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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세상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알랭 세르 (지은이), 클로에 프라제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19.07.30
18,000원 ⟶ 16,2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알랭 세르 (지은이), 클로에 프라제 (그림), 양진희 (옮긴이)
미래그림책 150권. 기나긴 시간 동안 지구 위에는 갖가지 생명이 꽃피었다. 생명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 두 눈 깊이 스며든 위대한 생명의 이야기는 자칫 잘못하면 부서질 수도 있다. 만약 우리가 지구를, 이 세상을 소중히 간직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세상의 시작과 생명의 기원에 대해 자유로운 상상을 펼치고 있는 이 그림책은 화려한 색감의 강렬한 그림으로 보는 재미를 높인다.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과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할 것이다.세상의 시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생명은 어디에서 온 걸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질문하고 상상하게 하는 그림책 세상은 언제, 어떻게 시작된 걸까요? 맨 처음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생명은 어디에서 온 걸까요? 세상을 향한 아이들의 질문은 끝이 없습니다. 『아마도 세상은』은 그런 질문에 상상력을 펼쳐 대답하는 그림책입니다. 맨 처음 세상은 아마 기나긴 밤처럼 캄캄했을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푸른 물이 솟구쳐 여기저기로 퍼져 나가고 온 세상을 파랗게 물들였을지 몰라요. 아마도 그때는 푸른 바다가 세상을 살아 움직이게 했겠지요. 아니면, 검은 잉크 같은 어둠을 뚫고 나온 건 붉은 불덩이였을 수도 있어요.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려 뜨거워진 땅을 세찬 비가 식혔을 거예요. 붉게 물들었던 땅이 식고 지구가 잠에서 깨어나면 이곳저곳에서 싹이 돋아났을 거예요. 아니면, 맨 처음 세상을 물들였던 건 초록이었을지도 몰라요. 초록빛 풀과 나무가 온 세상을 뒤덮고 수많은 생명을 낳아, 지금처럼 살아 숨 쉬는 지구를 만든 것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어느 쪽이든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을 거예요. 기나긴 시간 동안 지구 위에는 갖가지 생명이 꽃피었지요. 생명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을까요? 우리 두 눈 깊이 스며든 위대한 생명의 이야기는 자칫 잘못하면 부서질 수도 있어요. 만약 우리가 지구를, 이 세상을 소중히 간직하지 않는다면 말이에요. 세상의 시작과 생명의 기원에 대해 자유로운 상상을 펼치고 있는 이 그림책은 화려한 색감의 강렬한 그림으로 보는 재미를 높입니다.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과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할 것입니다. 아주 먼 옛날, 세상의 시작은 아마도끝없이 기나긴 고요한 밤이었을 거예요.아마도 그때 물이 세상을 살아 움직이게 했을 거예요. 끝없이 이어지는 위대한 생명의 이야기를 낳았지요.우리 두 눈 깊이 영원히 간직할 부서지기 쉬운 이야기를요.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 : 실천편
산호와진주 / 김민경 글, 최민정 그림 / 2012.04.20
9,800원 ⟶ 8,820원(10% off)

산호와진주창작동화김민경 글, 최민정 그림
어린이의 이 닦기 실천을 위한 바른 생활 친구가 좋아 - 실천 편 아이 혼자서 이 닦을 시기가 됐다면 이 닦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 닦기를 실천하도록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른의 치약으로 처음 이를 닦았다면 더욱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입에는 어린이용 치약과 칫솔이 필요합니다.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이가 썩기 시작했어요! 짜요짜요 요정님 도와주세요! 어린이의 이 닦기 실천을 위한 바른 생활 친구가 좋아 - 실천 편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 이제 이 닦기 싫어요! 짜요짜요 요정의 크림 똥이 맵고 써졌어요. “아이, 써! 이 안 닦을래!” 짜요짜요 요정은 밤마다 달빛을 타고 내려와 아이들의 칫솔에 맛있는 크림 똥을 싸고 가지요. 아이들은 이 닦기가 즐거워요. 그런데 요정을 시샘하는 아야야 충치 대마왕이 짜요짜요 요정에게 마법을 걸었어요. 짜요짜요 요정은 이제 쓰고 매운 똥밖에 못 싼대요. 아이들은 매운 똥으로 이를 닦지 않아요. 신이 난 아야야 충치 대마왕은 아이들의 이를 갉아 먹어요. 안 돼요. 안 돼! 이제 더 이상 아이들은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없게 됐어요. 어떡하죠? 아이들은 짜요짜요 요정님을 불렀어요. 마법을 풀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 짜요짜요 요정의 맵고 쓴 똥으로 이를 닦는 거예요. 용기를 내고 서윤이가 이를 닦아요. 치카치카 초코초코! 이제 충치들이 씻겨 나가요. 다시 서윤이는 맛있는 음식을 마음대로 먹게 되었지요. 고마운 짜요짜요 요정! 어느 날 칫솔에 크림 똥이 묻어 있으면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라고 말해 봐요. 