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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토끼  이미지

눈토끼
Snow Bunny
창조와지식(북모아) | 4-7세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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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6003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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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첫 눈이 오는 밤에 귀가 밝은 아기 토끼들이 눈이 오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환상의 나라로 떠난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사랑을 전한다. <눈토끼>는 눈처럼 하얗고 빛나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과 같은 동심을 소유한 부모님들에게 보내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소르르 소박 소르르 소박’ 첫눈이 오는 소리로 동화는 시작됩니다.
‘소르르’ 부드럽게 내리다가 ‘소박’ 눈 결정체가 별처럼 뾰족하기 때문에 부딪치며 나는 소리를 표현한 글쓴이의 상상력이 엿보입니다.
첫 눈이 오는 밤에 잠귀 밝은 아기토끼들이 눈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밤이 늦어 나가 놀 수 없어 창밖으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린이가 직접 종이에 그린 수채화로 채워진 그림 속 앙증맞은 토끼들의 모습에 미소가 번집니다.
아기 토끼들은 착하게 침대로 들어가 잠을 청하려 하는데, 침대가 꿈틀거리더니 창문이 열리고 침대는 날아오릅니다.
토끼들은 실컷 놀고 지쳐 침대에 눕습니다. 그 때 눈송이들은 반짝이고 예쁜 목걸이와 귀걸이로 변하고 그와 동시에 아기토끼들은 눈 토끼 공주들로 변신합니다. 그리고 눈 토끼 공주님들은 춤을 추지요. 그러다가 언니 토끼가 눈송이 두개를 보물 상자에 담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언니 토끼는 돌아오자마자 보물 상자를 확인 합니다. 눈송이는 반짝이는 귀걸이로 변해있었지요. 그것을 아침밥 준비하느라 바쁜 엄마의 앞치마 속에 쏙 넣고 옵니다.
사실 토끼는 눈 토끼 공주가 되었을 때, 엄마를 생각했답니다. 일로 항상 바쁜 엄마도 예쁜 공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예쁜 눈귀걸이가 엄마의 귀에서 반짝이고 있어요. 그것은 엄마가 일(가사 혹은 직장)과 아이들의 양육이라는 지치는 삶속에서도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빠도 일심동체이기에 그 순수한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이겠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은
2016년 국민일보 신춘문예 장려상 시 '우주의 꽃밭'을 시작으로 작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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