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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와플을 먹은 걸까?
꿈터 / 션 테일러 지음, 김지연 옮김, 한나 쇼 그림 / 2012.09.17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션 테일러 지음, 김지연 옮김, 한나 쇼 그림
꿈터 그림책 시리즈 14권. 현재 영국에서 주목받는 작가이며 <악어가 최고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션 테일러와 한나 쇼가 함께 만든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유괴나 성폭력 등 어린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귀여운 친칠라가 이모 집에 놀러 간 어느 목요일, 쓰레기를 버리러 간 이모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걱정이 되는 친칠라는 용기를 내어 이모를 찾아다녔다. 1층부터 문을 두드렸지만, 이모는 어느 곳에도 없었다. 이모를 누군가가 잡아먹은 걸까?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지지시리즈 꿈터그림책 14권『도대체 누가 와플을 먹은 걸까?』는 현재 영국에서 주목받는 작가이며 『악어가 최고야』로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션 테일러(2007년 어린이를 위한 책에 수여하는 레슬러 상에서 금상 받음)와 한나 쇼(2009년 캐임 브리지 그림책 상을 받음)가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친칠라가 이모 집에 놀러 간 어느 목요일 쓰레기를 버리러 간 이모는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았어요! 도대체 이모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친칠라가 코를 씰룩거리는 것은 무언가 위험하다는 것을 느꼈을 때라고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인 친칠라는 작고 귀여운 동물입니다. 친칠라처럼 어린이들은 아직은 어리고 약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보호를 받고 자라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늘 위험한 일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한답니다. 여러분도 친칠라의 코처럼 의심스럽거나 위험한 느낌을 몸으로 느끼게 되면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혼자 다니지 말고 항상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다녀야 합니다. 혹시라도 혼자 길을 잃거나 위험한 일을 당하게 되면 경찰서나 주위에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큰 기관에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와플을 먹은 걸까?』에 나오는 동물들이 매서운 눈으로 쳐다본다거나, 어색한 웃음을 지워 보인 다거나 하는 것처럼 낯선 사람이 어색한 웃음을 보이며 친절하게 말을 걸거나, 처음 보는 사람이 부탁한다거나, 함께 가자고 하면 절대로 따라가거나 부탁을 들어주면 안 됩니다. 어른들이 어린이에게 부탁할 일은 없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어른들을 의심하고 경계하거나 겁을 먹어서는 안 돼요. 세상에는 위험한 일들이 많지만,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기도 해요. 늘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살아야 해요. 친칠라처럼 작고 여린 친구들을 내가 도와주고, 어른들은 어린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낯선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유괴나 성폭력 등 어린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나 쇼의 그림은 밝고 선명한 색감에 유머러스한 동물 캐릭터와 만화책을 보는 듯 익살스럽게 그린 그림이 재미를 더합니다. 귀여운 친칠라 캐릭터 무슨 일이 일어난 듯 섬뜩한 동물들의 표정 또한 재미있어 어린이들 마음에 쏙 들 것입니다.
평화가 오려면
템북 /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지은이), 데이비드 리치필드 (그림), 윤보라 (옮긴이) / 2023.12.31
16,800원 ⟶ 15,120원(10% off)

템북창작동화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지은이), 데이비드 리치필드 (그림), 윤보라 (옮긴이)
