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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키즈엠 / 록산느 마리 갈리에즈 지음, 아이생각 옮김, 산드린 롬므 그림 / 2013.01.18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록산느 마리 갈리에즈 지음, 아이생각 옮김, 산드린 롬므 그림
지구가 감기에 걸렸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픈 지구를 보살펴 주지 않았다. 저마다 욕심껏 검고 매운 연기를 폴폴 피워냈다. 는 지구 환경에 관한 그림책이다. 사람들의 욕심과 무관심 속에 병들어 가는 지구를 감기에 걸렸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말하고 있다. 강렬한 빨간색과 회색의 대비되는 그림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책 소개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는 마음을 가져요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땅이 흔들렸고, 파도가 밀려왔어요. 날씨는 흐려졌고, 자꾸만 더워졌어요. 지구는 뜨거운 용암도 뿜어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아픈 지구를 보살펴 주지 않았어요. 저마다 욕심껏 검고 매운 연기를 폴폴 피워냈지요. 지구는 연기 때문에 숨을 쉴 수가 없었어요. 과연 지구는 나을 수 있을까요? 는 지구 환경에 관한 이야기예요. 사람들의 욕심과 무관심 속에 병들어 가는 지구를 감기에 걸렸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말하고 있지요. 강렬한 빨간색과 회색의 대비되는 그림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답니다.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에취! 하고 지구가 재채기를 하자 파도가 집들을 덮쳤지요. 지구는 몹시 아팠어요. 날씨는 흐려졌고, 자꾸만 더워졌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아픈 지구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폴폴 연기를 내뿜어 아픈 지구를 더 아프게만 만들었지요. 과연 아픈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편집자 리뷰 작가의 치밀함이 돋보이는 수작! 이야기는 지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환경오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지구가 감기가 걸렸다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표현하고 있고, 모두가 관심을 두면 지구의 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환상적으로 설명하고 있지요. 환경오염에 대한 자각과 교육을 상상력으로 버무려 놓은 빼어난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그림책은 다소 높은 연령의 아이에게 맞지 않나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바로, 어두운 색감 표현 때문이지요. 그러나 어둡고, 거침없는 색상 표현이야말로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환경오염에 대한 장황한 설명은 아이들에게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시각적으로 받아들였을 때 크게 느끼게 돼지요. 작가는 그러한 심리를 이용하려는 듯 붉고 어두운 색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두지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작가는 이 그림책이 왜 우수한가를 보여 줍니다. 일반적으로 극명한 대비를 통한 효과를 보려는 그림책들은 결말에 이르러 이전과는 다른 밝고 화려한 색을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는 앞장보다는 다소 밝아졌으나 전체적으로 차이가 없는 어두운 표현을 남겼습니다. 주제를 놓치지 않으려는 작가의 신중함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이 책의 주제는 ‘환경오염’입니다. 뚝딱 고치면 새것이 되는 게 아니라 늘 돌보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다소 어두운 색감과 독자에게 물어보는 식의 열린 결말로, 주제 의식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나톨
미디어창비 / 이브 티투스 지음,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 2017.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창비창작동화이브 티투스 지음, 폴 갈돈 그림, 정화진 옮김
수많은 생쥐 이야기의 근간이 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아나톨은 작가 이브 티투스에 의해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캐릭터이다. 특히 쥐를 좋아했던 작가는 다양한 생쥐 캐릭터를 만들어냈지만, 그중 가장 유명한 주인공은 그림 작가인 폴 갈돈과 함께 작업한 아나톨이다. 10권의 '아나톨 시리즈' 중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된 <아나톨>은 1957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대표작이고,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 역시 1958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아나톨 시리즈'는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다. 아나톨은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생쥐이다. 사람들이 사는 집에 숨어 들어가 가족이 먹을 음식을 구해 오며 살던 아나톨은 어느 날 사람들이 생쥐를 비난하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휩싸인다. 생쥐로서의 자존심과 명예가 모두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하며 잔뜩 속상해한다. 