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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아울북 / 소니시 겐지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 2018.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소니시 겐지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저자이자 만화가인 소니시 겐지 작가는 사진이나 표본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심해 생물들의 비밀을 귀여운 4컷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귀엽고 재치있게 표현된 만화는 저절로 이 생물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증을 유발한다. 독자들은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상하고 매력 넘치는 생물들에 푹 빠지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무려 70종류가 넘는 심해 생물들을 살랑살랑, 반짝반짝, 따각따각, 말랑말랑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류해 소개한다. 전 세계 바다의 95%나 차지하는 심해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신기한 생활은 독자들을 한층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머리말 | 일러두기 이 책의 구성 두근두근 심해 환경 1장 살랑살랑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수중 생물의 종류 01 대왕심해해파리 02 붉은종이초롱해파리 03 무지개곤봉해파리 04 접시해파리 05 대왕관해파리 06 오이빗해파리 | 풍선빗해파리 07 감투빗해파리 심해 이야기 해파리의 종류 심해 이야기 해파리가 둥둥 떠다니는 이유 심해 이야기 해파리의 촉수란? 2장 반짝반짝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어떻게 사냥할까? 08 초롱아귀 잠깐 심해 소식 1 심해의 거대 생물 09 늑대덫아귀 미니 심해 도감 미끼로 사냥하는 물고기 10 심해투명아귀 11 바늘방석아귀 잠깐 심해 소식 2 바닷속 수압은 무서워 12 태평양블랙드래곤피시(성어) 13 태평양블랙드래곤피시(치어) 잠깐 심해 소식 3 심해의 온천 14 귀신고기 15 샛비늘치 미니 심해 도감 무섭게 생긴 물고기 16 발광금눈돔 17 올챙이꼬리대구 18 심해등가시치 미니 심해 도감 바닷속 조사하기 19 도요새장어 20 울티모스토미아스 | 그람마토스토미아스 미니 심해 도감 송곳니가 무서운 물고기 21 모노그나투스 22 북태평양뿔고기 23 대왕산갈치 24 대서양도끼고기 | 플라티트록테스납작고기 미니 심해 도감 맛있는 심해 생물 25 볼록눈물고기 26 도끼고기 27 실러캔스 28 신호등긴턱고기 잠깐 심해 소식 5 심해에 가라앉는 것들 심해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어떻게 반짝일까? 심해 이야기 빛으로 몸을 감추는 위장술 3장 따각따각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슨 색일까? 29 입주영리옆새우 30 큰바다거미 31 가우시아요각류 32 심해새우 33 바티노무스 34 바다벼룩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엇을 먹을까? ①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엇을 먹을까? ② 심해 이야기 소화는 천천히 4장 말랑말랑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의 휴식 시간 35 비늘발고둥 36 투구귀꼴뚜기 37 발광짧은꼬리오징어 38 대왕오징어 39 망원경문어 | 보석오징어 40 큰지느러미오징어 잠깐 심해 소식 6 심해의 결투 41 대서양크랜치오징어 미니 심해 도감 해파리 같지만 해파리가 아니라고? 42 흡혈오징어 43 우무문어 미니 심해 도감 귀여운 심해 생물 44 일곱다리문어 미니 심해 도감 눈에 보이지 않는 심해 생물 45 유리문어 46 큰입멍게 47 엘피디아해삼 48 바다돼지 | 심해돛해삼 49 자홍심해해삼 50 페니아고네두비아 | 페니아고네위빌리 잠깐 심해 소식 7 심해를 조사하고 알리는 일 해파리 친구들의 작별 인사 우리나라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귀엽긴 한데…… 왠지 모르게 조금 오싹한 신기한 바닷속 ★ 심해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접시해파리, 올챙이꼬리대구, 대왕산갈치, 흡혈오징어, 바다돼지…… 이게 도대체 무엇이냐고요? 저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 이름이랍니다. 이름만큼이나 귀여우면서도 오싹한 심해 생물들, 궁금하다면 책 속 바다로 떠나 봐요! ■ 수수께끼로 가득 찬 심해에 대해서 알아보자! 지구의 70% 이상은 바다란 사실은 다들 알고 있지요? 그렇다면 그 넓고 넓은 바다의 대부분이 ‘심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나요? 심해는 수심이 200m보다 깊은 바다를 가리킵니다. 심해는 캄캄하고, 수온도 낮고, 산소도 거의 없어서 웬만한 생물들은 견뎌낼 수 없지요. 그렇다면 심해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심해 생물에 관한 지식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오징어와 문어의 먹물은 어떻게 다를까?’와 같은 흥미로운 깨알 지식도 가득해, 주위 사람들과 심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입이 간지러울 거예요. ■ 4컷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심해 생물 70여 종의 정보 사진과 딱딱한 말로 가득했던 도감은 이제 그만! 이 책의 저자이자 만화가인 소니시 겐지 작가는 사진이나 표본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심해 생물들의 비밀을 귀여운 4컷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귀엽고 재치있게 표현된 만화는 저절로 이 생물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독자들은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상하고 매력 넘치는 생물들에 푹 빠지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무려 70종류가 넘는 심해 생물들을 살랑살랑, 반짝반짝, 따각따각, 말랑말랑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류해 소개합니다. 전 세계 바다의 95%나 차지하는 심해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신기한 생활은 독자들을 한층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 풍성한 지식,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4컷 만화에 다 담을 수 없었던 정보는 ‘심해 이야기’ ‘잠깐 심해 소식’ ‘미니 심해 도감’ 등 다양한 주제의 컬럼을 통해 전달합니다. 심해 생물들이 어떻게 무시무시한 수압을 견뎌내는지, 왜 반짝반짝 빛을 내고, 어떻게 사냥하는지 등 생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한 질문부터 심해 조사 방법이나 심해와 관련된 직업처럼 심해와 관련된 모든 지식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 책의 감수는 국내 해양 생물들을 연구하고 기록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맡았습니다. 우리나라 바다에 사는 5,000여 종의 해양 생물 표본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감수와 함께 심해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심해 생물들이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깜짝! 아이디어 1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홍지택 옮김, 스티브 보울터 그림, 이인식 감수 / 2007.10.10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홍지택 옮김, 스티브 보울터 그림, 이인식 감수
각권 총 10개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고, 문제점을 인식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해결책은 곧 '발명'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고 사용하고 있다. 발명은 그 자체로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꾀하였음을 설명해 주고, 과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 코너를 통해서 본문에서 언급했던 중요한 단어를 직접 써 보게 유도한다.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단지 설명이나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만들어 봄으로써 저절로 이해하도록 한다. 1권 , 2권 , 3권 3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시대와 분야에 따라 다양한 발명 사례를 담은 책들이 12권까지 출간 예정에 있다. 1, 2, 3권에서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이 조금씩 복잡해짐에 따라 좀더 편리하고 간단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발명을 시작하던 때를 보여주었다. 4권 에서는 좀더 잘 볼 수 있는 도구(안경, 현미경)의 발명, 그리고 다량의 책을 복사하고 인쇄하는 기술, 전기를 저장하고 온도를 측정하는 방법 등을 보여주고 있다. 또 낙하산과 공기 저항의 관계를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오늘날 우리가 매일같이 차고 다니는 시계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5권 에서는 각 나라의 산업 발전이 첨단 기술의 보유 여부와 관계가 깊다는 것을 밝히고, 자전거, 사진, 열기구, X선, 망원경 등이 진보된 형태의 첨단 기술에 대해 알아 본다. 6권 에서는 거대한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심지어는 로봇이 사람 대신 일을 하고, 달나라를 여행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등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7권 편에서는 현대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컴퓨터, 인터넷, 게임, 텔레비전 등의 기술 진보를 두루 살펴본다. 8권 편에서는 인공위성, 로켓, 우주탐사, 우주왕복선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발명품들을 두루 두루 살펴본다. 9권 편에서는 잠수복, 잠수함, 해저 탐사, 무인 잠수정 등 해저 탐험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0권 편에서는 의치, 마취제, 박테리아, 주사기, 세균학, 유전자, 등 의학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1권 편에서는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내 몸을 보호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전쟁 무기들을 두루 살펴본다. 12권 편에서는 과학사 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명가들과 그들의 발명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짧고 간결한 발명 이야기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어서 쉽고 재미나다.1권 처음의 발명의 시대편 추천의 글 창과 공기 역할 : 어떻게 하면 사자를 사냥할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비탈과 작용하는 힘 : 어떻게 하면 거대한 돌을 들 수 있을까? 