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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섭니?
논장 / 라피크 샤미 지음, 카트린 셰러 그림, 엄혜숙 옮김 / 2017.10.16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라피크 샤미 지음, 카트린 셰러 그림, 엄혜숙 옮김
그림책은 내 친구 44권.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다뤄져야 할 감정 '무서움'을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유용한 감정 그림책이다. 무서움의 양면성을 느끼면서 안정감과 친밀감,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들려준다. 단순하지만 흡입력 있는 문학적인 내용과 대담한 색채로 무서움의 본질을 직시하며 '사랑'과 '안전'에 관해 말한다. 작은 생쥐 미나는 먹이를 구하러 나간 엄마를 하루 종일 기다린다. 갑자기 엄마가 헐레벌떡 뛰어 들어와 무섭다며 몸을 떨었다. 미나는 무서움이 뭔지 알고 싶었지만, 엄마는 무서움은 보여 줄 수가 없단다. 결국 미나는 혼자 '무서움'을 찾아 나섰다. 처음 만난 사자는 아주 크게 으르렁댔지만 시끄럽기만 했고, 커다란 하마도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스컹크도 제대로 대답 못했다. 고슴도치는 자기 바늘 때문에 무섭지 않다고 하고, 코끼리는 오히려 소름이 한번 돋아 봤으면 좋겠다지 뭔가. 귀뚜라미는 무섬이 다른 무서움을 낳는다고 하고, 115살 먹은 거북은 알고 있는 무서움이 280가지나 된단다. 그런데…… "안녕, 꼬마, 무얼 찾고 있지?" 쉿쉿, 날름날름, 뱀이 나타났다.“무서움, 그게 어디 있어요?” 볼 수도, 들을 수도, 잡을 수도 없어요. 단지 느낄 뿐이에요!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다뤄져야 할 감정 ‘무서움’을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아주 유용한 감정 그림책! 무서움의 양면성을 느끼면서 안정감과 친밀감,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들려주는 보석 같은 작품. 단순하지만 흡입력 있는 문학적인 내용과 대담한 색채로 무서움의 본질을 직시하며 ‘사랑’과 ‘안전’에 관해 말합니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가 뒤에서 쫓아와. 어이쿠, 무서워.” “그게 어디 있어요?” “누구? 고양이?” “아뇨, 엄마의 무서움요.” 작은 생쥐 미나는 먹이를 구하러 나간 엄마를 하루 종일 기다려요. 갑자기 엄마가 헐레벌떡 뛰어 들어와 무섭다며 몸을 떨었지요. 미나는 무서움이 뭔지 알고 싶었지만, 엄마는 무서움은 보여 줄 수가 없대요. 결국 미나는 혼자 ‘무서움’을 찾아 나섰어요. 처음 만난 사자는 아주 크게 으르렁댔지만 시끄럽기만 했고, 커다란 하마도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스컹크도 제대로 대답 못했죠. 고슴도치는 자기 바늘 때문에 무섭지 않다고 하고, 코끼리는 오히려 소름이 한번 돋아 봤으면 좋겠다지 뭐예요. 귀뚜라미는 무섬이 다른 무서움을 낳는다고 하고, 115살 먹은 거북은 알고 있는 무서움이 280가지나 된대요. 그런데…… “안녕, 꼬마, 무얼 찾고 있지?” 쉿쉿, 날름날름, 뱀이 나타났어요! 가슴이 콱콱, 숨이 헐떡헐떡, 심장이 쿵쾅쿵쾅, 미나는 재빨리 외쳤어요. “지금 막, 바로 막 찾았어.” ◆ 흡입력 있는 이야기, 강렬한 그림으로 무서움의 본질을 직시합니다. 어린이와 ‘무서움’, ‘두려움’, ‘공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감정이에요. 특정한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무서움에서 소음이나 어둠에 대한 무서움을 거쳐 상실이나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까지, 이 감정의 폭은 매우 크지요. 《너, 무섭니?》는 성장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감정인 ‘무서움’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느껴지고, 어떻게 극복될 수 있는지를 적확하게 그립니다. 여러 동물들에게 묻고 다니다 직접 숨이 막히고 가슴이 빨리 뛰며 몸이 얼어붙는 ‘경험’을 하고서야 비로소 무서움을 깨닫는 미나. 더 이상 물어볼 필요 없는 정확한 느낌 앞에서 아이들 역시 무서움의 본질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지요. 간접적으로 보고 들어서는 알 수 없고 마음대로 제어할 수 없으며 몸과 마음으로 직접 경험하며 느끼는 감정 ‘무서움’에 대해서요. “너, 무섭니?” 질문을 던지며 들판을 걸어가는 미나의 여정은 표지부터 면지, 뒤표지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계산 아래 대담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으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쥐구멍 입구를 꽉 메운 노란 눈, 겁에 질린 생쥐들, 앞표지와 뒤표지의 그림은 쥐구멍을 들여다보는 커다란 눈을 통해 생쥐의 두려움을 오롯이 전달합니다. 책을 펼치면 빨간 열매를 든 생쥐를 고양이가 주시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바로 뒤쫓아 오는 고양이에 간신히 위기를 벗어난 엄마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표지부터 면지까지 유기적으로 결합해 하나의 내용으로 죽 달려가며 독자를 ‘무서움 찾기’에 동참시키지요. 