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디즈니 픽사 호퍼스 스티커색칠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6.03.10
7,500원 ⟶ 6,7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메이블’과 ‘동물 왕들’, 그리고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사람, 동물 캐릭터들을 색칠해 보자.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82개 들어 있다. 칭찬 스티커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칭찬도 듬뿍 해 줄 수 있다. 마지막에는 특별 보너스로 만들기 페이지가 들어 있다. 쉽게 오리고 붙여서 비버턴 숲을 만들어 보자.스티커 2장 2-3p 캐릭터 소개 4-5p 색칠하기 ? 메이블(인간) 6p 내가 구해 줄게! (한글) 7p 어떤 동물일까? (부분과 전체) 8-9p 색칠하기 ? 메이블(비버) 10p 할머니와의 추억 (순서) 11p 실험실을 탈출하자 (미로) 12-13p 색칠하기 ? 제리 시장 14p 어떤 동물이 좋을까? (동물) 15p 숲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 (수 세기) 16-17p 색칠하기 ? 샘 교수님 18p 작지만 든든한 친구 (색칠하기) 19p 댐을 만들자! (관찰력) 20p 이름을 알려 줄게 (한글) 21p 연못 체조 시간이야! (창의력) 22-23p 색칠하기 ? 동물 왕들 24p 로봇 동물 속으로 깡충 (상상력) 25p 신기한 스마트폰 (관찰력) 26p 숲속의 왕들 (자연) 27p 하늘을 날고 있어! (점 잇기) 28-29p 다 함께 사는 비버턴 숲 (부분과 전체) 30p 정답 31-32p 사이좋은 비버턴 숲 만들기인간 ‘메이블’, 동물들도 깜빡 속는 로봇 비버가 되다!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메이블’은 할머니와의 추억이 가득한 비버턴 숲과 연못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을 알게 됩니다.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 방법을 찾던 중, 우연히 알게 된 ‘호핑’ 기술로 로봇 비버가 되었어요! 다정한 포유류의 왕인 비버 ‘조지’와 귀엽고 용감한 연못 친구들을 만난 ‘메이블’은 동물들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작전을 생각했을까요? 숲속 동물들의 털 날리는 모험 이야기에 지금 바로 뛰어들어 보아요! * ‘메이블’과 ‘동물 왕들’, 그리고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사람, 동물 캐릭터들을 색칠해 보아요! *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 스티커가 2장, 총 82개! * 칭찬 스티커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칭찬도 듬뿍 해 줄 수 있어요. * 마지막에는 특별 보너스로 만들기 페이지가 들어 있어요! 쉽게 오리고 붙여서 비버턴 숲을 만들어 보세요.
고양이 학교
파랑새 / 파비엔 무니에 글, 다니엘 에농 그림, 김양미 옮김 / 2014.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파비엔 무니에 글, 다니엘 에농 그림, 김양미 옮김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16권. 새끼 고양이들은 때가 되면 엄마, 아빠와 영영 이별하며, 어느 커다란 개가 운전하는 고양이 학교 스쿨버스에 오른다. 헤라클레스 모모도 부모님과 헤어져 고양이 학교로 향하게 된다. 스쿨버스는 몇 시간을 달려 캄캄한 밤이 되어서야 고양이 학교에 도착한다. 그리고 첫날 밤, 새끼 고양이들은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 훌쩍대지만, 둘째 날 아침이 밝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명랑 쾌활해진다. 새끼 고양이들은 고양이 학교의 명예 교사인 나무다리 대령님께 일주일간 교육을 받는다. 나무다리 대령님은 한쪽 뒷다리가 나무로 되어 있고, 한쪽 눈이 없는 애꾸눈이다. 게다가 몸 전체가 붉은색 털로 뒤덮여 있어 아주 무서워 보인다. 이 위험해 보이는 나무다리 대령님이 새끼 고양이들에게 과연 무얼 가르칠까?새끼 고양이들은 때가 되면 부모 곁을 떠나 고양이 학교로 갑니다. 고양이 학교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붉은 털에 애꾸눈인 나무다리 대령에게 훌륭한 고양이가 되는 법을 배우지요. 고양이 학교에서는 과연 무엇을 가르칠까요? 또, 졸업한 꼬마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귀여운 말썽꾸러기 헤라클레스 모모와 함께 고양이로 사는 법을 알아보세요. 고양이들만 아는 그곳, 고양이 학교의 베일이 벗겨진다 새끼 고양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고양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다는 사실을 아세요? 쉿! 이건 사람들은 모르는 고양이들만의 비밀입니다. 새끼 고양이들은 때가 되면 엄마, 아빠와 영영 이별하며, 어느 커다란 개가 운전하는 고양이 학교 스쿨버스에 오릅니다. 