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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나다움 그림책 세트 (전3권)
쑥쑥 +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 울타리 너머
북극곰 | 4-7세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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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다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세트다. 『쑥쑥』은 스스로 정체성을 발견하는 기쁨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특별하다는 깨달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의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남과 다름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름답게 추구해 나가는 삶에 대한 그림책이다.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북극곰 나다움 그림책 세트
어린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다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세트입니다. 『쑥쑥』은 스스로 정체성을 발견하는 기쁨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특별하다는 깨달음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는 예술가 닭 꾸다의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남과 다름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름답게 추구해 나가는 삶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쑥쑥
잔디밭에 있는 풀들이 어느 날 갑자기, 모두 쑥쑥 자랍니다. 다양한 형태로 특별한 점을 한 가지씩 갖고서요. 그런데 한 친구는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대요. 어떤 친구는 키가 제일 크게 자라고, 어떤 친구는 꼬불꼬불 자라고, 어떤 친구는 재미나고 웃기게 자라고, 어떤 친구는 민들레 꽃을 피우며 자랐지요. 한 친구만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도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답니다. 그게 뭘까요?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예술가 '꾸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본 아이라면 스케치북과 수채화 물감을 찾고 싶어질 것입니다. 왜냐고요? 바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선과 색채만으로 이렇게 쉽고 아름다운 그림의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 그 매력에 금방 빠져버립니다. 더불어 부모와 아이가 여러 등장인물을 맡아 읽는다면 즐거운 연극 놀이가 될 것입니다.

울타리 너머
아기 돼지 소소는 소년 안다와 함께 아주 커다란 집에 삽니다. 안다는 소소한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소소는 산책을 나갔다가 야생 멧돼지 산들이를 만났습니다. 산들이를 만난 뒤 소소는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소소는 울타리 너머 세상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리 켈러
다양한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로, 미국의 미시간호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쑥쑥>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고, <도넛 아니>는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달에 대하여>, <웃으면 행복이 와요> 등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지은이 : 줄리 파슈키스
1957년 펜실베니아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코넬 대학교와 로체스터 공과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이후 초등학교 미술교사로 일했고 현재는 화가이자, 섬유디자이너로 일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든 그림책으로는 『Albert The Fix-it Man』 『Mooshka』 『A Quilt Story』 『Where is Catkin?』 등이 있습니다. 줄리는 달걀을 자주 먹는답니다. 그리고 일 년에 한번은 달걀에 그림도 그립니다. 부모님 덕분에 어릴 때 책을 많이 읽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밖에서 많이 뛰어 놀았습니다. 요즘도 책 읽고 그림 그리며 밖에서 뛰어 노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지은이 : 마리아 굴레메토바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일러스트레이터였고 어머니는 예술사를 전공한 사학자였어요. 집 안 곳곳에 아름다운 그림책이 넘쳐났는데, 그 그림들에 매혹되어 시간을 보낸 적이 많았습니다. 따뜻한 날이나 여름휴가 기간에는 부모님과 함께 어딘가로 나가 풍경을 그렸어요. 아버지가 조용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날에는 어머니와 그림을 그렸지요. 매주 일요일에는 소피아에서 가까운 산으로 소풍을 가기도 했어요.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은 대부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산으로 여행을 갔을 때입니다. 그런 경험이 이 책의 배경이 되었지요.소피아에 있는 예술아카데미에서 텍스타일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을 나누는 것에 매력을 느껴 앙글리아 러스킨 대학원 과정에 참여하였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은 비가 많이 내리고 야생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오리건주 유진에서 남편과 두 아이들과 살고 있답니다.

  목차

쑥쑥
꾸다, 드디어 알을 낳다
울타리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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