짜요짜요 요정이 듣고 있을 거예요. 이를 잘 닦는 바른 생활 어린이라면 짜요짜요 요정의 크림 똥으로 이를 닦을 수 있어요. 하지만 잊지 말아요. 스스로 이 닦기를 실천해야 해요. “하루에 세 번 삼 분 동안! 이 닦기!” 어린이 스스로 이 닦기를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책! 어린이에게 제대로 이 닦는 방법을 말해주세요! 아이 혼자서 이 닦을 시기가 됐다면 이 닦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 닦기를 실천하도록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른의 치약으로 처음 이를 닦았다면 더욱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입에는 어린이용 치약과 칫솔이 필요합니다.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책입니다. 부모님은 어른의 눈높이로 보지 말고 아이들에게 맞는 이 닦기를 가르쳐 주세요. 유치부터 바르게 자라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이를 잘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하루에 세 번 식후 삼 분 안에 삼 분 동안 이 닦기도 알려줘야 합니다. 333 이 닦기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까지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영구치가 나기 전 이 관리와 영구치가 날 때 이 관리 모두 기본은 이 닦기부터 시작입니다. 바르고 깨끗한 치아를 아이들에게 물려주려면 부모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즐거운 이 닦기를 가르쳐 주세요. 이 건강은 평생을 갑니다. 바른 관리만으로도 얼마든지 영구치를 오래 쓰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짜요짜요 요정을 통해서 이를 닦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부록 페이지로 이 닦는 방법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물이 뚝뚝
한림출판사 / 한지원 지음 / 2017.10.16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한지원 지음
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널린 빨래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물 먹어 무거워진 곰도 쿵, 토끼도 물에 미끄러져 툭,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원숭이도 털썩 떨어진다. 빨래에서 나온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색깔과 어휘 개념을 익히며 즐거운 상상을 해 보자.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는 독서 활동이 될 것이다. <물이 뚝뚝>과 함께 재미있는 상상력 놀이를 해 보자. 그림책, 옷, 침대, 컵, 칫솔 등 우리 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것들에 작은 상상력을 더하며 이야기 만들기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널린 빨래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물 먹어 무거워진 곰도 쿵, 토끼도 물에 미끄러져 툭,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원숭이도 털썩 떨어진다. 빨래에서 나온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색깔과 어휘 개념을 익히며 즐거운 상상을 해 보자. 빨래에서 물이 뚝뚝, 동물들이 툭툭! 햇볕 좋은 날, 빨랫줄에 작은 빨래들이 널려 있다. 노란 나비가 수놓인 모자, 곰돌이가 그려진 줄무늬 티셔츠, 토끼 두 마리가 있는 파란 바지 그리고 개구쟁이 원숭이 가방. 아직 덜 마른 빨래에는 얼룩덜룩 물기가 남아 있다. 물이 뚝뚝 떨어진다. 그때 물을 먹어 무거워진 곰이 티셔츠 밖으로 쿵 떨어진다! 어리둥절 바닥에 부딪혀 찰팍 물이 튄다. 그 옆에 파란 바지에서도 토끼들이 미끄러져 툭 떨어진다! 신이 난 토끼들은 먼저 떨어진 곰 위로 폴짝 내려앉는다.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던 가방에서도 원숭이가 털썩 떨어진다. 곰 위에 토끼, 토끼 위에 원숭이, 모두 뒤엉켜 장난치듯 미끄러진다. 노란 나비도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팔랑팔랑 날아오른다.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즐겁게 소풍을 간다. 따스한 햇볕에 서서히 물기가 마르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노는 동물 친구들은 또 어디로 놀러 갈까? 사랑스러운 그림책 『물이 뚝뚝』과 함께 즐거운 소풍 떠나 보자! 생활 속 자유로운 상상력 깨끗한 빨래가 햇볕을 받으며 뽀송뽀송 마르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요즘에는 건조기와 같은 기계를 많이 쓰고 있어 아이들이 빨래집게에 널려 있는 빨래를 보는 경우가 드물 수 있지만, 쨍쨍한 햇볕에 말리는 것만큼 기분 좋게 빨래를 끝내는 방법도 없을 것이다. 이런 생활 속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물이 뚝뚝』은 작가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매력적으로 표현된 작품이다. 옷과 함께 빨아진 옷 속 동물 친구들이 밖으로 나오는 모습이 생기 넘치면서도 천진난만하게 그려져 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는 독서 활동이 될 것이다. 『물이 뚝뚝』과 함께 재미있는 상상력 놀이를 해 보자. 