아내 두세트는 아나톨을 위로하며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무언가 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나톨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는데….1957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생쥐 캐릭터, ‘아나톨’ 이야기 수많은 생쥐 이야기의 근간이 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아나톨은 작가 이브 티투스에 의해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캐릭터입니다. 특히 쥐를 좋아했던 작가는 다양한 생쥐 캐릭터를 만들어냈지만, 그중 가장 유명한 주인공은 그림 작가인 폴 갈돈과 함께 작업한 아나톨입니다. 10권의 <아나톨 시리즈> 중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된 『아나톨』은 1957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대표작이고, 후속작인 『아나톨과 고양이』 역시 1958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아나톨 시리즈>는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스스로의 자존감과 명예를 지킨 경이로운 생쥐 아나톨은 파리 근처의 작은 생쥐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생쥐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집에 숨어 들어가 가족이 먹을 음식을 구해 오며 살던 아나톨은 어느 날 사람들이 생쥐를 비난하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휩싸입니다. 생쥐로서의 자존심과 명예가 모두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하며 잔뜩 속상해합니다. 아내 두세트는 아나톨을 위로하며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무언가 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나톨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다른 생쥐들처럼 몰래 음식을 훔쳐 오기만 하는 것이 아닌,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보답’을 찾아낸 것이지요. 그건 바로 맛있는 치즈를 감별하는 일입니다. 아나톨은 곧바로 최고로 맛있음부터 진짜 맛없음까지 다양한 단계를 적은 맛 평가 종이를 만듭니다. 종이에는 좀 더 나은 치즈를 만들기 위한 조리법을 적을 공간도 남겨 두지요. 집을 나서 커다란 치즈 공장에 도착한 아나톨은 비밀 통로를 따라 내려가 드디어 찾던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은 치즈 맛을 보는 감별실이었어요! 아나톨은 모든 치즈를 맛본 뒤 맛 평가 종이를 꽂아 두고 자신이 해 준 일의 대가로 당당하게 치즈를 가져옵니다. 공장 사람들은 맛 평가 종이에 적힌 대로 치즈를 만들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이후 치즈 공장 사장인 뒤발 씨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아나톨이 누구인지 찾았지만 결국은 알아내지 못합니다. 대신 아나톨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치즈 이외의 다른 음식들까지 언제든지 와서 먹으라는 편지를 써 놓습니다. 아나톨은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이 아닌 최고급 치즈와 음식들을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예전보다 더욱 행복한 삶을 이어갑니다. 생쥐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는 주인공 아나톨은 가족의 생계를 걱정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그러다 인간들이 생쥐를 비난하는 말을 듣고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단지 자신의 일을 했을 뿐이고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조금 가져왔을 뿐인데 끔찍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자 너무나도 슬프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대로 포기할 아나톨이 아니죠. 아나톨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더는 사람들에게 기생하며 살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과 공생하는 평등한 관계가 되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느 생쥐들과는 달리 자신의 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그 대가를 당당하게 받으며 살아가길 원했던 아나톨 이야기는 많은 배울 점을 남겨 줍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존중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는 자세, 자기 스스로의 특별함은 그 누구도 아닌 본인만이 만들 수 있다는 교훈을 말이지요. 프랑스적인 클래식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책 ‘아나톨’이 프랑스인이라면 대부분 알고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사실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표지에는 프랑스 국기의 색깔인 빨강과 파랑, 흰색만을 사용했습니다. 본문의 그림들 역시 흑백의 스케치 위에 세 가지 색으로만 채색되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또한 이 책의 재미있는 점은 아나톨의 아내와 아이들의 이름, 각각의 치즈 이름이 장난스럽게 혀를 자극해 발음해야 하는 프랑스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작가 이브 티투스의 노련한 작명 솜씨와 문장력, 화가 폴 갈돈의 세련된 채색이 조화를 이룬 이 책은 아나톨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는 동시에 프랑스적인 클래식함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해 줍니다.
엄마는 알까?