쟁기와 쐐기 : 어떻게 하면 씨앗을 심을 수 있을까? 용두레와 지렛대 원리 : 어떻게 하면 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뗏목과 부력 : 어떻게 하면 물 위를 다닐 수 있을까? 다리와 응력 : 어떻게 하면 강을 건널 수 있을까? 보금자리와 튼튼한 구조물 : 어떻게 하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물감과 지속성 : 어떻게 하면 그림에 색을 칠할 수 있을까? 문자와 종이 : 어떻게 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2권 상식을 뒤집은 발명편 추천의 글 물 끌어올리기와 나사못 : 어떻게 하면 농작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다리와 아치 지지대 : 어떻게 하면 골짜기를 건널 수 있을까? 그림자와 시계 : 어떻게 하면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지 알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력 : 어떻게 하면 가벼운 바퀴를 만들 수 있을까? 무거운 짐과 도르래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짐을 들 수 있을까? 바람과 풍차 : 어떻게 하면 방아를 돌릴 수 있을까? 복사와 잉크 : 어떻게 하면 복사본을 만들 수 있을까? 도로와 아스팔트 : 어떻게 하면 채소를 나를 수 있을까? 말 타기와 제동력 : 어떻게 하면 말 등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용어 사전 3권 인류 초기의 발명 편 추천의 글 항해와 천문학 : 어떻게 하면 바다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실잣기와 바퀴, 그리고 굴대 : 어떻게 하면 실을 빨리 자을 수 있을까? 항해와 평형 : 어떻게 하면 배를 조종할 수 있을까? 유리와 녹는점 : 어떻게 하면 캄캄한 성 안에서도 볼 수 있을까? 길 찾기와 나침반 : 어떻게 하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셈하기와 숫자의 발명 :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셀 수 있을까? 사진과 빛의 파동 : 어떻게 하면 사물을 복사할 수 있을까? 연날리기와 풍력 : 어떻게 하면 전갈을 전할 수 있을까? 철과 연소 : 어떻게 하면 철 덩어리를 만들 수 있을까? 빛과 스펙트럼 : 어떻게 하면 거대한 성당을 밝힐 수 있을까? 용어 사전 4권 현대 사회와 발명 편 추천의 글 투석기와 비트는 힘 : 어떻게 하면 마을을 함락시킬 수 있을까? 낙하산과 공기 저항 :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뛰어내릴 수 있을까? 안경과 굴절 : 어떻게 하면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수세식 화장실과 중력 :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치울 수 있을까? 인쇄기와 나사 : 어떻게 하면 많은 책을 인쇄할 수 있을까? 투석기와 화약 : 어떻게 하면 벽을 부술 수 있을까? 시계와 용수철 :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 수 있을까? 현미경과 반사 : 어떻게 하면 작은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온도와 온도계 : 어떻게 하면 온도를 알 수 있을까? 에너지와 전기 : 어떻게 하면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5권 첨단 기술 편 추천의 글 카메라와 필름, 결정 :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전자석과 전기 회로 :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솜 타기와 공기 역학 : 어떻게 하면 솜을 빨리 탈 수 있을까? 잠수와 기압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을 탐험할 수 있을까? 망원경과 빛 : 어떻게 하면 밤에 별을 볼 수 있을까? 풍선(열기구)과 움직이는 분자 : 어떻게 하면 하늘을 떠다닐 수 있을까? 자전거와 기어 : 어떻게 하면 여행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X선과 방사선 : 어떻게 하면 몸 안을 볼 수 있을까? 전자 메시지와 전류 : 어떻게 하면 전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까? 최초의 자동차와 증기 기관 : 어떻게 하면 운송 기구를 끌 수 있을까? 용어 사전 6권 미래 기술 편 추천의 글 자동차와 연소 기관 : 어떻게 하면 말 없이 마차를 끌 수 있을까? 고층 건물과 하중 : 어떻게 하면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있을까? 전화와 전하 : 어떻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까? 비행과 날개 : 어떻게 하면 공중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사진과 전자총 : 어떻게 활동사진을 만들 수 있을까? 전기 회로와 반도체 : 어떻게 하면 아주 작은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달나라 여행과 로켓 : 어떻게 하면 로켓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광섬유와 광자 : 어떻게 하면 많은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을까? 단순한 일과 로봇 공학 : 어떻게 하면 기계를 가르칠 수 있을까? 빛과 레이저 : 어떻게 하면 강력한 빛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7권 추천의 글 컴퓨터와 문제 해결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 팩시밀리와 편지 전송 어떻게 하면 곧바로 편지를 보낼 수 있을까? 컴퓨터 칩과 정보 저장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까?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까? 휴대전화와 무선통신 어떻게 하면 전선 없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을까? 음악과 콤팩트디스크 어떻게 하면 음악을 레이저디스크로 들을 수 있을까?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 어떻게 하면 세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 영화와 디지털신호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가상현실과 게임 어떻게 하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텔레비전과 형광성 빛 어떻게 하면 얇은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8권 추천의 글 인공위성과 궤도의 종류 어떻게 하면 인공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게 할 수 있을까? 다단계 로켓과 연소 어떻게 하면 사람을 우주로 보낼 수 있을까? 우주여행과 우주 공간 어떻게 하면 우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우주복과 우주유영 우주 공간에서는 무엇을 입을까? 달나라 여행과 달 탐사선 어떻게 하면 달을 여행할 수 있을까? 외계 공간과 우주탐사 어떻게 하면 외계 공간을 탐험할 수 있을까? 우주선 재활용과 우주왕복선 어떻게 하면 우주선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전파망원경과 다양한 별들 어떻게 하면 우주 저 멀리 볼 수 있을까? 우주 망원경과 블랙홀 어떻게 하면 정밀한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별빛과 분광법 어떻게 하면 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 용어 사전 9권 추천의 글 잠수복과 방수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에서 숨 쉴 수 있을까? 수중 장비와 스쿠버다이빙 -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잠수할 수 있을까? 잠수기와 심해 탐사 - 어떻게 하면 물속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을까? 잠수함과 유선형 - 어떻게 하면 배를 타고 바다 속을 여행할 수 있을까? 잠수정과 해저 탐사 - 어떻게 하면 깊이 잠수할 수 있을까? 전함 - 어떻게 하면 전함을 침몰시킬 수 있을까? 잠수정과 잠수함 - 배를 타고 바다 밑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연료와 증기열 - 그 밖에 어떤 것을 잠수함 연료로 쓸 수 있을까? 무인 잠수정- 어떻게 하면 난파선을 조사할 수 있을까? 잠수병과 감압 -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다 속에서 살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0권 추천의 글 의치와 플라스틱 - 이가 없으면 무엇으로 대신할까? 박테리아와 면역 - 어떻게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마취제 -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게 수술할 수 있을까? 살균제와 박테리아 -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 주사기와 펌프 - 어떻게 하면 약물이 빨리 흡수될 수 있을까? 세균학 - 어떻게 하면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암세포와 유전자 - 어떻게 하면 방사선으로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심전계 - 어떻게 하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교류전류 - 어떻게 하면 심장을 계속 뛰게 할 수 있을까? 엑스선과 단층촬영 - 어떻게 하면 뇌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 용어사전 11권 추천의 글 칼과 금속 어떤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활과 탄성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활을 만들 수 있을까? 갑옷과 강철 어떻게 하면 전쟁터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을까? 총과 회전운동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쏠 수 있을까? 기관총과 발화 장치 어떻게 하면 총을 자동으로 쏠 수 있을까? 폭탄과 수류탄 어떻게 하면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 전차와 탄도학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무기를 옮길 수 있을까? 어뢰와 운동 법칙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을까? 유도미사일과 레이더 어떻게 하면 미사일을 조종할 수 있을까? 핵폭탄과 핵분열 어떻게 하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2권 추천의 글 부력과 쓸모 있는 기구 아르키메데스는 왜 그렇게 유명할까? 천재와 르네상스 다 빈치는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까지? 인쇄기와 식자기 누가 인쇄기를 발명했을까? 무선통신과 안테나 누가 무선통신을 발명했을까? 증기 엔진과 증기기계 누가 증기 엔진을 개선했을까? 전동기와 수력전기 어떻게 전동기를 발명했을까? 전화기와 음향기 누가 전화기를 발명했을까? 전구와 촬영기 누가 전구에 불을 밝혔을까? 라듐과 방사선 누가 라듐을 발견했을까? 날개와 제어기 누가 비행 조종기를 만들었을까? 용어 사전
