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리즈의 2권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삶을 꿈꾸며 타히티로 온 고갱과 타히티의 꼬마 소년이 서로 친구가 되어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고갱 아저씨가 타히티 섬으로 왔다. 이직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원시 부족 마을에 온 고갱은 마을 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이상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고갱은 그런 자연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 그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해 타히티 섬으로 찾아왔다.
이곳에서 한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된다. 처음에는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금세 가까워졌다. 소년은 고갱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구경하고,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고갱은 소년 누나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기도 하고, 마을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림에 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고갱 아저씨가 갑자기 떠났다. 아저씨는 어디로 간 걸까?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예술가의 삶,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로
위대한 예술가들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여행을 떠나 보세요.
시간을 뛰어넘은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아이의 눈과 아이의 목소리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한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그림들을 그대로 옮겨온 그림책 속 장면들이 어떤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을까요? 위대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도 명화를 소개하는 정보책도 아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새롭게 재한 예술가들의 그림들로 그들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면서 그들을 가슴으로 이해하고 깊이 감동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해 주는 책이에요.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삶을 꿈꾸며 타히티로 온 고갱과 타히티의 꼬마 소년이 서로 친구가 되어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한 고갱 아저씨의 타히티고갱 아저씨가 타히티 섬으로 왔습니다. 이직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원시 부족 마을에 온 고갱은 마을 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이상한 사람이었지요. 하지만 고갱은 그런 자연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 그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해 타히티 섬으로 찾아왔답니다. 이곳에서 한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되었지요. 처음에는 언어가 달라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금세 가까워졌어요. 소년은 고갱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구경하고,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어요. 고갱은 소년 누나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기도 하고, 마을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림에 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고갱 아저씨가 갑자기 떠났어요. 아저씨는 어디로 간 걸까요? 고갱은 소년에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남기고 떠나는데, 이 선물이 고갱이 쓴 《노아노아》라는 책이랍니다. 고갱과 타히티 섬의 소년이 나눈 깊은 우정을 《타히티에 온 고갱 아저씨》로 만나 보세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만날 수 있는 책타히티 섬 소년의 눈에 비친 고갱의 모습으로 고갱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도 만날 수 있어요. 명화 관련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미리 명화를 익히게 하는 정보책이나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예술가들의 일생을 가르쳐 주는 위인전 같은 책들이 대부분이지요. 이런 책들로는 예술가들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온전하게 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의 기나긴 일생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이름난 작품들을 남긴 위대한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때의 삶과 삶 속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술가들의 친구인 아이들의 눈과 입으로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게 하지요. 아이들은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고갱의 작품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고갱의 그림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은 고갱 작품 속으로 온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갱의 그림 가운데 타히티에서 그린 그림들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갱이 타히티에서 보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으로 고갱의 멋진 그림들을 만나 보세요. 고갱의 작품들을 재구성해서 담아낸 이 책은 명화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림 속 장면들을 고갱의 작품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이 책에 뒤쪽에는 본문에 담긴 고갱의 작품 일부도 실었습니다. 세기의 작품인 ‘타히티의 여인(1891년)’뿐만 아니라 ‘망고를 든 타히티의 여인(1892년)’, ‘황색의 그리스도(1889년)’, ‘신의 날(1894년)‘, ’여울(1901년)‘ 같은 여러 작품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아나 오비올스
스페인 산포우 도르달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미술 역사를 공부를 했어요. 어릴 때부터 책을 무척 좋아해 수많은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에게 마음을 빼앗겼대요. 지금은 보로니아에서 조안 수비를 만나 함께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어요.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많은 시간 아이들과 보내며 글을 쓰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