고래이야기 / 원은정 (지은이), 김도아 (그림)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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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창작동화원은정 (지은이), 김도아 (그림)
지역과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엄마를 만나 행복해 하는, 또 엄마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아기의 한결 같은 마음을 담았다. 다문화 가정과 입양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언제나 사랑 속에 함께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엄마와 아이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아기는 궁금합니다. 자기가 엄마를 찾아 선택하여 엄마의 아기로 태어났다는 것을 엄마가 아는지 말입니다. 아기는 반복해서 묻습니다. 엄마랑 이야기하고 싶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엄마를 선택했다는 걸 엄마가 아는지. 엄마의 부드러운 입술과 손길에 닿고 싶고, 엄마의 다정한 눈동자에 담기고 싶어 엄마를 선택했다는 걸 엄마가 아는지. 엄마가 자신의 엄마라서 얼마나 행복한지를 엄마가 아는지 묻고 또 묻습니다. 그 물음 끝에 이번엔 엄마가 아기에게 궁금해 합니다. 아기가 와줘서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아기가 아는지를. 지역과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엄마를 만나 행복해 하는, 또 엄마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아기의 한결 같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다문화 가정과 입양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언제나 사랑 속에 함께하기를 바라며 만든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완전한 연결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내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아이에게 늘 미안해요!” 일하는 엄마든 육아에 전념하는 엄마든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뭔가 더 잘 해주지 못하는 데 대한 미안함,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데 대한 미안함, 몸과 마음이 지쳐서 아이에게 짜증낸 데 대한 미안함을 늘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아이도 압니다. 엄마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다는 것을요. 그러니 함께 있는 시간이 짧을지라도 아이는 엄마와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고, 엄마를 안아주고 싶어 합니다. 순간순간 사랑을 확인하며 아이는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아이와 지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가 나를 선택한 건 아닐까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사랑스런 눈길로 아이를 바라볼 때 아이가 미소 짓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일방의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선택한 존재에 대해 서로 똑같이 사랑을 느끼는 것이란 것을요. 이보다 더 완전한 관계가 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것 아이를 돌보는 건 힘든 일임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크면서 엄마에게 많은 기쁨을 줍니다. 목을 가누고, 눈을 맞추고, 엄마가 ‘까꿍’ 하면 까르르 웃어줍니다. 점차 말을 알아들으며 소통도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뽀뽀도 해줍니다. 가슴에 얼굴을 부비며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럴 때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엄마는 긴 고단함을 잊습니다. “딱 1분 행복하고 59분 동안 힘들어요!” 그래도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현실은 벅찹니다. 아이는 예쁘지만 아이를 위해 하루 종일 헌신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어찌 보면 엄마와 아이의 사랑은 힘든 현실을 딛고 피어나는 꽃 같습니다. 운명처럼 주어진 관계일까요? 서로 교감하며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더욱 특별해지지요. 《엄마는 알까?》는 엄마와 아이를 위한 힐링 그림책입니다. 육아로 지칠 때 부드러운 아이의 볼을 느껴보세요. 아이를 품에 안고 별처럼 반짝이는 아이의 눈망울을 들여다보세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이 책을 작은 목소리를 읽어봐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엄마에게 물을 거예요. “엄마가 우리 엄마라서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엄마도 알지?”