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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1 : 포유류
사파리TV / 사파리TV 편집부 (지은이) / 2018.11.08
19,500원 ⟶ 17,550원(10% off)

사파리TV자연,과학사파리TV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생생한 3D실사와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책. 아이들과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개미핥기부터 흰 코뿔소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개미핥기 그랜트 얼룩말 나귀 돌고래 두발가락나무늘보 렛서팬더 마라 물소 미어캣 바바리양 사자 수달 아르마딜로 아시아 코끼리 아이벡스 양 유럽들소 점박이물범 토끼 흰 코뿔소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생생한 3D실사와 친절한 설명을 전해주는 「엄마, 아빠 3D동물원에 놀러가요 제1권 _ 표유류편』. 아이들과 또래인 친구들의 질문과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을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여 개미핥기부터 흰 코뿔소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3D로 볼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또한 스텐드북 기술을 접목하여 책을 세워서 볼 수 있게끔 하여 독자들에게 편리함과 눈의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아이들에게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색칠 짱 한글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엮음 / 2008.07.16
6,000원 ⟶ 5,400원(10% off)

문공사유아놀이책문공사 편집부 엮음
유치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홍미를 불러일으키고 더불어 자유로운 선 쓰임과 색채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로봇, 동물, 강아지, 요정, 공주 등 각 권의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색에 대한 미적 감각과 손가락의 협응력이 저절로 발달된다. 또한 한글, 숫자 등은 학습과 색칠이라는 부분을 더하여 구성하셨으므로, 한글과 숫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글의 기본인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사물을 색칠하고, 글씨를 반복해서 따라 써 보면서 즐겁게 한글 놀이를 할 수 있다. 중간 중간 글자 퀴즈가 있어서 학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짝이는 한글 스티커를 함께 구성하여, 빈칸에 알맞은 사물 스티커를 붙여 보면서 본문에서 익혔던 한글을 복습할 수 있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를 넣어, 단계별 학습이 끝날 때마다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우리 아이 첫 색칠 놀이 시리즈는 변신 로봇, 파티, 동물, 탈것, 공주, 강아지, 공룡, 요정, 한글, 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맘대로 신나게 색칠하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 이 책의 특징 | ■ 한글의 기본인 자음과 모음을 익혀요! 한글을 익히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어요. 각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사물을 색칠하고, 글씨를 반복해서 따라 써 보면서 즐겁게 한글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글자 퀴즈가 있어서 학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답니다. ■ 반짝반짝 한글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본문 마지막은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사물 스티커를 붙여 보면서 본문에서 익혔던 한글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를 넣어, 단계별 학습이 끝날 때마다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밤하늘의 동화 동화 디스크 : 잘자 유니야 (전용 프로젝터 별매)
종이나라 / 하시라야마 미사 (지은이), 코이누마 카오코 (그림) / 2018.11.07
8,000

종이나라창작동화하시라야마 미사 (지은이), 코이누마 카오코 (그림)
'밤하늘의 동화 전용 프로젝터'에 '동화 디스크'를 설정하여 스마트폰의 LED 조명을 이용하여 그림책을 천장이나 벽에 투영한다. (전용 프로젝터 별매) '밤하늘의 동화'에는 매일 밤 잠 잘 때 마다 고민하는 부모님을 기쁘게하고 어린이를 즐겁게 잠들게 하는 비법이 숨어 있다. <잘자 유니야> 편. '유니'라는 이름의 유니콘 인형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엠마. 어느 날 유니는 엠마를 데리고 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 엠마는 어려움과 무서움을 헤쳐나가면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까?바른 수면습관을 길러 주는 스마트폰 프로젝터 「밤하늘의 동화」 ※ 본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서는 "밤하늘의 동화"와 "동화 디스크”가 필요합니다. "밤하늘의 동화 "에는 매일 밤 잠 잘 때 마다 고민하는 부모님을 기쁘게하고 어린이를 즐겁게 잠들게 하는 비법이 숨어 있습니다. ○ 매일 밤 아이 재우는 것을 고민하는 엄마를 위한 앱입니다. ○ 아이에게 일찍 자는 바른 수면 습관 길러줍니다. ○ 도서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 대상 연령 0~7세 ■ 즐기는 방법 : "밤하늘의 동화 전용 프로젝터"에 "동화 디스크"를 설정하여 스마트폰의 LED 조명을 이용하여 그림책을 천장이나 벽에 투영합니다 "밤하늘의 동화 "를 통해 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더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세요. ■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동화에 맞는 다양한 배경음과 효과음이 제공되어 동화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7세_이야기의 즐거움_<잘자 유니야> ‘유니’라는 이름의 유니콘 인형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엠마. 어느 날 유니는 엠마를 데리고 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엠마는 어려움과 무서움을 헤쳐나가면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까요?