헤라클레스 모모도 부모님과 헤어져 고양이 학교로 향하게 됩니다. 스쿨버스는 몇 시간을 달려 캄캄한 밤이 되어서야 고양이 학교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첫날 밤, 새끼 고양이들은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 훌쩍대지만, 둘째 날 아침이 밝자 언제 그랬냐는 듯 명랑 쾌활해집니다. 새끼 고양이들은 고양이 학교의 명예 교사인 나무다리 대령님께 일주일간 교육을 받습니다. 나무다리 대령님은 한쪽 뒷다리가 나무로 되어 있고, 한쪽 눈이 없는 애꾸눈입니다. 게다가 몸 전체가 붉은색 털로 뒤덮여 있어 아주 무서워 보이지요. 이 위험해 보이는 나무다리 대령님이 새끼 고양이들에게 과연 무얼 가르칠까요? 고양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비밀 수업을 통해 진정한 고양이가 되는 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말썽을 피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요 고양이들의 첫 번째 수업은 용기와 식욕입니다. 저마다 자기 그릇에 담긴 먹이를 먹지만 헤라클레스 모모는 천장에 끈으로 매달려 있는 햄 덩어리에 달려듭니다. 자기보다 세 배나 큰 햄 덩어리에 말이지요. 벌써부터 말썽꾸러기가 될 조짐이 보이지요? 그 모습을 본 나무다리 대령님은 수첩에 무언가를 적습니다. ‘헤라클레스 모모 20점 만점에 20점.’ 두 번째 수업은 위생과 자유로, 똥오줌을 누고 배변용 모래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헤라클레스 모모는 화장실 통을 엎고 모래를 쏟아 버리며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해 만점을 받습니다. 어느새 마지막날이 되어 고양이들은 졸업식을 치릅니다. 헤라클레스 모모는 ‘가장 뛰어난 고양이 상’을 받지요. 졸업식을 마친 새끼 고양이들은 다시 스쿨버스를 타고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길을 가게 됩니다. 졸업한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모두 고양이 학교에서 착실히 배운 고양이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게 되겠지요?
함께라면 갈 수 있어
어썸키즈 / 전선영 글, 그림 / 2014.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전선영 글, 그림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함께라면 갈 수 있어≫는 ‘협력’을 주제로 한 인성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예담이의 발길이 닿는 곳곳에 다람쥐와 곰, 고양이 등 동물 친구들의 도움의 손길이 닿아 있어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 셋보다는 더 여럿이 함께했을 때 행복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따스한 동화입니다.함께하는 즐거움 속에서 ‘협력’을 배우게 하는 인성 그림책 우리가 사는 곳곳에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이 닿아 있습니다. 주인을 잃은 강아지와 길고양이를 구조해 주는 소방관이나 동물보호단체, 우리가 다니는 골목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환경미화원, 막힌 도로를 정리해 주는 경찰관 등. 그러나 우리는 어느 순간 이러한 도움들을 그냥 무심코 지나쳐 버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 어른들도 그러는데, 그런 어른들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이 책은 주인공 예담이가 숲 속 여정 길에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그 속에서 협력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상상력 쑥쑥 창의력 그림책 주인공 예담이는 산지기 다람쥐가 만들어 준 도토리 자전거를 타고 오솔길 여행을 하기도 하고, 뚱뚱이 곰 아저씨가 만든 꿀통 자동차와 토끼가 만든 당근 버스를 타고 동물 친구들과 소풍을 떠나기도 합니다. 또 고양이가 잡아 준 물고기 돛단배를 타고 바다 구경을 하는가 하면, 나비들이 날려주는 나뭇잎을 타고 꽃밭을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이렇게 재미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숲 속 마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아이들과 더 많은 탈것들을 상상해 보세요. 코끼리 아저씨의 코로 만든 기차와 원숭이가 만든 바나나 보트 등 아이들과 이야기 가지를 뻗어나가다 보면, 어느 새 아이들의 창의력도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감성을 떠오르게 하는 정감 어린 그림책 ≪함께라면 갈 수 있어≫는 영희와 철수, 그리고 바둑이가 함께 교과서를 지배하던(?)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파스텔 톤의 따뜻한 배경과 복고적인 느낌으로 정감 가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보는 이들의 감성 온도를 1℃ 높여주는 듯합니다.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이야기 또한 아이가 동물 친구들과 서로서로 협력하며 함께 어울려 가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마저 녹이는 동화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자라요 세트 (전4권)
