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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배틀 와치카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5.20
6,000원 ⟶ 5,4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둥글둥글 볼록하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물방울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촉감이 좋은 "캐스팅스티커", 멀리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스티커", 반짝이는 느낌으로 포인트 주기에는 안성맞춤 "포인트스티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내이름을 써서 붙이는 "네임스티커" 등으로 구성되었다.다양하고 재미있는 파워배틀와치카 스티커등장!!! 와치카 친구들로 간지나게 꾸미고 엣지있는 선물을 위한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 구성 : 스티커 6종 + 내지 6쪽 친구처럼 함께 교감하는 멋진 '와치카'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12명의 마스터, 12대의 와치카들이 정정당당한 대결을 펼치고 그 속에서 와치카를 없애려는 어둠의 조직의 위협도 계속 되고 있어요.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와치카들을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멋진 파워배틀 와치카 캐릭터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파워배틀 와치카 멀티플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둥글둥글 볼록하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물방울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촉감이 좋은 "캐스팅스티커" 멀리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스티커" 반짝이는 느낌으로 포인트 주기에는 안성맞춤! "포인트스티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내이름을 써서 붙여보자! "네임스티커"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다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쌍둥이자리
어바웃어북 / 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 2012.05.02
7,800원 ⟶ 7,020원(10% off)

어바웃어북창작동화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 3권.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은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다.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등.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자자리는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에게 혼쭐난 사자가, 황소자리는 제우스와 에우로페를 맺어준 소가, 처녀자리는 지하세계의 음식을 먹는 바람에 엄마와 헤어져 살아야 했던 페르세포네가 주인공입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달님, 안녕!’,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읽혀야 하나? 두세 살 무렵의 아이는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는 지식이든 습관이든,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가장 거부감이 적을 때입니다. 이 무렵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을 알려주는 건 어떨까요? 둥근 보름달을 보면 박수치며 좋아하고, 반짝이는 건 다 ‘별’이라고 외치는 게 전부인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은 무리일까요? ‘태양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빛을 내는 건 별이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 빛을 반사해 빛나는 건 행성이란다.’ 우아, 이런 내용이라면 아이들에게 많이 벅차겠지요. 하지만 『백설공주』나 『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처럼 재미난 이야기 속에, 천문우주 과학이 녹아들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 별이 되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아주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밤하늘의 사계(四季)를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별자리들이지요. 태양은 이 열두 별자리 사이를 조금씩 이동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별자리를 볼 수 있지요. 황도 12궁은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3월 21일에서 4월 20일 사이에 태양은 양자리를 지납니다.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양자리지요. 서양에서는 탄생 별자리가 사람의 운명을 지배한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 물고기.