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삶을 살다 보면 원하지 않게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찾아온다. 삶의 방향을 잃고 캄캄한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누군가가 가만히 손만 잡아줘도 힘이 난다. <별아이>는 스스로 존재 의미를 느끼지 못해 외톨이라고 느낌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내 편은 존재한다는 이야기로 위안을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별아이]는 작고 여린 여자아이의 외로움에 서툴지만 애틋한 마음으로 함께 마음을 나누는 아기 별의 이야기이다. 처음 만난 아기 별과 여자아이는 함께하는 순간을 서로의 빛을 나누며 성장하고 동화되는 모습으로 표현한다. 아기 별이 자신의 빛을 나누어 여자아이가 빛날 수 있게 하는 그 시간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로 성장하고 아기 별이 그랬듯 아이도 아기 별에게 자신의 빛을 내어준다.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외로움이 온기를 담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따뜻한 미소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내 편이 없다 느끼는 여자아이의 외로운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시작된 이 이야기는 세상 모든 외로움의 순간들을 소중하게 따뜻한 빛으로 감싸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순인
그림책의 글과 그림이 주는 마법 같은 힘에 이끌려 다양한 연령층을 만나 그분들의 꿈을 응원하며 살아갑니다. 청소년들과 함께 그림책 읽어주는 재능 나눔 활동가이며, 함께 책 읽기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그림책 전도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