책속물고기 / 제네비에브 코테 (지은이), 김호정, 김이재 (옮긴이) / 2024.08.01
50,000원 ⟶ 45,0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제네비에브 코테 (지은이), 김호정, 김이재 (옮긴이)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나의 세상에서 이제 막 걸어 나와 사회관계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그림책이다. 서로 다른 두 아이 모두를 치우침 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고, 모든 아이들이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긴 책이다. 너랑 나랑 만나 함께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너랑 안 놀아!』 『달라도 좋아!』 『너도나도 주인공!』 『무서운 밤, 안녕!』 이렇게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너랑 안 놀아 너도나도 주인공! 무서운 밤, 안녕! 달라도 좋아!처음 ‘우리’를 경험하면서 생기는 ‘너’와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 그리고 ‘나’의 성장을 섬세하게 다룬 그림책 시리즈 서로 다른 두 아이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줍음을 잘 타지만 감성이 풍부한 토끼와 덜렁거리지만 활발한 돼지가 처음 ‘우리’를 경험해요. 나랑 다르니까 자꾸만 관계가 틀어져요. 하고 싶은 일도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도 다르고, 기분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거든요. 이러한 ‘너’와의 갈등은 토끼와 돼지를 당황하게 하지만, 결국 화해하는 법을 찾아내요. 바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다름을 받아들이면서 나의 세상이 더 커져요. 토끼와 돼지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한층 성장한 ‘나’를 마주하게 되지요.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나의 세상에서 이제 막 걸어 나와 사회관계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서로 다른 두 아이 모두를 치우침 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고, 모든 아이들이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지요. 너랑 나랑 만나 함께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너랑 안 놀아!』 『달라도 좋아!』 『너도나도 주인공!』 『무서운 밤, 안녕!』 이렇게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너랑 함께하면서 나를 만들어 가요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관계를 맺으면서 내가 누구인지 하나하나 그려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다뤄요. 이야기 속 토끼와 돼지는 나와는 사뭇 다른 너를 만나면서 부러워하기도 하고, 답답해하기도 하고, 다투기도 해요. 하지만 결국 너를 존중하면서 불편한 마음과 어렵게 보이던 상황이 잘 풀려요. 너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내가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깨닫기도 해요. 그렇게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바로 성장이라고 ‘우리는 자라요’는 말해요. 관계는 나를 차곡차곡 형성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 그림책 시리즈는 토끼와 돼지가 서로를 사귀면서 자기 자신을 좀 더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줘요. 이런 모습은 친구를 사귀는 일이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줄 거예요. ★ 시리즈 첫 번째 포인트 ‘연극’과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는 토끼와 돼지가 대화를 주고받으며 진행돼요. 그래서 말투만으로도 각자의 성격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르게 느끼는 감정과 행동이 잘 보이게 구성돼 있어요. 그리고 두 친구의 서로 다른 말투가 생생하게 돋보이도록 토끼의 말과 돼지의 말을 각각 다른 글꼴로 사용했지요. 