범인을 찾아라 크리스마스
보림 / 에스텔 비다르, 크레상스 부바렐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24.11.28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에스텔 비다르, 크레상스 부바렐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누가 산타 할아버지의 빨간 외투를 훔쳤을까? 누가 할아버지의 썰매를 무지개색으로 칠했을까요 누가 주방에서 케이크에 손을 댔을까? 산타 할아버지에게 사랑의 편지를 쓴 건 누구? 크리스마스를 맞아 바쁜 산타 할아버지 집에서 벌어진 12개의 사건. 목격자의 증언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서 용의자들 중 누가 범인인지 밝혀 보자.종이 인형 탐정 놀이 하는 법 용의자들 사건 1. 순록 우리의 문을 연 사람은? 사건 2.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쓴 사람은? 사건 3. 작업장 기계를 고장 낸 사람은? 사건 4. 산타 할아버지의 빨간 외투를 가져간 사람은? 사건 5. 초콜릿케이크를 잘라 먹은 사람은? 사건 6. 요정들이 자는 방 창문을 연 사람은? 사건 7. 산타 할아버지의 최신 썰매를 알록달록하게 칠한 사람은? 사건 8. 선물 창고에서 선물에 손을 댄 사람은? 사건 9. 사진을 찍으며 산타 할아버지 뒤에서 장난을 친 사람은? 사건 10. 건물 전체의 전기 퓨즈를 나가게 한 사람은? 사건 11. 산타 할아버지 썰매의 내비게이션에 손을 댄 사람은? 사건 12. 산타 할아버지네 트리 앞 가장 큰 선물 상자를 받을 사람은? 답 종이 인형 12가지 사건, 용의자는 20명 누가 범인일까요? 오늘은 내가 탐정이 되어 범인을 밝혀 보아요! ● 산타 할아버지네 집이 엉망진창이에요! 누가 산타 할아버지의 빨간 외투를 훔쳤을까요? 누가 할아버지의 썰매를 무지개색으로 칠했을까요? 누가 주방에서 케이크에 손을 댔을까요? 산타 할아버지에게 사랑의 편지를 쓴 건 누구고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바쁜 산타 할아버지 집에서 벌어진 12개의 사건. 목격자의 증언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서 용의자들 중 누가 범인인지 밝혀 보세요. 오늘은 내가 바로 탐정이에요! ● 짧은 글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라! ― 몰입의 즐거움 펼친 화면 하나에 사건 현장 하나가 펼쳐집니다. 목격자의 말 2개에 범인에 대한 단서가 있어요. 그림 속에는 범인이 일을 벌이면서 남긴 흔적이 남아 있고요. 오늘은 내가 탐정이 되어 목격자의 증언을 듣고, 사건 현장을 살피면서 범인을 찾는 거예요. 독자들은 짧은 글을 집중해서 읽고, 그림의 내용에 집중해서 살피게 됩니다. 순간적인 몰입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쾌거’를 이루지요. 알쏭달쏭한 단서를 통해 범인을 추론해 찾아내는 과정은 즐겁고, 범인을 찾고 나면 성취감에 뿌듯합니다.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짧은 시간에 수행하여,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되는 거지요. 어린 독자들이 글과 그림에 순간적으로 집중하는 경험은 현재 아주 중요합니다. 친절한 자막 글씨, 화려한 배경 사운드를 깔고,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짧은 영상에 익숙한 세대는 글에도, 이미지에도 집중하기 힘듭니다.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짧은 문장으로 단서를 제시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합니다. 또 그림을 꼼꼼히 살피면서 앞뒤로 추론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그 과정은 범인을 찾는다는 목표 아래 아주 흥미롭습니다. 영상이 대세가 된 지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을 제공하는 그림책입니다. ● 20명의 용의자 ― 보드게임 카드처럼 조작하는 종이 인형 이 책에는 단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20명의 용의자, 종이 인형입니다. 종이 인형을 떼어 내 받침대에 꽂아 세우세요. 사건 현장 조건에 따라 인형을 세우고, 단서에 어긋나는 인형을 하나씩 치워 보세요. 단 하나의 인형이 남죠. 바로 범인입니다! 목격자의 증언을 읽고, 현장 그림을 보고, 용의자 인형을 손으로 조작하는 탐정 놀이. 인형을 책 바깥에서 손으로 조작하면서 책과 세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책 밖 세상도 책 속으로 들어오지요. 글과 그림을 ‘읽고’, 손의 ‘움직임’까지 더하며 다층적인 즐거움을 느끼며 책의 영역을 확장하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겁니다.
