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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책육아
서울대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영유아기 독서의 비밀
지노 | 부모님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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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에게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많은 부모들이 ‘책은 조용히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 『소란한 책육아』는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독서의 방식은 ‘정숙함’이 아니라 ‘소란함’이라고 말하는 책육아 안내서다.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움직이고, 만지고, 소리를 내며 세상을 배운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용히 읽기를 강요하기보다, 웃고 묻고 따라 하며 온몸으로 책을 경험하는 ‘소란한 독서’가 필요하다.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초등교사로서, 남편과 함께 가정에서 직접 실천해온 독서 교육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독서 환경 만들기부터 일상 속 루틴, 읽기 전·중·후 활동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1년간 약 1500권의 책을 함께 읽은 사례를 통해,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아이가 얼마나 자유롭고 즐겁게 책을 받아들이느냐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아이에게 책을 ‘읽히는 방법’이 아니라 ‘사랑하게 만드는 경험’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새로운 길을 제시해줄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책으로 자란 부부, 책으로 키우다!”
1년 1500권, 소란한 독서가 만든 기적

조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이의 첫 독서는
‘소란스럽게’ 시작된다!


아이에게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많은 부모들이 ‘책은 조용히 읽어야 한다’는 생각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 『소란한 책육아』는 그 익숙한 상식을 뒤집는다.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독서의 방식은 ‘정숙함’이 아니라 ‘소란함’이라고 말하는 새로운 관점의 책육아 안내서다.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움직이고, 만지고, 소리를 내며 세상을 배운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용히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배움을 막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에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웃고, 질문하고, 등장인물을 따라 하며 몸으로 표현하는 ‘소란한 독서’의 경험이야말로 아이를 책과 가까워지게 만든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런 경험이 쌓일수록 책은 의무가 아닌 즐거움이 되고, 결국 평생 이어질 독서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저자 임여정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초등교사로서, 남편과 함께 가정에서 직접 실천해온 독서 교육의 과정을 이 책 속에 오롯이 기록하고 있다. 특히 1년간 약 1500권의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얻은 경험은 이 책의 핵심을 이루는 강력한 사례다. 물론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아이가 책을 얼마나 ‘자유롭고 즐겁게’ 받아들이느냐”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서를 숙제나 훈련이 아닌 일상의 놀이로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책의 구성 또한 매우 실용적이다. ‘책육아, 조용하면 망한다’라는 도발적인 문제 제기를 시작으로, 디지털 시대 속 독서의 의미와 영유아기 독서의 중요성을 짚는다. 이어 스마트폰과 TV를 줄이고 ‘쉼’을 확보하는 방법, 집 전체를 책으로 채우는 환경 만들기, 책과 놀고 먹고 자는 일상 속 독서 루틴, 읽기 전·중·후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아이의 성향과 취향에 맞춘 맞춤형 책육아 방법과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실적인 고민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실천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란한 책육아』는 아이에게 책을 ‘읽히는 방법’이 아니라, 책을 ‘사랑하게 만드는 경험’을 전하는 책이다. 소란스럽고 명랑한 독서의 순간들이 쌓여 아이의 삶이 되고, 결국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진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오늘날 책육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부모라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이제 조용한 독서를 강요하기보다, 아이와 함께 소란스럽게 책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그 즐겁고 시끌벅적한 시간이야말로 평생 독서의 시작이 될 테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독서의 양이 아니라 아이의 독서가 얼마나 자유롭고 즐거운지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책은 조용히, 얌전히, 바르게 앉아서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책을 펼치기도 전에 겁부터 먹는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만지고, 놀면서 세상을 배운다. 그런 아이들에게 조용히 앉아 책 읽으라는 것은 갓 날갯짓을 배우는 새를 새장에 가두는 일과 같다. …… 책을 읽다가 깔깔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궁금한 것은 중간에 끼어들어 묻기도 하고,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흉내도 내보고, 책을 읽은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소란한 독서’의 순간들. 이 명랑하고 생동감 넘치는 경험이 쌓여 습관이 되고, 결국 아이의 삶이 된다. 모든 아이가 이렇게 책과 친해지고, 독서를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리고 언젠가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조용한 서재에서 깊이 있게 책을 읽는 힘은 바로 지금의 ‘소란한 독서’에서 길러질 것이라고 믿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여정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책을 읽는 ‘소란한 독서’를 일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요즘은 아이의 일상에서 발견한 마법 같은 순간들을 그림책으로 옮기는 작업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책육아, 조용하면 망한다
디지털 시대, 왜 다시 책육아인가
영유아기, 독서교육의 골든타임
당신의 책육아가 결코 조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2장. 소란한 책육아의 시작은 ‘쉼’이다
핸드폰, 잠시 휴식 시간
TV, 하루에 한 번 30분
학원 대신, 비어 있는 시간표

3장. 소란한 독서 환경 만들기
책만큼은 맥시멀리스트
이것저것 다양한 책
집 전체의 서재화
생활 속 소란한 독서 루틴

4장. 일단, 책과 친구 되기
책과 자주 만나기
책과 함께 놀기
책과 함께 먹기
책과 함께 자기

5장. 책 읽기 전, 설레는 소란함
오늘, 어떤 책을 고를까?
오늘의 이야기꾼, 누구로 할까?
책 표지를 봐, 무슨 생각이 떠올라?

6장. 책 읽으며, 다정한 소란함
엄마 아빠, 동화구연처럼 읽어주세요
우리 가족 다 함께 역할극을 해보자
엄마 아빠, 오늘은 내가 책을 읽어줄게요
누워서 ‘책 수다’를 떨어볼까요?

7장. 책 읽은 후, 소란함의 확장
책 속 여행이 끝나면, 책 밖 여행
책보다 맛있는 요리 시간
책에서 나온 공연 한 편
시끌북적! 대가족 독서회의

8장. 우리 아이 맞춤, 소란한 책육아
성향 존중, 소란한 책육아
취향 존중, 소란한 책육아

9장. 소란한 책 읽기를 위한 공간들
이색도서관: 책보다 더 궁금한 공간들
북스테이: 책과의 하룻밤
책 예술관: 책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공간

10장. 책육아, 흔한 고민 해결소
책 읽기를 너무 싫어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기가 지난 책, 아이가 좋아해도 버려야 할까요?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안 읽어도 괜찮을까요?
학습만화책 읽어도 될까요?
전집을 사도 될까요?
오디오펜을 이용해도 될까요?
시간이 부족한데, 짧게 읽어줘도 괜찮을까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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