와글와글 동물 (20조각)
키움터 / 키움 편집부 (지은이) / 2019.09.16
5,000원 ⟶ 4,500원(10% off)

키움터유아놀이책키움 편집부 (지은이)
'IQ.EQ 우리 아이 첫 퍼즐 시리즈'는 유아의 두뇌와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적인 학습 교구로, 아이가 사물을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물의 색과 모양이 분명하여, 유아가 사물을 인지하기 좋다. 퍼즐 조각의 크기가 큼직하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유아가 가지고 놀기에 안전하다. 퍼즐을 맞추며,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한다.<IQ.EQ 우리 아이 첫 퍼즐 시리즈>는 유아의 두뇌와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적인 학습 교구로, 아이가 사물을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이렇게 가지고 놀아요. - 모양과 크기로 퍼즐을 맞춰요. "코끼리 자리는 어디일까? 기린은?" 20개의 퍼즐 조각은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달라요. 꼭 맞는 퍼즐 조각의 자리를 찾으며, 유아의 변별력도 쑤욱↑. - 한글을 익히며 퍼즐을 맞춰요. "사자의 이름은 어디 있을까? 코뿔소의 이름은?" 퍼즐 판에는 동문ㆍ들의 이름이 쓰여 있어요. 동물의 이름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통한글을 익힐 수 있답니다. - 뒤에 있는 놀이판에서 더욱 재미있게! 뒷판의 숲 속을 예쁘게 꾸며 봐요. 놀이판에 있는 동물은 모두 몇 마리일까요? 엄마와 수 공부를 하는 것도 좋겠죠? ★이래서 좋아요. - 동물의 색과 모양이 분명하여, 유아가 사물을 인지하기 좋아요. - 퍼즐 조각의 크기가 큼직하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유아가 가지고 놀기에 안전해요. - 퍼즐을 맞추며,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해요.
Highlights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색칠하기 농장생활 + 동화 속으로 세트 (전2권)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5.01.20
7,000원 ⟶ 6,3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농장생활》은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알록달록 색칠하기,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퍼즐을 좋아하는 멋진 예술가 친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농장에서 암소와 양, 염소, 닭, 말 등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예쁘게 색칠해 보자. 《동화 속으로》는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한 책장에서 숨은그림찾기와 색칠 놀이가 만나게 되었고, 둘은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렇게 둘은 하나가 되어, 지금은 이 책 《동화 속으로》 안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다.《동화 속으로》 아기 돼지 삼형제 신데렐라 라푼젤 공주와 완두콩 거북이와 토끼 인어공주 빨간 모자 잭과 콩나무 곰 세 마리 이야기 장화 신은 고양이 염소 삼형제 개구리 왕자 알라딘 정답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농장생활》+《동화 속으로 》2권 세트 출간!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농장생활》은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알록달록 색칠하기,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퍼즐을 좋아하는 멋진 예술가 친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농장에서 암소와 양, 염소, 닭, 말 등의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예쁘게 색칠해 보세요. 《동화 속으로》는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한 책장에서 숨은그림찾기와 색칠 놀이가 만나게 되었고, 둘은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그렇게 둘은 하나가 되어, 지금은 이 책 《동화 속으로》 안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둘이 만나 이루어진 책이기에 이 책은 두 배로 더 재미있답니다. 예쁜 흑백 그림으로 숨은그림찾기를 즐긴 뒤, 여러분이 좋아하는 색깔로 예쁘게 하얀 공간을 채워 주세요. 아기 돼지 삼형제, 라푼젤, 빨간 모자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뛰노는 공간에서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숨은그림찾기와 색칠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미국 유아 학습지 출판사 하이라이츠와 다방면의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계발 한 유아 학습교재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오랜 기간 테스트를 거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접근방식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아이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선물해주세요.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로 더 많은 즐거움을 누려 보세요! 75년 이상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 다양한 방법으로 숨은그림찾기· 색칠놀이를 즐겨 보세요. 아기 돼지 삼형제, 라푼젤, 빨간 모자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뛰노는 공간에서 숨은그림찾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림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무언가를 찾아낸 뒤, 여러분만의 감각으로 멋지게 그림을 색칠해 보세요. 빨간 모자가 파란 모자가 되어도 좋아요. 이건 바로 여러분의 책이니까요. 또 다른 숨은그림찾기 + 색칠놀이 시리즈도 놓치지 마세요!