너는 소리
반달 / 신유미 (지은이) / 2018.11.05
19,000원 ⟶ 17,100원(10% off)

반달창작동화신유미 (지은이)
반달 그림책 41권. 겨울철이 다가오면, 하늘은 온통 새들의 세상이 된다. 새 중에서도 추운 북쪽에서 수천수만 킬로미터를 날아와 겨울을 나는 철새들은 춤과 노래가 되어 우리 눈앞에 나타난다. 신유미 작가의 그림책 <너는 소리>는 그러한 철새들의 몸짓을 그림과 시와 노래로 빚었다. 우리가 하늘에서 만날 수 있는 철새들은 주로 추운 북쪽에서 겨울을 나려고 날아온다. 때로는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때로는 수만 킬로미터를 날아서 우리나라 쪽으로 온다. 작가는 이러한 철새들의 대이동을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서사시를 보는 듯한 시어로 표현했다.머나먼 철새들의 여행을 시로 노래한 그림책! 새와 나무와 풀과 바람이 빚어낸 춤과 노랫소리를 들어 보세요. 철새들의 몸짓은 자연의 노랫소리 겨울철이 다가오면, 하늘은 온통 새들의 세상이 됩니다. 새 중에서도 추운 북쪽에서 수천수만 킬로미터를 날아와 겨울을 나는 철새들은 춤과 노래가 되어 우리 눈앞에 나타납니다. 신유미 작가의 그림책 《너는 소리》는 그러한 철새들의 몸짓을 그림과 시와 노래로 빚었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만날 수 있는 철새들은 주로 추운 북쪽에서 겨울을 나려고 날아옵니다. 때로는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때로는 수만 킬로미터를 날아서 우리나라 쪽으로 오지요. 작가는 이러한 철새들의 대이동을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서사시를 보는 듯한 시어로 표현했습니다. 철새들이 밤낮 없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남쪽으로 오는 동안 하늘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요? 아무 일 없이 아름답게 춤만 추며 날아올까요? 물론 나무에 앉아서 노래도 하고, 메마른 풀들을 살랑거리게도 하겠지요. 하지만 때로는 거센 바람을 만나기도 하고, 폭풍우에 휩쓸려 갖은 고생을 해요. 때로는 험한 산봉우리를 지나기도 하고, 거친 바다를 건너기도 해요. 우리가 하늘에서 보는 새들의 환상 가득한 춤 속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이러한 노래들이 숨어 있답니다. 수많은 소리와 춤과 노래를 만드는 철새를 만나다 너는 소리. 추운 바람 소리. 얼음을 깨고 솟아오르는 햇살 소리. 멀리 떠날 거라고 흰 눈에게 알리는 날갯짓 소리. 언제나 제자리를 지키는 나무들에게, 바람보다 먼저 날아갈 거라며 재잘대는 소리. 놀란 나뭇잎과 함께 반짝이는 소리. 바스락바스락 춤추는 소리. 바람이 차가워지고, 큰 눈이 내리는 북쪽 땅, 철새들은 이내 멀리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새들은 수많은 노래를 가슴에 품은 채 땅을 박차고 날아오릅니다. 철새는 날아오르지만, 추운 겨울의 땅을 지켜야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흰 눈과 나무와 그곳에서 반짝이는 모든 것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인사하며 수많은 소리로 노래합니다. 너는 소리. 소리 없이 번쩍이는 번개 소리. 산허리를 휘감는 천둥소리. 손가락을 간지럽히는 깃털 소리. 까슬까슬 메마른 억새를 만나 물풀처럼 한들한들 흔들어 놓은 너는 소리. 철새들이 높이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멀리 가려면 바람을 타고 번개를 뚫고 날아올라야 하지요. 천둥소리도 지나고, 소리도 나지 않을 것 같은 골짜기의 메아리 소리도 지나고, 다시 땅 위로 가까이 날아 억새의 흔들거림에 맞장구를 치기도 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소리와 함께하며 모이고 모여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춤을 추기도 합니다. 부채처럼 활짝 펴기도 하고, 분수처럼 솟구치기도 하고, 나비처럼 팔랑거리기도 하지요. 수많은 소리와 춤과 노래를 만드는 철새를 만나다 신유미 작가는 북한강이 보이는 마을에 삽니다. 그곳에서 날마다 만나는 것들은, 산과 강과 새와 하늘.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들과 한 몸이 되길 바랐지요. 작가는 또 음악을 사랑합니다. 만나는 것들과 얘기를 나눌 때마다 소리를 떠올리고, 노래를 떠올리고, 그 소리에 맞춰 춤추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자주, 그 소리들을 피아노로 연주합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작가의 삶을 잘 담아냈습니다. 새들이 빚어내는 음악 소리. 이 그림책을 펼친 다음, 조금만 귀 기울여 보면 곧 작가의 피아노 소리와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새와 나무와 풀과 바람, 그리고 작가가 함께 연주하는 그 소리를 말이에요.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족이야기
맑은샘 / 박준일 글, 장유진 그림 / 2013.03.20
10,000원 ⟶ 9,000원(10% off)

맑은샘창작동화박준일 글, 장유진 그림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이 이야기를 꼭 “착한 책”으로 만들어내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약속 한 가운데에는 제 어린 두 동생, 윤일이, 건일이가 있었습니다. 윤일이와 건일이는 입양이라는 과정을 통해 저와 가족으로 맺어진 커다란 선물인 동시에, 항상 저를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붙잡아주는 힘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 동생들과 나란히 앉아 책장을 넘기며 읽어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저는 마음속으로 이 이야기를 꼭 “착한 책”으로 만들어내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 약속 한 가운데에는 제 어린 두 동생, 윤일이, 건일이가 있었습니다. 윤일이와 건일이는 입양이라는 과정을 통해 저와 가족으로 맺어진 커다란 선물인 동시에, 항상 저를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붙잡아주는 힘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 동생들과 나란히 앉아 책장을 넘기며 읽어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 글은 노아의 방주 때 뿌리가 깊은 탓에 홍수를 피할 길이 없어서 두려움에 떨다가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렸다는 민들레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하여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입양 가정을 제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는 없지만, 입양은 제게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기에, 들판이나 길거리에서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꽃인 민들레의 일생에, 입양을 보내는 엄마의 마음과 입양을 통해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아이의 마음을 밝게 투영해내려고 애썼습니다. 그리고, 해외로 입양되어 가는 아기들에게도 제 동생들과 똑같이 한국적인 입양 이야기를 접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를 원문에 충실하게 영어로 번역하여 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입양 가정뿐만 아니라 그 밖의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는 가정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일상생활에서 흔하디흔한 민들레를 바라보는 시선만큼이나 자연스러워지기을 감히 희망해봅니다.