그리고 이야기 내내 입말체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연극’하기 아주 좋은 그림책이에요. 연극 놀이는 아이들에게 협동하는 마음과 소통하는 힘을 길러 줘요. 토끼의 성격과 돼지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 역할에 몰입해서 읽다 보면 그림책을 좀 더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시리즈 두 번째 포인트 ‘왼쪽’ 토끼의 세상과 ‘오른쪽’ 돼지의 세상이 만나는 장면에 주목해요 멋진 깨달음이 펼쳐지거든요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의 구성을 살펴보면 왼쪽 페이지는 토끼의 세상, 오른쪽 페이지는 돼지의 세상으로 나뉘어 있어요. 같은 장소에 있지만, 배경이나 환경이 각자의 세상에 맞춰 다르게 표현돼 있지요. 그러다가 토끼와 돼지가 펼침면으로 만나는 장면이 있어요. 서로의 경계를 넘는 순간이자, 두 주인공이 깨닫고 화해하는 순간이지요. 그 순간을 놓치지 말아요! ★ 시리즈 세 번째 포인트 두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해 주는 ‘나비’와 ‘개구리’를 찾아봐요 ‘우리는 자라요’ 시리즈에는 또 다른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바로 토끼와 돼지의 심리를 표현해 주는 나비와 개구리가 모든 페이지에 걸쳐 시각적 재미를 더해 주지요.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나비는 조심스러운 토끼의 성격이, 폴짝폴짝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는 활발한 돼지의 성격이 잘 반영되어 있어요. 더불어 토끼의 슬픔을 위로하기라도 하듯 발끝에 살포시 앉은 나비와 속상한 마음에 엉엉 우는 돼지의 눈물을 피하고자 개구리 우산을 쓴 개구리의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연출되는 등 곳곳에 등장하는 즐거움을 찾아봐요! 나비와 개구리의 모습을 집중해서 토끼와 돼지의 마음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빨간 모자
보림 / 지빌레 셴커 그림, 김서정 옮김 / 2015.09.15
36,000원 ⟶ 32,400원(10% off)

보림명작동화지빌레 셴커 그림, 김서정 옮김
The Collection Ⅱ 시리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페이퍼 커팅 작품. 붉은 실로 제본된 검은 표지 위로 아로새겨진 고전적인 서체, 그 뒤로 비치는 붉은 문양. 마치 문을 열고 고전적이면서도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고전 작품을 현대적으로 시각화해 낸 이 책은, 그 일러스트레이션에 있어서도 전통과 현대라는 두 가지 감수성이 공존한다. 기계로 만든 레이저 커팅과 손으로 직접 오려서 만들어 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있다. 숲과 집의 창문 등 적재적소에 사용된 레이저 커팅은 특유의 복잡한 섬세함으로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한다. 동시에 작가가 직접 잘라서 만든 실루엣과 그림자 중심의 일러스트레이션에서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진다. 거기에 화려한 색감과 패턴이 더해졌다. 옛이야기를 독특하게 시각화해내고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완성한 이 책은 소장할 수 있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빨간 모자 이야기책을 100권을 보았더라도, 이런 책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다시 태어난 그림 형제의 고전, 빨간 모자 옛날에 한 사랑스러운 소녀가 살았어요. 소녀는 할머니가 만들어 준 빨간 망토를 항상 입고 다녀서 ‘빨간 모자’라고 불렸지요. 어느 날, 빨간 모자는 숲 속에 있는 할머니 댁에 케이크와 포도주를 전해 드리러 길을 나섭니다. 어머니는 길을 따라 얌전히 걸어가야 한다고 당부했지만, 순진한 빨간 모자는 늑대의 꼬임에 넘어가 한참 꽃을 따다가 뒤늦게야 할머니 댁에 도착합니다. 문은 열려 있고, 왠지 으스스한 기분이 드네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림 형제의 동화 ‘빨간 모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으로, 다양한 작가들이 리메이크를 해 왔습니다. “빨간 모자 이야기책을 백 권을 보았더라도 이런 책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는 평을 받은 지빌레 셴커의 빨간 모자 책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페이퍼 커팅 작품 붉은 실로 제본된 검은 표지 위로 아로새겨진 고전적인 서체, 그 뒤로 비치는 붉은 문양. 마치 문을 열고 고전적이면서도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고전 작품을 현대적으로 시각화해 낸 이 책은, 그 일러스트레이션에 있어서도 전통과 현대라는 두 가지 감수성이 공존합니다. 기계로 만든 레이저 커팅과 손으로 직접 오려서 만들어 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있지요. 