하지만 그 과정은 절대 무섭지 않게 리드미컬합니다. 스컹크의 분비물을 잎으로 막아 내고, 뾰족한 고슴도치 가시를 조심스레 만져 보고, 코끼리 코 분수에 목욕을 하며 동물의 습성에 재치 있게 대응하는 미나. 작은 생쥐와 동물들이 만들어 내는 상황은 한 장면 한 장면 유쾌하지요. 곤두선 털만으로도 감정을 전달하는 정교함, 뛰어난 문학성을 뒷받침하는 완숙한 그림은 마법처럼 미나의 세계에 위기와 익살스러움을, 현실성과 환상성을 동시에 부여합니다. ◆ 무서움의 양면성, ‘무서움’이 무서운 아이들을 단단하고 용감하게 만들어 줍니다. ‘무서움’의 양면성은 이 작품의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흔히 공포와 불안, 두려움, 무서움을 물리쳐야만 하는 마음으로 여기지만, 철학자 키르케고르는 “적당히 불안해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실존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일을 배운 셈”이라며 불안도 인간에게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미나는 자기보다 몸집이 훨씬 큰 사자를 만나도 개를 만나도 그 자리에 가만히 있습니다. 무서움을 느껴 본 적 없으니 도망칠 생각을 못 한 거지요. 엄마의 품에서 눈 녹듯 사라진 무서움. 가까운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덜덜 떨리는 두려움은 해소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더불어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며 주변과 보다 친밀한 관계로 이어지게 됩니다.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감정 교육의 훌륭한 지침서! 《너, 무섭니?》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통섭교육을 하기에 적합한 교과서 같은 그림책입니다. 의사소통, 예술경험, 신체운동 ? 건강, 사회관계, 자연탐구의 누리과정 5개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지요.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으로 바꿔 보기, 책 속 동물들을 동작으로 표현한 후 알아맞히기, 미나의 감정의 흐름 파악하기 등 정답이 없는 질문으로 창의력을 넓혀 볼 수 있습니다. 동물의 왕 사자, 노란 액체를 내뿜는 스컹크, 가시 많은 고슴도치는 각각 자신을 방어할 수 있으니 두려울 필요가 없고, 누구보다 오래 사는 동물 거북은 그만큼 많은 종류의 무서움을 알고 있지요. 동물들의 실제 습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야기는 ‘자연탐구’와 ‘문학’을 연결시키며 지식이 문학적으로 어떻게 형상화되는지 정교하게 보여 줍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유용한 책, 감정을 단순히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거의 전 영역에서 통합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너, 무섭니?》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두고두고 활용할 만한 자료가 되어 줄 것입니다. ◆ ‘라피크 샤미’의 섬세한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가족과 사회 독일 이민문학을 이끄는 작가 ‘라피크 샤미’는 시리아 출신으로, 군사 쿠데타가 빈번한 환경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에는 여러 사회적인 함의가 녹아 있는데, 이 작품 역시 아주 사적인 감정의 문제를 다루지만, 그 아래에는 개인과 사회와 공동체의 문제를 깔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바깥에서 먹을 것을 구해야 하는 엄마, 그 집의 아이들은 당연히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겠지요.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엄마가 주변의 모든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늘 예민해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해요. 평소 의식하지 못했던 타인의 두려움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다른 사람과 한결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엄마가 고양이를 피해 쥐구멍으로 뛰어들자 미나와 자매들은 놀라서 잔뜩 움츠러들지요. 여성으로만 구성된 미나의 가족, 어쩌면 작가는 일상의 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슬쩍 알려 주고 싶은 건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아빠는 어디 있을까요? 엄마는 힘들고 지친 와중에도 미나에게 다정한 대답을 건넵니다. 존재의 불안, 이 커다란 두려움 가운데서도 엄마의 울타리는 아이들을 달콤한 잠에 빠지게 할 만큼 든든하지요. 엄마의 품 안에서 미나가 비로소 안정감을 찾듯, 사랑은 언제까지나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울타리인 것입니다.
