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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 태우기
현북스 / 전명진 글.그림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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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전명진 글.그림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4회 수상작. 정월 대보름 풍속인 ‘달집태우기’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정월 대보름, 달이 떠오를 때 달집에 불을 지르며 소원을 빌고 노는 달집태우기를 하려는 토끼. 달집태우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나선다. 제일 먼저 소나무 가지를 구하러 가지만 키가 작은 토끼는 손이 닿지 않아 오소리의 도움을 받는다. 또 대나무 숲이 어디 있는지 몰라 딱새의 도움을 받고, 대나무를 가져갈 손이 모자라 여우의 도움도 받는다. 달집태우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짚은 오리의 도움을 받아 찾는다. 드디어 달집태우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준비한 토끼는 차례차례 달집을 만들고, 마침내 보름달이 떴을 때 불을 질러 달집태우기를 하고 소원을 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4회(2014년) 최우수작 2011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덴마크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한국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재능을 발견한 후로, 두 작가가 현북스와 함께 뜻을 모아 그림책 공모전을 시작하였다.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이야기 전개와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보이는 역량 있는 작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이번 제 4회 공모전에서 모두 네 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그 중 《달집태우기》는 정월 대보름 풍속인 ‘달집태우기’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색과 디자인, 공간을 뛰어나게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아름답게 그려진 동물 캐릭터들은 작가의 독특한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 한나 바르톨린의 심사평 정월 대보름날, 달집을 만들어서 태우는 우리 풍속 정월 대보름, 달이 떠오를 때 달집에 불을 지르며 소원을 빌고 노는 달집태우기를 하려는 토끼. 달집태우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나선다. 제일 먼저 소나무 가지를 구하러 가지만 키가 작은 토끼는 손이 닿지 않아 오소리의 도움을 받는다. 또 대나무 숲이 어디 있는지 몰라 딱새의 도움을 받고, 대나무를 가져갈 손이 모자라 여우의 도움도 받는다. 달집태우기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짚은 오리의 도움을 받아 찾는다. 드디어 달집태우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준비한 토끼는 차례차례 달집을 만들고, 마침내 보름달이 떴을 때 불을 질러 달집태우기를 하고 소원을 빈다.
세상이 특별해지는 순간
키즈엠 / 샘 보턴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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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샘 보턴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2019 The Klaus Flugge Prize 노미네이트,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샘보턴의 데뷔 그림책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성장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싱그러운 그림과 이야기’를 담았다. 조는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과 상상을 하는 것을 좋아했다. 조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는 현실 속 회색빛 도시와는 사뭇 달랐다. 초록빛 식물들이 높이높이 자라고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곳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조는 상상을 현실로 바꿀 멋진 생각을 떠올렸고, 그 생각은 씨앗을 심고 정성껏 가꾸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았지만, 씨앗은 점점 자라나 아름다운 나무가 되었고, 마침내 도시를 변화시켰다.2019 The Klaus Flugge Prize 노미네이트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샘보턴의 데뷔 그림책 “소년의 작은 상상과 씨앗 한 톨이 회색빛 도시를 생생하고 아름답게 물들이다!”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성장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싱그러운 그림과 이야기’ 조는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과 상상을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조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는 현실 속 회색빛 도시와는 사뭇 달랐어요. 