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동쪽 하늘로 떠오르는 처녀자리는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큰 별자리입니다. 처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은 ‘보리이삭’이라는 뜻의 ‘스피카’입니다. 처녀자리의 주인공은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입니다. 보리밭을 돌보던 이 어여쁜 아가씨는 엄마의 허락 없이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를 따라갑니다. 페르세포네에게 반한 하데스는 그녀를 지하세계에 붙잡아둘 요량으로, 그녀에게 탐스러운 석류를 건넵니다. 페르세포네가 석류를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꿀꺽! 달콤한 과즙이 그녀의 입안에 스르르 퍼지자, 지상으로 연결된 길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경솔한 행동을 후회해 봐도 소용없지요. 지하세계의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다시는 지상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이 지하세계의 규칙이니까요. 데메테르가 딸을 찾아 온종일 헤매는 동안, 곡식들은 비쩍비쩍 말라갑니다. 늘 푸르고 곡식이 풍성하던 땅에는 이제 생명이 죽어가는 계절 겨울이 찾아옵니다. 보다 못한 제우스가 하데스와 데메테르를 중재합니다. 페르세포네가 1년의 반은 지하에서, 1년의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말이지요. 제우스는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머무는 6개월간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줍니다. 이 별자리가 처녀자리입니다. 스피카요? 페르세포네가 손에 들고 있던 보리이삭이랍니다.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밤하늘은 과학의 영역이자 낭만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반짝이는 별 위로 흐르는 신화와 전설들 덕분이겠지요.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언젠가 그리스 신화를 읽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모르고서는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또 아이는 언젠가 계절에 따른 별자리의 변화, 별의 등급, 태양계 등 밤하늘과 우주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양이자 시험에 꼭 나오는 지식이니까요. 침대에 아이를 눕힙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별 모양의 재미난 형태 신화와 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모양도 별입니다. 종종 책의 뾰족한 모서리 때문에 아이가 다치기도 하지요. 별 모양의 이 책은 모난 곳이 없어, 아이가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형태는 아이가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올록볼록한 책장을 넘기고 만지다보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어휘력이 쑥쑥! 0~4세 대상의 보드북은 튼튼하긴 한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의 양이 적었지요. 기존 보드북보다 글의 양을 늘렸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잡기 쉽도록 책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재단 판형이 큰 그림책은 엄마가 아이를 안은 채 들고 읽어주기 불편하지요. 이 책은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파내 펼쳤을 때 아이의 작은 두 손에도, 엄마의 한 손에도 쏙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별자리에 대한 과학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을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가는 모든 과학적인 이야기는 어린이 천문우주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왕국에 큰 사냥대회가 열렸어요.카스토르도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어요.“형, 가지 마!숲엔 욕심쟁이 사냥꾼이 많아.”폴룩스는 형이 다칠까봐 조마조마했어요.“걱정 마, 폴룩스. 내 실력 못 믿어?” 피융~ 피융~화살이 여기저기서 날아오자카스토르는 무서웠어요.‘이곳은 너무 위험해.빨리 숲에서 나가자!’그때,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이카스토르의 심장에 꽂혔어요.
언니는 돼지야
책읽는곰 / 신민재 (지은이) / 2018.09.03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신민재 (지은이)