그림책, 옷, 침대, 컵, 칫솔 등 우리 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것들에 작은 상상력을 더하며 이야기 만들기 놀이를 하다 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이 뚝뚝』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말놀이 물이 뚝뚝, 곰이 쿵, 토끼가 툭, 원숭이가 털썩, 나비가 팔랑팔랑. 『물이 뚝뚝』에서는 유쾌하고 발랄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해 아이들과 책을 읽어 주는 부모들이 함께 생동감 있는 그림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을 읽으며 다양한 표현 방식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자신의 기분과 생각을 풍부하고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말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줄 『물이 뚝뚝』과 함께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의성어나 의태어는 무엇이 있을지 다양한 표현들을 찾아보며 말놀이를 해 보자.
바꿔요, 바꿔!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김진락 지음, 원유성 그림, 탈무드 원작 / 2017.10.30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창작동화김진락 지음, 원유성 그림, 탈무드 원작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남편은 항상 아내가 하는 일이 성에 차지 않았다. 날마다 투덜대고 짜증을 냈다. 마침내 참다못한 아내가 서로 일을 바꾸자고 제안한다. 부부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존중하지 않으면 존중 받을 수 없어요 남편은 항상 아내가 하는 일이 성에 차지 않습니다. 날마다 투덜대고 짜증을 내지요. 마침내 참다못한 아내가 서로 일을 바꾸자고 제안하지요. 부부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존중은 ‘높이, 귀하게 대하는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예요. 다른 사람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생각과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거나 아예 무시하기도 해요. 자기 것만 옳고, 자기가 하는 일만 가치 있다고 여기지요. 그러면서도 자신은 상대에게 존중 받기를 원합니다. 존중하지 않으면 존중 받을 수도 없어요. 존중이란 관계를 깊고 넓게 만드는 마음의 힘 존중 받고 싶다면 나부터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 존중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먼저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세요. 이것이 존중의 첫걸음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나의 모습이 보이고, 나의 나쁜 점을 고쳐 나가게 될 거예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상대방도 조금씩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게 된답니다. 서로를 존중하면 상대를 더 잘 알고 싶어지지요. 그러다 보면 둘은 어느새 세상에서 가장 서로를 잘 이해하는 사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결국 존중이란 사람과의 관계를 보다 깊이, 보다 폭넓게 만들어 주는 마음의 힘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마음봄 인성동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마음봄 인성동화>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타인 존중.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세트 (전12권)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21.05.21
102,900원 ⟶ 92,610원(10% off)

리베르스쿨유아학습책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기초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한글을 단계별로 익히기 위한 책이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자음과 모음: 1, 2, 3』,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00단어·100문장: 받침 글자, 복잡한 모음 글자, 쌍자음 글자』,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초등 입학 준비: 홑받침과 겹받침, 복잡한 모음, 쌍자음』,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어휘와 문장: 동물 이름 50가지, 학교생활 50가지, 음식 이름 50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 순서에 따라 글자·단어·문장을 배우고,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반복하여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흥미로운 주제와 귀여운 그림, 풍부한 어휘와 문장을 통해 한글 실력을 키우고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자음과 모음 100단어·100문장 초등 입학 준비 어휘와 문장 1. 자연스럽게 연습하는 바른 글자 쓰기 학습 안내에 따라 글자를 반듯이 따라 쓰는 연습을 합니다. 2.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 문제를 읽고 문장을 이해하면서 어휘력과 독해력을 향상합니다. 3. 놀이로 키우는 한글 자신감 끝말잇기, 선 그어 연결하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웁니다. 4.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한글을 학습하며 관련 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북극곰 나다움 그림책 세트 (전3권)