초록빛 식물들이 높이높이 자라고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곳이었지요. 조는 자신이 상상하는 세계가 실제로 이루어지기를 매일 간절히 바랐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조는 상상을 현실로 바꿀 멋진 생각을 떠올렸어요. 그 생각은 씨앗을 심고 정성껏 가꾸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지요. 처음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았지만, 씨앗은 점점 자라나 아름다운 나무가 되었고, 마침내 도시를 변화시켰어요. 평범한 세상이 특별해지는 순간은 새로운 생각과 실천으로부터 시작해요. 책과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소년, 조의 작은 상상과 행동이 삭막했던 도시에 생기 넘치고 아름다운 색깔을 선물한 것처럼요. ★ 누리 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초등 교과 연계 | 1-1 봄 2.도란도란 봄동산 2-1 국어(나) 11.상상의 날개를 펴요
고양이와 작은 새
요요 / 다테노 히로시 (지은이), 나카노 마미 (그림), 마루 (옮긴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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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창작동화
다테노 히로시 (지은이), 나카노 마미 (그림), 마루 (옮긴이)
헬로 카봇 시즌 16~17 용사 출동 첫 숫자 쓰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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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학습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오늘처럼 비 오는 날
시공주니어 / 황정하 그림, 김순이 글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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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황정하 그림, 김순이 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46권. 달캉달캉 창문을 흔드는 바람 소리에 왠지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 비의 감성이 물씬 배어 있는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이다. 오랫동안 편집자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해 오다 2012년 홀연히 하늘나라로 간 고 김순이 작가는,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 유난히 빗소리를 즐겨 들었다. 그리고 촉촉한 빗물과 주룩주룩, 쏴아쏴아 같은 빗줄기 소리, 때로는 직선으로 때로는 사선으로 내리는 비의 모습, 비 내리는 날 오밀조밀 움직이는 생기 넘치는 자연물들의 귀여운 모습들을 정갈한 글로 표현해 냈다. 많은 소리와 많은 볼 것들로 정작 하늘 한 번 쳐다보기 힘들고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힘든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그 아이들에게 비의 감성을 전해 주고 싶어 이 글을 쓴 작가는 작품에서 이같이 속삭인다. “잠깐, 이 소리 좀 들어 봐.”라고 말이다. 비의 감성이 물씬 배어 있는 이 글에 황정하 화가는 자유로우면서도 간결한 선과 절제된 색으로 비 오는 날의 느낌을 풍성하게 담아내어 글의 느낌을 더욱 깊게 전해 준다.달캉달캉 창문을 흔드는 바람 소리에 왠지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 비의 감성이 물씬 배어 있는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을 만나요 “이제 가만히 서서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어 봐.” 세상의 많은 소리와 많은 볼 것들에 지친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촉촉한 비의 감성 비가 오는 날에 새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달팽이와 지렁이는 비가 내릴 것을 알고 있을까요? 비가 내리기 전, 아침부터 부는 바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늘은 어둑어둑해지고, 곳곳에 있는 개미들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투두둑, 비가 내리고, 길 가던 사람들은 그제야 비가 내리는 것을 압니다. 《오늘처럼 비 오는 날》에는 달캉달캉 창문을 흔드는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회색 기운이 도는 하늘을 바라보며 비가 올 것만 같은 오늘이라고 속삭이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엄마와 동생과 함께 외출을 하기로 한 날, 소녀는 왠지 비가 내릴 것만 같아 아침부터 콩닥콩닥 설렌 가슴으로 공동 현관에 서서 보슬보슬 내리는 빗방울에 가만히 손을 대어 봅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나는 비가 좋아.”라고. 오랫동안 편집자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해 오다 2012년 홀연히 하늘나라로 간 고 김순이 작가는, 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 유난히 빗소리를 즐겨 들었습니다. 그리고 촉촉한 빗물과 주룩주룩, 쏴아쏴아 같은 빗줄기 소리, 때로는 직선으로 때로는 사선으로 내리는 비의 모습, 비 내리는 날 오밀조밀 움직이는 생기 넘치는 자연물들의 귀여운 모습 들을 정갈한 글로 표현해 냈습니다. 