그림책이 참 좋아 51권. ‘잘난’ 언니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아이의 이야기다. 어른들이 야무진 언니를 보고 배우라고 할 때마다, 친구들이 예쁜 언니가 있어서 부럽다고 할 때마다, 아이는 속이 뒤틀리고 입이 근질거린다. 그 야무지고 예쁜 언니가 사실은 얼마나 더럽고 치사한지 까발리고 싶어서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떻게 복수해 줄까 궁리하며 집에 오다가 새로 생긴 젤리 가게에서 먹으면 본모습이 드러난다는 젤리를 샀다. 책상 서랍 속에 숨겨 두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언니가 몰래 꺼내 먹고는 돼지가 되어 버렸다. 꽤액꽤액 시끄럽게 울어 대는 언니를 방에서 몰아내고 언니 옷을 입고 언니 머리띠를 하고 신나게 놀 때까진 좋았는데…. 언니가 밖으로 나간 걸 안 순간부터 눈앞이 빙글빙글, 속이 울렁울렁, 손발이 후들후들 떨려 오는 건 왜일까? 아이는 언니를 찾아서 무사히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세상에서 가장 얄미운 적, 그러나 가끔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군, 자매의 엎치락뒤치락 주도권 쟁탈기! 우리 언니는 인기가 많다. 어른들은 야무진 언니를 보고 배우란다. 친구들은 예쁜 언니가 있어서 부럽단다. 다들 언니가 얼마나 심술궂은지 몰라서 하는 소리다. 오늘은 우리 반에 와서 큰 소리로 내 별명을 불렀다,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하는 성훈이도 옆에 있는데 말이다. 어떻게 복수해 줄까 궁리하며 집에 오다가 새로 생긴 젤리 가게에서 먹으면 본모습이 드러난다는 젤리를 샀다. 책상 서랍 속에 숨겨 두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언니가 몰래 꺼내 먹고는 돼지가 되어 버렸다! 언니 따위 귀신이 잡아가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랬는데…… 이 마음은 대체 뭐지? “누구나 얄미운 사람 하나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사람의 말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서 쾅 하고 터져 버릴 것 같을 때도 있지요. 그럴 때면 이런저런 상상 속의 복수를 해 봅니다. 아무도 모르게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슬그머니 미안한 마음이 들고, 그 사람을 상냥하게 대하게 되는 건 왜일까요?” -작가의 말 “귀신은 뭐 하나, 제발 울 언니 좀 잡아가 주라!” 여기 ‘잘난’ 언니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야무진 언니를 보고 배우라고 할 때마다, 친구들이 예쁜 언니가 있어서 부럽다고 할 때마다, 아이는 속이 뒤틀리고 입이 근질거립니다. 그 야무지고 예쁜 언니가 사실은 얼마나 더럽고 치사한지 까발리고 싶어서 말입니다. 걸핏하면 코딱지를 파서 아이 책상에 붙여 놓고, 씻지도 않은 발을 아이 베개에 떡하니 올려놓고, 같이 쓰는 방인데 문을 꼭꼭 잠가 버리고, 제 물건은 손도 못 대게 하면서 아이 물건은 다 제 건 줄 알고……. 아이 말만 들으면 정말이지 팥쥐가 따로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로도, 힘으로도, 미모(?)로도 언니에게 밀리는 아이는 홀로 눈물을 삼킬 뿐입니다. 함부로 덤볐다가는 뒷감당을 못 할 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아이의 인내심이 툭 하고 끊어지는 날이 옵니다. 언니가 아이 반에 찾아와 큰소리로 별명을 부른 것입니다.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해 온 성훈이도 있는데 말이지요. “더는 못 참아! 복수할 거야!” 씩씩거려 보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런 궁리 저런 궁리를 하며 집에 오는 길에, 아이는 새로 생긴 젤리 가게를 발견합니다. “이건 먹으면 본모습이 드러나는 젤리야.” 수상쩍은 주인아줌마의 수상쩍은 권유를 뿌리치지 못한 건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언니가 진짜로 돼지가 될 줄이야! 꽤액꽤액 시끄럽게 울어 대는 언니를 방에서 몰아내고 언니 옷을 입고 언니 머리띠를 하고 신나게 놀 때까진 좋았는데……. 언니가 밖으로 나간 걸 안 순간부터 눈앞이 빙글빙글, 속이 울렁울렁, 손발이 후들후들 떨려 오는 건 왜일까요? 아이는 언니를 찾아서 무사히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어린이의 어두운 감정에 볕과 바람을 쐬어 주다! 형제자매는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마주하는 경쟁자입니다. 부모와 주변의 관심과 애정, 인정을 두고 벌이는 이 경쟁은 자못 살벌하기까지 합니다. 모든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던 큰아이 입장에서는 느닷없이 나타난 경쟁자가 달가울 리 없습니다. 그러니 책 속의 언니가 팥쥐처럼 구는 것도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렇다면 동생의 입장은 어떨까요? 사실 작은 아이가 느끼는 열등감이나 좌절감도 큰아이가 느끼는 상실감이나 박탈감 못지않습니다. 작은 아이는 아무래도 큰아이보다는 신체 능력이나 인지 능력이 떨어지게 마련이니, 자라는 내내 모든 면에서 불리한 경쟁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언니는 할 수 있는 일을 나는 하지 못하는 게 그저 분하고, 언니에게는 허락된 일들이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게 그저 억울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언니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겠지만 언니의 화받이 노릇에 심부름꾼 노릇까지 해야 한다면……. 신민재 작가는 그런 동생의 마음에 주목합니다. 자신도 둘째였던 까닭이지요. 작가는 우선 언니의 악행(?)을 독자 앞에 낱낱이 고해바칠 기회를 동생에게 줍니다. 그것만 해도 그동안 쌓인 분이 어지간히 풀렸을 테지만, 외국 속담에 ‘독을 먹으려면 접시까지!’라고 하지 않던가요. 동생은 걸핏하면 제 물건을 뒤지는 언니의 못된 버릇을 이용해 언니를 돼지로 바꿔 버립니다. 설마 진짜 돼지가 될 줄은 자기도 몰랐을 테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좀 심한 것 아니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안의 어둡고 눅눅한 감정은 가끔씩 끄집어내 볕과 바람을 쐬어 주지 않으면 곯아 터지기 십상입니다. 