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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광희
상주에서 태어나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다. 호는 무계. 1997년 구인환 선생님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했다.대하소설 『그날, 나는 항복하지 않았다』를 중심 화두로 삼아, 이 땅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삶과 역사를 문학적으로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1592년 임진왜란부터 1636년 병자호란까지 연이은 전란과 격변의 시대 속에서 고통과 생존을 견뎌낸 백성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지닌 강인한 생명력에 천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역사의 주체가 권력이 아닌 백성임을 일깨우고자 한다. ‘『항복하지 않은 성』―의병장 정봉수’는 정묘호란의 한 대목이다. 장편소설 『붉은 새』(상·하), 『청동물고기』(1·2·3), 『소산등』, 『진시황과 녀』, 『대호지 아리랑』, 『시계소년』, 『아이』, 『항복하지 않은 성』 등을 발표했으며, 비소설로 『문화재가 보여요』, 『충청혼맥』, 『충청의 독립만세운동 어제와 오늘』 등을 펴냈다.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대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현재 충청예술문화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월간 ‘충청A&C’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추천사 - 문재인(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Ⅰ. 조짐
1. 어명, 산성을 버려라 │ 11
2. 검은 바다를 건너 │ 16
3. 낭선 │ 35
4. 칼춤 │ 47
5. 《기효신서》의 밤 │ 54
Ⅱ. 무너지는 나라
6. 전쟁의 그림자 │ 67
7. 의주성의 함락 │ 90
8. 병마절도사 본진 │ 115
9. 배신의 벼슬 │ 132
10. 불타는 안주성 │ 151
11. 강화로 가는 행조 │ 162
Ⅲ. 산에 오른 사람들
12. 피난 │ 181
13. 용골산에 들다 │ 207
14. 모의 │ 214
15. 계략 │ 238
16. 의병장 │ 249
Ⅳ. 항전을 위하여
17. 향을 피운 왕 │ 265
18. 성의 방책 │ 276
19. 음모를 품다 │ 297
20. 전추태산 │ 320
21. 돌아온 전사 │ 326
Ⅴ. 성은 말하지 않는다
22. 눈엣가시가 되다 │ 333
23. 삼만 대군의 침공 │ 344
24. 승전보를 전하라 │ 366
25. 곡성 │ 371
26. 행조의 희망 │ 381
27. 칼보다 무서운 격문 │ 393
28. 목숨을 건 전령 │ 408
Ⅵ. 포위된 시간
29. 처단 │ 439
30. 두 번째 침공 │ 449
31. 독부의 후원 │ 467
32. 서로의 기별 │ 476
33. 조선의 칼잡이 │ 483
34. 몽골 기병 │ 505
Ⅶ. 항복하지 않은 성
35. 타들어가는 밤 │ 519
36. 불타는 산성 │ 539
37. 죽음의 행군 │ 556
38. 조정의 분노 │ 572
39. 어명, 돌아가라 │ 579
40. 무너지지 않은 성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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