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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분홍돼지
참글어린이 / 안영현 (지은이), 이은주 (그림) / 2019.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참글어린이창작동화안영현 (지은이), 이은주 (그림)
꼬마둥이 5권. 회색돼지는 자신의 모습에 한계를 느껴 분홍색으로 분장하고 거리를 활보한다. 다른 돼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온 동네를 흔들어 놓는다. 어느 날은 꼬리에 분 바르는 것을 잊어버리고 밖에 나가 여느 때처럼 거리를 활보한다. 꼬리에 분칠이 없는 것을 발견한 돼지들은 분을 바른 것을 알게 된다. 속았다는 마음에 돼지들은 분홍돼지를 흉을 보고 자기들끼리 뒤엉켜 소동을 벌이는데….누구나 예뻐지기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기는 사람이나 동물들도 매한가지인가 봐요. 회색돼지는 자신의 모습에 한계를 느껴 분홍색으로 분장하고 거리를 활보합니다. 다른 돼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온 동네를 흔들어 놓습니다. 어느 날은 꼬리에 분 바르는 것을 잊어버리고 밖에 나가 여느 때처럼 거리를 활보합니다. 꼬리에 분칠이 없는 것을 발견한 돼지들은 분을 바른 것을 알게 됩니다. 속았다는 마음에 돼지들은 분홍돼지를 흉을 보고 자기들끼리 뒤엉켜 소동을 벌입니다. 회색돼지는 우울증에 빠지고 맙니다. 원래 회색돼지로 살기로 마음먹고 화장하기를 멈추었습니다. 사람들도 인공적인 미인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온갖 곳에 칼을 대고 성형미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그 아름다움이 얼마나 갈까요? 진정 아름다움이란 마음에서 우러나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닮아지고 싶은 욕망이 솟아나고 날씬한 사람을 만나면 부러움을 표하는 것은 인간의 심리입니다. 동물에게도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면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돼지마을의 좀 못났다고 생각하는 회색돼지는 다른 돼지들을 부러워합니다. 얼굴에 분홍색 분을 바르고 보니 다른 예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우쭐한 마음에 모델 폼으로 멋을 뽐내며 마을을 돌아다닙니다. 다른 돼지들의 부러움을 한껏 받으며 활보를 하지만 며칠이 지나니 온통 분홍돼지뿐인 마을이 되어 갑니다. 서로를 몰라보니 자기의 존재를 잊어버렸습니다. 개성이 없어진 분홍돼지는 싫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모두가 같은 모습으로 성형을 하고 다니면 닮은 사람이 많아 누가 누구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성형미인이 대세인 요즘은 누가 예쁘면 따라서 자기 본 모습을 바꾸는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쌍꺼풀. 콧등. 가슴은 기본이고 거기다 양악에 보톡스까지, 서슴없이 얼굴과 몸을 마구 고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만들어진 몸매가 당장은 예쁠지 모르지만 나이가 들고 늙어지면 반듯이 후회하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고귀한 아름다움이야말로 진정한 멋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양탄자와 바꾼 좋은 말
월드베스트 / 전혜영 글, 세르게이 크레스토프스키 그림 / 2017.10.26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창작동화전혜영 글, 세르게이 크레스토프스키 그림
세계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인성이 무럭무럭 자라난다.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이 아이의 집중력과 미적 감수성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지혜로운 인성 교육을 도와 준다.1. 바른 인성에 꼭 필요한 20가지 이야기 바른 인성을 갖는데 꼭 필요한 20가지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2.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다양한 그림을 보며 미적 감수성이 자라납니다. -밝고 선명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3.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문장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어휘를 사용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이 자라납니다. 4.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자라납니다. 5.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양장제본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연두콩 인성 창작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세계의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인성이 무럭무럭 자라나요.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의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이 아이의 집중력과 미적 감수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한 지혜로운 인성 교육을 ‘연두콩 인성 창작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머리가 좋아지는 스티커 아트북 4 : 곤충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2.30
10,000원 ⟶ 9,000원(10% off)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유아놀이책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꿀벌, 무당벌레, 잠자리, 나비, 사슴벌레, 매미, 반딧불이 등 자연과 어울려 사는 다양한 곤충들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스티커를 붙여 곤충을 완성하다 보면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각 스티커 개수는 40개부터 52개까지 각 곤충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두루 체험해 볼 수 있다.1. 꿀벌 2. 무당벌레 3. 잠자리 4. 개미 5. 나비 6. 사슴벌레 7. 매미 8. 사마귀 9. 파리 10. 반딧불이숫자에 맞춰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집중력·관찰력·상상력이 쑥쑥~!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곤충들을 스티커로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세요!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꿀벌, 무당벌레, 잠자리, 나비, 사슴벌레, 매미, 반딧불이 등 자연과 어울려 사는 다양한 곤충들이 생생하게 살아나요! 스티커를 붙여 곤충을 완성하다 보면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조각 스티커 개수는 40개부터 52개까지 각 곤충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두루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퍼즐을 맞추는 몰입의 즐거움으로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관찰력, 집중력,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또한 조각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구성: 스티커 바탕지 24쪽, 캐릭터 스티커 10장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 쑥쑥~! 스티커 아트북의 장점! 1. 집중력- 조각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을 통해 집중력이 높아져요. 2. 관찰력- 사슴벌레, 매미, 무당벌레, 개미,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3. 표현력- 자연가 어울려 사는 다양한 곤충 스티커를 붙여 이미지를 완성하다 보면 자기만의 표현력이 풍부해져요.