그렇게 인간의 어둡고 눅눅한 감정에 볕과 바람을 쐬어 주는 것 또한 문학예술의 순기능 중 하나이지요. 신민재 작가가 전작 《안녕, 외톨이》에 이어 《언니는 돼지야》에서도 당당히 복수극(?)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은 그런 믿음 때문입니다. 작가가 글과 그림으로 자기 안의 어둠을 떨쳐 내며 건강한 어른으로 자랐듯, 어린이도 그러기를 바라고 또 그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작가의 믿음대로 동생이 느끼는 통쾌함과 후련함은 오래지 않아 걱정과 후회로 바뀝니다. 그리고 온몸을 던져 위기에 처한 언니를 구해 내기에 이르지요. 세상에서 가장 얄미운 적이, 세상에 둘도 없는 아군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형제자매가 미우나 고우나 평생을 나란히 걸어가게 하는 유대감의 밑바탕이 될 테지요. 하지만 ‘자매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착한 결말은 옛이야기 속에나 존재하는 법입니다. 동생이 과연 어렵사리 잡은 승기를 순순히 언니에게 넘겨주려 할까요? 그럼 이제 둘의 관계가 역전되는 거냐고요? 글쎄요, 그건 끝까지 지켜봐야 알 일입니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 두들 색칠북 (스프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11.1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들어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이곳은 사람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세계. 몬스터를 사냥하는 자들을 헌터라고 부른다. 그 헌터들의 세계 한편에 몬스터와 인연을 맺고 함께 살아가는 자들인 라이더가 있다. 라이더는 몬스터에게 숨겨진 힘을 눈뜨게 할 수 있는 인연의 돌을 지니고, 인연을 맺은 오토몬과 은밀히 살아가고 있다. 라이더 마을인 하쿰 마을에 사는 소년 류트의 꿈은 세계 최고의 라이더가 되는 것. 12살이 된 류트는 인연의 돌을 받는 의식을 치르기 전에 최초의 오토몬을 스스로 찾아내려 한다. 마음 착한 소꿉친구 슈벨과 호기심 많은 리리아, 류트의 촐랑이 단짝 네비루와 함께 숲속 깊이 발을 들여놓은 류트는 그곳에서 리오레우스와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제 라이더와 몬스터의 인연을 잇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구급차 삐뽀군
소담주니어 / 마사타카 모토코 (지은이), 가마타 아유미 (그림), 안소현 (옮긴이) / 2020.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마사타카 모토코 (지은이), 가마타 아유미 (그림), 안소현 (옮긴이)
뿅! 기저귀 잘 가
청어람미디어 /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지은이), 사라 산체스 (그림), 이파정 (옮긴이) / 2024.11.30
13,000원 ⟶ 11,7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지은이), 사라 산체스 (그림), 이파정 (옮긴이)
집중력 놀이 스파이 미로 찾기
어스본코리아 / 샘 스미스 (지은이), 발레리아 다닐로바 (그림), 조남주 (옮긴이), 클레어 토머스 (디자인) / 2022.04.20
8,500원 ⟶ 7,6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스미스 (지은이), 발레리아 다닐로바 (그림), 조남주 (옮긴이), 클레어 토머스 (디자인)
리드얼라우드 Read Aloud 레드 시리즈 (책 3권 + CD 3장 + DVD 3장)
원더앤런(Wonder&Learn) / 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김병호 외 그림 / 2011.09.02
47,400원 ⟶ 42,660원(10% off)

원더앤런(Wonder&Learn)영어배우기Brady Fotheringham 외 지음, 김병호 외 그림
야옹하고 쥐가 울었습니다
문학수첩 리틀북 / 베아트리체 바비 지음, 김시내 옮김, 필립 에임스 그림 / 2008.06.05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창작동화베아트리체 바비 지음, 김시내 옮김, 필립 에임스 그림
고양이가 된 꼬마 쥐의 재미있고 별난 이야기 꼬마 쥐는 콧잔등에 주름이 잡히도록 깊이 숨을 들이쉬었어요. “다시 나로 돌아오다니 정말 굉장해!” 눈을 감고 마치 고양이로 변했을 때처럼 꼬리를 이리저리 흔들어 보았어요. 꼬마 쥐는 뱃속에서 태양의 따뜻함을 여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야옹” 하고 작은 쥐가 울었습니다. 명상과 철학의 대가 틱낫한의 가르침을 담은 그림 책 할머니가 베갯맡에서 들려 주시던 옛날 이야기와 세계적 지도자 틱낫한의 가르침에서 영감을 받은 『야옹 하고 쥐가 울었습니다』는 고양이로 변신한 쥐에 대한 재밌고도 별난 이야기입니다. 꼬마 쥐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즐거워하고 자신이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끝없는 순환 구조(이야기의 마지막은 다시 이 이야기의 처음으로 되돌아옵니다)로 되어 있는 이 이야기는 변화에 대한 은유이자 부처님의 가르침 중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다’는 연기와 상호 의존적 관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아이들도 알기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그림자놀이로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책의 그림들은 종이 오리기와 콜라주 기법(사진·철사·신문·광고 조각 등을 맞추어 선과 색을 배합한 추상적 구성법)을 아시아의 그림자놀이 감각으로 그린 것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그림자놀이에 대한 짤막한 소개가 있고 이야기 속에 나오는 그림자 인형을 오려 내어 나만의 그림자극 공연도 할 수 있습니다.