북극곰 / 로리 켈러, 줄리 파슈키스, 마리아 굴레메토바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기획) / 2020.08.12
43,000

북극곰창작동화로리 켈러, 줄리 파슈키스, 마리아 굴레메토바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기획)
어린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다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세트다. 『쑥쑥』은 스스로 정체성을 발견하는 기쁨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특별하다는 깨달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의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남과 다름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름답게 추구해 나가는 삶에 대한 그림책이다.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쑥쑥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울타리 너머북극곰 나다움 그림책 세트 어린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다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세트입니다. 『쑥쑥』은 스스로 정체성을 발견하는 기쁨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특별하다는 깨달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의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남과 다름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름답게 추구해 나가는 삶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쑥쑥 잔디밭에 있는 풀들이 어느 날 갑자기, 모두 쑥쑥 자랍니다. 다양한 형태로 특별한 점을 한 가지씩 갖고서요. 그런데 한 친구는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대요. 어떤 친구는 키가 제일 크게 자라고, 어떤 친구는 꼬불꼬불 자라고, 어떤 친구는 재미나고 웃기게 자라고, 어떤 친구는 민들레 꽃을 피우며 자랐지요. 한 친구만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도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답니다. 그게 뭘까요?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예술가 '꾸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본 아이라면 스케치북과 수채화 물감을 찾고 싶어질 것입니다. 왜냐고요? 바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선과 색채만으로 이렇게 쉽고 아름다운 그림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 그 매력에 금방 빠져버립니다. 더불어 부모와 아이가 여러 등장인물을 맡아 읽는다면 즐거운 연극 놀이가 될 것입니다. 울타리 너머 아기 돼지 소소는 소년 안다와 함께 아주 커다란 집에 삽니다. 안다는 소소한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소소는 산책을 나갔다가 야생 멧돼지 산들이를 만났습니다. 산들이를 만난 뒤 소소는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소소는 울타리 너머 세상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매튜의 꿈
시공주니어 / 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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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레오 리오니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65권. 주인공인 생쥐 매튜는 부모로부터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때마다 매튜는 “음…… 전, 온 세상을 다 보고 싶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림도 양쪽 페이지로 나뉘어 왼쪽에는 매튜의 부모가 상상하는 꿈(훌륭한 의사)이 그려지고, 오른쪽에는 매튜가 하늘을 날며 온 세상을 구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모가 바라는 꿈과 아이 자신이 바라는 꿈이 이렇게 다르다. 매튜는 반 친구들과 미술관을 방문했다가 뜻하지 않게 온 세상을 만나게 된다. 미술관에 걸린 그림들은 하나하나 매튜를 감동시키고, 매튜는 직접 돌아보지 않아도 세계 여러 나라, 혹은 여러 시대의 그림들을 통해 세상을 공부하게 된다. 그리고 그 감동과 여운을 통해 주변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서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이러한 매튜를 통해 우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는 것이 세상으로부터 자극을 받음으로써 시작됨을 알 수 있다. 