많은 소리와 많은 볼 것들로 정작 하늘 한 번 쳐다보기 힘들고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힘든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그 아이들에게 비의 감성을 전해 주고 싶어 이 글을 쓴 작가는 작품에서 이같이 속삭입니다. “잠깐, 이 소리 좀 들어 봐.”라고 말입니다. 비의 감성이 물씬 배어 있는 이 글에 황정하 화가는 자유로우면서도 간결한 선과 절제된 색으로 비 오는 날의 느낌을 풍성하게 담아내어 글의 느낌을 더욱 깊게 전해 줍니다. 온몸으로 비를 경험하는 시간, 아이들은 자연의 일부로 자랍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강아지, 고양이, 새 모두 비를 피해 어디론가 가 버립니다. 사람들도 하나둘 보금자리로 떠나고 없습니다. 촉촉한 물기 넘치는 비 오는 현장에는 왠지 생명이라곤 찾을 수가 없을 듯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비 오는 날, 나무들은 마치 목욕을 막 마치고 나온 아이처럼 생기가 넘쳐 보입니다. 달팽이, 지렁이… 느리고 굼뜬 생명들은 축제에 초대를 받은 양 어디선가 나타나 하나둘 모여들고, 거미가 언제 쳐놓았는지 모를 거미줄에는 물방울이 알알이 달려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비 오는 날, 소녀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버스 천장을 투두둑 투두둑 두드리는 빗소리를 듣습니다. 창문에 흘러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봅니다. 창문 너머의 세상이 온통 비에 젖어 가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도착한 집의 마당에서 신발도 벗고 우산도 접어놓은 채 온몸으로 비를 경험합니다. 빗물을 맛보기도 하고, 빗줄기에 손을 대 보기도 합니다. 빗물에 발을 담그며 첨벙첨벙 뛰어노는 사이, 어느덧 소녀와 동생은 한바탕 목욕을 마치고 나온 듯한 기분 좋은 얼굴을 합니다. 그리고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입니다. 건물 안에서 단순히 비를 바라보며 자란 아이에게 비는 하늘에서 내리는 ‘물’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세상 한가운데서 온몸으로 비를 경험해 본 아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비에 담긴 자연의 오감을 말입니다. 비 내리는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들을 말입니다. 소녀는 달팽이, 지렁이같이 비 오는 날 만날 수 있는 생명체들에 시선을 모으고, 비를 피해 어디론가 갔을 새들을 걱정합니다. 비가 오는 날, 생명들에게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 《오늘처럼 비 오는 날》에는 자연의 일부로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법사 프리큐어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토에이 애니메이션 (원작) /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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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토에이 애니메이션 (원작)
혼자가 아니야
낮은산 / 이진영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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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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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창작동화
이진영 (지은이)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디저트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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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싸이프레스)
유아놀이책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주름 때문이야
다그림책(키다리) / 서영 (지은이)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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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림책(키다리)
창작동화
서영 (지은이)
나나와 뭉치
엔이키즈 / 주순교 그림, 조미희 글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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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주순교 그림, 조미희 글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시리즈. 나나는 보송보송한 털을 가진 도도한 고양이다. 언제나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그런데 어느 날 강아지 뭉치가 함께 살게 되었다. 작고 귀여운 뭉치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는다. 하지만 나나는 뭉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뭉치는 나나를 졸졸 쫓아다니지만 나나는 뭉치를 무시한다. 나나와 뭉치는 친해질 수 있을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와 아래에 대해 알아본다.