아트스타트 : 티슈 콜라주 키트
블루래빗 / Sarah Andreacchio (그림) / 2022.0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Sarah Andreacchio (그림)
아트스타트는 미술 활동의 즐거움을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블루래빗의 미술 프로그램이다. <티슈 콜라주 키트>를 통해 색색의 티슈를 붙여 그림 카드를 입체적으로 꾸밀 수 있다. 얇은 티슈를 찢고 구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한다. 색깔을 매칭하는 활동을 통해 예술 감각도 자라난다. 그림 카드 5장 + 티슈 800여 장(8색)아트스타트는 미술 활동의 즐거움을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블루래빗의 미술 프로그램입니다. <티슈 콜라주 키트> 색색의 티슈를 붙여 그림 카드를 입체적으로 꾸며요. 얇은 티슈를 찢고 구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색깔을 매칭하는 활동을 통해 예술 감각도 자라나지요. 1. 키트 하나만 있으면 준비 끝 키트를 열면 빨강, 분홍, 노랑, 초록, 연두, 하양, 남색, 하늘색으로 구성된 티슈 800여 장과 화려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그림 카드 5장이 들어 있어요. 콜라주 놀이에 필요한 모든 준비물을 키트 하나에 간편하게 담았지요. 2. 누구나 쉽게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요 아이들 손에 꼭 맞는 사이즈로 커팅한 티슈는 얇아서 동글동글 잘 구겨져요. 별도의 풀이 필요하지 않아 아무리 놀아도 손이 끈적일 걱정 없어요. 그림 카드에서 스티커 종이를 떼어 내고 티슈를 쏙쏙 붙이기만 하면 올록볼록 근사한 작품이 완성돼요. 3. 세련된 일러스트를 만나요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Sarah Andreacchio의 선명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감수성과 아트 감각을 끌어내 줄 거예요. 4. 손끝 감각과 집중력을 깨워요 바스락바스락 얇은 티슈를 찢고 구겨 붙이는 동안 손끝에 힘이 생기고 감각이 깨어나요. 비슷한 색깔을 찾아 매칭하며 집중력과 창의력도 발달해요.
똑똑똑, 택배 왔어요
미운오리새끼 / 히가시 아키코 글.그림, 최용환 옮김 / 2016.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운오리새끼창작동화히가시 아키코 글.그림, 최용환 옮김
겨울이 끝나고 봄을 맞이할 무렵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이다. 이 이야기는 두 가지 면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설렘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 첫째로 택배 상자 안에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다. 둘째로는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찾아올 때마다 누굴까, 무슨 일이 생길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를 끝까지 읽고 나서는 주인공 이름이 ‘봄이’라는 사실과, 여우 택배 아저씨가 첫 임무를 띠고 봄이네 집에 온 새내기 배달부라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화면 가득 펼쳐진 그림은 사실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또 매우 아름답고 화사하다. 눈 덮인 하얀 들판에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는 달콤한 봄의 내음을 마치 실제 코로 들이마시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들판에 사는 봄이에게 택배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의 커다란 목소리에 동물 친구들도 하나둘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누가 보낸 걸까?” 톡―톡―토옥―. 팡―팡―파방―. 상가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봄이 앞으로 배달된 의문의 택배 상자,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겨울이 끝나 갈 무렵, 들판에 사는 봄이 앞으로 택배가 왔어요. “봄이 님, 아주 중요한 택배예요!” 여우 택배 아저씨의 커다란 목소리에 이웃에 사는 동물 친구들도 궁금해서 하나둘 봄이네 집을 찾아왔어요. 누가 보낸 건지 알 수 없는 택배 상자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나고, 좋은 냄새가 풍겼어요. 게다가 점점 부풀어 오르기까지 했지요! 이 신비로운 택배 상자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들판을 지키는 봄이네 집’에 의문의 택배 상자가 도착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택배는 다름 아닌 새내기 배달부인 여우 아저씨가 배달한 것이었지요. 봄이네 집에 택배를 배달하는 게 첫 임무였던 여우 아저씨는 문 앞에 택배 상자를 내려놓고 쏜살같이 사라져 버립니다. 시장에 간 엄마 대신 혼자 집을 지키던 봄이는 자기 이름이 적힌 ‘중요한 택배’를 놓고 선뜻 열어 보지 못하고 고민합니다. 그때 들판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여우 아저씨의 목소리를 듣고 호기심에 봄이네 집을 찾아옵니다. 봄이와 동물 친구들이 귀를 대고 소리를 듣고, 킁킁대며 냄새도 맡아 보고 하는 동안 택배 상자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봄이는 상자를 들고 허둥지둥 집 밖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야기에는 뜻밖의 반전이 일어납니다. 이 책은 겨울이 끝나고 봄을 맞이할 무렵 아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책입니다. 이 이야기는 두 가지 면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설렘을 가지고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택배 상자 안에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하는 기대감입니다. 둘째로는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찾아올 때마다 누굴까, 무슨 일이 생길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읽고 나서는 주인공 이름이 ‘봄이’라는 사실과, 여우 택배 아저씨가 첫 임무를 띠고 봄이네 집에 온 새내기 배달부라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가득 펼쳐진 그림은 사실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또 매우 아름답고 화사합니다. 눈 덮인 하얀 들판에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는 달콤한 봄의 내음을 마치 실제 코로 들이마시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어디 어디 숨었니?