즐거운 명절 이야기
현문미디어 /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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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사회,문화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우리 명절 지식백과.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명절을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이다. 우리나라 명절은 농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농업이 겨레의 생존과 관계된 중요한 일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우주·자연·만물과 하나가 되어 즐겼던 명절의 참뜻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특히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노력하였다.설날 아침, 처용 그림을 문에 붙이게 된 이야기(설날)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 *설날의 민속놀이, 연날리기?승경도놀이?널뛰기 기지시에서는 어떻게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나?(정월 대보름) *풍년을 기원하는 큰 명절,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의 민속놀이, 쥐불놀이.다리밟기.줄다리기.차전놀이 영등 소년과 영등 할아버지 이야기(영등날) *영등할머니가 세상에 내려온 날, 영등날 *중화절, 머슴날, 노래기날 한식에 찬밥을 먹는 이유(한식)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 한식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명절, 삼짇날 호랑이와 화랑의 사랑(사월 초파일) *석가모니의 탄생일, 사월 초파일 *연등놀이와 탑놀이 대관령 서낭신과 국사여서낭신(단오) *여름을 대표하는 명절, 단오 *단오의 민속놀이, 씨름.그네뛰기 고씨네, 고씨네!(유두) *하루를 즐겁게 노는 명절, 유두 *가장 더운 명절, 삼복 견우와 직녀(칠월 칠석) *‘견우와 직녀’ 전설로 유명한 명절, 칠월 칠석 *칠월 칠석의 세시 풍속 옥황상제와 백중(백중) *불가와 민가의 명절, 백중 *머슴들을 위로하는 잔치, ‘호미씻기’ 이순신 장군과 강강수월래(추석) *우리 민족 최고의 명절, 추석 *추석날 달밤, 여성들의 집단 무용, 강강수월래 중양절에는 왜 산에 올라가 국화주를 마실까?(중양절) *고려 시대 9대 명절의 하나, 중양절 *국화의 계절인 9월에 먹는 국화주, 국화전 손돌바람 이야기(시월 상달) *일 년 중 가장 좋은 달, 10월 상달 *10월의 음식과 김장 나한 보살, 팥죽을 먹다(동지) *일 년 중 가장 밤이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 *동짓날 쑤어 먹는 팥죽 옥황상제를 만나러 간 조왕신(섣달 그믐) *일 년의 마지막 날, 섣달 그믐 *연말에 신에게 제사 지내는 날, 납일‘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 소개 테마로 탐구한 5000년 한국 문화사 대한민국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우리 문화 지식백과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최고의 지식책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국보와 보물, 서울, 음식, 열두 띠, 명절, 천연기념물, 직업, 부자, 역사 인물, 관혼상제 등 열 가지 테마로 나누어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문화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다.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우리 만의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상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의외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옛 이야기 형식을 취하여 전통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풍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장이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꾸몄다. 여기에다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 이야기 만화를 통해 사실감과 재미를 더했다. 제5권 즐거운 명절 이야기 하늘·땅·사람의 신명나는 축제 ‘명절’에 얽힌 아주 특별한 이야기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명절의 유래·풍속·음식 상세 수록 농경사회였던 우리 나라는 일 년을 춘·하·추·동의 사계절로 나누고 일년을 24절기로 나누어 농경생활의 행동지침으로 삼았다. 곡우에는 못자리에 볍씨를 뿌렸고 입하에는 김매기를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으며 망종에는 ‘발등에 오줌 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농사에 힘을 썼다. 또한 우리 조상들은 24절기와 함께 명절을 만들어 생활의 활력을 얻었다. 정월에는 설날 차례를 지냈고 2월에는 영등날이라 하여 한해 풍년을 빌었고 5월에는 모내기를 끝낸 뒤 단오를 쇠고, 7월 백중에는 김매기를 마친 뒤 ‘호미 씻기’를 하여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는 잔치를 열었다. 8월 추석에는 곡식과 과일들을 거두어들여 조상에게 차례를 지냈으며, 9월 중량절에는 한 해 농사를 마치고 즐겁게 놀았다. 10월 상달에는 한 해 농사를 잘 짓게 도와준 신과 조상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 11월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으로 책력(새해 달력)을 나눠가졌고, 12월 섣달 그믐에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마감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 로즈데이, 삼겹살데이, 자장면데이, 빼빼로데이 등 현대에도 기념일을 만들어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것처럼 우리 조상들도 명절을 만들어 여러 가지 행사와 잔치를 벌였다. 우리나라 명절은 농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농업이 겨레의 생존과 관계된 중요한 일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우주·자연·만물과 하나가 되어 즐겼던 명절의 참뜻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후 Who? 마리아 몬테소리
다산어린이 / 이동규 글, 오천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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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동규 글, 오천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어린이의 세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어린이만을 위한 교육법을 개발한 교육자, 마리아 몬테소리! 여성 차별이 심했던 시대에 태어나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탈리아 최초의 여의사가 된 마리아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다가 그 속에 감춰져 있는 놀라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아무도 관심 있게 보지 않았던 어린이들의 세계를 연구하기 시작한 몬테소리는 15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인정받는 유치원 교육의 바탕을 만든 용기 있는 여성입니다. 당찬 꼬마, 의사를 꿈꾸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여성 차별이 심했던 19세기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마리아는 여자는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의사를 꿈꿉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학교 교육 조차 받지 못하던 당시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마리아는 결국 이탈리아 여성 최초로 의과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와 교수님, 남자 동료들의 심한 따돌림과 무시를 견디며 우수한 성적으로 의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얻습니다. 어렵게 의사가 되었지만 여성 의사를 받아들이는 병원은 없었습니다. 결국 힘들게 어린이 정신병동의 보조 의사 자리를 얻은 마리아는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아이들을 보살핍니다. 어린이만의 세계를 발견하다 일반적인 아이들보다 발달이 늦은 지적장애아들을 돌보던 마리아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에게서 특별한 점을 발견합니다. 같은 것을 가르쳐도 장애가 있는 어른보다 어린이가 훨씬 빠르게 배우고, 흥미를 가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이가 몸집이 작은 어른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와 어른을 같은 방법으로 교육시키고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어린이와 어른은 완전히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어린이의 특징에 맞는 교육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세계를 놀라게 한 교육법을 창시하다 어렵게 이룬 꿈을 포기하고 어린이 교육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마리아 몬테소리는 빈민가에 최초의 어린이집 ‘카사 데이 밤비니’를 지어 자신의 교육 방식대로 운영합니다. 이곳에서 마리아는 어린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맞추어 다양한 교육 도구를 만들고, 재미있게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리아에게 교육 받은 어린이들은 모두 훌륭하게 자라나게 되고, 이 소식은 전 세계로 퍼져 많은 사람들이 몬테소리 교육법을 따르게 됩니다. 