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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와 산이의 소풍
국민서관 / 이송은.김성하 글, 이재경 그림 / 2016.05.16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이송은.김성하 글, 이재경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자연과의 교감은 아이들에게 귀중한 경험이 되지만 요즘 아이들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강이와 산이의 소풍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하로 시작하는 단어와 의성어, 의태어를 찾을 수도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재미있는 한글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동화이다.◇ 아름다운 봄, 자연과 재미있는 한글을 만나는 동화 속 여행 자연과의 교감은 아이들에게 귀중한 경험이 되지만 요즘 아이들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강이와 산이의 소풍길을 따라가다 보면 가~하로 시작하는 단어 와 의성어, 의태어를 찾을 수도 있어요. 아름다운 자연과 재미있는 한글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동화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이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강이와 산이의 소풍》 동화를 통해 자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즐기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사과나무 아래에서
책바보 / 김성민 지음, 임유 그림, 최국태 감수 / 2017.12.01
13,800원 ⟶ 12,420원(10% off)

책바보창작동화김성민 지음, 임유 그림, 최국태 감수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받침 없는 글자로 쓰여진 동화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친구들과 다툼,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는 지 잘 풀어서 보여준다. '사과'와 '화해'를 잘 묘사한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사과'에 대한 의미를 잘 가르쳐 줄 수 있다. <사과나무 아래에서>를 읽고 아이들과 '사과'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이 동화를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다.우리 아이의 한글 교육! 받침 없는 글자로 쓰여진 동화로 한글과 친해져 볼까? ◎ <사과나무 아래에서> 소개 ‘사과나무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친구들과 다툼,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는 지 잘 풀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과’와 ‘화해’를 잘 묘사한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사과’에 대한 의미를 잘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사과나무 아래에서’를 읽고 아이들과 ‘사과’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이 동화를 활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한글, 받침 없는 글자부터 가르치는 게 효과적 한글 교육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은 자음과 모음이고, 그 다음이 단어이다. 단어를 가르치는 단계부터 본격적인 한글 교육이 시작된다. 한글의 단어는 크게 받침이 있는 글자와 받침이 없는 글자로 나눌 수 있다. 이중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은 받침 있는 글자를 읽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받침은 이내 배우기 쉬운 부분이 아니다. 2017년도 교과부의 학교 한글 교육과정 지침을 보면 한글교육을 60시간 이상으로 강화시키면서 1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받침 없는 글자’ 단원을 추가했다. 이는 한글을 배울 때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배우는 게 효과적이고 체계를 구축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소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저자 김성민 작가 역시 자신의 딸이 한글을 어렵게 느끼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딸이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동화를 읽으면서 한글을 쉽게 습득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한글을 어려워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책바보 출판사에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동화를 출간하게 되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각각의 도서는 창작동화, 동시, 동요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본 시리즈를 읽으면서 한글 공부뿐 아니라 감정, 상상력 등 복합적인 부분까지 경험할 수 있다. 한글 공부와 재미, 감성까지 얻을 수 있는 참신한 기획물이다.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구성 읽기도 쉽고 내용도 알찬 동화!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에 포함된 동화는 받침이 없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읽을 수 있는 장점있다. 무엇보다 정서적인 내용으로 쓰여져 동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아이들이 글을 이해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면 한글 교육이 더욱 재미있어 질 것이다.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동시도 읽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동시는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가장 잘 선택되고 함축된 시어를 통해 언어의 아름다운 기능을 가르쳐 주어 아이들에게 한글교육 외에도 다양한 도움이 된다. 듣고 따라부르기 쉬운 동요! 동시를 활용한 창작동요를 듣는 재미가 있다. 동요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어 한글을 암기하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글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동요는 글을 인지하고 따라 읽을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것이고 어느새 동요를 따라 부르다보면 한글을 배우는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
노란우산 / 아나 오비올스 지음, 김민지 옮김, 조안 수비라나 그림 / 2013.02.28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아나 오비올스 지음, 김민지 옮김, 조안 수비라나 그림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리즈의 2권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삶을 꿈꾸며 타히티로 온 고갱과 타히티의 꼬마 소년이 서로 친구가 되어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고갱 아저씨가 타히티 섬으로 왔다. 이직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원시 부족 마을에 온 고갱은 마을 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이상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고갱은 그런 자연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 그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해 타히티 섬으로 찾아왔다. 이곳에서 한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된다. 처음에는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금세 가까워졌다. 소년은 고갱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구경하고,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고갱은 소년 누나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기도 하고, 마을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림에 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고갱 아저씨가 갑자기 떠났다. 아저씨는 어디로 간 걸까?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예술가의 삶,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을 떠나 보세요.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한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그림들을 그대로 옮겨온 그림책 속 장면들이 어떤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을까요? 위대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도 명화를 소개하는 정보책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롭게 재한 예술가들의 그림들로 그들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면서 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고 깊이 감동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해 주는 책이에요.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삶을 꿈꾸며 타히티로 온 고갱과 타히티의 꼬마 소년이 서로 친구가 되어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한 고갱 아저씨의 타히티 고갱 아저씨가 타히티 섬으로 왔습니다. 이직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원시 부족 마을에 온 고갱은 마을 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이상한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고갱은 그런 자연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 그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해 타히티 섬으로 찾아왔답니다. 이곳에서 한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되었지요. 처음에는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금세 가까워졌어요. 소년은 고갱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구경하고,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어요. 고갱은 소년 누나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기도 하고, 마을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림에 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고갱 아저씨가 갑자기 떠났어요. 아저씨는 어디로 간 걸까요? 고갱은 소년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남기고 떠나는데, 이 선물이 고갱이 쓴 《노아노아》라는 책이랍니다. 고갱과 타히티 섬의 소년이 나눈 깊은 우정을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로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책 타히티 섬 소년의 눈에 비친 고갱의 모습으로 고갱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도 만날 수 있어요. 명화 관련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미리 명화를 익히게 하는 정보책이나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예술가들의 일생을 가르쳐 주는 위인전 같은 책들이 대부분이지요. 이런 책들로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온전하게 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의 기나긴 일생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름난 작품들을 남긴 위대한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때의 삶과 삶 속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술가들의 친구인 아이들의 눈과 입으로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게 하지요. 아이들은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고갱의 작품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고갱의 그림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은 고갱 작품 속으로 온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갱의 그림 가운데 타히티에서 그린 그림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갱이 타히티에서 보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으로 고갱의 멋진 그림들을 만나 보세요. 고갱의 작품들을 재구성해서 담아낸 이 책은 명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림 속 장면들을 고갱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이 책에 뒤쪽에는 본문에 담긴 고갱의 작품 일부도 실었습니다. 세기의 작품인 ‘타히티의 여인(1891년)’뿐만 아니라 ‘망고를 든 타히티의 여인(1892년)’, ‘황색의 그리스도(1889년)’, ‘신의 날(1894년)‘, ’여울(1901년)‘ 같은 여러 작품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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