북앤솔루션 / 카사야 아야메 (지은이), 스기하라 레이 (그림) / 2021.04.15
11,000

북앤솔루션창작동화카사야 아야메 (지은이), 스기하라 레이 (그림)
포켓몬스터W 판박이 데코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4.2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를 가위로 오려 붙인 후 붙여 손톱으로 골고루 문지르면 간단히 완성되는 포켓몬스터W 판박이 데코 스티커를 만나 보자. 일기를 쓴 후 빈 곳에 판박이를 붙여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밀 수 있으며 휴대폰 케이스에 다양한 판박이 스티커를 사용해 나만의 개성만점 표현이 가능하고 DIY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가득한 판박이 스티커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자.판박이 데코 스티커 2매포켓몬스터, 줄여서 말하면 포켓몬 이 별에 사는 신기하면서도 신기한 생명체 하늘에, 바다에, 숲에, 마을에, 세계중 온갖 곳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포켓몬 배틀에서 최강을 꿈꾸는 소년 한지우와 모든 포켓몬을 잡겠다는 꿈을 지닌 소년 고우의 이야기이다. 파트너 "피카츄", 고우의 파트너 "염버니"를 시작으로 수많은 포켓몬들과 함께 지금, 무한히 펼쳐지는 포켓몬 세계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자…모험과! 포켓몬스터의 세계로! 렛츠고! 스티커를 가위로 오려 붙인 후 붙여 손톱으로 골고루 문지르면 간단히 완성! 판박이 데코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판박이 스티커를 다양한 곳에 붙여 보세요. 첫 번째, 일기를 쓴 후 빈 곳에 판박이를 붙여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며 보세요. 두 번째, 휴대폰 케이스에 다양한 판박이 스티커를 사용해 나만의 개성만점 DIY 케이스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가득한 판박이 스티커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자꾸자꾸 화가 나는 고미
크레용하우스 / 루이종 니엘만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이선미 (옮긴이) / 2019.06.30
11,000원 ⟶ 9,9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루이종 니엘만 (지은이), 티에리 마네스 (그림), 이선미 (옮긴이)
마음날개 그림책 시리즈. 고미는 엄마가 시장에서 꿀 막대 사탕을 사 주지 않아 화가 난다. 게다가 꿀벌 친구가 꿀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게 한 서러움에 울기까지 한다. 고미의 엄마는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미를 진정시켜 주며 화를 발산시키는 놀이를 가르쳐 준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놀이를 함께 해 보며 화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요즘 아이들은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아주 빠르게 정보를 얻고 소통합니다. 부모님이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말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점점 삭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가족과 진심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자꾸자꾸 화가 나는 고미』는 엄마가 시장에서 꿀 막대 사탕을 사 주지 않아 화가 납니다. 게다가 꿀벌 친구가 꿀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게 한 서러움에 울기까지 합니다. 고미의 엄마는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미를 진정시켜 주며 화를 발산시키는 놀이를 가르쳐 줍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놀이를 함께 해 보며 화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글 중에서 고미 이야기에는 자주 화를 내는 아이들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간단한 활동이 들어 있어요. 이야기 속 활동은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 주고 안정을 찾아 줄 거예요. 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고미를 따라 하면서 자신만의 리듬을 찾을 거예요. 듣기만 하는 아이도 있고 따라 하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모두 괜찮아요. 아이들에게 시간을 주세요. 이야기를 다 읽고 이 활동을 언제 하고 싶은지 아이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아이가 원할 때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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