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아나아나는 이누이트 족이 엄마를 부르는 말입니다. 알래스카의 어느 날 밤. 하얀 땅위에 까만 밤, 그 위에 끝없이 펼쳐진 별들 사이로 별똥별 하나가 떨어집니다. 그 별은 아나아나의 뱃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별보다 더 환한 웃음으로 아나아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마마르는 스페인에서 엄마를 부르는 말입니다. 지중해의 한 낮. 커다란 그늘을 만든 올리브 나무 밑에서 마마르는 열매를 땁니다. 작고 귀엽고 특별한 열매는 마마르의 품속에도 있습니다. 너른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마마르는 맑고 푸른 바다색 눈망울을 가진 아이에게 젖을 먹입니다. 에쩨는 몽골에서 엄마를 부르는 말입니다. 양과 말이 뛰어노는 초원. 에쩨는 아이가 먹을 양젖을 짜면서 넌지시 아이를 바라봅니다. 아장 아장 자기보다 작은 새끼 양을 쫓으며 뛰노는 아이를 바라봅니다. 아이는 금방 새끼 양과 노는 게 재미없어집니다. 그럴 때면 에쩨는 아이와 함께 풀피리를 붑니다. 마마는 아프리카에서 엄마를 부르는 말입니다. 마마는 밀을 빻으려고 기다립니다. 그동안 부엌일을 하려고 엎고 있던 아이를 내려놓습니다. 아이가 바로 마마를 안으려고 하고 마마는 환한 웃음으로 아이를 안고 입맞춤을 합니다. 아프리카의 땅은 거칠지만 아이는 보드라운 천처럼 마마를 감싸줍니다. 피부색이 다른 아이와 엄마는 한겨울에도 즐겁게 눈썰매를 탑니다. 함께 신나게 썰매를 타는 순간에도 엄마와 아기는 서로의 사랑을 느낍니다. 아이는 엄마에게 이야기하고 서로 보듬고 다정하게 지내기 위해 엄마를 선택했습니다. 어쩌면 아이는 엄마에게 하늘이 준 선물이 아닙니다. 아이가 엄마를 선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엄마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아이와 엄마는 완전한 연결을 이루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알까? 내가 하늘 천사였을 때,이 세상에 내려오려고 엄마를 선택했다는 것을.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시즌5 테트로미노 게임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레고 넥소 나이츠 빌드 어드벤처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7.12.05
32,000원 ⟶ 28,8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레고 넥소 나이츠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 상자 안에 들어 있는 70개의 레고 블록으로 배틀 수트 로빈을 조립하도록 구성했다. 모험 가득한 레고 넥소 나이츠 이야기와 나만의 레고 모형을 만들 수 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50개 이상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2 로빈을 소개할게 3 배틀 수트 로빈 4 배틀 수트 만드는 방법 16 나만의 레고 모형 만들기 18 레고 블록에 관련된 용어 20 나이튼 왕국에 온 걸 환영해! 1장 나이튼성 24 핼버트 왕 만세! 26 반갑지 않은 선물 28 번개 공격 30 로빈의 계획 2장 그라인드스테드 마을 34 첫 번째 연결 서버 36 아론의 오두막 38 아론네 차고 40 스케이트 공원 42 몬스터의 공격 3장 어둠의 숲 46 어둠의 숲으로 48 강가의 위험 50 나이츠 대 스톤 몬스터 52 숲속의 비행선 54 두 번째 연결 서버 4장 산악 지대 58 사라진 서버 60 농장에서 62 스톤 요새로 가는 길 64 세 번째 연결 서버 5장 오렘빌 68 마지막 연결 서버 70 리치몬드 저택 72 랜스의 자동차 컬렉션 74 제스트로의 등장 76 로빈 만세! 78 고마워, 로빈!넥소 나이츠의 새로운 모험 이야기와 특별한 레고 모형을 만나요! ◈ 책과 장난감을 한 번에! 보고 만드는 즐거움이 있는 레고 빌드 어드벤처 1. 빌드 어드벤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레고! 책 속 레고 블록으로 로빈을 위한 배틀 수트를 만들어 주세요. 배틀 수트 로빈은 넥소 나이츠 빌드 어드벤처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모형이에요. 배틀 수트에는 재빨리 쏠 수 있는 스터드 슈터 캐논 6발과 커다란 방패가 달려 있어요. 2.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넥소 나이츠 스토리 핼버트 왕의 생일 파티에 몰래 침입한 악당 제스트로는 사악한 몬스트록스 먹구름과 함께 힘을 합쳐 나이튼 왕국의 메인 서버를 공격했어요. 메인 서버가 고장나자 나이튼 왕국의 모든 컴퓨터가 멈추었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왕국 전역에 숨겨진 네 개의 연결 서버를 찾아야 해요. 넥소 나이츠뿐만 아니라 기계를 잘 다루는 로빈의 도움이 꼭 필요한 임무지요. 과연 넥소 나이츠와 로빈은 스톤 몬스터를 물리치고 네 개의 연결 서버를 찾아 서버를 다시 작동시킬 수 있을까요? 3. 다양한 아이디어와 만들기 비법이 담겨 있어요! 벽난로, 스톤 몬스터 차량, 으스스한 나무, 회전 표적, 호버 바이크, 스톤 몬스터, 꼬치구이 등 50개 이상의 레고 모형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와 만들기 비법이 이 책에 들어 있어요.