나갈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임덕란 (지은이) / 2019.09.16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임덕란 (지은이)
집 밖으로 몇 발자국만 나가면 온갖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자연을 보고, 냄새 맡고, 온몸으로 탐색하며, 언제나 새로운 놀이를 찾아낸다. <나갈까?>는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의 소소한 자연으로 시선을 돌려 보라고 이야기한다. 아이들에게 자연은 놀이터이자 배움터이며, 모험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넌지시 일러 주는 그림책이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날씨 좋은데 밖에 나갈까?” 어느 여름날, 소파에 기대 멍하니 창밖을 보던 엄마가 말합니다. 내심 더 재미난 놀이를 하고 싶었던 아이는 실망했지만, 하는 수 없이 엄마 손 잡고 터덜터덜 밖으로 나갑니다. 생각만 해도 시시해서 입을 삐죽 내민 채로요. 공원에 들어서자 바스락 소리가 들리더니, 어디선가 고양이가 튀어 나옵니다. 강아지가 고양이를 따라 뛰기 시작합니다. 엄마랑 아이도 덩달아 뛰지요. 고양이를 따라 들어온 풀숲에서 달콤한 꽃 냄새가 나요. 풀 냄새랑 나무 냄새랑 흙냄새도요. 고개를 돌려 보니 담벼락에는 덩굴나무가 꼬불꼬불 벽을 타고 올라가고, 발밑에서는 개미가 자기 덩치보다 큰 먹이를 지고 줄을 맞춰 걸어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꽃밭에서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연못에서 개구리들이 폴짝폴짝 튀어 올라요. 나무 위에서는 새들이 노래해요! 아이는 자기도 모르는 새 자연의 친구들과 어우러져 한바탕 놀아요. 자연은 놀이터이자 배움터이며, 모험의 공간 아이들은 자연을 보고, 냄새 맡고, 온몸으로 탐색하며, 언제나 새로운 놀이를 찾아냅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나풀나풀 춤을 추는 나비들이 놀이 친구가 되고, 굴러다니는 솔방울 하나, 작은?돌멩이 하나, 길가에서 주운 나뭇가지 하나가 새로운 장난감이 되지요. 평소 흔하게 봤던 자연물이 놀이로 탈바꿈하는 순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나갈까?》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까이에 있는 자연으로 시선을 돌려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연을 찾아 멀리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집 밖으로 몇 발자국만 나가면, 온갖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네를 돌며 들꽃 향기를 맡고, 새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흙을 밟으며 자연과 교감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자연과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아이들에게 자연은 놀이터이자 배움터이며, 모험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넌지시 일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연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맑고 아름다운 수채화 《나갈까?》는 밖으로 나가 자연을 만나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온몸으로 누리는 아이의 행복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임덕란 작가는 자연을 즐기는 어린아이의 충만한 기쁨과 행복 에너지를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색감으로 선명하게 그려냈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움을 가득 머금은 맑고 아름다운 수채화가 독자의 두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지요. 저마다 다른 모양과 색깔을 뽐내는 풀과 나무들, 담벼락을 꼬물꼬물 올라가는 덩굴나무, 꽃밭 위를 어지럽게 날아다니는 색색의 나비들, 시끄럽게 울어 대는 개구리 소리, 그리고 땀을 식혀 주는 바람 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그림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몰입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답니다.
