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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 이미지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
상상의힘 | 4-7세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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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뉴욕 공립 도서관 "읽고 나누기 좋은 100권의 어린이책" 선정작이자 CCBC 아동도서협회상Choices, Cooperative Children's Book Center 수장작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이 출간되었다.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은 끈기와 창조성의 놀라운 힘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는 친구이자 조수인 강아지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무언가를 만들기로 한다. 다듬고 조립하고 여기저기 손을 보지만, 아이는 뜻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결과물에 속상하다. 그러나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산책을 통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처음 만든 물건들을 새로이 보게 되고, 다시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시도한다.

  출판사 리뷰

Top 2014 마이티 걸 북스(Mighty Girl Books for Young Readers, A Mighty Girl) 수상
2014 뉴욕 공공 도서관 100권의 도서 선정(100 Titles for Reading and Sharing)
CCBC 아동도서협회상(Choices, Cooperative Children's Book Center) 수상
미국 도서관 협회 2015 주목할 도서
미국 도서관 협회 STEAM Engineering(공학) 추천 도서
아마존 베스트셀러 Children's Pet Books 부문 1위


뉴욕 공립 도서관 "읽고 나누기 좋은 100권의 어린이책" 선정작이자 CCBC 아동도서협회상Choices, Cooperative Children's Book Center 수장작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이 상상의힘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은 끈기 있게 매달려 상상을 마침내 현실화하는 아이의 성취를 담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명확한 선의 일러스트로 아이의 표정을 그려내어 아이의 감정을 선명하고 직관적으로 나타냅니다. 아이의 의욕 넘치는 자신감,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좌절하는 아이의 슬픔 등 아이가 고난을 극복하기까지의 내면 흐름을 명확히 표현하며,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끈기 있게 매달려 상상을 마침내 현실화하는
아이의 성취가 눈부신 그림책!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의 아이는 무언가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어느 날, 아이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엄청나게 대단한 것을 만들자고 다짐합니다. 그러고는 부품을 모아 길가 한 곳에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지요. 그러나 조립하고, 부착하기를 여러 번 반복해도 아이의 눈에는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결국, 아이는 자신이 만든 것들을 앞에 두고 분노와 속상함에 휩싸입니다. 그때, 아이의 친구이자 조수인 강아지는 아이에게 산책을 권유하고, 그렇게 아이는 동네를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산책을 통해 감정이 빠져나간 이후 같은 무언가를 보더라도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떠올리게 됩니다. 내면의 변화로 다시 시작할 힘을 얻을 수 있던 것은 산책을 권유하는 조수의 역할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아이의 굳은 결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다시’를 여러 번 외칩니다. 이로 인해 드디어 상상에만 머물던 발명품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성취를 얻게 되었을 때 울림은 배가 되지요. 이처럼 노력하여 성취를 얻어낸 아이의 이야기는 내면의 가능성에 자신감과 믿음을 심어 줍니다.
나아가 이 그림책은 아이의 단순히 멋진 물건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에서 시작해서 "나사로 고정하고, 망치질을 하고, 자로 길이를 쟀어요", "반듯이 펴고, 꽉 조이고, 작동시켜 보았어요"와 같은 동사의 반복적 나열로 리듬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끈기 있게 만들기를 시도하는 중에 적절히 배치되는 동사는 어휘력을 풍부하게 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끈기 있게 상상을 현실로 창조하는 아이를 통해
감정을 다독이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잘못된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정말 아주 잘 만든 것이기도 했어요.”


아이는 장애물을 맞닥뜨리자 여러 번 시도 끝에 우울과 분노로 꿈을 포기하고 주저앉습니다. 이 그림책은 여러 시도 끝에도 해결되지 않자, 재능이 없다고 말하며 자기에 실망하는, 감정에 의해 자기 가치 판단에 혼란을 느끼는 아이의 심리묘사 또한 잘 담아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조수의 권유로 하게 된 산책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그렇게 감정과 거리를 두고서 아이는 처음 만들었던 것들과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자 만들었던 모든 것에서 그전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사실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게 되지요. 거기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잘 만들어진 부분도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은 좌절과 분노라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제안하는 동시에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어린이 독자에게 인식시켜 줍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마음의 평온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보완할 점과 충분히 만족스러운 점을 제대로 직시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때, 세상에서 제일가는 엄청나게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 수 있다는 지혜가 이 그림책에는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마음처럼 되지 않은 일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떠올리고, 그것을 표현하며, 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나름의 방법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푹신푹신하게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길게, 짧게, 거칠게, 매끄럽게, 크게, 작게, 이렇게 저렇게 만들었어요.
심지어 고약한 치즈 냄새가 나게도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그 어느 것도 엄청나게 대단하지는 않았어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아이는
자신이 처음 잘못 만든 것들과 맞닥뜨렸어요.
나쁜 감정들이 또다시 차오르려고 하는 참이었어요.
그러다 문득 놀라운 사실을 알아챘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애슐리 스파이어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작은 사울』, 『라프』, 『빙키 어드벤처 시리즈』 등 다수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애슐리는 항상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의 좌절감을 잘 알고 있어요! 애슐리가 만든 모든 책에는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었고, 그 문제점들은 그녀를 울리고, 비명을 지르게 하고, 이것들을 바로잡으려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게 했어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래드너에 사는 애슐리는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면 반려견 고든과 함께 집 근처의 아름다운 산책로 중 한 곳을 산책하고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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