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인공 마르코는 감정이 보이는 특별한 안경을 가지고 있다. 슬픔 안경을 쓸 때는 온 세상이 푸르게, 무서움 안경은 흑백으로, 화 안경은 시뻘겋게, 긴장 안경은 누렇게 보인다. 사랑의 안경은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을 보여 주어 세상을 더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각 감정마다 다른 색깔로 표현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느끼게 되는 복잡한 감정들에 색깔을 입혀 친숙하게 알려준다. 슬픔, 무서움, 화, 긴장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안경을 썼다 벗을 수 있듯이 감정도 내가 마음먹은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쉽고 재치있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감정 표현과 조절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뿅뿅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기를 위한 생활 습관 보드북 시리즈
슬픔, 무서움, 화, 긴장, 사랑
각각 색깔이 다른 감정의 안경
언제든지 벗었다 쓸 수 있어요!첫 생활 습관 보드북으로 사랑을 받던 《뿅뿅 첫걸음 시리즈》에서 드디어 감정에 관한 책이 나왔다. 슬픔, 무서움, 화, 긴장, 사랑같이 아이들에게는 복잡한 감정들을 색깔로 연결 지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한다.
주인공 마르코는 감정이 보이는 특별한 안경을 가지고 있다. 슬픔 안경을 쓸 때는 온 세상이 푸르게, 무서움 안경은 흑백으로, 화 안경은 시뻘겋게, 긴장 안경은 누렇게 보인다. 사랑의 안경은 우리에게 소중한 것들을 보여 주어 세상을 더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각 감정마다 다른 색깔로 표현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느끼게 되는 복잡한 감정들에 색깔을 입혀 친숙하게 알려준다. 슬픔, 무서움, 화, 긴장이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간단하게 설명하여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안경을 썼다 벗을 수 있듯이 감정도 내가 마음먹은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쉽고 재치있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감정 표현과 조절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스페인에서 태어나 시인이자 번역가, 그리고 아동·청소년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으로 활동하며 스페인 국영 라디오 방송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Critical Eye Awards와 아도니스 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작품들은 스페인, 미국, 브라질의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