미피는 즐거워! 미피 시리즈 세트 3 (전5권)
비룡소 / 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8.11.22
32,000

비룡소창작동화딕 브루너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은 토끼 이야기, '미피' 시리즈. 미피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가 1955년에 첫 출간한 그림책 시리즈로, 처음 출간된 지 6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피'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일상생활의 리듬, 가족의 사랑, 우정,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준다. 꼭 해피엔드로 이야기가 끝나 책을 보는 아이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는 아이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는 유럽의 교육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딕 브루너의 책 속에는 아이를 어른과 동등하게 존중하는 작가의 시각이 담겨 있다. 아이 스스로 정체성을 찾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게 독려할 뿐 과도한 칭찬이나 교훈을 강조하여 담지 않았다. 소소하지만 공감 가는 미피의 행복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안정을 선사하며, 정서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다.바닷가에 간 미피 함박눈이 왔어요 하늘을 난 미피 사탕을 훔쳤어요 사과의 모험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은 토끼 이야기, 「미피」 시리즈가 ㈜ 비룡소와 손을 잡고 새롭게 선보입니다. 미피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가 1955년에 첫 출간한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지 6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그동안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러시아 등 약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지요. 앞으로도 ㈜ 비룡소에서는 「미피」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미피」 시리즈의 세 번째 세트인 「미피는 즐거워!」는 미피의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가 담긴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바닷가에 간 미피』에서 미피는 아빠토끼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 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함박눈이 왔어요』는 온 세상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겨울 놀이를 즐기는 미피의 이야기예요. 『하늘을 난 미피』는 미피가 조종사 삼촌을 따라 하늘을 날게 된 환상적인 하루가 펼쳐집니다. 『사탕을 훔쳤어요』에서는 아무도 몰래 사탕을 훔친 미피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사탕을 돌려주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사과의 모험』은 늘 한자리에 있어야 하는 사과가 수탉의 도움으로 세상 곳곳을 여행하는 이야기지요. 미피의 일상은 새롭고 흥미진진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아이는 책을 보며 미피가 느끼는 행복한 기분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 때로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우리 아이의 인성과 마음의 기초를 다져 주어요. 「미피」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책을 보는 아이에게 일상생활의 리듬, 가족의 사랑, 우정,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꼭 해피엔드로 이야기가 끝나 책을 보는 아이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이는 아이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는 유럽의 교육 철학을 반영한 것이에요. 딕 브루너의 책 속에는 아이를 어른과 동등하게 존중하는 작가의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정체성을 찾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게 독려할 뿐 과도한 칭찬이나 교훈을 강조하여 담지 않지요. 소소하지만 공감 가는 미피의 행복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안정을 선사하며, 정서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유아에게 최적화된 아이 중심의 책 「미피」 시리즈는 책을 보는 아이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로세로 16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은 유아가 책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손에 잡기 쉽도록 기획된 것이에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또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인 10분 안에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야기의 대부분은 12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아 책을 보는 아이가 쉽게 빠져들게 이끌어 주지요. 「미피」 시리즈는 고유의 여섯 가지 색깔인 ‘브루너 컬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색들은 유아가 선호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지며 특히 브루너 빨강과 브루너 노랑은 기본 색채에 따뜻한 느낌을 더하여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높은 집중력을 선사합니다. ■ 예술과 교육의 환상적인 결합,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 네덜란드의 미술 교육학 박사 크리스티안 나우웰러츠는 「미피」 시리즈가 그림책에 요구하는 교육적 가치와 현대 미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좋은 예라고 말합니다. 「미피」 시리즈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마티스, 레제,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수평과 수직 구도 위주로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고, 엄격한 비율로 균형을 이루었지요. 또 최소한의 색을 사용하면서도 조화로움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거의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림의 왼쪽 페이지에 일정하게 놓인 글줄은 장식이 없는 간결한 서체를 사용하여 아이가 최대한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글 「미피」 시리즈의 그림은 마치 그림문자처럼 간결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래서 책을 보는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어요.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을 직접 보고 정교하게 그린 다음 작업실로 돌아와 그것의 본질만 남기고 부수적인 선들을 지우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본질 이외의 부분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과감하게 생략한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자 시인인 이상희 작가가 번역한 글은 시어처럼 아름다워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생생하게 꾸며 줍니다. 매 장면마다 4줄씩 운율을 살려 책을 읽어 주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고,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들리니?