어린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평생을 노력했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교육법은 지금까지 어린이 교육의 기본으로 여겨지며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리아 몬테소리의 성공 열쇠, 여성과 어린이에 대한 인식 변화, 몬테소리 교육법, 유럽의 파시즘 정권과 세계대전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어린이집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당찬 꼬마 (인물백과 1. 마리아 몬테소리의 성공 열쇠) 2. 마리아의 꿈 (인물백과 2. 몬테소리의 나라 이탈리아) 3. 의사가 되고 싶어요 (인물백과 3. 19세기 여성들의 생활) 4. 새로운 도전 (인물백과 4. 어린이에 대하여) 5. 의사에서 교육자로 (인물백과 5. 몬테소리 교육법) 6, 세계를 놀라게 한 교육법 (인물백과 6. 무솔리니 정권과 파시즘) 7. 마리아의 신념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8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 2013.01.29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김정호.이희근 글, 한용욱 그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각 나라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과 그림을 보며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8권 '조선의 멸망과 대한 제국'에는 외세의 침략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19세기, 낡은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한 농민들의 봉기와 자주적인 근대화를 위해 여러 개혁 정책을 실시한 대한 제국 시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국사의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신화, 전설, 민담 같은 옛날이야기를 이용해 역사적 사실을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1장 흔들리는 조선 세도 정치와 지배층의 부패 | 분노한 평안도 농민들의 봉기 | 전국적으로 일어선 농민들 | 개혁에 나서는 흥선 대원군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깊이 보는 역사] 18~19세기,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2장 나라의 문을 열다 쇄국이냐, 개항이냐 |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 서양 여러 나라와의 조약 [깊이 보는 역사] 개항장의 풍경, 인천을 가다! 3장 조선 근대화의 길 개화 정책을 추진하다 | 양반들의 위정척사 운동 | 구식 군인들의 반란, 임오군란 | 개화파의 3일 천하, 갑신정변 [깊이 보는 역사] 감십정변 일지, 숨 가빴던 3일 4장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강대국의 각축장이 된 조선 |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 1차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다 | 농민의 세상이 되다 | 2차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다 | 일본에 의존한 갑오개혁 [깊이 보는 역사] 조선 근대화의 첫 걸음, 갑오개혁 5장 대한 제국을 세우다 친러파의 중용과 을미사변 | 강대국에게 경제권을 빼앗기다 | 독립신문과 독립 협회 | 대한 제국 수립과 근대화 정책 [깊이 보는 역사] 인물 다시 보기, 고종을 말하다! 6장 서양식 생활의 보급 서양식 복장과 단발 | 근대식 학교의 등장 | 서양식 생활문화의 확산 | 평등 의식에 눈을 뜬 여성들 [깊이 보는 역사] 밀려드는 서양 문물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한국사의 흐름 이미 서점에는 한국사를 다룬 역사책이 많이 출간되어 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책은 너무 많은 정보가 나열되어 있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다고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이것저것 알려 주고 싶은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역사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으려다 보면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정작 중요한 한국사의 흐름을 놓치게 되거든요. 오히려 머릿속에는 사건의 이름과 연도, 인물의 이름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 남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역사책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역사에 흥미와 호기심을 잃기 쉽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역사적 사실을 주입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각 시대의 구체적인 특징과 사회 변화를 살펴보기 전에 당시를 살아간 조상의 하루를 통해 그 시대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특징을 먼저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조상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시대 상황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역사에 친근감을 갖고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지요. 옛날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고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그래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동화작가 김정호 씨와 역사학자 이희근 씨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는 거울이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인 역사와 어렸을 때부터 친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도 한국사의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 특징입니다. 나라 밖에서는 서양 세력이 통상 수교를 요구하며 접근하고 나라 안에서는 근대적인 개혁을 이루기 위해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개혁 등 진통을 겪은 19세기 대한 제국 수립 당시의 상황이 실감나는 묘사와 함께 인물들의 말과 행동을 중심으로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를 들을 때처럼 ‘그래서 그 다음엔 어떻게 됐을까?’하고 궁금해집니다. 술술 읽다 보면 역사의 한 장면 속에 폭 빠져 있는 걸 알게 되지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국사>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딱딱한 어투의 역사책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숙한 어투의 역사책이랍니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는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내용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아닙니다.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그림과 유물 사진은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한지에 따뜻한 색으로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은 저학년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8권 조선의 멸망과 대한 제국>에는 외세의 침략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19세기, 낡은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한 농민들의 봉기와 자주적인 근대화를 위해 여러 개혁 정책을 실시한 대한 제국 시대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시리즈 소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는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역사와 빨리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옛날이야기처럼 풀어 쓴 역사 이야기랍니다. 역사를 처음 접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를 풀어냈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올리드 중등 국어 2-2 : 미래엔 교과서 (2023년)
미래엔 / 강영미 (지은이) / 2022.05.02
17,000

미래엔학습참고서강영미 (지은이)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 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꼭 학습해야 할 교재입니다.1. 함께 보아요 01 함께 읽고 감상하기 02 한 권 읽고 재구성하기 2. 효과적인 의사소통 01 담화의 개념과 특성 02 의미를 나누는 대화 3. 알기 쉽게 설명하기 01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02 설명하는 글 쓰기 4. 올바른 국어 생활 01 올바른 발음과 표기 02 매체 바르게 읽기 [바른답·알찬풀이]《교과서 학습편》 단원 맛보기 :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요약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익히기 :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대로 독해&문제로 확인’ 문제를 통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활동 핵심 콕콕 : 교과서 이해/적용 활동 문제의 답을 학습자 스스로 완성하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빈칸 채우기, 괄호 넣기 형식의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풀면서 학습 활동에서 출제될 수 있는 중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소단원 갈무리 :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다잡기 / 대단원 문제 : 소단원 및 대단원의 내용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대비편》 시험에 꼭 나오는 지문 알맹이 분석 : 소단원 내용 중 중요 지문을 발췌하여 시험 전에 스스로 분석하며 내용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문제로 소단원 완전 정복 / 실력을 완성하는 대단원 모의평가 : 소단원의 빈출 핵심 지문을 확인하고,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인 대단원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자동차 세계사 100
이케이북 / 임유신 (지은이) /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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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자연,과학임유신 (지은이)
