 극과 에스(S) 극이에요. 자석은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고 다른 극끼리는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요. 이 책은 자석의 성질을 쉽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눈으로 확인시켜 주어요. 실험 재료도 구하기 쉬워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 속의 실험을 따라해 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꼬마둥이 진호와 민희가 위보 박사님의 실험실에서 자석의 성질을 깨우치는 과정을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요. 물을 넣은 비커 속에 든 철이 자석에 붙는지 알아보는 실험 장면, 투명 유리판 위에 흩어 놓은 철이 유리판 아래쪽 자석에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는 실험 장면, 자석 위에 종이를 올려놓고 철가루를 뿌린 뒤 자기력의 방향을 알아보는 실험 장면 등을 그림으로 자세히 묘사함에 따라 아이들이 자석의 성질을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등을 함께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전기의 작용’, ‘자석의 이용’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아이가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사자책
재능출판(재능교육) / 김개미 글, 노인경 그림 / 2014.09.15
10,000원 ⟶ 9,000원(10% off)

재능출판(재능교육)창작동화김개미 글, 노인경 그림
2014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문학동네 동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시인 김개미의 첫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엉뚱하면서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동시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로 아이들이 글을 읽는 입말을 살려 준다. 늘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 있으려고 하는 김개미 작가의 글은 아이가 직접 쓴 듯 생생하다.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노인경 작가의 그림이 함께 했다. 노인경 작가의 그림은 늘 유쾌함과 따뜻함, 섬세함과 강함이 공존한다. 책 속 주인공인 파란 수염의 사자와 파란 옷의 아이는 닮아 있다. 작고 짧은 몸, 크고 동그란 머리,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까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두 주인공과 함께 웃고, 모험을 즐기고, 비밀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알고 있니? 문 하나를 열면 초원의 사자를 만날 수 있어. 집에서 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텔레비전이나 사진 속 사자 말고 동물원에서 봤던 진짜 사자 말이야. 사자뿐이 아니라 악어, 고릴라, 마법사도 맘만 먹으면 모두 만날 수 있어. 더 멋진 걸 말해 줄까? 네가 원하면 아침이 와서 해가 뜨고, 비가 오거나 하늘이 맑아지기도 하지. 이런 환상적인 세계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단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봐. 이 세상 책과 친구되는 ’책’에 대한 따뜻하고 멋진 상상 독서는 한 세상의 주인이 되는 것 주인공 아이는 문 저쪽에서 들려오는, 자신을 부르는 말을 듣고 살며시 새로운 세계로 발을 들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한 마리의 사자를 길들인 주인이 됩니다. 사자를 보고는 겁에 질려 도망가는 동물들과 달리 주인공은 사자에게 특별한 존재입니다. 사자의 등에 업히기도 하고, 함께 산책을 합니다. 이빨을 드러내며 애교를 부리는 사자도 볼 수 있지요. 이 모두는 아이가 책에 호기심을 느껴 첫 장을 열고는, 곧 그 안의 세상에 빠져드는 모습을 빗댄 것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그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 어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만의 환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즉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과 그림을 보는 것 이상의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이지요. 그 순간의 재미와 감동이 얼마나 큰지 <사자책>을 통해 한번 더 느껴봄으로써, 어린이들은 책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감이 한층 더 깊어지게 됩니다. 아이들을 웃고 울렸던 동시 작가 김개미의 그림책 문학동네 동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시인 김개미의 첫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엉뚱하면서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동시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로 아이들이 글을 읽는 입말을 살려 줍니다. 늘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 있으려고 하는 김개미 작가의 글은 아이가 직접 쓴 듯 생생합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주는 그림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노인경 작가의 그림이 함께 했습니다. 노인경 작가의 그림은 늘 유쾌함과 따뜻함, 섬세함과 강함이 공존합니다. 책 속 주인공인 파란 수염의 사자와 파란 옷의 아이는 닮아 있습니다. 작고 짧은 몸, 크고 동그란 머리,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까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두 주인공과 함께 웃고, 모험을 즐기고, 비밀스러운 감정을 느낍니다. [미디어 소개] 서울신문 2014년 9월 27일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40927018007 소년한국일보 2014년 11월 13일자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411/kd20141113163303125630.htm 소년한국일보 2014년 11월 24일자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1411/kd20141124090615125630.htm 데일리안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dailian.co.kr/news/view/471935/?sc=naver 한국경제TV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11250672 뉴시스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125_0013317562&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2014년 11월 25일자 http://www.fnnews.com/news/201411251711018414 뉴데일리 2014년 11월 25일자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54332 경원일보 2014년 11월 26일자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26589&msection=3&ssection=51
일곱 마리 까마귀
봄볕(꿈꾸는꼬리연) / 우현옥 글, 이윤정 그림, 그림 형제 원작, 박철화 해설 / 2014.10.27
7,600원 ⟶ 6,840원(10% off)

봄볕(꿈꾸는꼬리연)명작동화우현옥 글, 이윤정 그림, 그림 형제 원작, 박철화 해설
