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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부엉이 수학 만 5세 2호
엔이키즈 /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09
5,000원 ⟶ 4,500원(10% off)

엔이키즈유아학습지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며,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된다.큰 수와 작은 수 9 이내 수 가르기와 모으기 입체도형 , 왼쪽 오른쪽, 셋의 양 비교 2 · 3가지가 반복되는 규칙-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됩니다.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 알아보기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수의 여러 가지 의미를 안다. 구체물 수량에서 '같다', '더 많다', '더 적다'의 관계를 안다. 열 개가량의 구체물을 세어 보고 수량을 알아본다. 공간과 도형의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 본다. 기본 도형의 특성을 인식한다. 기본 도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구성해 본다. 기초적인 측정하기 일상생활에서 길이, 크기, 무게 등을 비교해 본다. 규칙성 이해하기 생활 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성을 알아본다. 반복되는 규칙성을 인식하고 모방한다. 기초적인 자료 수집과 결과 나타내기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수집한다. 한 가지 기준으로 자료를 분류해 본다.
다크 어태커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25.08.08
13,500원 ⟶ 12,150원(10% off)

앤제이BOOKS유아놀이책최광진 (지은이)
5장의 종이를 합체하여 거대한 미니카를 만드는 종이접기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은 미술놀이다.스카이 카 레이서 윙 2단 합체! 스카이 레이서 3단 합체! 테일 기본형 - 테일 C1 - 테일 C2 - 테일 C3 4단 합체! 플라이 기본형 - 플라이 C1 - 플라이 C2 - 플라이 C3 5단 합체! 헤드 기본형 - 헤드 C1 - 헤드 C2 - 헤드 C3 5단 합체! 다크 어태커 - 비행 모드 - 전투 모드 - 해저 모드 양면 디자인지3장의 양면 디자인지로 3개 다양한 스타일로 접는 5단 합체! 탑테일 미니카 종이접기 『5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다크 어태커』는 5장의 종이를 합체하여 거대한 미니카를 만드는 종이접기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입니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은 미술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5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다크 어태커』를 함께 접어주세요.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
현북스 / 하종오 (지은이), 윤지혜 (그림) / 2018.07.27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하종오 (지은이), 윤지혜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28권. 하종오 시인의 세 번째 동시그림책이다. 이번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는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라는 하나의 제목이 붙은 긴 동시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하나의 제목을 가진 긴 동시 한 편이면서, 페이지마다 각각 제목이 없는 짧은 동시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번 작품은 ‘연작동시그림책’이라는 이름을 달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쓰여졌다. 이는 어떻게 읽는지, 누구와 읽는지 등에 따라 누가 묻고 누가 답하는지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상대는 엄마아빠, 친구, 자연물, 상상의 친구, 나아가 ‘나’가 될 수도 있다. 이 동시를 반복하여 읽으면 상대가 누구든 무엇이든 말을 걸어보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시인은 아이들이 동시를 읽고, 이 ‘말을 걸어보는 마음’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다.상대가 무엇이든, 혹은 누구든 ‘말을 걸어보는 마음’을 가지게 할 연작동시그림책 현북스에서 이번에 발간한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는 하종오 시인의 세 번째 동시그림책이다. 이번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는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라는 하나의 제목이 붙은 긴 동시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하나의 제목을 가진 긴 동시 한 편이면서, 페이지마다 각각 제목이 없는 짧은 동시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번 작품은 ‘연작동시그림책’이라는 이름을 달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쓰여졌다. 이는 어떻게 읽는지, 누구와 읽는지 등에 따라 누가 묻고 누가 답하는지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상대는 엄마아빠, 친구, 자연물, 상상의 친구, 나아가 ‘나’가 될 수도 있다. 이 동시를 반복하여 읽으면 상대가 누구든 무엇이든 말을 걸어보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시인은 아이들이 동시를 읽고, 이 ‘말을 걸어보는 마음’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자기애가 점점 강해지는 사회 분위기지만, 우리 아이는 이기적인 아이가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손 내밀 수 있는 아이이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과 같으리라. 말을 걸어보는 준비로, 혹은 말을 걸어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행과 연을 넘나들며 동시를 반복하여 읽다 보면 어느새 ‘말을 걸어보는 마음’이 싹틀 것이다. 연작동시그림책《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에는 일상생활에서 늘 쉽게 볼 수 있는, 사람과 친밀한 것들만 등장한다. 