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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장난감 종이접기
터닝포인트 / 앤미디어 (지은이) / 2022.06.20
14,800원 ⟶ 13,320원(10% off)

터닝포인트유아놀이책앤미디어 (지은이)
아이들이 종이로 직접 접어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종이접기 책이다. 자르기 쉬운 입체 도안 색종이가 담겨 있어 책대로 따라 접으면 리얼한 놀이 장난감이 뚝딱 만들어진다. 아이들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보면 신나는 놀이는 물론이고, 창의적인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 완성한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방법도 스스로 규칙을 정하게 안내해주면, 친구들과 노는 방법을 구상하고 창의적인 놀이도 즐길 수 있게 된다. 종이접기는 종이만으로 무궁무진한 표현이 가능하다. 평면인 종이가 입체적인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공간 감각을 넓힐 수도 있다. 친절한 설명대로 책속 부록으로 제공되는 입체 도안 색종이로 베트맨 가면, 마블 방패, 표창, 말하는 인형, 제트기, 우주선, 전투팽이, 선글라스, 부메랑, 레이싱카, 미녀와 야수 등 다양한 장난감을 접고, 놀다보면 쑥쑥 자라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다.머리말 미리보기 꼭 알아야할 기본기 입체 장난감 종이접기 01 베트맨 가면 02 방패딱지 03 동서남북 04 표창 05 마블 방패 06 검투사 투구 07 제트기 08 권총 09 열기구 10 개구리 11 선글라스 12 우주선 13 크루아상 14 조각배 15 수박 16 바람개비 17 부채 18 말하는 인형 19 보검 20 탱크 21 잠수함 22 전투팽이 23 미니카 24 여객기 25 부메랑 26 전투기 27 미녀 28 야수 29 구두 30 레이싱카 31 우주 왕복선 부록 : 자르기 쉬운 입체 장난감 종이접기 도안입체 도안 색종이로 직접 접어 만든 장난감으로 창의적으로 놀기 아이들이 종이로 직접 접어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종이접기 책. 자르기 쉬운 입체 도안 색종이가 담겨 있어 책대로 따라 접으면 리얼한 놀이 장난감이 뚝딱 만들어져요. 아이들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보면 신나는 놀이는 물론이고, 창의적인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완성한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방법도 스스로 규칙을 정하게 안내해주면, 친구들과 노는 방법을 구상하고 창의적인 놀이도 즐길 수 있게 된답니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표현력, 창의력이 발달된다는 것은 부모님들도 잘 알고 계시지요! 종이접기는 종이만으로 무궁무진한 표현이 가능해요. 평면인 종이가 입체적인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공간 감각을 넓힐 수도 있어요. 친절한 설명대로 책속 부록으로 제공되는 입체 도안 색종이로 베트맨 가면, 마블 방패, 표창, 말하는 인형, 제트기, 우주선, 전투팽이, 선글라스, 부메랑, 레이싱카, 미녀와 야수 등 다양한 장난감을 접고, 놀다보면 쑥쑥 자라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어요. 재미있게 접고 신나게 놀고! 창의적으로 놀아보자. 종이접기와 놀이를 결합한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다양한 장난감을 직접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정교하게 디자인된, 자르기 쉬운 입체 도안 색종이로 차근차근 접다보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은 재미있는 놀이 장난감이 뚝딱 완성됩니다.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한 종이접기 장난감으로 친구나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재미있게 즐겨 보세요. 종이접기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두뇌발달, 집중력 향상에 좋다는 사실은 부모님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들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과 발달, 집중력과 인내력 향상은 물론이고, 상상력, 표현력, 색채감각, 창의력 증진 등을 위해 많은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어려서부터 배우고 즐긴답니다. 이 책에서만 제공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자르기 쉬운 입체 도안 색종이! 평범한 색종이가 아니라 완성 결과를 고려해 정교하게 디자인된 자르기 쉬운 입체 도안 색종이를 부록으로 제공해요. 아이들이 조금만 집중력을 발휘해 색종이를 접다보면 리얼한 입체 장난감이 뚝딱 만들어져요. 물론 일반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어요. 이 경우에는 종이를 접어 완성한 후 색연필을 이용해 책의 도안대로 채색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내 손으로 접는 다양한 종이접기 장난감 베크맨 가면, 마블 방패, 방패딱지, 동서남북, 표창, 제트기, 우주선, 전투팽이, 선글라스, 부메랑, 레이싱카, 미녀와 야수, 잠수함 등 다양한 장난감을 종이로 직접 접고, 다양한 놀이를 즐겨보아요. 이 책의 작품을 다 접은 후에 아이가 자신만의 새로운 장난감을 종이접기로 만들게 된다면 더욱 좋겠죠. 완성한 장난감 놀이 과정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종이를 접는 과정뿐만 아니라 완성한 종이접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과정도 아이들에게는 신체활동이 되고 놀이를 통한 교육의 시간인 된답니다. 아이들 놀이의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재미있게 놀면서도 쑥쑥 자라는 내 아이를 만날 수 있어요.
