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잠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보드북이 출간됐다. 이 책은 동물 친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잠자리를 준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아기 돼지는 목욕을 좋아하고, 젖소는 저녁을 배불리 먹어야 달콤한 꿈을 꾼다. 말은 하얀 이빨을 열심히 양치질하고, 벌 여왕님은 붓으로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는다. 검은 양은 별이 가득한 잠옷을 입고 포근히 잠자리에 든다. 각 동물의 개성 넘치는 잠자리 루틴을 보며 아이들은 스스로 잠자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수면 루틴을 만들어가는 계기를 얻는다.
많은 아이들이 잠자리를 거부하거나 잠이 왜 중요한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법과 오늘 잠을 자야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재치 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강요가 아닌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수면 습관의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뿅뿅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기를 위한 생활 습관 보드북 시리즈
오늘 푹 자야 내일도 신나게 놀 수 있어요!
나만의 루틴대로 잠자리 습관을 들여봐요!
잠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보드북이 출간됐다. 이 책은 동물 친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잠자리를 준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아기 돼지는 목욕을 좋아하고, 젖소는 저녁을 배불리 먹어야 달콤한 꿈을 꾼다. 말은 하얀 이빨을 열심히 양치질하고, 벌 여왕님은 붓으로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는다. 검은 양은 별이 가득한 잠옷을 입고 포근히 잠자리에 든다. 각 동물의 개성 넘치는 잠자리 루틴을 보며 아이들은 스스로 잠자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수면 루틴을 만들어가는 계기를 얻는다.
많은 아이들이 잠자리를 거부하거나 잠이 왜 중요한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법과 오늘 잠을 자야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재치 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강요가 아닌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수면 습관의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스페인에서 태어나 시인이자 번역가, 그리고 아동·청소년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으로 활동하며 스페인 국영 라디오 방송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Critical Eye Awards와 아도니스 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작품들은 스페인, 미국, 브라질의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