[빅북] 피자를 먹지 마!
토토북 / 존 버거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19.09.20
60,000원 ⟶ 54,0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존 버거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토토의 그림책 시리즈. 피자들이 자신을 먹지 말라고 부탁하는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그림책이다.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감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이보다 좋은 피자 그림책은 없다. 피자들의 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까지 배울 수 있다.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토토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고, 아이와 어른이 서로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매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구연 현장에서 산만하게 행동하며 거리감을 느끼던 아이들의 마음까지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 있지요. 시원하게 키운 판형 덕분에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아기자기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이미 알고 있던 책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욱 튼튼하게 제작되어 유치원,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수업, 스토리텔링 교육 현장, 강연 등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진짜 재미를 보여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한층 더 넓고 깊어지게 도와줄 것입니다. 토토북 빅북 열두 번째 책 《피자를 먹지 마!》는 피자들이 자신을 먹지 말라고 부탁하는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책 속 피자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독자를 설득합니다. 딱딱한 테두리를 가리키며 “내 엉덩이가 되게 딱딱한 거 알지?”라고 하거나, 자기보다 재주 많은 피자들을 추천하지요. 결국 모든 피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먹히지 않을 방법을 찾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답니다. 과연 피자들의 설득이 통할까요?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감만으로도 보는 재미 가득한 《피자를 먹지 마!》.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이보다 좋은 피자 그림책은 없답니다. 피자들의 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은 덤이에요!
꼬마 동물들과 같이 떠나는 즐거운 세계 여행
사파리 / 마리옹 비예 그림, 김수원 옮김 / 2017.02.03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마리옹 비예 그림, 김수원 옮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세계 여행 그림책 은 우리 아이를 연상시키는 꼬마 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세계 여행을 하며 세계의 옷, 음식, 문화, 자연환경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강아지, 고양이, 양, 돼지, 코끼리, 곰, 얼룩말, 코알라, 생쥐, 악어 등 우리 아이나 아이의 친구들만큼이나 생김새나 성격이 다른 숲속 마을의 10마리 꼬마 동물들이 같이 세계 여행을 떠난다.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생생한 세계 여행 그림책! “꼬마 동물들은 오늘 세계 여행을 떠날 거예요. 꼬마 동물들이 맨 처음 간 곳은 어디일까요?” 은 우리 아이를 연상시키는 꼬마 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세계 여행을 하며 세계의 옷, 음식, 문화, 자연환경 등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강아지, 고양이, 양, 돼지, 코끼리, 곰, 얼룩말, 코알라, 생쥐, 악어 등 우리 아이나 아이의 친구들만큼이나 생김새나 성격이 다른 숲속 마을의 10마리 꼬마 동물들이 같이 세계 여행을 떠나지요. 꼬마 동물들은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것도 먹고, 다양한 탈것들도 경험하고, 재미난 볼거리도 많이 구경하며 행복해해요. 런던에서는 전통 복장을 입은 멋진 근위병과 사진을 찍고, 파리에서는 대표적인 먹거리 크루아상을 먹어요. 네덜란드에서는 튤립 꽃밭 앞에서 자전거를 타지요. 눈이 많이 내리는 핀란드에서는 눈썰매를 타며 순록에게 당근도 주어요.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를 탔답니다. 모두 그 나라와 도시에 여행을 갔을 때 경험하면 좋을 대표적인 문화 체험들이지요. 