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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도 무섭지 않아
해더일 | 4-7세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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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드림이를 통해 하루 일과를 떠올리며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색종이도 오리고, 뒹굴뒹굴 구르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엄마를 도와 청소도 하는 드림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한 후에는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러면서도 자기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잠이 안 온다는 드림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꿈별 요정을 찾는 과정을 통해 잠은 무서운 게 아니라 즐겁고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때 깜깜한 밤이 되면 숲속 친구들도, 바다 친구들도, 땅속 친구들도 모두 잠든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하루 동안 열심히 움직였던 몸을 쉬게 해주기 위해 잠은 꼭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해주자.

이 책은 잠을 자고 싶지만 잠이 안 오는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그림책으로 잠을 안 자는 게 아니라 못 자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집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가며 책을 읽어보자. 주인공인 드림이처럼 잠을 자고 싶지만 다양한 이유로 잠을 못 자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그러다가 눈을 감고 꿈별 요정이 어느 만큼 왔는지, 떠올리면서 조용하게 이야기해주다 보면 아이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항상 잠이 오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서너 번 물 마시기, 끊임없이 말 걸기, 누우면 바로 화장실에 가는
잠을 자기 싫어하는 내 아이를 위한 잠자기 책!

“엄마 아직 잠이 안 와요!”
다양한 이유로 잠을 미루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공감 그림책!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기분 좋게 육퇴하려는 엄마들에게 가장 큰 복병은 아이들을 재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항상 잠자기 싫어하죠. 그런 아이들을 달래보기도 하고, 엄마가 함께 누워 자장가도 불러주지만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자기 싫어하는 아이를 보면 화가 날 때도 있기 마련이죠. 이때 필요한 것은 바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는 책입니다. 《깜깜한 밤도 무섭지 않아》는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드림이를 통해 하루 일과를 떠올리며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색종이도 오리고, 뒹굴뒹굴 구르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엄마를 도와 청소도 하는 드림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한 후에는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잠이 안 온다는 드림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꿈별 요정을 찾는 과정을 통해 잠은 무서운 게 아니라 즐겁고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이때 깜깜한 밤이 되면 숲속 친구들도, 바다 친구들도, 땅속 친구들도 모두 잠든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하루 동안 열심히 움직였던 몸을 쉬게 해주기 위해 잠은 꼭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해주세요.
이 책은 잠을 자고 싶지만 잠이 안 오는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그림책으로 잠을 안 자는 게 아니라 못 자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요. 집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가며 책을 읽어보세요. 주인공인 드림이처럼 잠을 자고 싶지만 다양한 이유로 잠을 못 자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세요. 그러다가 눈을 감고 꿈별 요정이 어느 만큼 왔는지, 떠올리면서 조용하게 이야기해주다 보면 아이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게 될 거예요.

재잘재잘 꿈별 요정들을 만나
스르륵 잠에 드는 잠자리 그림책!


아이가 돌이 되면서 걷기 시작하면 자기주장도 늘기 시작합니다. 이때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바로 아이를 재우는 일이죠. 전문가들은 이때의 아이들이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유를 세 가지 정도 들어요.
그중 하나가 분리불안입니다. 아이들은 눈을 감으면 엄마와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깜깜한 밤은 엄마와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라는 것으로 인식해 눈을 감기 힘들어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낮에 에너지를 다 소모하지 못해서라고 합니다. 충분히 낮 시간 동안 움직이고 햇볕도 쐬면 아이들이 밤에 잘 잔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각성상태가 쉽게 낮아지지 않아서라고 해요. 이때는 팔이나 다리를 가볍게 주물러주고, 엄마가 조용하게 자장가를 불러주거나 책을 읽어주면서 옆에 있다는 안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깜깜한 밤도 무섭지 않아》는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이제 막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에요.

고양이 마을 친구들이 모두 모두 잠든 밤.
숲속 친구들도 모두 모두 잠든 밤.
땅속 마을 친구들도 모두 모두 잠든 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에 비유해 ‘밤’에는 모두 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책 속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자고 있는 동물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아요.

끝없이 쏟아 내는 꿈별 요정들의 이야기에 드림이가 “아~~~~~~~~~~~함” 하고
하품을 해요.
꿈별 요정들의 말에 드림이의 몸이 둥실 떠올라요.
꿈별 요정들의 속삭임에 드림이의 눈이 스르륵, 감겨요.

아이와 함께 운율이 느껴지게 읽어주세요. 편안하고 천진난만하게 잠든 동물들을 보면서, 꿈별 요정들의 재잘재잘 속삭이는 이야기에 아이들도 잠자는 시간을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현주
국문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책 육아를 하면서 다시 창작의 꿈을 갖게 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듣는 기쁨을 주는 이야기를 많이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꾸준히 글쓰기와 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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