양반전
을파소 / 강민경 글, 이주현 그림 / 2013.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강민경 글, 이주현 그림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양반전>.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는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다.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느낌표 전래동화 소개]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양반전> 소개] 옛날 강원도 정선에 글만 읽는 양반이 살았어요. 당시 양반은 농사를 짓거나 일을 하지 않아도 되었거든요. 집이 가난했던 양반은 나라에서 빌려 주는 곡식을 먹고 살았어요. 한데 스스로 벌 생각은 하지 않고 매번 곡식을 빌려 먹기만 하니, 나랏빚이 쌓일 때로 쌓였지요. 급기야는 관찰사가 당장 양반을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양반이 어찌 하지도 못하고 한숨짓고 있는데, 마침 그 마을에 사는 부자가 옳다구나 양반을 찾아갑니다. 자기는 돈이 많아도 신분이 낮아 양반들에게 굽실거려야 하니, 이번 기회에 양반 신분을 자기에게 팔라는 것이었지요. 이처럼 <양반전>은 한 부자가 ‘양반’을 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부자가 그토록 되고 싶어 하는 ‘양반’이란 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정선군수는 부자를 위해 양반 증서를 써 주는데, 그 내용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양반이란 이름값 하나면 사람들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온갖 못된 짓으로 자기 배를 채워도 아무도 벌을 줄 수 없으니, 이것참 도둑놈보다 더 나쁜 놈이 아니겠습니까? 이 글을 쓴 박지원은 조선 후기의 양반이었습니다. 양반 신분이기에 박지원은 누구보다도 양반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처럼 <양반전>을 통해서 양반들의 무능함을 비꼴 수 있었던 것이지요. 박지원은 <양반전>뿐만 아니라 <호질>, <허생전> 등을 통해 그가 살던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였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점을 밝혀내고 사람들에게 알린 박지원이야말로 진정한 양반이 아니었을까요?
쉬피옹과 멋진 친구들
여유당 / 프랑수아 모몽 지음, 염명순 옮김 / 2017.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프랑수아 모몽 지음, 염명순 옮김
‘날개달린 그림책방’ 열여덟 번째 책. 다리가 여덟 개라서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척척 해내는 꼬마 문어 쉬피옹은 친구들이 원하면 언제든 달려가서 도와준다. 그날도 쉬피옹은 정어리 통조림 차를 타고 달려가 가자미 아저씨, 꼬마 성게, 황새치 할아버지를 도와주고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딴생각에 빠진 틈에 덫에 갇히고 말았다. 친구들도 쉬피옹을 도와줄까? 알록달록 깊은 바다 속 세상에서 벌어지는 활기차고 훈훈한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깊은 바다 속 꼬마 문어 쉬피옹과 친구들이 펼치는 활기차고 훈훈한 이야기! 쉬피옹은 깊은 바다 속, 부서지긴 했지만 아담하고 예쁜 배 안에서 살고 있는 꼬마 문어예요. 다리가 여덟 개라서 한꺼번에 여러 일을 척척 해내는 쉬피옹은 친구들이 원하면 언제든 달려가서 도와주지요. 그날도 쉬피옹은 방앗간 주인 가자미 아저씨의 전화를 받고 정어리 통조림 차를 타고 쌩 달려갑니다. 온 다리를 이용해 순식간에 가자미 아저씨의 납작한 등 위에 밀가루 자루를 잔뜩 얹어 주고 돌아 나오던 쉬피옹은 꼬마 성게 마르탱을 만나 생일잔치에 쓸 풍선을 죄다 불어 줍니다. 그러고 다시 길을 가다 산호초 숲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나무꾼 황새치 할아버지를 만나 안경을 찾아 주고는 흐뭇해하며 집으로 향하지요. 쉬피옹은 바빴던 하루를 떠올리며 얼른 집에 가서 쉴 생각을 해요. 통조림 차에는 밀가루 한 자루, 풍선 한 개, 산호초 한 다발이 실려 있지요. 그런데 그만 딴생각에 빠져들어 어부가 쳐 놓은 덫에 갇히고 말았어요. 창살을 아무리 잡아당겨 봐도, 자물쇠를 아무리 부서뜨리려 해도 도무지 꼼짝도 하지 않자 쉬피옹은 큰 소리로 외칩니다. “도와주세요!” 이번에는 친구들이 달려와 쉬피옹을 도와줄까요? 친구들은 딱 필요한 때에 달려와 저마다의 생김새를 이용해 쉬피옹을 구해 냅니다.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 생김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생김새 덕분에 쉬피옹을 구하다! 쉬피옹이 갇힌 덫은 줄에 묶여 위로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 순간 쉬피옹의 외침을 들은 황새치 할아버지가 달려와 긴 칼처럼 생긴 입으로 줄을 싹둑 끊어 주었어요. 황새치 할아버지는 눈은 어둡지만 귀가 밝거든요. 