춤추는 꼬리연 옛이야기 시리즈.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옛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한 시리즈이다.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준다. 책의 마지막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코너에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철화 교수가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해설을 썼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 단원을 연계하여 놓았기 때문에 훨씬 유익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초등학교 입학 전 옛이야기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오빠들을 구한 여동생의 간절한 마음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초등 국어활동 2-1 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통합교과 1~2학년 군 가족 2를 함께 읽어 보세요.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새롭게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앉아 있는 자세부터 발표하기, 인사하기 등 바른 습관을 배우고 친구들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고운 마음도 키워야겠지요. 그래서 사랑받는 우리 옛이야기와 그림 형제의 세계 옛이야기, 그리고 잘 알려진 세계 명작들을 통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배워야 할 바른 습관과 마음가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춤추는 꼬리연 세계명작'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춤추는 꼬리연 세계명작'에서 고른 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지닌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 제일 마지막에 ‘교실에서 배우는 바른 습관 고운 마음’을 읽어 보세요. 평론가이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님이신 박철화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해설을 써 주셨어요. 이 이야기를 읽은 후, 다음의 초등학교 교과서를 찾아서 함께 읽어 보세요. *초등 국어활동 2-1 나 10. 이야기 세상 속으로, 통합교과 1~2학년 군 가족 2를 함께 읽어 보세요.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물려준 가장 큰 선물이에요. 아이들은 누구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이야기 중에서도 특히 옛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라지요. 그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통점입니다. 옛이야기가 없는 나라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말을 배우고,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 듣고 읽고 본 이야기는 평생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옛이야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할 수 있어요. 옛이야기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그 안에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삶과 생각, 꿈과 웃음 등이 잘 녹아 있지요. 이 때문에 옛이야기는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 준 소중한 이야기 선물입니다. 옛이야기는 원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지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듣기에는 민망하거나 불편한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선별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게 되었고, 지금 널리 읽히는 옛이야기는 대부분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건 서양도 마찬가지예요. 그림 형제나 페로가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면서부터 아이들을 위한 옛이야기가 널리 읽히게 되었지요. 은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온 작품, 시대가 변해도 살아남는 작품을 명작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손자, 손녀로 대를 물려 전해 오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요즘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머물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야기는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세계적인 명작 '춤추는 꼬리연 세계 명작'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빠들은 어쩌다 까마귀가 되었을까요? 『일곱 마리 까마귀』는 까마귀가 된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길을 떠난 용감한 여동생의 이야기예요. 그런데 오빠들은 어쩌다 까마귀가 되었을까요? 일곱 명의 아들들을 둔 부부는 예쁜 딸이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랐어요. 마침내 기다리던 딸이 태어났어요. 일곱 명의 오빠들은 기다리던 여동생이 태어나자 아주 많이 기뻐했어요. 몸이 약한 동생을 위해 세례에 쓸 물을 서로 길으려다 두레박을 우물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물을 길으러 간 아들들이 오지 않자, 아버지는 홧김에 까마귀나 되라고 말해 버립니다. 그런데 일곱 명의 아들들은 정말 까마귀로 변하고 말았어요. 석탄처럼 새까만 까마귀 일곱 마리가 된 오빠들은 아버지의 머리 위로 날아갔어요. 오빠들을 구한 여동생의 간절한 마음 일곱 아들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부부는 몹시 슬펐지만, 예쁘게 자라는 소녀를 보며 웃음을 되찾았어요. 아무 것도 모른 채 씩씩하게 자라던 여동생은 자신에게 일곱 명의 오빠들이 있었다는 것과, 오빠들이 모두 까마귀로 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소녀는 자신의 세례식에 쓸 물을 구하러 갔다가 까마귀가 된 오빠들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소녀는 자신 때문에 까마귀가 된 오빠들을 찾기로 마음먹었어요. 오빠들이 부모님을 기억할 반지와 빵 한 덩이, 물 한 병을 들고 길을 떠난 소녀는 마침내 새벽별을 만나 오빠들이 있는 곳을 알게 되지요. 소녀는 새끼손가락이 잘릴 것 같은 아픔을 참아 내고 유리산으로 들어갔어요. 오빠들을 구하고자 하는 소녀의 간절한 마음 덕에 오빠들을 다시 사람이 되었어요. 마침내 사람이 된 오빠들과 소녀는 서로를 얼싸 안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대요. 형이나 동생, 혹은 다른 가족 때문에 꾸중을 듣거나 일이 잘못되었을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 혹시 나를 괴롭히는 형이나 오빠가 없었으면 하고 바라지는 않았나요? 그러면 맛있는 과자나 재미있는 장난감을 혼자 독차지하고, 엄마 아빠도 나만 바라볼 테니까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내 곁에서 함께 슬퍼하고 위로해 주며 힘이 되는 사람들이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은 서로를 위해 어떤 어려움도 참아 내요.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 없다면 쉽게 좌절하고 포기할 것도 가족을 생각하며 다시금 힘을 내고 더 열심히 하게 되지요. 없어진 닭다리 대신 새끼손가락을 내어 주었던 여동생처럼 말이지요. 오빠들을 사랑하는 소녀의 예쁜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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