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옆집 할아버지 이미지

옆집 할아버지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4-7세 | 2018.11.05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1.5 | 0.388Kg | 44p
  • ISBN
  • 978895618798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중심인물인 나는 이 옆집 할아버지가 무섭다. 겉모습도 쭈글쭈글한데, 말하는 모양새도 쭈글쭈글하기 때문이다. 그에 견주면 내 동생인 아기는 사랑스럽기만 하다. 왜 어른들은 아기처럼 사랑스럽지 못한 걸까? 그런데, 꿈속에서 옆집 할아버지가 갑자기 아기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난다. 그렇게 무섭던 할아버지였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옆집 할아버지도 아기였을 때가 있었다. 소리를 지르는 버릇이 남아 있는 것도 똑같다. 오늘은 정말 옆집 할아버지를 만나면 하나도 안 무서웠으면 좋겠다. 저자는 ‘모두 아기였을 때가 있었어.’라는 생각으로 그림책을 지었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옆집 할아버지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기 같은 옆집 할아버지 이야기!

무서운 옆집 할아버지

나는 학교를 마치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 부리나케 뛰어 갑니다. 엄마가 동생을 낳았기 때문이지요. 얼굴이 사과만 한 아기는 젖 먹고 잠만 자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쭈글쭈글한 얼굴, 누렇고 얼룩덜룩한 이, 천둥처럼 울리는 고함 소리 때문에 집에 가는 길이 무섭기만 합니다. 옆집으로 난 길을 지나야 집에 갈 수 있는데, 오늘도 옆집 할아버지는 그 의자에 앉아 있을까요?

이 그림책의 중심인물인 나는 이 옆집 할아버지가 무섭습니다. 겉모습도 쭈글쭈글한데, 말하는 모양새도 쭈글쭈글하기 때문이지요. 그에 견주면 내 동생인 아기는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왜 어른들은 아기처럼 사랑스럽지 못한 걸까요? 이 옆집 할아버지 좀 보세요. 나만 보면 “이놈 인사 안 하냐?” 하고 고함을 칩니다. 그러면 나는 깜짝 놀라 후다닥 집으로 뛰어가 버리지요. 차라리 나한테 말을 안 걸면 더 좋을 텐데, 나만 보면 꼭 소리를 지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옆집 할아버지가 아이들과 딱지놀이를 합니다. 그 아이들은 할아버지가 안 무서워서 같이 노는 걸까요? 나도 할아버지가 소리만 안 지르면 정말 잘 놀아줄 수 있을 텐데요.

누구나 아기였을 때가 있었어!
꿈속에서 옆집 할아버지가 갑자기 아기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납니다. 그렇게 무섭던 할아버지였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았어요. 딱지치기도 잘 못하고, 나무도 잘 못 탔지요. 토끼에게 먹이를 줄 때에는 토끼가 무섭다고 소리를 질렀지요. 툭 하면 소리를 지르는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어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더니, 정말 그 말이 맞긴 맞나 봐요. 이 소리 지르는 버릇 때문에 다음에도 또 같이 놀지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

옆집 할아버지도 아기였을 때가 있었네요. 소리를 지르는 버릇이 남아 있는 것도 똑같고요. 그렇게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어도 겁이 많은 건 여전해요. 오늘은 정말 옆집 할아버지를 만나면 하나도 안 무서웠으면 좋겠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영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마치고,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꼬르륵》, 《가을 숲 도토리 소리》, 《구두 생일》, 《내가 해 줄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걷는 게 좋아》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모두 아기였을 때가 있었어.’라는 생각으로 지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