아이세움 / 하이지마 노부히코 글.그림, 김정화 옮김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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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창작동화하이지마 노부히코 글.그림, 김정화 옮김
2013년 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시끄러운 주변 소음에 지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힐링 그림책이다. 바람에 수런거리며 흔들리는 나뭇잎, 알지 못하는 사이 매일 조금씩 잎을 펼치는 꽃, 그런 꽃을 응원하는 듯이 까만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별….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면서 자연의 소리를 상상하면, 어느새 아이와 부모의 마음에 자연과 생명의 소리가 들려온다. 아이들은 그림에서 여러 가지를 읽어 낸다. 어른이라면 무심코 지나칠 그림에서도 아이들은 무한한 이야기를 찾아낸다. 이 책은 자연의 미세한 변화를 장면마다 담아 아이들이 소리를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세상이 낮에서 밤으로 바뀔 무렵이나 별이 뜨고 질 때처럼 소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던 순간까지도 소리로 상상하게 한다. 나무와 새처럼 가까이 있는 생명의 소리부터 저 먼 바다와 하늘의 소리까지 우리 주변의 모든 소리를 책 한 권으로 느끼고 상상할 수 있게 한 특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읽는 아이의 연령과 성향에 따라 다양한 감상과 느낌이 형성될 수 있고, 아이가 이 책을 읽는 그날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를 매번 다르게,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는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아이들이 눈으로 책을 읽는 동안, 귀로는 소리를 상상하게 하여 다양한 감각과 관찰력을 향상시키는 데 좋은 자극을 준다.2013년 세계 3대 그림책상 BIB 황금사과상 수상작! 부모.자녀 관계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경험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바깥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우리 아이 마음속 소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바람 소리, 별이 빛나는 소리, 우리 아이 마음속 소리…… 엄마랑 아이랑 함께 떠나는 마음속 소리 여행 오직 눈과 귀로 느끼는 우리 아이 첫 ‘힐링 그림책’ 우리 귀는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시끄러운 자동차 경적 소리, 도시 곳곳에서 일어나는 공사 현장 소음, 여기저기서 큰 소리로 전화 통화하는 목소리까지. 이 책은 시끄러운 주변 소음에 지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가만히 책장을 넘겨 보세요. 바람에 수런거리며 흔들리는 나뭇잎, 알지 못하는 사이 매일 조금씩 잎을 펼치는 꽃, 그런 꽃을 응원하는 듯이 까만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별…….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면서 자연의 소리를 상상하면, 어느새 아이와 부모의 마음에 자연과 생명의 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상상 속 자연과 생명의 소리는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 주지요. 이 책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연과 생명의 소리를 ‘그림’으로 전하며 지친 부모와 아이들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주는 좋은 책입니다. 36쪽의 감동이 전하는 ‘세상 모든 소리’가 아이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극 아이들은 그림에서 여러 가지를 읽어 냅니다. 어른이라면 무심코 지나칠 그림에서도 아이들은 무한한 이야기를 찾아내지요. 이 책은 자연의 미세한 변화를 장면마다 담아 아이들이 소리를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세상이 낮에서 밤으로 바뀔 무렵이나 별이 뜨고 질 때처럼 소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던 순간까지도 소리로 상상하게 하지요. 이 책은 나무와 새처럼 가까이 있는 생명의 소리부터 저 먼 바다와 하늘의 소리까지 우리 주변의 모든 소리를 책 한 권으로 느끼고 상상할 수 있게 한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읽는 아이의 연령과 성향에 따라 다양한 감상과 느낌이 형성될 수 있고, 아이가 이 책을 읽는 그날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펼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야기를 매번 다르게,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는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 아이들이 눈으로 책을 읽는 동안, 귀로는 소리를 상상하게 하여 다양한 감각과 관찰력을 향상시키는 데 좋은 자극을 주지요. 