리처드는 코딱지파개
종이책 / 캐롤린 벡 글, 벤 허드슨 그림, 신은비 옮김 / 2013.03.18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책창작동화캐롤린 벡 글, 벤 허드슨 그림, 신은비 옮김
나쁜 습관 때문에 리처드가 겪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다. 캐나다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를 얻은 책에게 주어지는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이기도 하다. 아이와 부모가 이야기를 함께 읽다 보면 아이와 자연스럽게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처드는 툭하면 코딱지를 파곤 했다. 코를 파고, 파고, 또 팠다. 이웃사람들은 리처드를 코딱지파개라고 놀렸다. 하지만 리처드는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콧물과 코딱지 부스러기, 코딱지 덩어리로 커다란 저택도 만들고, 농장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었다. 어느 날, 리처드의 손가락이 코에서 빠지질 않았다. 빼내려 할수록 손가락은 자꾸 코 속으로 미끄러졌다. 결국 손과 팔, 가슴, 무릎, 그리고 발가락까지 모두 빨려 들어가 리처드는 커다란 코딱지 덩어리가 되버리는데….헉! 코딱지파개 리처드가 코딱지 덩어리가 돼 버렸다고? 나쁜 습관이 있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코딱지파개 리처드의 엉뚱하고 황당한 이야기 리처드는 툭하면 코딱지를 파곤 했어요. 코를 파고, 파고, 또 팠어요. 이웃사람들은 리처드를 코딱지파개라고 놀렸어요. 하지만 리처드는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콧물과 코딱지 부스러기, 코딱지 덩어리로 커다란 저택도 만들고, 농장도 만들고, 동물원도 만들었어요. 어느 날, 리처드의 손가락이 코에서 빠지질 않았어요. 빼내려 할수록 손가락은 자꾸 코 속으로 미끄러졌어요. 결국 손과 팔, 가슴, 무릎, 그리고 발가락까지 모두 빨려 들어가 리처드는 커다란 코딱지 덩어리가 돼 버렸어요! 집 밖으로 나가자 모든 것들이 코딱지 덩어리가 된 리처드에게 달라붙어 버렸어요. 리처드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유아기는 평생 습관이 길들여지는 중요한 시기예요 감정 표현이 다양해지고 자기주장이 뚜렷해지는 유아기는 습관 형성에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잘못 들인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나쁜 습관 때문에 리처드가 겪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코딱지파개 리처드와 함께 우리 아이 나쁜 습관 고쳐요 <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아이에게 나쁜 습관에 대해 가르치거나 부모에게 해결책을 주는 책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함께 읽다 보면 아이와 자연스럽게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일 아이에게 나쁜 습관이 있다면 지금 바로 코딱지파개 리처드를 소개해 주세요. 캐나다 인기 작가 캐롤린 벡의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 캐나다의 인기 작가 캐롤린 벡의 세 번째 그림책인 <리처드는 코딱지파개>는 캐나다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최고 인기를 얻은 책에게 주어지는 ‘블루 스프루스 상’ 후보작입니다. 캐롤린 벡은 캐나다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교훈을 주는 창작동화 작가로 유명하지요. 그녀가 이번에는 코딱지파개 리처드를 소개합니다.
Christmas Doodles 크리스마스 두들스
에듀박스 / 피어스 하퍼 글,그림 / 2008.12.03
9,000원 ⟶ 8,100원(10% off)

에듀박스유아놀이책피어스 하퍼 글,그림
색을 칠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4 ~ 6세 유아를 위한 그림놀이책입니다. 있는 선을 그대로 채워넣기식의 색칠이 아닌, 아이가 상상해서 그림과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탐구력과 창의력이 늘어가도록 반쯤만 그려진 독특한 그림책이고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밑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향상되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또한 아이의 생각이 넓어지도록 영어 지시문이 있으며, 아이를 지도하는 엄마를 위한 발음팁과 번역, 그리고 그리기 팁이 정리되어 있는 맘스북이 본 책의 끝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원어민 발음의 mp3 파일을 들으면서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도 가능합니다. mp3파일은 http://book.deubox.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두들두들 마음껏 그려보자~ 신나게 낙서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는 환상의 스케치북이 왔다! How to use this book Don\'t study! 공부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서 그림의 일부분인 것처럼 문장을 읽어주세요. 하지만 문장이나 단어를 학습하도록 강요하지 마세요. 정답이 없습니다. 규칙도 없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그리게 해주세요. Stretch your imagination.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도와주세요. 제한된 테두리 안에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은 아이의 상상력을제한합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이 우리 엄마인지 내 친구인지 아이 스스로 고민하여 그림을 완성하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발달됩니다. Don\'t stop. 끼어들지 마세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은 그냥 내버려 두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답니다. 맘스북은 조용히 엄마 혼자만 보시다가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면 거들어주시면 됩니다. Tell your story. 각 페이지를 완성한 후 아이가 그린 그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그림 속에담긴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아이의 발표력과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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