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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삼총사 에듀 스티커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10.18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 스터커를 붙이고 이야기를 완성하는 놀이북이다. ‘복면닌자와 슈퍼 닌자리노’, ‘캣보이의 회오리 돌기’, ‘하늘을 나는 기차’, ‘캣보이와 불도저 콩통’의 다섯 개 에피소드에서 ‘협동심’, ‘용기’, ‘인내심’, ‘양보’, ‘나눔’의 덕목을 배울 수 있다.02 캐릭터 소개 : 캣보이, 올빼미아 04 캐릭터 소개 : 도마배미, 악당들(루나걸, 복면닌자, 로미오) 06 협동심 08 용기 10 인내심 12 양보 14 나눔 17 색칠 놀이 : 캣보이 18 색칠 놀이 : 올빼미아, 도마배미 20 색칠 놀이 : 루나걸, 로미오 22 색칠 놀이 : 복면닌자 24 스티커 놀이* 인기 에피소드 5개로 구성 *에피소드로 협동심, 용기, 인내심, 양보, 나눔의 덕목을 클리어! *파자마 삼총사가 출동하면 능력도 UP 은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 스터커를 붙이고 이야기를 완성하는 놀이북입니다. ‘복면닌자와 슈퍼 닌자리노’, ‘캣보이의 회오리 돌기’, ‘하늘을 나는 기차’, ‘캣보이와 불도저 콩통’의 다섯 개 에피소드에서 ‘협동심’, ‘용기’, ‘인내심’, ‘양보’, ‘나눔’의 덕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색칠 놀이와 이야기 만들기 놀이 캣보이, 올빼미아, 도마배미의 파자마 삼총사와 루나걸, 로미오, 복면닌자의 악당들을 색칠하고,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 애니메이션 소개 “파자마 삼총사, 출동 시간이야! 어둠의 악당들아, 우리가 간다!” 낮에는 평범한 아이인 코너, 아마야, 그렉! 하지만 어둠이 찾아오면 슈퍼 영웅인 캣보이, 올빼미아, 도마배미의 파자마 삼총사로 변신하고, 악당들에 맞서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출동한다.
시크릿 쥬쥬 별의보석 두들색칠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4.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자.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화려하게 컴백한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의 환상적인 마법 여행!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들을 되찾아 마녀들로부터 인간세계와 천상계를 지켜라! 천상계에서 사라진 별의 보석 ‘쥬비쥬’ 별의 여신 쥬쥬, 신디, 스텔라, 그리고 신비의 소녀 ’로사’! 마법의 힘으로 보물사냥꾼 ‘루시’에 대적하여 ‘쥬비쥬’를 되찾아라!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는 진정한 여신이 되어라!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쉿! 이제 잘 시간이에요 : 잘 준비하기
키다리 / 디디에 뒤프레슨 글, 아르멜 모데레 그림, 이향 옮김 / 2013.03.02
6,000원 ⟶ 5,400원(10% off)

키다리생활동화디디에 뒤프레슨 글, 아르멜 모데레 그림, 이향 옮김
두두야, 오늘은 무엇을 할까? 아기와 두두는 함께 놀이합니다. 혼자서 옷을 고르기도 하고,입어 보고, 혼자서 단추를 끼우거나 신발을 신어봅니다. 또, 두두에게 아기 변기를 사용하는 것을 알려 주기도 하고, 아기 변기가 무섭다면 다시 기저귀를 해도 좋다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양치질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옛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아기는 엄마처럼 두두에게 다정하게 일러 줍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과 행동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유난히 자기 싫어하는 이 시기의 아가의 잘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엄마가 자기 전에 아이에게 잘 준비를 하는 동안 전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오고, 잠옷을 입고, 이불을 덮고, 굿나잇 뽀뽀를 하고, 잠이 오지 않을 때 책을 읽어 주는 아이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아가의 성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 시리즈 애벌레 인형 '두두'에게 요것조것 설명하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과 스스로 터득하는 아이의 지혜를 배워요!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 시기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야 할 많은 과제들 중 중요한 다섯 가지를 뽑았습니다. 