그런데 줄이 끊어지자 쉬피옹을 가둔 덫은 까마득한 바다 밑으로 쏜살같이 가라앉았어요. 쉬피옹은 너무나 무서워서 먹물을 마구 뿜어냈어요. 이때 가자미 아저씨가 먹물을 보고 달려와 납작한 등으로 쉬피옹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던 꼬마 성게가 가장 단단한 가시로 자물쇠를 열어 주었어요. “그래서 쉬피옹과 새 친구들은 이제껏 이 넓고 넓은 바다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가장 멋진 잔치를 벌였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끝나는 이 그림책 속 주인공들은 모두 생김새가 특이해요. 다리가 여덟 개인 꼬마 문어, 등이 납작한 가자미 아저씨, 입이 칼처럼 생긴 황새치 할아버지, 가시가 잔뜩 달린 꼬마 성게. 모두 특이한 생김새 때문에 곤란을 겪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친구들을 돕고 쉬피옹을 구해 냅니다. 이 이야기는 세상 그 무엇도 한 면만이 있는 건 아니며, 단점처럼 보이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고, 생김새가 다르다는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음을 바다 속 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또한 나이를 뛰어넘어 어린이와 어른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넌지시 말해 주지요. 생김새가 달라도, 나이가 차이 나도, 누구나 친구가 되어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끼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 아슬아슬 즐거운 바다 속 하루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다!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프랑수아 모몽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이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재치 있고 풍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호평 받는 젊은 작가예요. 《쉬피옹과 멋진 친구들》은 우리나라에 선보이는 프랑수아 모몽의 첫 번째 책인데, 작가의 특징이 한껏 드러나 있어요. 이야기가 재치 있고 유쾌할 뿐 나리라 쉬피옹을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고, 산호초 같은 알록달록 화려한 바다 속 식물들과 갖가지 모양의 물고기들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가득하거든요. 여덟 다리를 이용해 크레페를 만들어 먹고, 정어리 통조림 차를 타고 달려가 친구들을 도와주고, 덫에 갇혀 위험에 빠졌다가 친구들 도움으로 구출되는 쉬피옹. 그 많은 일들을 겪고 나서 생일잔치에 참여한 쉬피옹은 얼마나 즐거울까요? 멋진 새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욱 신이 날 거예요. 쉬피옹의 바쁘고 뿌듯하고 아슬아슬하고 즐거운 하루가 애니메이션처럼 생생하게 펼쳐져 보는 것만으로 따스하고 즐거워지는 그림책입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스티커 색칠놀이 : 다크니스&이클립스핑
학산키즈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1.08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키즈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IQ EQ 색칠북으로 즐거운 놀이와 지능 향상을 동시에 잡아 보자. 종이를 오리고 접어 만들기를 만드는 활동을 하면 소근육이 쑥쑥.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놀이를 즐기며 독창성을 길러 보자. 만들기와 색칠하기를 모두 끝낸 후엔 여러 가지 스티커놀이까지. 다양한 놀이가 한 가지 구성에 몽땅 들어있는 IQ EQ 색칠북을 만나 보자.스티커2장, 내지 24p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스티커 색칠놀이의 2분의 1 사이즈!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 보세요!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스티커 2장이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하며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수염 난 거위 엄마
스마일북스 / 고희동 글, 제레미 형제 그림, 비올레타 제루살렘 감수 / 2014.08.05
10,800원 ⟶ 9,720원(10% off)

스마일북스창작동화고희동 글, 제레미 형제 그림, 비올레타 제루살렘 감수
