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비룡소 / 남선정 지음, 문종인 그림 / 2017.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남선정 지음, 문종인 그림
자연은 가깝다 시리즈 4권. 2009년부터 매일 저어새를 관찰해 만든 환경 생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저어새와 습지 그리고 생물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고, 저어새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우리 인간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작가와 화가는 특히 저어새섬에 날아드는 철새들과 저어새의 위태로운 모습을 통해, 보호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는 천연기념물 철새들의 삶을 새로이 조명한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귀하기에 더 지키고 보호해야 할 동물들의 삶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천연기념물 205호, 1급 국제 멸종위기종 저어새를 9년 동안 매일매일 치밀한 관찰과 노력으로 완성한 우리 환경 생태 그림책! 수많은 환경 기관과 언론, 어린이 도서 관련 기관에서 찬사를 받은「자연은 가깝다」시리즈 네 번째 책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은 가깝다」시리즈는 멀리 가지 않아도 늘 우리 곁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의 모습을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 그림책이다. 도시에도 자연은 있고, 도시를 한 발짝만 벗어나면 논밭과 작은 산, 냇물에서 자연 생명들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지나쳤던 자연을 새롭게 보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길에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되었다. “높은 빌딩과 공장으로 둘러싸인 인공 호수가 있어요. 호수는 도시와 공업 단지를 지나 흘러 들어온 더러운 물로 몹시 냄새가 나요. 호수에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 작은 섬이 있어요.” ▶ 천연기념물 205호, 1급 국제 멸종위기종 저어새를 지켜 주세요! 저어새는 봄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운 뒤 가을에 남쪽으로 떠나는 여름 철새다. 주걱처럼 넓적한 부리로 물을 휘휘 저으며 먹이를 잡는다고 해서 저어새라는 이름이 붙었다. 저어새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으로 전 세계에 약 3,900마리(2007년 1월 조사)만이 남았는데 이 중 대부분이 한국에 살고 있다. 이 귀한 동물에 관심을 갖고 지켜내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는 올해 5월의 해양생물로 ‘저어새’를 꼽기도 했다.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봄마다 들리는 곳이 바로 인천 남동유수지 근처의 저어새섬이다. 사람들은 저어새가 살고 있다고 하면 남동유수지가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하지만 비만 오면 공장을 지나 흘러들어온 물 때문에 지독한 냄새가 나고, 수질도 아주 나쁘다.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는 2009년부터 매일 저어새를 관찰해 만든 환경 생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저어새와 습지 그리고 생물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고, 저어새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우리 인간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9년 동안 치밀하게 관찰해 쓰고 그린 저어새 한 살이 인천의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남선정 작가는 남동유수지 인공섬에 오는 새들을 관찰하다가, 2009년 초봄,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온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저어새가 잠깐 다녀가는 줄로만 알았는데 매해 찾아오는 개체 수가 증가하더니 태어나는 새끼 수도 점차 많아졌다.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는 남선정 작가가 2009년부터 9년 동안 날마다 저어새를 지켜보며 기록한 글을 모아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이 글을 바탕으로 문종인 화가는 다양한 풍경과 시간, 날씨, 계절이 주는 이미지를 그림책에 담으려 시간이 날 때마다 저어새섬을 찾아갔다. 저어새섬의 사계절 풍경과 알에서 깨어나 마침내 하늘로 날아오르는 저어새의 모습까지, 아름답기에 더 지켜내야 할 귀한 생명체의 풍경을 한 장 한 장 오롯이 그려냈다. 작가와 화가는 특히 저어새섬에 날아드는 철새들과 저어새의 위태로운 모습을 통해, 보호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는 천연기념물 철새들의 삶을 새로이 조명한다. ▶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들 그림책에서 묘사한 남동유수지에는 저어새 이외에도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 이곳에는 여러 종류의 멸종위기종이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가 계절에 따라 와서 지내다 간다. 봄, 가을에는 도요물떼새들이 번식지와 월동지를 이동하며 들러 필요한 에너지원을 섭취하는데, 특히 청다리도요는 전 세계 개체 수의 1%에 해당하는 약 1,000마리가 인천을 다녀간다. 겨울에는 청둥오리, 고방오리, 황오리, 혹부리오리, 넓적부리, 쇠오리, 홍머리오리, 청머리오리, 알락오리, 발구지 등과 여름에는 검은머리갈매와 검은머리물떼새, 가을과 겨울에는 매, 흰꼬리수리, 큰기러기 등을 만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많은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남동유수지와 저어새섬의 큰 자랑이다. 멀리 이웃 나라에서도 우리 새들에 관심을 갖고 인천에 방문할 정도다. 어린이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귀하기에 더 지키고 보호해야 할 동물들의 삶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게 될 것이다.
