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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 내 거! 내 거야!
사파리 | 4-7세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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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남의 걸 욕심 내는 갈매기와 갈매기에게 계속 빼앗기는 생쥐의 이야기다. 갈매기는 생쥐를 쫓아다니며 얄밉게 생쥐의 점심거리를 빼앗았다. 생쥐가 그러지 말라고 얘기해도 소용없었다. 결국 착하고 인내심 강한 생쥐도 참다못해 멋진 꾀를 내어 갈매기를 통쾌하게 혼쭐낸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아직 내 것과 네 것의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서 남의 것을 갖고 싶다고 떼쓰거나 말없이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외둥이로 자라면 갈매기처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일 수 있다. 이럴 땐 아이에게 화를 내며 야단치기 보다는 왜 그러면 안 되는지 확실하게 설명해 주자. 남의 것을 빼앗는 건 나쁜 행동이라고 말이다. 또 입을 벌린 채 쩝쩝대며 먹지 말고, 음식이 입안에 가득 있을 땐 말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활 예절도 어린 시기에 잡아 주는 것이 좋다.

  출판사 리뷰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욕심꾸러기 아이를 위한 마음 그림책!
생쥐가 맛있는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으려고 군침을 삼켰어요. 그 순간 갑자기 갈매기가 날아와 샌드위치를 홱 낚아채며 말했지요. "내 거! 내 거! 내 거야!" 생쥐는 갈매기를 타이르고 다른 점심거리를 찾아 먹으려 했지만 바삭 과자까지 빼앗겨야 했답니다. 생쥐는 얄미운 갈매기에게 계속 빼앗기기만 할까요?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남의 걸 욕심 내는 갈매기와 갈매기에게 계속 빼앗기는 생쥐의 이야기예요. 갈매기는 생쥐를 쫓아다니며 얄밉게 생쥐의 점심거리를 빼앗았어요. 생쥐가 그러지 말라고 얘기해도 소용없었지요. 결국 착하고 인내심 강한 생쥐도 참다못해 멋진 꾀를 내어 갈매기를 통쾌하게 혼쭐낸답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아직 내 것과 네 것의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서 남의 것을 갖고 싶다고 떼쓰거나 말없이 가져오기도 해요. 특히 외둥이로 자라면 갈매기처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일 수 있지요. 이럴 땐 아이에게 화를 내며 야단치기 보다는 왜 그러면 안 되는지 확실하게 설명해 주세요. 남의 것을 빼앗는 건 나쁜 행동이라고 말이에요. 또 입을 벌린 채 쩝쩝대며 먹지 말고, 음식이 입안에 가득 있을 땐 말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활 예절도 어린 시기에 잡아 주는 것이 좋아요.
이 그림책은 익살스러운 주인공들의 행동을 보며 친구나 다른 사람 들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거리를 줍니다. 그림책을 읽고 나서 내가 만약 갈매기라면 혹은 내가 생쥐라면 어떻게 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내 것을 가져가면 싫은 것처럼 남의 물건도 내 것처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고, 말없이 몰래 가져가거나 망가뜨리는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요. 또 맛있는 케이크를 모두와 나눠먹는 생쥐처럼 나의 것을 나누면 많은 사람이 함께 행복해지는 '나눔의 기쁨'도 알려 주세요. 그럼 우리 아이가 보다 더 폭넓고 의젓한 아이로 성장할 거예요.

통쾌한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제라 힉스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베스트셀러 작가 제라 힉스가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린 책이에요. 제라 힉스는 그동안 작업해 온 다수의 작품이 전 세계 25개 이상의 나라에서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될 만큼 인기 작가예요. 그뿐 아니라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 〈맥밀런 일러스트레이션 상〉, 〈오스카 어린이 도서상〉 등을 수상한 데 이어 이 그림책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메달〉 후보에도 올랐답니다. 이 그림책은 제라 힉스 특유의 유쾌함과 통찰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갈매기와 생쥐를 다소 거친 듯한 자유로운 선으로 표현해 내고 있어요. 그래서 욕심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고, 불쌍해 보이지만 본질은 지혜로운 캐릭터의 입체적 매력이 잘 드러나지요.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콜라주 형식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인 즐거움과 입체감을 더해요. 개성 강한 책 속 캐릭터처럼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재밌고 특징 있게 스케치북에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나와 생활'을 탐색하며 '자기 조절력'을 배우는 그림책
《내 거! 내 거! 내 거야!》는 아이 성장의 가장 중심인 '나와 생활'을 탐색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탐색 범위의 점진적인 확장이 중요해요.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과 '자기 조절력'을 배우며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제라 힉스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다수의 작품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25여 개 나라에서 출간될 만큼 인기를 얻었어요.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 맥밀런 일러스트상 등을 수상했고, 《내 거! 내 거! 내 거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메달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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