블루래빗 스마트펜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20.06.15
90,000원 ⟶ 81,0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언어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의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것이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한 번에 나오는 <블루래빗 스마트펜>으로 아이의 언어 감각을 키워 주자. 가방을 열고 귀여운 고양이 스마트펜을 꺼내 그림책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궁금한 단어를 읽어준다.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3개 국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스마트펜 1종 + 가방책 1종언어 자극에 민감한 시기, 스마트펜으로 3개 국어 시작! 언어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의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한 번에 나오는 <블루래빗 스마트펜>으로 아이의 언어 감각을 키워 주세요. 가방을 열고 귀여운 고양이 스마트펜을 꺼내 그림책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궁금한 단어를 읽어주지요.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3개 국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어요. 스마트펜과 책이 가방 하나에 쏙! 스마트펜과 책이 가방에 들어있는 일체형 구성으로 어디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스마트펜 뒷면에는 고리형 고정장치가 있지요. 손쉽게 쏙 꺼내어 신나게 가지고 놀다가 다 사용하고 나면 제자리에 끼우기만 하면 정리 끝! 책은 가방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걱정도 없어요. 어휘 폭발기에 필수! 실속 있는 내용 구성 언어를 배울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어린이 필수 어휘 23가지 주제로 실속 있게 구성했어요. 책장을 넘겨 재미있는 동요도 들어 보세요. 한국어, 영어 동요는 물론 중국어 동요와 재미있는 멜로디도 들어있어 신나게 3개 국어를 익힐 수 있어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블루래빗 스마트펜>은 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디자인하였습니다. 아이 손에 딱 맞는 스마트펜과 모서리를 둥글린 가방책을 만들었지요.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기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안녕, 미미야?
이지출판 / 오윤경 그림, 이소연 글 / 2017.02.10
10,000원 ⟶ 9,000원(10% off)

이지출판창작동화오윤경 그림, 이소연 글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14 : 놀이공원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5.11.03
9,900원 ⟶ 8,91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생일 파티가 완성된다.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다.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놀이공원》에는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범퍼카, 퍼레이드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퍼즐을 완성한 뒤,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자.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다.롤러코스터 2쪽 회전목마 4쪽 대관람차 6쪽 범퍼카 8쪽 퍼즐 놀이 10쪽 볼풀장 12쪽 페이스페인팅 14쪽 퍼레이드 16쪽 불꽃놀이 18쪽 정답 20쪽 ★사진 속 놀이공원을 인지한 뒤, 섞여 있는 스티커를 숫자대로 맞추면 사진 퍼즐 완성! ★아이의 성취감과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스티커 놀이 책!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에 있는 숫자대로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생일 파티가 완성돼요! 9조각의 쉬운 사진 퍼즐부터 20조각 사진 퍼즐까지! 성취감은 물론 관찰력, 탐구력,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숫자를 깨치는 건 덤이에요. 《조각 조각 스티커 퍼즐북-놀이공원》에는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범퍼카, 퍼레이드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모습을 담았어요. 사진 퍼즐을 완성한 뒤, 사진 아래 있는 설명글을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 대화를 나눠 보세요. 아이가 스스로 만든 관찰 책이 된답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 이래서 좋아요! 1.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아홉 조각에서 스무 조각까지. 섞여 있는 사진 퍼즐 조각들을 차례대로 맞추어 사진을 완성하면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사진 속 동식물이나 사물을 인지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하게 될 동물, 식물, 사물 등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접하고, 대상의 이름과 기본 정보를 인지하게 됩니다. 3.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내고 숫자에 맞춰 붙이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력(신경 기관과 근육이 서로 호응하며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사진을 관찰하고, 사진 퍼즐에 있는 숫자를 기억해 두었다가 바탕지에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놀이에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가볍고 잘 펼쳐져서 공공장소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별다른 도구 없이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완성돼요. 또한 가볍고 잘 펼쳐지는 제본 덕에 식당, 기차, 비행기, 종교 시설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이제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대신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을 건네주세요.