숲과 집의 창문 등 등 적재적소에 사용된 레이저 커팅은 특유의 복잡한 섬세함으로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동시에 작가가 직접 잘라서 만든 실루엣과 그림자 중심의 일러스트레이션에서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집니다. 거기에 화려한 색감과 패턴이 더해졌지요. 옛이야기를 독특하게 시각화해내고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완성한 이 책은 소장할 수 있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초대하는 흡인력 있는 연출 늑대에게 잡아 먹혔다가 다시 살아나는 빨간 모자 이야기의 매력은 약간의 공포와 서스펜스이지요.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는 빨간 모자를 따라 독자도 이야기 속으로 몰입됩니다. 페이퍼 커팅 사이로 다음 장이 부분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다음이 자꾸 궁금해지지요. 주조 색인 검은색과 붉은색의 대담한 활용이 뭔가 일이 벌어질 듯한 긴장감을 높입니다. 갑자기 본모습을 드러내는 늑대의 페이퍼 커팅 장면은 그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압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평화로운 해피 엔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이퍼 커팅과 컬러, 그림자와 실루엣 등을 영민하게 사용하여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몰입도가 강한 그림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시리즈 소개 The Collection Ⅱ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로서, 부모로서, 내 자신으로서 즐길 수 있는 예술 작품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미술관이기도 하지요. 특히 어려서 접하는 그림책의 예술적인 수준은 한 사람의 상상력과 감성, 조형적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림책 작가 크베타 파초프스카는 “어린이를 위한 작업은 최고 수준이어야 합니다. 순수하고 깊은 아이들의 영혼에는 평생 동안 간직하게 될 모든 것이 새겨지니까요.”라고 말했지요. 'The Collection Ⅱ'는 이러한 그림책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소개하는,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작가 고유의 예술적인 개성과 현대 제작 기술이 만나 만듦새에 있어 높은 수준을 이루어 낸 그림책,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 감각이 살아 있는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입니다.
레인보우 버블젬 시크릿 마그네틱 코디숍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07.25
20,000원 ⟶ 18,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마그네틱 코디숍은 자석으로 옷을 갈아 입히는 신개념의 인형 옷 놀이다. 인형을 반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여러가지 옷과 악세서리로 코디해 보자. 자석스티커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붙였다 떼어다가 쉬워 놀이가 더욱 재미있다. 인형놀이가 끝난 후 인형과 자석 옷은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자.인형 4개, 인형옷 4장, 배경판 1장블랙다이아를 물리치고, 퍼플을 돌려달라는 인어공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버블젬은 또다시 흩어진다. 잠시나마 바다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국왕은 퍼플이 육지학교에 가는 걸 반대하지만, 퍼플은 여왕 후보에 도전하겠다며 설득해 허락을 받는다. 하지만 없어진 줄 알았던 블롭에게 마법봉과 소중한 공주사전까지 빼앗기고 만다. 화이트골드에게 새로운 캐처와 공주사전을 받은 퍼플은 다른 공주들과 마법을 업그레이드해 주지만, 정작 자신만의 버블젬은 만들지 못한 채, 더욱 강해진 블랙다이아와 맞서게 된다. 퍼플은 과연 자신만의 버블젬 없이 바다 세상은 물론 인간들과 육지 세상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스티커로 붙이고 종이로 끼우는 평범한 코디놀이는 이제 그만! 자석으로 만들어져 반 영구적으로 놀이할 수 있는 마그네틱 코디숍을 만나 보세요. 가방 케이스에 구성품을 넣어 야외에서도 놀이를 즐겨 보세요.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옷과 액세서리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 쉽고 간편하게 코디할 수 있어요. 인형놀이가 끝난 후에 인형과 자석 옷을 케이스에 보관하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