인물드림 시리즈 2권. 미국 콩코디아 국제대학교의 어린이 테솔(Tesol) 과정에서 교재로 쓰이는 시리즈이다. 이 책에는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동물들의 특성을 살피고 연구한 오스트리아의 동물학자 콘라트 로렌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연구한 로렌츠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듯 잔잔한 입말체로 풀어내고, 독일의 쌍둥이 화가 형제에게 그림을 직접 의뢰하여 당시의 느낌을 그림에 충분히 담아냈다. 권말 부록에는 로렌츠의 업적이나 생각, 꿈, 생전의 연구 모습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담겨 있다.동물학자로는 처음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콘라트 로렌츠 이야기 '인물드림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길잡이가 되어 줄 위대한 인물들의 꿈(Dream)을 어린이에게 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 콩코디아 국제대학교의 어린이 테솔(Tesol) 과정에서 교재로 쓰이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동물들의 특성을 살피고 연구한 오스트리아의 동물학자 콘라트 로렌츠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물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연구한 로렌츠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듯 잔잔한 입말체로 풀어내고, 독일의 쌍둥이 화가 형제에게 그림을 직접 의뢰하여 당시의 느낌을 그림에 충분히 담아냈습니다. 권말 부록에는 로렌츠의 업적이나 생각, 꿈, 생전의 연구 모습 등이 사진 자료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동물들과 함께한 일생 콘라트 로렌츠는 오스트리아의 동물학자예요.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동물의 습성을 관찰했어요. 로렌츠가 학자로서 활동하던 1930년대 무렵에는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게다가 대부분의 학자들은 죽은 동물로 연구를 했어요. 하지만 로렌츠는 동물의 습성을 알아내기 위해 살아 있는 동물들과 생활하며 연구를 했지요. 특히 야생 거위에 대한 관심이 깊어, 엄마처럼 잘 따르는 야생 거위들을 보살피며 연못에 들어가 거위들과 수영도 하고, 그들의 친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전의 동물학자들이 발견해 내지 못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냈어요. 그중의 하나가 ‘각인’이에요. 각인이란 야생 거위들은 알에서 깨자마자 처음 보는 움직이는 물체를 엄마로 여기는 것으로, 각인이 만들어지면 절대로 그 대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야생 거위 ‘마르티니’는 태어날 때 처음 보았던 로렌츠를 엄마로 여기고 지냈다는 일화가 있어요. 또 비가 오거나 우박이 떨어질 때에도 로렌츠는 거위들만 내버려 두고 혼자 오두막으로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야생 거위들과 함께 비나 우박을 맞기도 하고, 철새인 야생 거위가 계절이 바뀌어 길을 잃어 다른 곳으로 가 있으면, 그 나라까지 가서 데려오기도 했어요. 이렇듯 로렌츠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했던 사람으로, 오스트리아 알름 계곡에 연구실을 만들어, 야생 거위뿐만 아니라 긴꼬리원숭이, 갈까마귀, 뱀, 고슴도치, 오리, 앵무새, 카나리아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연구했어요. 그래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로렌츠는 동물학자로는 최초로 1973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도전 로렌츠가 다른 학자들과 달랐던 점은, 실험실에 갇힌 동물과 자유롭게 사는 동물들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었어요. 방 안에 갇힌 사람이 정상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할 수 없듯이, 동물들도 다르게 행동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동물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로렌츠는 동물들을 실험실에 가두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많은 과학자들이 로렌츠를 비웃었지만, 로렌츠는 연구 결과로서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했어요. 그래서 ‘비교 행동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열게 되었지요. 남과 다른 것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잘못되는 것은 아니에요. 새로운 것을 하려면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뭔가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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