이 그림책은 꼬마 동물들이 떠난 세계 여행을 통해 우리 아이가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것처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해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시선에 맞게 내용을 담아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어렵지 않게,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요. 의 또 다른 특징은 이야기를 읽으며 여행하는 동안 책을 읽고 있는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는 거예요. 그림 속에 있는 동물을 세어 보게 한다던가, 내가 브라질에 갔을 땐 무엇을 하며 놀고 싶은지를 물어보기도 하지요. 특별히 각 나라마다 책장 아래에 국기, 대표적인 사물, 먹거리, 동물 등이 그림과 함께 단어로 적혀 있어요. 아이가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림 안에 있는 정보들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즐겁게 발견하면서 집중력을 키울 수 있지요. 또, 한글을 배워 가는 시기의 아이가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답니다.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서로 다른 자연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며, 각 나라마다 고유한 음식, 옷차림, 문화 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똑똑 스마트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또, 매 책장마다 그림 아래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펼친 그림 속에서 찾아 눌러 보세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이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한글 10주 완성 세트 (전10권)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Hui Skipp, 정가진, 전상아, 바나나비 (그림) / 2022.04.15
38,000원 ⟶ 34,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Hui Skipp, 정가진, 전상아, 바나나비 (그림)
한글과 덧셈 뺄셈은 1주에 1권씩 10권, 받아쓰기는 2주에 1권씩 5권을 차근차근 단계별로 배운다. <10주 완성 세트>는 무리하지 않고 1권씩 재미있게 학습하다 보면 10주 안에 한글과 받아쓰기, 덧셈 뺄셈을 완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이다.한글 10주 완성 1주~10주1주에 한 권씩, 10주 만에 한글 떼기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글자이며, 소리를 담은 글자입니다. 따라서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익히고 원리를 이해하면 처음 보는 글자도 쉽게 읽을 수 있지요. 세트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글의 결합 원리를 이해시키고, 재미있게 한글을 뗄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입니다. 아이가 하루 학습량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1주에 1권씩 풀며, 10주 뒤에는 한글을 뗄 수 있습니다. 낱자 단계에서 시작해 한 글자, 낱말로 차츰 난이도를 높여가며 학습합니다. 또 받침과 이중 모음 등 복잡한 글자와 함께 흉내말, 합성어 등을 통해 어휘력을 높이고 한글 기초를 탄탄하게 해 줍니다. 한 권씩 마무리할 때마다 끝까지 해냈다는 특별한 성취감과 더불어 학습 의욕과 자신감도 가득해질 것입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 세트는 소리 글자인 한글의 결합 원리를 이해하고 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입니다. 낱자 단계에서 시작해 한 글자, 낱말로 차츰 난이도를 높여가며 한글 결합 원리를 쉽게 이해시킵니다. 원리를 깨달아야 한글을 빠르게 깨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 유형 처음 한글을 배울 때는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직관적인 그림과 큼직한 낱자 쓰기로 시작해, 선 긋기, 색칠하기, 글자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형태로 구성하였습니다. 부담 없는 학습량 아직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유아는 새로 배우는 내용이 너무 많거나 학습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금방 지칠 수 있어요. 세트는 하루 학습량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1주에 한 권씩, 10주 안에 한글을 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권씩 마무리할 때마다 끝까지 해냈다는 특별한 성취감과 더불어 학습 의욕과 자신감도 가득해질 것입니다. 지도하시는 부모님은 매일 아이를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어, 공부 습관을 쌓아 주세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 책 한 권도 안전하게 아이들이 책 모서리에 찔리거나 손이 베이는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어요. 또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책으로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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