치카치카 이 닦기
글채움 / 조영 (지은이), 이루다 (그림)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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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채움
창작동화
조영 (지은이), 이루다 (그림)
3세 수학 익힘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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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곰 할머니의 잠 가게
달리 / 양선 (지은이) /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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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창작동화
양선 (지은이)
슈퍼구조대 멜로디 자동차 : 소방차
더핑크퐁컴퍼니 / 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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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유아놀이책
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타요 호기심 백과 플랩북 출동! 소방구조대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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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학습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은이)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5 : 미끄럼틀 타요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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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중국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음원 3가지,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가지 학습 음원,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지고,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 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중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의 특징 ◆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중국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 장면으로 몰입도 100%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중국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 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누가 누가 일등일까? (세이펜 적용, 세이펜 미포함)
한국가우스 / 이재홍 (지은이) /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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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우스
창작동화
이재홍 (지은이)
찰떡같이 아라찌 데코 스티커
대원앤북 / 대원앤북 편집부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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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앤북
유아놀이책
대원앤북 편집부 (지은이)
밖에 나가는 걸 귀찮아해서 집 안에서만 빈둥거리는 귀여운 햄찌 아라찌. 코핀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만든 아라찌는 현재 카카오톡 이모티콘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릭터이다. 다양한 아라찌의 귀여운 모습을 데코스티커로 만날 수 있다.아라찌 내지 구성 1 빅 스티커 2~4 찰떡같이 아라찌 스티커 5~7 아라찌도 취직했찌 스티커 8~10 아라찌는 취향저격 스티커 11~13 스터디메이트 스티커 14~16 카드 데코 스티커 17~19 트래블 데코 스티커 20~22 다이어리 데코 스티커 23~24 목표 달성 스티커 25~27 목표 달성판 28 나의 버킷 리스트세상 귀여운 햄찌 ‘아라찌’! 다양한 아라찌로 다이어리, 핸드폰, 텀블러 등을 꾸며 보세요. 밖에 나가는 걸 귀찮아해서 집 안에서만 빈둥거리는 귀여운 햄찌 아라찌. 코핀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만든 아라찌는 현재 카카오톡 이모티콘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다양한 아라찌의 귀여운 모습을 데코스티커로 만나세요. 다이어리, 스터디 플래너, 교통 카드, 핸드폰을 비롯한 스마트 기기를 아라찌로 꾸밀 수 있습니다.
팬티 입은 늑대
키위북스(어린이) / 윌프리드 루파노 (지은이), 마야나 이토이즈 (그림), 김미선 (옮긴이), 폴 코에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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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윌프리드 루파노 (지은이), 마야나 이토이즈 (그림), 김미선 (옮긴이), 폴 코에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프랑스의 만화 시나리오 작가, 윌프리드 루파노가 이야기를 짓고, 다양하고 감각적인 그림 스타일이 돋보이는 프랑스 화가, 마야나 이토이즈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다. 제목 그대로 팬티를 입은 어벙한 표정의 늑대가 등장하는 표지만 보아도 윌프리드 루파노만의 색깔, 재미와 반전, 해학 등을 느낄 수 있다. ‘팬티’, ‘똥’, ‘오줌’ 등 지저분하거나 창피함을 느끼게 만드는 단어만 들으면 까르르 웃어대는 아이들에게도 책을 펼치기 전, 표지에서 먼저 만나는 제목, 그리고 알몸에다 팬티 하나 달랑 걸친 늑대의 모습은 웃음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책을 펼치면 산꼭대기에 살고 있던 늑대가 어느 날 숲속으로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늑대뿐 아니라 아기자기하면서도 각각의 개성이 잘 살도록 그려낸 다양한 숲속 동물들의 모습이 이야기의 생동감을 더해 준다.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인정받은 이야기꾼, 윌프리드 루파노의 재기 발랄함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 편견도 예상도 뒤엎는 반전, 그 속에 숨은 의미를 돌아보게 만드는 스토리 산꼭대기에는 모든 동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늑대가 한 마리 살고 있습니다. 숲속 동물들은 이 늑대가 나타나면 분명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될 거라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숲속 마을에는 끊임없이 실종자가 나오고, 이들 모두 늑대한테 물려가 잡아먹혔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이지요. 숲속 동물들은 늑대가 무서워서 별별 짓을 다 합니다. 늑대 경보기, 늑대 덫, 늑대 올가미를 사고팔기도 하고, 늑대 소식만 담긴 신문을 읽으면서 늑대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나누기도 합니다. 늑대에 대한 강연을 듣는 것은 물론 늑대만 잡는 부대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 진짜로 늑대가 나타납니다. 귀여운 빨간 줄무늬 팬티를 입고 말이지요. 숲속 동물들은 늑대 진위를 놓고 실랑이를 벌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동안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늑대와는 전혀 다른 모습 때문입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팬티’라는 것을 알아차린 늑대는 자신이 팬티를 입게 된 사연을 들려줍니다. 늑대가 더 이상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숲속 동물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팬티 입은 늑대》는 무시무시한 소문만 믿고 실제로 본 적도 없는 늑대에 대한 공포심에 사로잡혀 온갖 대비를 하느라 시간과 돈을 써대는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숲속 동물들의 모습이 우리를 꽤나 많이 닮아 있습니다. 실체를 알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덮어놓고 단정 지어 버리는 것이나 공포심을 조장하여 소비를 부추기는 현상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야기, 그 속에 숨은 의미를 돌아보게 합니다. 또 하나, 진짜 납치범은 과연 누구일지 되짚게 하는 소소한 반전도 마지막 선물 같은 깜짝 재미를 줍니다.