인류의 활동 영역을 넓힌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100가지 주제로 풀어냈다. 1886년 카를 벤츠가 발명한 자동차부터 미래 자동차까지 다룬다.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눠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자동차와 탈것의 기능과 역할을 샅샅이 살펴본다. 시대별 자동차의 특징, 자동차의 기술, 자동차의 재료, 자동차는 왜, 언제 모양을 바꾸는지 알 수 있다. 안전벨트와 타이어 등 자동차 구조와 벤츠·아우디·포드·페라리·포르쉐·토요타·람보르기니·부가티·크라이슬러·재규어 등 세계 유명 자동차의 다양한 모습도 이야기를 하듯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개정판에는 자동차의 근본이 바뀌는 큰 변화와 다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맞춰서 최신 이야기를 추가했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 증강 현실 기술, 친환경 소재 등 최신 이야기와 함께 이전 내용에도 변화한 부분을 요즘 내용에 맞게 바꿨다.• 들어가는 말 4 1부 자동차의 발전과 미래 자동차 스스로 움직이는 차, 자동차의 정의 12 최초의 자동차, 퀴뇨의 증기차 14 시대별 자동차 특징 16 자동차도 함께 써요 18 미래 자동차−전기 모터로 굴러가는 자동차 20 미래 자동차−수소로 가는 자동차 22 미래 자동차−엔진과 모터가 함께 힘을 내는 하이브리드차 24 미래 자동차−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자동차 26 못다 한 이야기 ① 자동차 경주는 무엇이 있나요? 28 2부 자동차의 기술 열쇠가 없어도 시동을 걸 수 있어요 34 바늘과 숫자로 속도를 표시하는 계기판 36 어떻게 자동차는 찬 바람과 더운 바람이 한 곳에서 같이 나오나요? 38 자동차 경적 소리의 비밀 40 자동차의 심장, 엔진 42 자동차도 스마트폰처럼 다룰 수 있을까요? 46 1L로 100km를 달리는 자동차도 있어요 48 한 번 충전해서 1000km를 달려요 50 유리로 되어 있는 자동차 지붕은 약하지 않은가요? 52 자동차 불빛의 다양한 역할 54 편리하고 안전한 경차 56 자동차와 소리 58 레이더가 달린 자동차는 스스로 거리를 조절해요 60 자동차가 커다란 게임기로 변해요 62 폐그물로 자동차 부품을 만들어요 64 못다 한 이야기 ② 걸어 다니는 사람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자동차 66 3부 자동차의 디자인과 구조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 자동차 70 자동차 바퀴는 반드시 4개여야 할까요? 72 차 문이 위로 열리는 자동차 74 문이 2개인 차는 쿠페라고 불러요 76 다목적으로 쓰이는 차들 ― SUV, RV, MPV, CUV 78 세단과 왜건은 뭐가 다른가요? 80 둥글둥글한 자동차와 각진 자동차 82 자동차 회사별로 앞모습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84 자동차는 왜, 언제 모양을 바꾸죠? 86 한 사람이 여러 자동차 회사에 디자인을 해주기도 해요 88 자동차의 재료 90 자동차에서도 활약하는 컴퓨터 92 쇼퍼드리븐과 오너드리븐 94 못다 한 이야기 ③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96 4부 세계 최고 자동차와 자동차 회사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사람이 뛰는 것보다 조금 빨랐어요 102 세계에는 자동차 회사가 몇 개나 있죠? 104 자동차의 상표, 브랜드는 계속 있는 게 아니에요 106 폴크스바겐은 국민차라는 뜻이에요 108 대중차와 2백만 원대 자동차 110 고급차와 10억 원짜리 자동차 112 세계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114 SUV만 만드는 지프, 스포츠카만 만드는 페라리 116 자동차 엠블럼에는 동물 모양이 많아요 118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120 대통령들은 어떤 차를 타나요? 122 세계 3대 스포츠카 회사 124 양의 탈을 쓴 늑대, 고성능 모델차 126 세상의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자동차, 원오프 모델 128 자동차 회사가 만드는 다른 탈것들 130 못다 한 이야기 ④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132 5부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 안전벨트가 있는데 카시트가 왜 필요한가요? 138 자동차 번호판 색깔은 왜 다를까요? 140 타이어가 펑크 나도 달릴 수 있나요? 142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요? 144 노란색 불빛에서 흰색으로, 헤드라이트의 변화 146 트렁크가 앞에도 달렸어요 148 자동차의 힘, 마력과 토크 150 가솔린은 휘발유, 디젤은 경유라고 불러요 152 스포츠카는 왜 시끄러운 소리를 낼까요? 154 비행기보다 빠른 자동차 156 자동차가 빠를까요, 오토바이가 빠를까요? 158 최소 30~40년 된 차, 클래식카 160 자동차 화재의 원인은 기름이 아니에요 162 왜 검은색과 은색, 흰색 자동차가 많을까요? 164 왜 우리나라에는 큰 차와 세단이 많지요? 166 경주용차는 꼭 벌레처럼 생겼어요 168 자동차를 개발할 때는 여러 곳에서 테스트를 거쳐요 170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실제로 있을까요? 172 차 안에 욕실과 부엌이 달렸어요 174 유명 자동차 드라이버는 얼마나 버나요? 176 자동차를 백화점처럼 전시하는 모터쇼 178 그림을 그리거나 모양을 변형해 꾸미는 아트카 180 못다 한 이야기 ⑤ 자동차의 구조, 보닛 속 세계 182 6부 자동차와 인물 벤츠・포드・페라리・포르쉐・도요타는 사람 이름이에요 186 디젤 엔진은 디젤이 만들었어요 192 자동차 공장에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한 헨리 포드 194 현대자동차 창업주 정주영 196 세계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198 못다 한 이야기 ⑥ 세기의 라이벌, 페라리 vs 람보르기니 200 7부 기능과 역할이 다양한 자동차들 7종류의 소방차가 출동해요 206 119에 전화하면 구급차가 출동해요 208 경찰과 범죄자만 탈 수 있는 경찰차 210 자동차의 응급 구조대, 견인차 212 총알도 막아내는 튼튼한 군용차 214 다양한 종류의 특수차 216 못다 한 이야기 ⑦ 자동차 종류별 무게와 속도 218 8부 탈것의 역사 인류 움직이다 222 굴림대와 바퀴에서 수레로 224 말이 끄는 마차 226 사람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228 오토바이의 등장 230 인류의 활동 영역을 넓힌 증기기관차 232 대륙을 잇는 기차의 활약 234 엔진으로 움직이는 탈것들 236 못다 한 이야기 ⑧ 태엽으로 가는 차를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238400여 장의 이미지와 함께 탐험하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자동차는 엔진에서 나오는 힘을 바퀴에 전달해 승객이나 화물을 운반하는 교통수단을 말해요. 영국에서는 ‘car’라고 하는데 ‘바퀴 달린 탈것’을 뜻하는 라틴어인 ‘carrus’ 또는 ‘carrum’에서 유래했어요. 미국에서는 ‘automobile’이란 말을 주로 쓰는데 ‘스스로’를 나타내는 그리스어인 ‘autos’와 ‘움직이다’를 뜻하는 ‘movere’에서 나온 말이에요. 자동차의 사전적 의미는 원동기를 장치하여 그 동력으로 바퀴를 굴려서 철길이나 가설된 선에 의하지 아니하고 땅 위를 움직이도록 만든 차예요. 자동차의 종류는 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 자동차, 특수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가 있어요. 자동차는 발명된 지 140여 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인류 사회를 크게 바꿔놓았어요.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자동차 덕분에 인간의 활동 범위는 넓어지고 다양한 교류가 일어났어요. 자동차의 역할은 이동수단에 그치지 않아요. 야외에서는 집 역할을 하고, 스포츠를 즐기는 수단으로도 쓰여요.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이동수단이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해낸답니다. 자동차는 우리와 함께 사는 존재예요. 사회가 발전하고 문화가 다양해지면서 자동차를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 책은 400여 장의 멋진 이미지와 함께 과학과 기술, 그리고 역사와 문화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탐험해요. 미래 자동차−전기 모터로 굴러가는 자동차, 수소로 가는 자동차, 엔진과 모터가 함께 힘을 내는 하이브리드차,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자동차・걸어 다니는 사람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자동차・자동차 경적 소리가 큰 이유・문이 2개인 차는 쿠페라고 불러요・폴크스바겐은 국민차라는 뜻이에요・자동차의 주재료가 ‘철’인 이유・SUV만 만드는 지프, 스포츠카만 만드는 페라리・자동차 엠블럼에 동물 모양이 많은 이유・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펑크가 나도 시속 80km 속도로 달릴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세계에는 자동차 회사가 몇 개나 있죠?・스포츠카는 왜 시끄러운 소리를 낼까요?・자동차 화재는 기름 때문이 아니에요・자동차 종류별 무게와 속도 … 2~3만 개의 부품으로 이뤄진 아주 복잡한 기계, 자동차 자동차를 움직이는 최첨단 기술을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자동차는 기계의 한 종류예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의 성능이 좋아지듯이 자동차도 계속해서 발전해요. 요즘 자동차의 기능은 스마트폰 다루듯이 조작해요. 차 안에 커다란 화면을 손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돼요. 운전을 편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기술도 발전했어요. 운전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앞 차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차로를 지키며 달려요. 증강 현실을 이용한 내비게이션은 도로에 가상의 정보를 표시해서 길을 안내해줘요. 헤드램프도 단순히 앞을 밝히는 기능에 더해 빛이 닿는 부분에 그림을 표시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어요. 환경을 보호하도록 재활용 소재를 이용해 각종 부품을 만들어내는 기술도 활발하게 이뤄져요. 다양한 기능과 부품을 결합해 완성하는 자동차는 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어요. 자동차는 어떻게 발전되어왔나요? 그리고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1. 전기 자동차는 환경을 보호해요 엔진이 달린 자동차는 오염물질을 내뿜어요. 엔진 안에서 연료가 타면서 생긴 나쁜 물질이 차 밖으로 나와요. 전 세계에 굴러다니는 자동차 수는 15억 대예요. 이렇게 많은 차에서 오염물질이 나오면 지구 환경이 망가져요. 세계 각 나라와 자동차 회사는 환경을 보호하려고 오염물질이 나오지 않는 차를 연구하고 있어요. 오염물질이 적게 나오거나 아예 내뿜지 않는 자동차를 친환경차라고 해요. 