새, 나무, 꽃, 나비, 꿀벌, 개미, 고양이… 이것들은 도미노가 연결되어 넘어가듯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와 연결된다. ‘나’로 시작한 동시가 나의 주변에 있는 것들을 거쳐 결국 ‘나’로 끝난다. 이는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혼자서는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나’에게서 시작하여 ‘나’에게로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한다. 시인은 이번 작품에서도 순서에 연연하지 않고 각 페이지의 동시들을 따로 읽어도 좋다고 말한다. 물론 동시의 첫 구절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순서대로 페이지를 차례차례 한 장씩 넘겨 읽으면 작품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순서를 강요하면서 책을 넘기도록 강요하지는 말아야할 것이다. 연작동시그림책을 다 읽었다면 연작동시의 개념을 이용해 ‘동시잇기놀이’를 해 보자.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하나 정하고, 그 주제 아래에 짧은 동시를 지어보는 놀이이다. 이때, 동시 '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 처럼 소재가 연결이 되면 좋지만,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하나의 주제 아래 내용만 관련 있다면 충분하다. 그리고, ‘동시잇기놀이’를 ‘끝말잇기놀이’와는 헷갈리지 말아야한다. 단순히 ‘끝말’에만 집중하는 ‘끝말잇기놀이’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가 가진 깊은 생각과 흥미로운 시각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엄마아빠와 즐겁게 소통한 시간이 아이에게는 따듯하고 행복한 선물처럼 느껴질 것이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2 : 핸드폰은 이제 그만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8.24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중국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음원 3가지,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가지 학습 음원,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지고,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 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중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의 특징 ◆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중국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 장면으로 몰입도 100%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중국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 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밤나들이 고양이
보림 / 달로브 이프카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16.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달로브 이프카 글.그림, 김서정 옮김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한밤중은 모험을 떠나기 딱 좋은 시간. 고양이가 어둠 속을 사뿐사뿐 걷는다. 우리 눈에는 뭐가 뭔지 하나도 안 보이지만 고양이는 뭐든지 환히 볼 수 있다. 고양이 눈에 보이는 세상에는 암흑 같기만 했던 풍경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입고 나타난다. 뾰족한 가시가 온갖 모양의 꽃으로 변하고, 무거운 바위가 탐스러운 호박으로 변한다.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토끼를 잡아 보기도 하고, 숲속 올빼미를 구경하기도 한다. 마을에서 고양이를 기다리는 친구들을 만나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작가는 낭만 고양이의 비밀 산책을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내, 우리를 꿈꾸는 밤의 세계로 이끈다.한밤중은 모험을 떠나기 딱 좋은 시간! 내가 잠든 사이에 벌어지는 낭만 고양이의 비밀 산책 내가 잠든 사이에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그런데 고양이는 잘 생각이 전혀 없나 봐요. 두 눈을 크게 뜨고 집 밖을 내다보고 있네요. 고양이는 밤눈이 밝아요. 밤하늘이 캄캄해도 한낮처럼 모든 걸 볼 수 있지요. 우리가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어떤 신나는 일이 펼쳐질지, 고양이와 함께 밤나들이를 떠나 보아요. 농부 아저씨에게는 비밀로 하고요! 낭만 고양이의 비밀 산책 고양이가 어둠 속을 사뿐사뿐 걸어요. 우리 눈에는 뭐가 뭔지 하나도 안 보이지만 고양이는 뭐든지 환히 볼 수 있어요. 고양이 눈에 보이는 세상이 궁금한가요? 그럼 어서 다음 장으로 넘겨 보세요. 암흑 같기만 했던 풍경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입고 나타나지요. 뾰족한 가시가 온갖 모양의 꽃으로 변하고, 무거운 바위가 탐스러운 호박으로 변해요. 콜콜 잠을 자는 닭이랑 소를 지나 채소밭으로 가 볼까요?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토끼를 잡아 보기로 해요. 숲속 올빼미를 구경하기도 하고요. 마을에서 고양이를 기다리는 친구들을 만나 노래를 불러요. 애절한 노래, 달콤한 노래, 가슴이 미어지는 노래를요. 이런 노래를 부르는 건 고양이들뿐이에요! 반짝이는 밤의 풍경 내가 잠에 들면 세상 모두 곤히 잠에 빠져드는 줄 알았지요. 이렇게 재미난 일이 펼쳐지고 있을 줄 상상이나 했겠어요? 강렬한 색감으로 밤의 풍경을 활기차게 그려 낸 작가의 그림을 산책하듯 감상해 보세요. 《밤나들이 고양이》는 사실, 1969년에 처음 출간되었어요. 절판되었던 책을 재출간하여 우리 곁에 오게 되었지요.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밤나들이 고양이》는 여전히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우리를 꿈꾸는 밤의 세계로 이끌어요. 작가 달로브 이프카는 자연을 표현해 내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녀 많은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있지요. 그녀의 작품은 세계 곳곳의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10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그림 작업을 이어 나가며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답니다.