빛으로부터 온 아기
도반 / 방혜자 글, 그림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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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
창작동화
방혜자 글, 그림
이 책에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내면에 스민 ‘빛’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방혜자 화백님이 두 아이들을 키우며 기록해 두었던, 보물같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더불어 따스하고 평화로운 빛을 발하는, 명상에 잠기게 하는, 방화백님의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각자 기억의 샘 속에 남아 있는 아기의 말들을 떠올리며 감동과 기쁨에 젖어 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 시인인 그들로 인해 우리 안에서는 ‘생명의 존귀함’과 삶에 대한 진지함과 세상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자라났었음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 담긴 글들은 2002년 『아기가 본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주)여백미디어’에서 한글과 프랑스어로 출간된 바 있습니다. 1. 세상에 온 사랑의 눈빛 2. 엄마, 오래오래 살아 3. 아기의 기도세상의 많은 엄마들과 아기들에게 기쁨이 되길... “ ...... 여기에 드리는 글들은 이제는 장성한 저의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일곱 살까지 나누었던 엄마와의 대화입니다.....깨달음의 길에 스승처럼 제게로 와 준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 글들이 세상의 많은 엄마들과 아기들의 기쁨이 되고, 마음을 우주처럼 크게 열어 주는 씨앗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기쁘겠습니다.” 엄마는 ‘이 세상에 하나의 빛으로 올 새 생명’을 기다립니다. 아기가 그림과 시와 음악을 좋아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엄마는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며 가야금을 탑니다. 열심히 일하며 많이 사랑합니다. 드디어 아기가 태어나고 무럭무럭 크며 어른들의 말을 따라 합니다. 아기의 말들은 그대로 시가 되며 때로는 어른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고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며 위로도 줍니다. 아기의 마음은 세상을 날며 궁금한 것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엄마는 오래 생각하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엄마는 아기의 착한 마음을 통해서 모든 생명의 존귀함을 또 다시 새롭게 느끼면서 아기에게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저자는, 생명의 원초적인 에너지는 빛이며, 그 빛을 매개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는 소망으로 일생동안 ‘빛’을 그려 온 ‘빛의 화가’입니다. “ 우리는 빛으로부터 왔고, 빛 속에서 살다가 빛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빛은 생명의 원초적인 에너지로 빛의 숨결, 생명의 숨결을 그림에 담아 그리며 우리의 세포 하나하나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빛을 한 점, 한 점 그릴 때마다 이 세상에 사랑과 평화의 밝은 씨앗을 심는다 는 마음으로 작업을 합니다. 색과 빛, 기(氣)의 흐름이 우리 안에 향기처럼 스며들어 인간 사이의 벽을 부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빛을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크나큰 축복입니다.” 엄마와 아기의 대화 한 편마다 한 점씩 실려 있는 방화백님의 그림에는 작가의 소망처럼 ‘평화와 사랑과 생명의 존귀함’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아기 아빠의 바람처럼 각자 자신 안에 있는 ‘아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일생을 온전히 한 길을 걸으며 자기를 완성해 온, ‘빛 속의 빛’인 작가의 따스하고 평화로운 숨결을 만나는 행운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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