친환경차 중에서도 전기 자동차는 오염물질을 내보내지 않아요. 2. 물을 배출하는 수소 자동차 물의 분자식은 H₂O예요. 수소 원자 2개와 산소 원자 1개라는 뜻인 건 모두 알고 있죠? 수소 자동차는 수소와 산소의 반응에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배기구에서 물이 나와요. 언젠가 수소 자동차를 만든 회사의 사장이 차가 깨끗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차에서 나온 물을 컵에 받아 마신 적도 있을 정도로 수소 자동차는 깨끗하답니다. 3. 친환경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각각 작동해서 일반 자동차보다 엔진이 움직이는 시간이 적어요. 엔진이 적게 움직이니 기름도 덜 먹고 오염물질도 적게 뿜어내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친환경차라고 불러요. 하이브리드 자동차 중에는 전기차와 비슷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도 있어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보다 배터리를 더 많이 집어넣어서 전기 모터로만 달리는 시간이 더 길어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엔진이 돌아갈 때 배터리를 충전해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케이블을 차에 연결하고 콘센트에 꽂아서 충전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원리와 비슷해요. 달릴 때는 일반 하이브리드와 마찬가지로 엔진에서 나오는 힘으로 충전할 수 있죠. 전기 모터가 더 많은 힘을 쓰므로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보다 기름을 훨씬 적게 먹는답니다. 4. 센서를 이용해서 위치를 파악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기술은 스스로 속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기본적인 운전 기능이에요. 다음은 센서를 이용해 시각 정보를 입력받고 처리하는 기술이에요. 카메라 같은 센서로 앞뒤 좌우에 있는 다른 자동차나 장애물의 위치를 파악해 방향을 바꾸거나 피하도록 하죠. 가장 중요한 기술은 위치 파악이에요. 자신이 위치를 알아야 그에 맞춰서 목적지까지 갈 수 있어요. 이를 위해서 GPS, 레이더,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갖춰요. 자율주행 자동차에 사용되는 GPS는 오차 범위가 10cm에 불과할 정도로 정밀해야 한답니다. 인류 움직이다, 탈것과 이동수단의 역사 엔진 달린 자동차는 19세기 후반에 발명되었지만, 바퀴 달린 탈것으로 따지면 역사는 훨씬 길어요. 바퀴는 기원전 5000년경 발명됐어요. 이후 바퀴를 응용한 이동수단이 하나둘 생겼어요. 수레에서 시작해 마차, 자전거, 기차, 오토바이 등이 선보였죠. 자동차는 바퀴 달린 탈것의 역사에서 비교적 최근에 생긴 이동수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탈것의 역사에서는 힘을 어디서 얻는지에 따라 큰 변화가 일어나요. 수레를 말이 끌면서 마차로 발전했고, 자전거는 사람의 힘을 이용해서 움직였어요. 자전거에 사람 대신 기관의 힘을 이용하면서 오토바이가 생겨나요. 증기를 이용해 힘을 얻는 기차나 자동차는 연료를 태워 힘을 내는 엔진이 발명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요. 미래에는 바퀴 달린 탈것이 더 발전해서 획기적인 새로운 이동수단이 나올 수도 있어요.F1(포뮬러 원Formula One)은 바퀴가 밖에 달려 있고 지붕이 없는 경주용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경기예요. 오로지 자동차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 F1에 맞는 경주용 자동차를 따로 만들죠. 빠른 속도를 내는 목적으로 만들어서 자동차가 아니라 ‘머신machine’이라고 불러요. 일반 도로에서는 탈 수 없답니다. F1 경주 자동차가 달리는 트랙을 서킷이라고 해요. F1 머신은 평균 시속 200km가 넘는 빠른 속도로 서킷을 달리죠. 최고 속도는 시속 350km까지 올라가기도 한답니다. 1년에 전 세계 20여 곳을 돌며 경기가 열려요. 우리나라에서도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몇 회 열린 적이 있답니다. 1년 동안 대회를 열고 각 대회마다 순위에 따라 점수를 매겨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와 팀이 챔피언 상을 받아요. 상향등은 더 멀리 비출 수 있어요. 더 멀리 보게 해주지만 맞은편에서 달려오는 차 운전자의 정면으로 빛을 쏘게 되죠. 맞은편 운전자는 눈이 부셔 운전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상향등은 앞에 차가 없을 때만 써야 해요. 가로등이 없는 시골길에서 상향등을 켜고 가다가도 맞은편에서 차가 오면 잠시 하향등을 해주는 것도 필수 운전 매너랍니다. 상향등은 신호 전달 용도로도 써요. 매우 밝아서 한 번만 번쩍거려도 앞차에 경고를 할 수 있어요. 상향등은 가로등이 없거나 위급한 상황을 알릴 때만 사용해야 해요. 뉴스를 보면 상향등 때문에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교통사고가 나거나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큰 싸움으로 번졌다는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어요. 쇼퍼드리븐 자동차를 곧잘 ‘비행기의 일등석 같다’라고 표현해요. 비행기 일등석은 호화로운 좌석의 대표로 꼽혀요. 쇼퍼드리븐 자동차는 뒷좌석 승객이 편안하게 타는 데 초점을 맞춰요.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시트에 각도 조절이나 마사지 기능을 넣고, 공간을 넓게 확보하고, 모니터와 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승차감을 부드럽게 조율하는 등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경험을 누리도록 해요. 롤스로이스 팬텀, 벤틀리 플라잉스퍼,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아우디 A8 등이 대표적인 쇼퍼드리븐 자동차예요.
초등 필수 영단어 1.2학년
예스북 / 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지은이)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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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북학습참고서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지은이)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
아르볼 / 최영선 지음, 에스더 그림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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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역사,지리최영선 지음, 에스더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시리즈 8권. 지리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구의 역사와 구조, 대륙 이동설, 해류의 순환, 계절의 변화 등 기본적인 지리 지식은 물론, 지도의 위도와 경도, 표준시와 날짜변경선 등 지도와 관련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또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리 환경을 함께 다루어 각 지형의 기후, 계절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도 쉽게 풀어냈다. 지리 환경에서 비롯된 지구촌 환경 문제도 함께 짚어 주어, 지구 환경 위기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는 이러한 지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다.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지리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준다.지리와 만나다 01 엉망진창 지구 여행 06 02 퍼즐 같은 세계 지도 12 03 공주님의 반찬 투정 18 04 해류 놀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목욕 시간 24 05 산타의 조건 30 지도와 만나다 06 돌석이의 지도 36 07 지도라고 다 같은 지도가 아니야! 42 08 지도는 거짓말쟁이? 48 09 몰디브는 몇 분단, 몇째 줄? 54 10 쌩쌩돌이의 착각 60 우리나라 지리 11 한반도는 호랑이 66 12 투덜이 백두 산신령 72 13 오징어의 고향을 찾아서 78 14 사라진 계절을 찾아라! 84 15 돼지 삼 형제의 집 90 세계 지리 16 세계 기후를 공부하게 된 건축가 만드래 96 17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일곱 아들 102 18 북극곰 쿠쿠의 남극 여행 108 19 사람을 죽인 검은 안개의 정체 114 20 생명을 살리는 천 원 120 부록 - 세계 지도로 지구 들여다보기 126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읽으며 지리에 대한 중요함을 깨달아요. 2.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지리에 대한 기초 개념을 잡아요. 3.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지도 자료가 쉽고 빠른 이해를 도와줘요. 내용 소개 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지리 이야기 오징어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산타가 되려면 왜 지리를 잘 알아야 할까요? 북극곰은 남극에 놀러 가 보고 왜 놀랐을까요? 이 알쏭달쏭한 질문은 모두 지리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지구에 있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 따라, 여러 지역의 환경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달라져요. 이처럼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 지리를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만나 보아요. 출판사 리뷰 반팔, 반바지 입은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눠 주는 장면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우리에게는 어색한 장면이지만, 오스트레일리아 아이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풍경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는 우리와 지리 조건이 달라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이지요. 지리는 한 나라 안에서도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내는데, 옛날 초가집 구조나 김치 맛이 각 지역마다 달랐던 것이 바로 그 예지요. 이처럼 지리는 우리의 생활 모습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영향을 준답니다. 