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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밤 더
위즈덤하우스 | 4-7세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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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른 아침 할머니가 밭에 간다. 작은 옥수수 씨앗을 콕콕콕 심는다. 싹이 트고, 줄기가 솟고, 잎이나고, 한 뼘씩 자랄 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 먹어도 되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열 밤 더 지나야 한다며 옥수수가 무럭무럭 자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동물 친구들은 할머니를 도와 옥수수를 가꾸며 열 밤, 또 열 밤 기다린다. 마침내 잘 여문 노란 옥수수가 주렁주렁 열리고, 모두 모여 즐겁게 나눠 먹는다.

  출판사 리뷰

토끼도 할머니도 달님도
모두 기다려요
열 밤 더, 열 밤 더

싹이 트고, 줄기가 솟고, 잎이 나고,
작은 씨앗이 어엿한 열매를 맺기까지
성장의 시간을 다정하게 응원하는 그림책

샛노란 옥수수처럼 단단하게 여물며 자라나는 아이들
그 성장의 시간을 다독이며 기다리는 상냥한 마음

이른 아침 할머니가 밭에 갑니다. 작디작은 옥수수 씨앗을 콕콕콕 심는데, 두더지가 찾아와 물어 봅니다. “맛있겠다. 먹어도 돼요?” 할머니는 다정하게 말해 줍니다. “아니, 아니. 열 밤 더 기다리렴.” 씨앗에서 싹이 트자 이번에는 토끼가 찾아와 먹어도 되냐고 물어 봅니다. 할머니는 이번에도 열 밤 더 기다리라고 말해 줍니다. 줄기가 솟고, 잎이 나고, 옥수수가 한 뼘씩 자랄 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 먹어도 되냐고 묻습니다. 할머니는 열 밤 더 지나야 한다며 옥수수가 무럭무럭 자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동물 친구들은 할머니를 도와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가지치기도 하며 열 밤, 또 열 밤 기다립니다.
《열 밤 더》는 작은 씨앗이 어엿한 열매를 맺기까지 단단하게 여무는 성장의 시간을 다정하게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농사를 짓는 외할머니가 하신 ‘열 밤 더’라는 말에서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농작물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조급해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상냥한 마음과 정성스레 보듬는 손길 덕분에 고운 열매가 열릴 수 있었지요. 동물 친구들에게 열 밤은 무척 긴 시간이었지만, 할머니를 따라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요. 열 밤 또 열 밤, 아직도 열 밤 더 기다려야 하나 싶었을 때, 어느새 밭에는 옥수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가만가만 기어다니던 아기가 어느새 두 발로 우뚝 서 있는 것처럼, 긴 기다림처럼 보이는 시간에도 아이들은 분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의 시간을 다정하게 다독이며, 우리 아이들이 샛노란 옥수수처럼 단단히 여물며 자라나길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알알이 들려 주고 싶은 밝고 고운 이야기
아기 그림책 〈노란밤톨〉 시리즈

〈노란밤톨〉은 0~3세 아기들을 위한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과의 첫 만남이 기쁨이 될 수 있도록 밝고 고운 이야기를 모아 건넵니다. 아이가 양육자와 책을 읽으며 다정하게 교감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시기에 적합한 소재를 리듬감이 풍부한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담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선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과 가까워지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란밤톨〉 그림책이 단단한 첫걸음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서영
갓 삶은 옥수수처럼 따끈하고 달큼하게 어린 저의 마음을 든든히 채워 주던 외할머니가 하신 말, "열 밤 더."를 떠올리며 이 책을 지었습니다. 그림책 《오늘 뭐 했니?》, 《어흥 냠냠 코코》를 쓰고 그렸고, 《걸음마》, 《동그라미 꿈》 들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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