또한 누군가에 의해 강요되는 꿈과 희망이 아니라, 아이들 자신이 무언가로부터 영향을 받고, 가슴 안에 소망이 생겨,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진할 때 꿈을 이루는 과정이 행복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모름지기 꿈은 자생적으로 생겨나야 생명력이 강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꿈꿀 수 있게 해주는 진정한 꿈 책이다.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한 생쥐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는 그림책 “너의 꿈은 무엇이니?” 아이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꿈에 대한 질문이 아닐까 싶다. 이 질문은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로 변형되기도 한다. 《매튜의 꿈》의 주인공인 생쥐 매튜도 부모로부터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때마다 매튜는 “음…… 전, 온 세상을 다 보고 싶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림도 양쪽 페이지로 나뉘어 왼쪽에는 매튜의 부모가 상상하는 꿈(훌륭한 의사)이 그려지고, 오른쪽에는 매튜가 하늘을 날며 온 세상을 구경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모가 바라는 꿈과 아이 자신이 바라는 꿈이 이렇게 다르다. 매튜는 반 친구들과 미술관을 방문했다가 뜻하지 않게 온 세상을 만나게 된다. 미술관에 걸린 그림들은 하나하나 매튜를 감동시키고, 매튜는 직접 돌아보지 않아도 세계 여러 나라, 혹은 여러 시대의 그림들을 통해 세상을 공부하게 된다. 그리고 그 감동과 여운을 통해 주변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서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이러한 매튜를 통해 우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는 것이 세상으로부터 자극을 받음으로써 시작됨을 알 수 있다. 또한 누군가에 의해 강요되는 꿈과 희망이 아니라, 아이들 자신이 무언가로부터 영향을 받고, 가슴 안에 소망이 생겨,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진할 때 꿈을 이루는 과정이 행복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모름지기 꿈은 자생적으로 생겨나야 생명력이 강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꿈꿀 수 있게 해주는 진정한 꿈 책이다. ★ 화가 매튜를 통해 예술가의 꿈과 삶을 보여 준 작품 분홍 귀와 분홍 꼬리, 회색 몸통을 가진 생쥐들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가난하지만 자신만의 꿈을 키워 성공한 한 생쥐의 인생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매우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만한 꿈을 찾은 그 순간을 잘 묘사하고 있다. 레오 리오니는 어둡고 쓸쓸한 현실을 이겨 내고, 마법처럼 환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바꾸는 것이 화가, 즉 예술가의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는 어쩌면 경제학을 공부한 그가 예술가를 꿈꾸고 예술가의 삶을 살게 된 연유와도 관계가 있다. 레오 리오니는 어릴 적부터 집 근처 미술관을 자주 드나들며 명화를 감상하고, 그것을 따라 그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순간 순간 화가를 꿈꾸지 않았을까? 그런 그가 청년 시절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지내며 아내 노라 마피를 만나 결혼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이너, 화가, 조각가, 아트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로 이름을 날린다. 이처럼 타고난 예술적 기질을 발휘하며 예술가의 소명을 불태운 레오 리오니의 삶의 궤적은 사뭇 남다르다. 그러한 그의 삶이 매튜의 이야기에 스며들어 있다. ★ 단순화된 색깔과 모양으로 연출된 그림 화법 이 작품은 레오 리오니 특유의 단순한 이미지로 구현되었다. 부분 콜라주와 채색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간결하면서도 이야기의 핵심을 잘 전달한다. 칙칙하고 우중충한 매튜의 집은 채도가 낮은 색감에 영자 신문으로 콜라주를 했다. 미술관은 아주 간략화된 도형으로 표현했고, 미술관의 그림들은 구체적인 이미지로 묘사하여 매튜가 감명을 받은 명화의 느낌을 한껏 살렸다. 또한 레오 리오니는 미술관에서 받은 영감과 화가를 꿈꾸게 만든 환상적인 이미지를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검정색, 흰색으로 표현하고 ‘기쁨의 색과 모양들’이라고 명명했다. 알록달록한 색의 조각들은 매튜의 작품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데, 그중 가장 큰 그림에 ‘나의 꿈’이라는 제목이 붙는다. ‘나의 꿈’이라는 작품은 매튜가 진짜 꿈에서 본 이미지인 동시에 화가를 꿈꾸게 된 중요한 순간을 의미한다. 이처럼 찰나의 순간을 잘 간직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화폭에 담는 화가의 이야기는 우리가 꿈을 찾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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