자연의 소리는 돌고 돌아, 우리에게 닿습니다 첫 장을 넘기면 까만 밤하늘이 책을 가득 메웁니다. 어떤 생명에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는 시간일 테고, 어떤 생명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움직이는 시간이지요. 기대감을 품고 책을 한 장 넘기면 어두웠던 밤은 사라지고 온 세상에 아침이 찾아옵니다. 그러면 아침을 깨우는 작은 토끼 하나가 묻습니다. “이 소리가 들리니?” 노란 태양이 얼굴을 내밀면 세상은 과연 어떤 소리를 들려줄까요? 나뭇잎들이 부대끼는 소리부터 하늘로 날아오르는 새들의 날갯짓소리, 아침 햇살을 받아 움츠렸던 꽃이 꽃잎을 활짝 펴는 소리, 밤하늘에 별이 총총 뜨는 소리. 그리고 다시 찾아온 아침. 모든 생명들은 또 한 번 깨어납니다. 추운 곳에 사는 아기 펭귄의 작은 숨소리, 작디작은 생쥐의 강한 심장 박동 소리, 생명의 젖줄 강이 힘차게 흐르는 소리. 강물은 바다로 흐르고, 파도는 독자들에게 화면 가득 생생한 파도소리를 전합니다. 그리고 바다와 이어진 하늘에 한 무리의 새떼가 등장하고, 다시 토끼가 묻지요. “이 소리가 들리니?” 작가는 책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픈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네가 언젠가는 너만의 소리를 들려주기를, 그리고 그런 너와 만나기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을 거라는 메시지이지요. 아이들이 제 목소리를 내며 당당히 세상을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깊은 마음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전해졌으면 바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귀를 기울이면, 마음이 들려옵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경험입니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활동은 부모와 자녀 간의 애착 증진에 큰 도움이 되지요. 바람에 수런대는 잎사귀, 밤하늘에 홀로 반짝이는 별, 희미한 빛 속에서 가만히 피어나는 꽃, 멀리서 밀려왔다 또다시 밀려가는 파도처럼, 우리를 둘러싼 풍경들의 단편이 담담하게 그려진 이 책을 자녀와 함께 읽고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느새 부모와 아이의 마음속에 여러 가지 소리가 울릴 것입니다.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아 가고, 부모와 아이는 서로의 마음속에도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면 아이의 상상력은 더욱 커집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많은 별처럼 마음속에 수많은 소리가 반짝일 때, 부모와 아이는 서로 공감하고 다독이며 서로를 사랑하는 법을 깊이 알게 될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속 소리를 듣는 것이 바로 소통의 시작, 힐링의 시작, 그리고 사랑의 시작입니다. 《들리니?》를 통해 나와 내 아이의 마음을 알아 가는 따뜻한 순간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일본 독자 리뷰 별점: ★★★★★ 이 책이 대단한 건, 그림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눈을 감고 있을 때보다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그림을 보며 자연의 소리, 우주의 소리, 생명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이끈다는 것은 분명 대단한 일입니다. 게다가 실루엣만으로 이루어진 화면의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 소리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대단합니다. 이 책은 분명 일본 그림책 역사에 남는다고 확신합니다. 별점: ★★★★☆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꽃이 피는 소리, 별이 빛나는 소리, 그리고 너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까지. 이 책은 내 아이를 무릎에 앉힌 채 서로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아이가 무슨 말을 해도, 부드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싶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에엣 에엣 엣취이
예림당 / 아이하라 히로유키 (지은이), 주간지 다카무 (그림), 황세정 (옮긴이), 다아센세이 (기획) / 2021.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아이하라 히로유키 (지은이), 주간지 다카무 (그림), 황세정 (옮긴이), 다아센세이 (기획)
똥 동물원
아울북 / 사니예 벤지크 칸갈, 제렌 코자크, 메르베 솔라크 아라바즈 (지은이), 베르크 외즈튀르크 (그림), 이정아 (옮긴이) / 2025.02.19
18,300원 ⟶ 16,470원(10% off)

아울북창작동화사니예 벤지크 칸갈, 제렌 코자크, 메르베 솔라크 아라바즈 (지은이), 베르크 외즈튀르크 (그림), 이정아 (옮긴이)
지난여름 할아버지 집에서