입에 딱 달라붙은 거짓말
노란상상 / 크리스티나 로산토스 그림, 엘리센다 로카 글 / 2016.07.22
9,500원 ⟶ 8,550원(10% off)

노란상상생활동화크리스티나 로산토스 그림, 엘리센다 로카 글
인성동화 시리즈 5권. 사소하게 시작된 거짓말이 습관이 되어 버린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다. 거짓말은 단순한 장난이나 놀이가 아니라, 친구 사이에, 가족 간에 믿음을 잃게 만드는 잘못된 습관이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만들며,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감추게 만드는 감옥이 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물론이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에게 <입에 딱 달라붙은 거짓말>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말 전에 ‘왜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가두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고, 또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고 즐거운 일인지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말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으로 배려와 나눔을 배우는 노란상상 <인성동화> 시리즈 최근 2015년 7월21일부터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면서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꼭 이 때문이 아니더라도 모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선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막상 아이들의 인성 교육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교과 공부처럼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도 없고, 스스로 깨닫길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래서 노란상상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로 가치 판단을 하고,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인성 동화>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친구와 대화를 하듯, 또 할머니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듯 이야기 속에 빠져 들다 보면 주인공의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모든 물건이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고, 동생에게도 친구에게도 양보란 절대 없는 주인공부터 혼자 남겨진 밤이 무서워 소리를 지르는 주인공까지 우리 주변 아이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은 이야기를 통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답을 찾아볼 수 있지요. 또한 혼자 헤쳐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할머니나 할아버지, 어른들의 도움으로 지혜를 배워 보기도 하고요. <인성동화> 시리즈는 소통, 예의, 나눔, 배려, 친절,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 등 아이들의 인성 함양에 필요한 자양분을 선물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또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왜 자꾸 거짓말이 하고 싶을까? 나도 모르게 내 입에 ‘딱 달라붙은 거짓말’ 누구나 한두 번쯤은 사소한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꼭 크고 나쁜 거짓말이 아닐지라도 말이지요. 친구의 부탁이 귀찮아서, 엄마의 잔소리가 듣고 싶지 않아서, 또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아니면 정말 그냥 재미있어서 등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소하고 별것 아닌 거짓말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기 시작하고, 습관이 되어 버린다면 어떨까요? 노란상상 인성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입에 딱 달라붙은 거짓말>은 이렇게 사소하게 시작된 거짓말이 습관이 되어 버린 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의 아니타는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인기 많은 장난꾸러기 소녀였습니다. 주변에 친구들도 많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좋았지요.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옆집 할머니에게 한 장난스러운 거짓말 한 마디가 아니타를 바꾸어 놓게 됩니다. 무심코 던진 사소한 거짓말에 할머니도 엄마도 대수롭지 않게 웃고 넘겨 버리자, 거짓말이 그저 재미있는 놀이라고 착각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아니타의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되었습니다. 이를 닦았냐는 엄마의 질문에도, 방을 치웠냐는 아빠의 질문에도 새빨간 거짓말은 계속되었지요. 심지어 아니타는 장난으로 애완견 페카스가 없어졌다는 거짓말까지 하게 됩니다. 가족들 모두 이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아 깜짝 놀라게 되고, 아니타는 이 일로 인해 아빠에게 혼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거짓말로 다른 사람의 마음이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은 알게 되었지요. 하지만 아니타의 이런 반성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아니타는 재미있는 거짓말을 다시 시작합니다. 옆집 할머니를 놀리고, 우편배달부 아저씨, 빵집아저씨에게도 거짓말을 늘어놓았지요. 진짜 거짓말쟁이가 되어, 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 말이에요. 양치기 소녀가 되어 버린 아니타의 거짓말을 떼어 놓는 방법! 매일매일 거짓말을 달고 사는 거짓말쟁이의 말을 누가 믿어 줄 수 있을까요? 그 상대가 아주 친한 친구, 아주 가까운 가족일지라도,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말은 아무래도 믿기 어렵기 마련입니다. 아니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너무나 쉽게 거짓말을 늘어놓던 아니타는 정말로 애완견 페카스가 없어졌을 때,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진짜 페카스가 없어졌는데도,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었으니까요. 눈물범벅이 되어, 페카스가 없어졌다고 이야기해도 아니타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아니타는 그야말로 양치기 소녀가 되어 버렸던 것이지요. 거짓말은 단순한 장난이나 놀이가 아니라, 친구 사이에, 가족 간에 믿음을 잃게 만드는 잘못된 습관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만들며,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감추게 만드는 감옥이 되기도 하지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에게 <입에 딱 달라붙은 거짓말>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말 전에 ‘왜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가두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고, 또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기분 좋고 즐거운 일인지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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