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자라면서 피할 수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을 대하는 법을 알려 준다. 추상적인 개념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괴물에 빗대어 표현하여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이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아이들이 겪는 크고 작은 문제를 괴물의 모습으로 묘사하였다. 막연하게 느껴지는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형상화하여 아이들에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출판사 리뷰
문제는 말썽쟁이 괴물이야. 언제 어디서나 갑자기 나타나지.
하지만 문제 괴물을 만나도 걱정하지 마!
문제 괴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줄게.문제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말썽쟁이 괴물이에요. 문제 괴물은 모습도 크기도 제각각이지요. 문제 괴물은 모두 우리를 괴롭히고 싶어 해요. 함정에 빠지게 하거나, 앞을 가로막기도 해요. 문제 괴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문제 괴물을 잘 살펴보고 이름을 지어 불러 봐요. 찬찬히 살펴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살다 보면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힙니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피할 수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을 대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추상적인 개념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괴물에 빗대어 표현하여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입니다.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 출판됨문제는 말썽쟁이 괴물이야!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하는 방법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문제는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어쩌다 생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 때도 있지만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도 있을 테지요.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아이들이 겪는 크고 작은 문제를 괴물의 모습으로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막연하게 느껴지는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형상화하여 아이들에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언제 어디서 나를 괴롭힐지 모르는 말썽쟁이 문제 괴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우리는 언제든지 어디든지 문제 괴물과 갖가지 모습으로 마주칩니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할 수 있는 행동을 알려 줍니다. 문제는 저 스스로 떠날 때도 있고, 무시하면 시들어 버릴 때도 있지요. 정말 다루기 힘든 문제 괴물은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 게 해결법이 될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문제 괴물을 만났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 나눠 보세요. 미처 알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야기할 계기가 될지도 몰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이철 루니
여러 해 동안 특수학교의 교사로 일하다가 본격적으로 시를 쓰고 그림책 창작을 시작했습니다. 첫 시집으로 CLPE상을 수상했으며, 카네기상 후보에 여러 번 올랐습니다. <말썽쟁이 문제 괴물>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