뜨인돌어린이 / 아리안나 스퀼로니 글, 알바 마리나 리베라 그림, 김미선 옮김 / 2014.02.27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아리안나 스퀼로니 글, 알바 마리나 리베라 그림, 김미선 옮김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42권. 도시 아이들에게 시골집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다 온 듯한 기쁨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로맨티스트 할아버지와 낭만을 즐길 줄 아는 할머니가 나온다. 평생의 동반자인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할아버지, 스타킹으로 온갖 것을 묶는 재주를 가진 할머니. 물질적인 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요즘 사람들에게 할아버지는 낭만과 여유를 선사한다. 이 책에 환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알바 마리나 리베라는 <이야기 기차>로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았다. 목각으로 깎은 하회탈 같은 주름진 할아버지의 얼굴, 이끼가 내려앉은 듯 폭신한 질감이 느껴지는 돌담, 소리가 들릴 듯 세차게 퍼붓는 가을비…. 이 모든 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환상적인 조합 속에 현실과 추억을 넘나들며 독자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한다.우중충한 할아버지 집에 알록달록 무지개 색 비가 내린 사연. 지난여름,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요즘은 조부모와 함께 사는 대가족이 드물다. 과거 1900년대만 하더라도 조부모를 모시고 한집에 사는 가족이 많았지만, 요즘은 부모와 미혼 자식으로 구성된 핵가족이 대부분이다. 과거처럼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특정 기념일 이외에는 많지 않다. 또한 고향을 떠나 도시로 온 사람들이 늘면서 시골 외갓집은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쪽마루가 있는 단층 집, 마당에 닭이 뛰놀고, 소가 여유롭게 여물을 먹고, 밤이면 마당에 있는 평상에 누워 총총 박힌 별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요즘 아이들은 누리기 어렵다. 이 책은 도시 아이들에게 시골집에서 한바탕 신 나게 놀다 온 듯한 기쁨을 준다. 시골집에서 오순도순 정 있게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러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없으니 뭔가 심심하고 한적하다. 방학이 되어 손주들이 놀러 오자 무채색 그림은 아이들이 몰고 온 생기로 컬러풀해진다. 신 나게 뛰놀며 웃고 보낸 여름, 아이들이 떠나면 한동안 웃음소리가 많이 그리울 것이다. 아쉬움에 손주들과 보낸 시간을 추억할 방법을 고민하는 할아버지. 마침내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더없이 소중한 선물을 하는데……. 우중충한 할아버지 집에 알록달록 무지개 색 비가 내린 사연은 무엇일까? 신 나고 재밌는 이야기 끝에 촉촉한 감동이 있는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알바 마리나 리베라의 독특한 그림! 콜라주와 디지털 기법으로 여름날의 추억을 아름답게 그리다! 이 책에 환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알바 마리나 리베라는 『이야기 기차』로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책 박람회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은 매년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열린다. 알바 마리나 리베라는 생물학을 전공한 과학도답게 실험하듯 매 작품 새로운 기법에 도전한다. 『이야기 기차』에서는 연필로 스케치한 듯 자연스런 분위기를 보여 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콜라주와 디지털 기법으로 또 다른 화풍을 창조했다. 목각으로 깎은 하회탈 같은 주름진 할아버지의 얼굴, 이끼가 내려앉은 듯 폭신한 질감이 느껴지는 돌담, 소리가 들릴 듯 세차게 퍼붓는 가을비……. 이 모든 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환상적인 조합 속에 현실과 추억을 넘나들며 독자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잃어버린 여유, 감각을 상실한 낭만 각박한 현 시대에 로맨티스트 할아버지가 선물한 것!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요즘 사람들은 더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속보와 동영상을 살피는 와중에 카카오톡으로 틈틈이 대화도 나눠야 한다. 창밖의 풍경에 눈 돌릴 시간이 없다. 그러다 보니 여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낭만을 즐길 감각은 상실했다. 이 책에는 로맨티스트 할아버지와 낭만을 즐길 줄 아는 할머니가 나온다. 평생의 동반자인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할아버지, 스타킹으로 온갖 것을 묶는 재주를 가진 할머니. 물질적인 것이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요즘 사람들에게 할아버지는 낭만과 여유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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