혼자서도 신나요
북앤솔루션 / 마이크 펠러 (지은이) / 2021.04.15
11,000

북앤솔루션창작동화마이크 펠러 (지은이)
아기 토끼 토비는 여러 가지 물건으로 놀이를 한다. 커다란 아빠 구두로 자동차 놀이를 하고, 종이 봉투로 가면을 만들어 논다. 냄비들을 엎어 놓으면 북이 되고, 그림책을 펼쳐서 세우면 울타리가 된다. 토비는 그곳에서 양들을 키운다. 토비가 노는 모습을 보면 어린 시절이 문득 떠오른다. '그때는 나도 저렇게 놀았는데' 하고 말이다. 엄마의 스카프로 슈퍼맨 놀이를 하고, 냄비들을 꺼내 한바탕 악기 놀이를 했던 어렴풋한 기억들. 는 추억 속 엄마, 아빠의 놀이처럼 또래 아이들이 엉뚱한 상상력으로 만들어 내는 놀이들을 재미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아이를 핑계 삼아 엄마, 아빠의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해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쉽다.아기 토끼 토비의 신나는 혼자 놀이 아기 토끼 토비는 심심해요. 하지만 식구들은 모두 바빠요. 그래서 아기 토끼랑 놀아 주지 않아요. 토비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이용해 혼자 놀았어요. 아빠 구두로 자동차 놀이를 하고, 봉투로는 가면 놀이를 했지요. 냄비들은 북이 되고, 그림책들은 울타리가 되었어요. 커다란 상자는 토비만의 공간이에요. 여기서는 토비가 대장이거든요. “토비야, 뭐하니?” 엄마 목소리가 들려요. 하지만 지금은 엄마랑 놀 수 없어요. 토비는 지금 바쁘거든요. 다 함께 토비를 만나러 가 볼까요?
만화로 보는 종이접기 : 기본편
은하수미디어 / 고바야시 카즈오 감수 / 2016.12.10
7,800원 ⟶ 7,0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고바야시 카즈오 감수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이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과정은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게 한다. 어느 날 평범한 초등학생 준이의 앞에 귀여운 종이접기 요정 구리가 나타난다. 준이는 종이접기를 유치한 놀이라고 여기며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구리에게 특별한 종이접기 훈련을 받게 되면서 그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되는데….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태어난 요정 구리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를 보며 그림을 따라 순서대로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다.기본 종이접기 방법 자주 쓰이는 종이접기 방법 색종이 고르는 방법 제1장 초보자도 쉽게 접는 종이접기 제2장 도구를 이용한 종이접기 제3장 실용적인 종이접기 제4장 계절 종이접기 만화▶ 종이접기 시리즈 소개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두뇌 계발을 도와주는 종이접기 책!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과정은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게 합니다. 또 스스로 색종이를 고르고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미적 감각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만화로 보는 종이접기 》소개 만화를 보며 재미있고 쉽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책! 어느 날 평범한 초등학생 준이의 앞에 귀여운 종이접기 요정 구리가 나타납니다. 준이는 종이접기를 유치한 놀이라고 여기며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구리에게 특별한 종이접기 훈련을 받게 되면서 그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되는데….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태어난 요정 구리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를 보며 그림을 따라 순서대로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누구일까?
엄마들이만드는책 / 데이비드 워커 (지은이) / 2018.08.27
9,500

엄마들이만드는책창작동화데이비드 워커 (지은이)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쿠마짱 시리즈>의 저자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책이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누구일까?』는 엄마와 함께 책을 보며 동물의 소리와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인지하여 아이의 언어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게 해준다.찍찍찍찍! 이 소리는 누구일까요? 동그란 귀, 긴 꼬리의 귀여운 주인공이 보이네요. 야옹야옹! 꼬꼬댁 꼬꼬! 멍멍멍멍! 꿀꿀꿀꿀! 엄마가 다정하게 들려주는 동물의 울음소리와 모양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 보세요. 엄마의 목소리로 행복한 아이는 동물의 울음소리와 모습을 고민하면서 빠르게 발달해 갑니다. 예쁜 색감의 그림과 즐거운 내용으로 아기의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북 시리즈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쿠마짱 시리즈>의 저자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누구일까?』는 엄마와 함께 책을 보며 동물의 소리와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인지하여 아이의 언어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등장하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울음 소리를 내어 “누구일까요?”하고 물어보세요. 엄마가 다정하게 읽어주고 물어보는 동물의 소리와 모습으로 아이는 행복하게 고민하면서 빠르게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입니다.
콩이와 집중력을 키워요
크레용하우스 / 루이종 니엘만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이선미 (옮긴이) / 2019.06.30
5,000원 ⟶ 4,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유아학습책루이종 니엘만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이선미 (옮긴이)
마음날개 그림책. 아이가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각 능력과 청각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간단한 놀이 활동들을 담았다. 또한 보다 어려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에너지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긴장을 풀 수 있는 활동도 담았다. 각 페이지 아래에는 놀이 활동을 통해 얻는 효과와 추가로 해 볼 만한 놀이 활동을 제시해 두었다.아이들의 집중력은 대단히 짧습니다. 특히 산만한 아이들의 경우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한 가지 일을 집중해서 해내기 어려워합니다. 따라서 좀 더 어릴 때부터 규칙적으로 집중력을 훈련하여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콩이와 집중력을 키워요』는 아이가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각 능력과 청각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간단한 놀이 활동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보다 어려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에너지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긴장을 풀 수 있는 활동도 담았습니다. 각 페이지 아래에는 놀이 활동을 통해 얻는 효과와 추가로 해 볼 만한 놀이 활동을 제시해 두었습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글 중에서 우리는 집중할 때 언어와 시각, 청각, 추론 능력과 인지 능력, 감정을 느끼는 능력 같은 모든 능력을 동원합니다. 감각을 모으는 활동은 아이들에게 마음속으로 이미지를 구체화하여 실제에서 필요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게다가 임무를 수행할 때에는 동기와 분명한 목적이 중요합니다. 지시가 간단하고 명확할수록 아이들은 잘 받아들일 것입니다. 또한 필요 없는 물건을 주위에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반복적인 활동은 아주 유익합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안정을 느끼면서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꾸준히 노력하면 집중에 도움이 되는 차분함을 기를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