Shapes 시리즈 세트 (전3권)
고래뱃속(아지북스) / 피치 블라섬 미디어 글.그림 / 2013.08.26
16,500원 ⟶ 14,85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피치 블라섬 미디어 글.그림
Shapes 시리즈 3종 세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피치 블라섬 미디어Peach Blossom media의 텔레비전 시리즈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이 시리즈는 미국, 동남아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전래동화, 이솝우화를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색깔의 기발한 애니메이션은 다소 식상하고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화에 풍부한 볼거리와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준다. 또한, 움직이는 화면을 종이에 옮겨놓은 듯 생생함을 살린 구성으로 우화에 담긴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전해 준다.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동물 주인공과 배경 등이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찾아보는 즐거움 역시 느낄 수 있다.개미와 번데기 푸른 사슴 사자와 생쥐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만드는 재미난 상상!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가 모여 반짝반짝 해님이 되고 알록달록 나비가 되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우화를 읽으며 주인공과 배경 그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졌는지 찾아보세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만들어 내는 재미난 상상에 폭 빠지게 될 거예요!” 세상 모든 것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이루어져 있다? 주변을 둘러보아요. 동그란 시계, 세모난 옷걸이, 네모난 창문 등이 보이나요? 동그란 공, 세모난 지붕, 네모난 동화책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주변엔 온통 동그랗고 네모난 것들이 모여 어떤 형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일찍이 세상의 많은 화가들은 일상에서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를 발견하고 예술적 형식으로 표현해 왔습니다. 세잔은 구도와 형상을 단순화하여 세상을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로 나누어 이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고, 또한 칸딘스키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선들만 잔뜩 있는 추상화를 그렸죠.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도 동그라미 세모 네모 선 점으로만 이루어져 있고요. “세상 모든 것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이루어져 있다!” 『SHAPES』시리즈는 이러한 생각에서 비롯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도형이 모여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형태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SHAPES』시리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피치 블라섬 미디어Peach Blossom media의 텔레비전 시리즈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미국, 동남아시아, 인도 등 세계 각국의 전래동화, 이솝우화를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SHAPES』시리즈는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선별하여 구성했습니다.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색깔의 기발한 애니메이션은 다소 식상하고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화에 풍부한 볼거리와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줍니다. 움직이는 화면을 종이에 옮겨놓은 듯 생생함을 살린 구성으로 우화에 담긴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전해 주지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동물 주인공과 배경 등이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찾아보는 즐거움 역시 느낄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미니스티커북 : 사뿐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11.13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0cm 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0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이다. 빅 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럼 스티커 등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16매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사이즈가 작다고 얕보지 말아요! 크기는 MINI! 하지만 구성은 BIG! 요모조모 쓰임새 많은 알찬 구성의 미니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하나, 크기가 작아도 구성만은 알차다! 10cm 크기의 작은 사이즈이지만, 한 장, 한 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가 20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입니다. 둘, 다양한 테마로 스티커를 즐겨요! 빅 캐릭터, 메모지, 말풍선, 엠블럼 스티커 등등...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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