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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이 꼬마의 산책
책빛 | 4-7세 |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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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만나 덜렁이 꼬마의 실수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따뜻한 세상으로 데려간다. 잔니 로다리 작가의 《전화로 들려주는 짤막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섬세한 콜라주로 작업했으며, 한 편의 인형극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친다.

호기심이 많고 덜렁거리는 꼬마 조반니가 세상 밖에 나가면 팔과 다리가 사라져도 모른 채 깡충깡충 뛰어다닌다. 그러면 이웃들이 조반니가 잃어버린 것들을 주워 집에 가져다주고, 엄마는 모두 제자리에 붙여준다. 덜렁이 꼬마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며, 어린이를 응원하는 따뜻한 주변 세계를 발견하게 되며, 어린이는 수많은 실수를 통해 성장하며, 어린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가장 큰 동력은 부모와 사회의 사랑과 포용이라는 잔니 로다리 작가의 위대한 철학이 감동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이탈리아 아동 문학의 거장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환상적인 만남!

잔니 로다리 작가의 놀라운 시적 언어와
어린이에 대한 위대한 철학이 담긴 그림책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만나 덜렁이 꼬마의 실수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따뜻한 세상으로 데려갑니다. 잔니 로다리 작가의 《전화로 들려주는 짤막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섬세한 콜라주로 작업했으며, 한 편의 인형극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호기심이 많고 덜렁거리는 꼬마 조반니가 세상 밖에 나가면 팔과 다리가 사라져도 모른 채 깡충깡충 뛰어다닙니다. 그러면 이웃들이 조반니가 잃어버린 것들을 주워 집에 가져다주고, 엄마는 모두 제자리에 붙여줍니다. 덜렁이 꼬마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며, 어린이를 응원하는 따뜻한 주변 세계를 발견하게 되며, 어린이는 수많은 실수를 통해 성장하며, 어린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가장 큰 동력은 부모와 사회의 사랑과 포용이라는 잔니 로다리 작가의 위대한 철학이 감동을 전합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의 환상적인 만남!

“어린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가장 큰 동력은
부모와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포용이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아동 문학 작가로 꼽히는 잔니 로다리는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이야말로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되살리는 힘이라고 믿어, 평생을 바쳐 아이들의 상상과 환상을 이끌어 내는 뛰어난 작품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시각과 유머, 교육에 대한 통찰력, 경쾌한 서사, 리듬과 운율이 살아있는 재미있는 시적 언어로 자유롭게 언어의 잠재력을 탐구했으며, 어린 독자에게 일방적인 교훈이 아닌 ‘만약 이랬다면 어땠을까?’하는 물음을 던짐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의문을 갖고 해결책을 찾아가게 했습니다.

잔니 로다리가 남긴 주옥같은 이야기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것은 커다란 행복입니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작가가 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어린 시절부터 존경하는 잔니 로다리의 동화에 그림을 그려 위대한 작가를 기립니다.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이탈리아 우르비노 ISIA에서 공부하던 중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던 잔니 로다리의 《전화로 들려주는 짤막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가 영감이 되었으며, 파스텔, 연필, 콜라주로 섬세하게 작업한 그림은 한 편의 인형극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잔니 로다리 작가의 놀라운 시적 언어와
어린이에 대한 위대한 철학이 담긴 그림책

“아유, 우리 덜렁이를 어쩌면 좋아요.”
“아이들이 다 그렇지요. 뭐.”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부모와 이웃의 사랑으로 덜렁이 꼬마의 실수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따뜻한 세상으로 데려갑니다. 호기심이 많고 덜렁거리는 꼬마 조반니가 산책하러 나가면 신기한 세상을 구경하느냐 눈과 귀, 팔과 다리가 사라진지도 모른 채 깡충깡충 뛰어다닙니다. 그러면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 할머니, 빵 가게 점원, 전차 운전사, 은퇴한 학교 선생님이 조반니가 잃어버린 것들을 주워 집에 가져다줍니다. 엄마는 깽깽이걸음으로 집에 돌아온 조반니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모두 제자리에 붙여줍니다.

무한한 호기심으로 세상에 대한 탐구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의 어린이들은 수많은 실수를 고쳐나가며 성장합니다. 덜렁이 꼬마가 잃어버린 것들을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는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응원하는 위대한 사랑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덜렁이 꼬마와 함께 때로는 위험하지만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며 자기 신체를 인식하고,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배우고, 주변 세계를 이해하며,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따뜻한 이웃과 부모의 사랑을 찾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잔니 로다리
1920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도시 오메냐에서 태어났다. 신학교 졸업 후 몇 년 동안 초등 교사로 일했고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엔 어린이 주간 그림 잡지 <피오니 에레>의 편집 일을 맡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문학 작품을 선보이기 시작한 로다리는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어린이 독자가 여러 문제에 대해 의문을 갖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도록 자유와 권리, 존엄과 사회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는 동화를 썼다. 그는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커다란 성공을 거둔 후에도 창조적 창작 활동을 위해 학생과 교사를 직접 만나고, 각종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1970년에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로다리의 혁신적인 작품들은 이후 브루노 무나리, 에마누엘레 루차티, 라울 베르디안 등 이탈리아 대표 화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면서, 수많은 예술가들을 그림책의 영역으로 이끌었다. 1980년 59세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 어린이를 위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할아버지의 뒤죽박죽이야기》, 《치폴리노의 모험》, 《빨간 모자라니까요!》, 《투명인간이 되다》, 《하늘색 화살》, 《숫자 0의 마술》, 《종소리 전쟁》,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 《하늘을 나는 케이크》, 《지프, 텔레비전 속에 빠지다》, 《가난한 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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