코코 : 미겔의 웅장한 화음
대원키즈 / 맷 데 라 페냐 지음, 아나 라미레스 그림, 이지수 옮김 / 2018.01.1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맷 데 라 페냐 지음, 아나 라미레스 그림, 이지수 옮김
디즈니 리틀 스토리북 시리즈. 열두 살 소년 미겔 리베라는 세계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리베라 집안은 대대로 음악을 금지하고, 당연히 미겔이 신발 공장 가업을 물려받을 거라 생각한다. 어느 날 밤,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모두에게 보여주려던 미겔은 그만 죽은 자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목차없는 상품입니다.뉴베리상 수상 작가 맷 데 라 페냐가 디즈니·픽사 <코코>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 *뉴베리상 수상 작가 맷 데 라 페냐가 애니메이션 <코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음악을 사랑한 소년 그리고 소년을 만난 음악의 이야기! ‘라 무시카(음악)’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기타가 팅 울리는 소리에도, 드럼의 비트 속에도, 심지어 바람의 휘파람 소리나 아침의 새소리에도 있습니다. 라 무시카는 가는 곳 어디에나 색과 생명을 불어넣고 사람들을 웅장한 화음으로 하나 되게 만듭니다. 음악을 너무나 하고 싶지만, 집에서 금지당한 한 소년을 발견하게 된 순간, 라 무시카는 소년이 그토록 좋아하는 음악을 하도록 돕겠다고 맹세합니다. ▶주요 등장인물◀ 미겔 활발한 열두 살 소년. 미겔은 마리아치 광장에서 구두를 닦으며 몰래 숨어서 곡을 연주합니다. 언젠가 음악가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너무나 큰 장애물이 있습니다. 할머니의 할머니가 오래전 집안에 음악을 금지시킨 것입니다. 단테 판 둘체(멕시코식 페이스트리)를 아주 좋아하는 털 없는 떠돌이 개로, 미겔의 믿음직한 친구입니다. 할머니 미겔의 할머니로, 고운 마음씨와 불같은 성격을 가졌습니다. 마치 배를 지휘하는 선장처럼 집안을 이끌어 나가는 리베라 가문의 대들보입니다. 할머니의 제1규칙은 이것입니다. ‘음악은 절대 안 돼!’ 파파 엔리케 파파 엔리케는 미겔의 아버지입니다. 파파는 집안의 규칙인 '음악은 절대 안 된다'는 말을 충실히 따릅니다. 파파가 사랑하는 평생 직업은 신발 만들기입니다. 마마 루이사 임신 중인 마마 루이사는 리베라 신발 가게에서 최선을 다해 일합니다. 착하고 애정 넘치는 엄마이며, 아들 미겔을 끔찍이 아낍니다. 열두 살 소년 미겔 리베라는 세계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리베라 집안은 대대로 음악을 금지하고, 당연히 미겔이 신발 공장 가업을 물려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날 밤,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모두에게 보여주려던 미겔은 그만 죽은 자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곳은 호화로운 대도시였고, 궁전 같은 대저택에는 미겔의 우상인 음악가 에르네스토 델라크루즈가 살고 있었습니다. 미겔은 사기꾼이지만 마음씨는 착한 헥토르의 도움을 받아 에르네스토를 만납니다. 그리고 오래 전 리베라 집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됩니다.
공룡 탐험 스티커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4.02.15
8,000원 ⟶ 7,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자연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생각이 커다란 아이로 자라난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다양하게 살아가는 여러 동물을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으로 동물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학습할 수 있다.거대한 공룡 세상 01 최강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02 사나운 육식 공룡 알로사우루스 03 어미 공룡 마이아사우라 04 세 개의 뿔 트리케라톱스 05 목 긴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06 꼬리가 가장 긴 디플로도쿠스 07 골판 공룡 스테고사우루스 08 부챗살 돛 스피노사우루스 09 헬멧 도마뱀 코리토사우루스 10 갑옷 공룡 안킬로사우루스 11 갑옷 입은 에드몬토니아 12 박치기 공룡 파키케팔로사우루스 13 큰 낫 공룡 테리지노사우루스 14 날쌘 공룡 벨로키랍토르 15 볏이 두 개인 딜로포사우루스 16 볏이 길쭉한 파라사우롤로푸스 17 작은 약탈자 미크로랍토르 18 뾰족뾰족 가시 켄트로사우루스 19 황소 닮은 카르노타우루스 20 날카로운 발톱 바리오닉스 21 말갈기가 있는 아마르가사우루스 22 새를 닮은 오르니토미무스 23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24 바다의 무법자 모사사우루스 25 뱀처럼 긴 엘라스모사우루스▶ <자연과 함께 배우는 생태 미술 놀이 스티커 색칠북> 시리즈 소개 자연을 보고 느끼고 경험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며 생각이 커다란 아이로 자라납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다양하게 살아가는 여러 동물을 생생한 사진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으로 동물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학습할 수 있어요. 창의적인 미술 놀이 활동은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의 인지, 감각, 정서,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여러 동물 일러스트를 색칠하며 동물의 이름을 익히고 색채감각을 높여요. 