지식동화 8권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는 이러한 지리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지구의 역사와 구조, 대륙 이동설, 해류의 순환, 계절의 변화 등 기본적인 지리 지식은 물론, 지도의 위도와 경도, 표준시와 날짜변경선 등 지도와 관련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어요. 또 우리나라와 세계의 지리 환경을 함께 다루어 각 지형의 기후, 계절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도 쉽게 풀어냈지요. 지리 환경에서 비롯된 지구촌 환경 문제도 함께 짚어 주어, 지구 환경 위기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대륙이 꿈틀 바다가 빙그르르≫에는 이러한 지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지리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잊지 말게. 아이들이 선물을 받자마자 곧바로 갖고 놀 수 있는 것으로 고르게.”산타 할아버지의 말에 두 후보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멋진 선물을 골라 왔어요. 첫 번째 후보가 가져온 선물은 한겨울 손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장갑이었어요.“겨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눈싸움이지요. 이 장갑은 매우 따뜻해서 눈싸움하는 아이들의 손을 보호해 줄 것입니다.”첫 번째 후보가 자신이 가져온 선물을 자랑스럽게 내밀었어요.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와 두 번째 후보의 표정이 안 좋았어요. 첫 번째 후보는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꼈어요.“뭐가 잘못됐습니까?”첫 번째 후보의 말에 두 번째 후보가 자신이 골라 온 선물을 내밀며 말했어요.“한국의 크리스마스는 분명 겨울이지요.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스마스는 한여름이에요. 그러니 한국 아이에게는 장갑을, 오스트레일리아 아이에게는 수영복을 선물하는 게 어떨까요?”두 번째 후보의 설명을 듣던 첫 번째 후보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어요. 산타 할아버지는 짝짝 손뼉을 치며 상황을 정리했어요.“드디어 결정된 것 같군.”- ‘산타의 조건’ 중 “와! 남극이야, 남극!”쿠쿠는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 멀리 무리 지어 노는 펭귄이 보였어요. 쿠쿠는 냉큼 남극으로 뛰어 올라갔어요. 그런데 남극은 북극보다 훨씬 추웠어요. 쿠쿠의 손발이 모두 꽁꽁 어는 기분이었어요.“에취! 왜 이렇게 춥지?”쿠쿠는 몸을 움츠리며 중얼거렸어요. 멀리서 쿠쿠를 본 펭귄 한 마리가 다가왔어요.“안녕! 난 펭귄 히쿠야. 넌 누구니?”“난 북극에서 온 북극곰 쿠쿠라고 해.”“북극이라고? 멀리서 왔구나. 반가워.”“나도.”그때 쿠쿠의 코에서 콧물이 주르륵 흘렀어요.“하하하! 콧물이다!”“너무 추워서 그래. 왜 여기가 북극보다 훨씬 더 추운 것 같지?”콧물을 닦으려던 쿠쿠는 깜짝 놀랐어요. 벌써 콧물이 얼어붙어 잘 떨어지지 않았거든요.“당연히 남극이 더 춥지. 남극은 대륙이라 대륙성 기후를 띠고, 북극은 바닷물이 얼어붙은 거라 해양성 기후를 띠거든.” - ‘북극곰 쿠쿠의 남극 여행’ 중
농구 스타가 된 이사벨라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김명진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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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김명진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큰 키가 싫어! 2장 문제아들의 농구 교실 3장 농구와 에너지 4장 값진 농구 연습 5장 스타 탄생 줄이 들려주는 에너지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첨단과학관) 인공지능
아이세움 /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 2001.06.12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첨단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기초 정보를 제공하고, 가까운 미래의 눈부신 발전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고, 기술 발전이 가져올 문제들과 사회 및 환경에 미칠 영향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첨단과학관」시리즈이다. 이 책은 인공 지능의 시작이 된 컴퓨터의 개발에서부터 그 내부 세계, 그리고 인공 지능의 발전상과 현재 인공 지능이 사용되는 분야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인공 지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의 로봇, 사이보그 등도 함께 소개하여 인공 지능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인간을 닮은 로봇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의 표정이나 눈빛, 제스처, 더 나아가 음성까지 알아들을 수 있는 컴퓨터는 더 이상 만화나 영화에만 등장하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의 발전된 기술은 이제 지능을 가진 기계, 그리고 인공 생명까지도 창조해 내는 수준에 도달했다. 과학자들은 스스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자신을 인식하는 기계를 연구하고 있다. 이미 간단한 인공 지능 컴퓨터는 카메라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온갖 기계 장치에 쓰이고 있다. 과학 소설 속에나 존재했던 로봇이 현실로 등장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이제 우리는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인공 지능 연구의 역사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첨단 과학관 시리즈의 하나인 에서는 인공 지능의 시작이 된 컴퓨터의 개발에서부터 그 내부 세계, 그리고 인공 지능의 발전상과 현재 인공 지능이 사용되는 분야를 다룬다. 또한 인공 지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의 로봇, 사이보그 등도 함께 소개하여 인공 지능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찾아라, 선물도둑
휴먼어린이 / 최유성 (지은이), 현숙희 (그림) / 2018.04.23
11,000원 ⟶ 9,900원(10% off)

휴먼어린이명작,문학최유성 (지은이), 현숙희 (그림)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선물을 둘러싼 다섯 아이들의 서로 다른 주장과 속마음을 다채롭게 그린 중학년 동화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내는 최유성 작가의 <찾아라, 선물도둑>은 하나의 사건을 다섯 주인공 저마다의 입장에서 들여다보게 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절묘하게 담아냈다. 자기 생각만 옳다고 우기며 서로를 믿지 못하는 다섯 아이들의 다른 듯 닮아 있는 이야기들은 상대방의 마음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키우도록 이끄는 한편, 마음을 전하는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주인공 친구들이 잃어버린 진짜 선물은 무엇일지에 대해서도 되짚어 보게 한다.이상한 선물 솔직하게 말해! 날 좀 내버려 둬! 내 이름은 백전무패 사랑과 우정 사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랑은 향기를 담고 작가의 말감쪽같이 사라진 선물을 둘러싼 다섯 아이들의 선물 찾기 특급 대작전! 사라진 선물을 찾으며 알게 되는 서로의 속마음과 진정한 선물의 의미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일깨우는 선물 같은 이야기! 열린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성장 동화 책상 위에 놓인 선물 상자를 무심코 열어 본 지호, 그리고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선물로 온 교실이 발칵 뒤집히면서 아이들의 선물 찾기 특급 대작전이 펼쳐집니다. 선물을 잃어버려 속상한 은지와 범인으로 몰려 억울한 지호, 책임감 강한 서영이와 우정보다는 사랑을 선택한 주현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호영이까지 다섯 아이들은 사라진 선물을 찾기 위해 똑소리 나게 자기주장을 펼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우기던 아이들은 뜻밖에도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 마음의 빗장을 스르르 열기 시작합니다. 은지가 잃어버린 선물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아이들은 서로에 대한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습니다. 마침내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고, 굳게 닫힌 마음을 활짝 열게 되지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보는 열린 마음은 어쩌면 다섯 친구들이 그토록 찾고 싶었던 ‘으뜸 선물’이 아닐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다섯 아이가 서로 다른 처지에서 겪은 이야기를 다루는 독특한 구성은 사건을 좀 더 폭넓게 바라보게 합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건 너무나 당연하며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지요. 《찾아라, 선물도둑》은 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바람을 섬세하게 담아낸 최유성 작가의 동화에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현숙희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의 메마르고 닫힌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다섯 빛깔 이야기 <솔직하게 말 해!>-‘진실을 말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줄이야!’ 첫 번째 이야기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에 교실에 있었던 서영이의 이야기입니다. 학급 회장인 서영이는 책임감이 무척 강한 아이입니다. 우연히 본 일이니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서영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일조차 자신의 몫이라 여겨서 누가 범인인지 선생님에게 알립니다. 솔직하게 사는 건 쉽지 않다. 늘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씩 망설이지만, 그렇더라도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19쪽) 머릿속에 커다란 물음표가 그려졌다. 훔치는 걸 봤냐고? 아니다. 사실 내가 본 것은 지호가 은지의 선물 상자를 여는 모습이다. (27쪽) <날 좀 내버려 둬!>-‘선물이 없어진 사실보다 애들이 수군대는 소리가 더 싫다.’ 두 번째 이야기는 선물을 잃어버린 은지의 이야기입니다. 