또한 스티커를 붙이고 놀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유아의 손 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생태 미술 놀이 스티커 색칠북 속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세요. ▶ <자연과 함께 배우는 생태 미술 놀이 공룡 탐험 스티커 색칠북> 소개 창의적인 미술 놀이 활동을 즐기는 동안 거대 공룡에 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요! 신나게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을 배워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해결해 보세요! 1.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공룡에 관한 지식을 쌓아요! 아주 오랜 옛날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25마리를 선명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신비롭고 흥미로운 공룡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다양한 정보를 통해 공룡을 탐구하면서 아이들은 경이로운 자연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2.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창의력과 관찰력을 길러요! 색칠 놀이, 퍼즐 놀이, 미로 찾기, 그리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구성했어요. 다채롭고 풍성한 미술 놀이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 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 추천 대상 독자 - 공룡에 관심과 흥미가 많은 아이 - 색칠놀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네 심장이 콩콩콩
한솔수북 / 김근희 글.그림 / 2017.02.17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김근희 글.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은 탯줄을 연상시키는 색실을 따라 엮여 있다. 계절 변화에 따라 연한 크림색 천, 따스한 황토색 천, 강렬한 카키색 천 등에 아기와 꽃, 과일, 새, 여러 동물, 구름, 별 등이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놓여 있다.-임신부터 출산까지 엄마와 아기의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스러운 자수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작은 아기의 심장이 콩콩콩 뛰기 시작하면 엄마는 아기가 찾아왔다는 걸 알게 돼요. 아기와 엄마 사이 사랑은 그때부터 시작되지요. 탯줄처럼 기다란 끈으로 이어진 엄마와 아기 이야기. 우리 같이 끈을 따라가 볼까요? 엄마, 엄마는 언제부터 날 사랑했어요?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엄마는 언제부터 날 사랑했어요?” 엄마가 당연하다는 듯 대답해 주지요. “네가 엄마 배 속에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부터.” 그러면 아이가 눈을 반짝 빛내며 되물어요. “어떻게 내가 생겼다는 걸 알았는데요?” 엄마가 다시 대답해요. “네 심장이 콩콩콩 뛰는 소리를 들었거든.” 아이들은 대여섯 살쯤 되면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생겨나서 태어났는지를 궁금해해요. 작가는 어린 딸아이가 던진 궁금증에 답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게 되었어요. 아이의 물음에 당황해서 이리저리 둘러대기보단 아이가 듣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얼마나 귀하고 소중하게 태어났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대요. 그래서 아기를 가진 순간부터 탄생까지를 시적이고 아름다운 글과 자수로 담아 보았어요. 딸을 잉태하고 배 속에서 길러 탄생에 이르렀던 열 달 동안의 아름다운 기억. 아기가 엄마에게 왔다는 사실은 안 순간부터 마침내 품 안에 안던 순간까지의 아름다운 기억을 고스란히 되살려 고운 자수로 한 장면씩 수놓았답니다. 사랑스러운 자수로 담긴 아기와 엄마의 열달 아주 작은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나요. 깊은 바닷속을 떠오르게 하는 푸른 어둠 속에서 한 아기가 노란색으로 반짝이며 탯줄을 따라가지요. 수많은 아기 중에 엄마에게 가장 먼저 온 특별한 아기예요. 아기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고, 작은 심장도 콩콩콩 뛰고, 날마다 조금씩 자라요. 아기는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기도 하고 손과 발을 뻗어 출렁출렁 춤을 추기도 해요. 따스한 봄에 새싹이 자라듯이 아기도 하루하루 자라 엄마가 보는 것을 보고, 엄마가 듣는 것을 듣고, 엄마가 느끼는 것을 함께 느끼지요. 재잘재잘 새소리, 따릉따릉 자전거 소리, 새콤달콤 장미꽃 향기, 파릇파릇 풀잎 냄새! 엄마는 아기와 함께 웃음을 지어요.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나날들은 고운 천 위에 알록달록 예쁜 색실로 수놓였어요. 첫 장면부터 마지막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은 탯줄을 연상시키는 색실을 따라 엮여 있어요. 계절 변화에 따라 연한 크림색 천, 따스한 황토색 천, 강렬한 카키색 천 등에 아기와 꽃, 과일, 새, 여러 동물, 구름, 별 등이 귀엽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놓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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