은지는 예쁜 외모 때문에 늘 주목받지만, 때로 아이들의 관심이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영이에게 받은 선물 상자를 그 자리에서 열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선물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려 속상하기만 합니다. 몇 시간 사이 교실 밖까지 소문이 퍼졌나 보다. 선물이 없어진 사실보다 애들이 수군대는 소리가 더 싫다. 게다가 걱정하듯 말하지만 사실은 모두 고소해하는 눈치다. (31∼32쪽) 지호가 내 선물을 가져갔다고? 짝이니까 누구보다 훔치기 쉬웠을 테지만, 의심도 하지 않았다. 애들 말로 지호네는 부자라고 하던데, 왜 도둑질을 했을까? 혹시 지호도 나를 좋아한다는 말인가! (36쪽) <내 이름은 백전무패>-‘누가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 하는 거지?’ 세 번째 이야기는 범인으로 몰린 지호의 이야기입니다. 지호는 똑똑하고 착하지만, 부모의 지나친 기대와 잔소리 때문에 조금 지쳐 있어서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조용히 지내는 아이입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무관심해 보이지만, 사실은 무척 다정하고 외로움도 잘 느낍니다. 도대체 내가 왜 범인이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내가 했던 일들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았다. 문득 아침에 열었던 선물 상자가 떠올랐다. 그저 나를 놀리는 못된 장난이라고만 여겼는데, 혹시 그 상자가 나은지 선물이었나? (46쪽)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사실은 내 생일 선물인 줄 알았다고 대답하려니 자존심이 상해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하지만 여기서 울어 버리는 것은 백전무패의 용사답지 않다. 나는 크게 한 번 숨을 쉬었다. “선생님. 저는, 저는……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어요.” (53∼54쪽) <사랑과 우정 사이>-‘사랑을 선택하자니 우정이 울고, 우정을 선택하자니 사랑이 울었다.’ 네 번째 이야기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건을 지켜보는 주현이 이야기입니다. 단짝친구인 서영이와 속으로 좋아하고 있는 지호 사이에서 마음 졸이며 갈등합니다. 서영이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도둑으로 몰고 있었다. 나는 서영이가 지호를 질투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호한테서 1등을 되찾아 올 수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분풀이를 하려는 거다. (64∼65쪽)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드디어 내 마음의 으뜸 선물을 찾아냈다.’ 마지막 이야기는 은지에게 선물을 줬던 호영이 이야기입니다. 아무 상관없어 보이는 호영이야말로 사건의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드디어 내 마음이 어떤지 은지에게 보여 줄 으뜸 선물을 찾아냈다. 천천히 숨을 크게 들이마시자 공기와 함께 향긋한 냄새가 콧속으로 들어왔다. 어쩐지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가 은지를 보거나 생각할 때 느끼는 그 기분이었다. (72쪽) 내가 은지에게 주려던 선물이 사라진 것은 맞다. 그런데 누군가 그걸 훔쳐 가다니……. 그건 누가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76∼77쪽) 선물 상자를 든 호영이가 위풍당당하게 교실로 들어서자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이 한마디씩 건넸다. 호영이는 종종걸음으로 앞서가는 은지를 뒤따라가며 말했다."그러니까 내가 준다고."
올리드 중등 국어 3-2 : 미래엔 교과서 (2023년)
미래엔 / 강영미 (지은이) / 2022.05.02
17,000

미래엔학습참고서강영미 (지은이)
“개념 잡고 성적 올리는 필수 개념서”인 올리드는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 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꼭 학습해야 할 교재입니다.1. 삶을 배우는 독서 01 허생전 02 시집 읽고 해석하기 2. 탐구하고 기록하고 01 문장의 짜임 02 보고하는 글 쓰기 3. 점검하고 조정하며 01 능동적으로 읽기 02 자신감 있게 말하기 4. 세상을 향한 목소리 01 비교하며 읽기 02 주장하는 글 쓰기 [바른답·알찬풀이]《교과서 학습편》 단원 맛보기 :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요약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익히기 :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대로 독해&문제로 확인’ 문제를 통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활동 핵심 콕콕 : 교과서 이해/적용 활동 문제의 답을 학습자 스스로 완성하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빈칸 채우기, 괄호 넣기 형식의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풀면서 학습 활동에서 출제될 수 있는 중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소단원 갈무리 :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소단원 다잡기 / 대단원 문제 : 소단원 및 대단원의 내용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대비편》 시험에 꼭 나오는 지문 알맹이 분석 : 소단원 내용 중 중요 지문을 발췌하여 시험 전에 스스로 분석하며 내용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문제로 소단원 완전 정복 / 실력을 완성하는 대단원 모의평가 : 소단원의 빈출 핵심 지문을 확인하고,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인 대단원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Pre 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3.13
14,000원 ⟶ 12,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이다.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준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준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다.Ⅰ 수 1. 20까지의 수 2. 수와 문제해결 Ⅱ 도형 3. 방향 4. 쌓기나무 Ⅲ 확률과 통계 5. 분류와 기준 6. 같은 점과 다른 점 Ⅳ 측정 7. 길이 비교 8. 여러 가지 비교 Ⅴ 규칙 9. 여러 가지 패턴 10. 이중 패턴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직사각형에 삼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삼각형은 직사각형 넓이의 얼마를 차지할까요? 이때 선 하나만 그으면 모든게 선명해집니다.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에서 아랫변에 수직으로 선을 하나 내리그으면 직사각형이 2개로 나누어지고 각각의 직사각형은 삼각형에 의해 반씩으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 사고력 수학이란 이런 것입니다.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수학적 개념이 도출되는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책들은 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유형화된 문제를 푼다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학습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는 처음 보는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문제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하는 기존 사고력 교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잘못된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있는 셈입니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때에 공부하지 못하면 실력에 구멍이 생겨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 응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나 현재 수학 교과서는 영역(수, 연산, 도형, …)을 나누어 놓긴 하였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을 연결하기 어렵고, 배운 개념을 적용할 문제가 부족합니다. 최상위사고력은 반복적 문제 풀이가 아닌 참신한 양질의 문제들을 생각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최상위 사고력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줍니다. Review 단원이 끝날 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홍쌤의 최강 수학 6 : 확률과 통계 (본책 + 문제집 + CD 1장)
웅진주니어 /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 2011.07.01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작가의 글 이 책의 특징 등장인물 제1장. 경우의 수 경우의 수란 무엇인가 순서쌍이란 무엇인가 순서쌍을 이용한 경우의 수 구하기 경우의 수를 구하는 두 가지 방법 여러 가지 경우의 수 수형도란 무엇인가 제2장. 확률 신의 영역이었던 미래에 대한 예측 도박에서 시작된 확률 확률론이 발전하게 된 문제 확률이란 무엇인가 확률의 계산 확률의 범위 수학적 확률이란 무엇인가 통계적 확률이란 무엇인가 기하학적 확률이란 무엇인가 확률에 대한 오해 제3장. 통계 옛날 왕들은 나라를 어떻게 다스렸을까 전염병과 전쟁 속에서 시작된 통계학 통계란 무엇이며 왜 배울까 통계의 기본인 자료 정리하기 시간과 비용을 아껴 주는 표본 조사 확률을 이용한 통계 평균이란 무엇인가 표본 조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4장. 그래프 그래프란 무엇인가 막대그래프란 무엇인가 꺾은선그래프란 무엇인가 원그래프란 무엇인가 함수 그래프란 무엇인가 통계를 그래프로 그리기 거짓말을 하는 그래프 수학 Tip! 경우의 수란 무엇일까? 확률이란 무엇일까? 통계는 왜 만들었을까? 표란 무엇일까? 수학 Note! 경우의 수를 배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확률값 통계의 역할을 알아봅시다 막대그래프와 꺾은선 그래프의 특징을 비교해 봅시다
신비롭고 재미있는 동아시아 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이선희.한경호 그림 / 200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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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명작,문학이경덕 지음, 이선희.한경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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