혼자 옷 입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이 닦기, 낮잠 자기 등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역할 수행의 다양한 과정들을 귀여운 아기와 아기의 단짝 친구 두두가 들려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모습이 녹아들어 있는 그림책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고, 엄마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아이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가장 먼저 해내게 되는 역할들은 대부분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본생활습관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 엄마와 대화를 나누고, 양치질을 배우고,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낮잠을 자고, 목욕을 하는 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만나는 과제들을 즐겁고 따뜻하게 경험함으로써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를 갖게 됩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 인형을 앉혀 놓고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표현한 이 그림책은 귀여운 금발 머리의 아이가 인형에게 조근조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일러 줍니다. 평소에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투 그대로 아이는 인형에게 ‘내가 뭐라고 그랬지?’, ‘괜찮아, 비누칠하는 거야.’, ‘이제 다 컸으니 변기에 앉는 거야.’ 하며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혼자 단추도 끼워보고, 아기 변기도 사용해보고, 혼자 신발도 신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해내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양치질도 해보고, 잠 잘 준비도 스스로 하는 등 책을 보고, 소꿉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알고 있는 지식을 반복적으로 익히며 바른 습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 실제 생활에서도 스스로 해보려고 도전하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기랑 두두랑]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기본생활 습관을 배우고, 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모습으로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추천 포인트] * 3-5세 누리과정 연계 1. 신체운동?건강: 신체인식하기, 신체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2. 의사소통: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느낌?생각?경험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3.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4. 예술경험: 예술적으로 표현하기(극놀이로 표현하기) 5.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과학적 탐구하기 *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똥강아지 봄 여름 가을 겨울 세트 (전4권)
호박꽃 / 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 2010.07.12
34,000원 ⟶ 30,600원(10% off)

호박꽃창작동화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사계절을 주제로 한 세밀화 아기그림책 시리즈. <쏙쏙 봄이 와요>, <풍덩 시원해요>, <투둑 떨어진다>, <투둑 떨어진다>로 구성되어 있다. 장난꾸러기 똥강아지들과 함께 제철 과일과 채소와 먹을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세트이다.쏙쏙 봄이 와요 풍덩 시원해요 투둑 떨어진다 옹기종기 냠냠<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세밀화 아기그림책입니다. 장난꾸러기 똥강아지들과 함께 제철 과일과 채소와 먹을거리를 만나보세요. 18개월부터. 네 권 세트. [쏙쏙 봄이 와요] 따뜻하고 나른한 봄. 집안 어디에선가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들썩들썩, 쏙쏙, 부스럭부스럭, 꿈지럭꿈지럭...... 무슨 소리일까요? 똥강아지 바둑이와 함께 봄의 소리를 찾아보세요. [풍덩 시원해요] 햇볕이 쨍쨍 내리는 여름 한낮. 강아지들은 덥습니다. 포장지 옷을 잔뜩 껴입은 복숭아랑 포도는 더 덥습니다. 똥강아지 5형제와 여름 과일들은 어떻게 여름을 날까요? [투둑 떨어진다]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발그레한 홍시가 떨어질락 말락, 반들반들한 알밤이 떨어질락 말락...... 맛있는 열매가 익어서 투둑, 딱, 퍽 떨어집니다. 장난꾸러기 똥강아지 형제는 어떻게 가을을 맞이할까요? [옹기종기 냠냠] 눈이 내리는 도시의 골목. 딸까닥 붕어빵, 지글지글 호떡, 모락모락 어묵......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납니다. 나도 모르게 꼴까닥 침이 넘어갑니다. 똥강아지 형제가 옹기종기 모여든 곳은 어디일까요?
내 친구 어둠
키즈엠 / 엠마 야렛 지음, 권미자 옮김 / 2017.02.21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엠마 야렛 지음, 권미자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깜깜하고 어두운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는 어둠을 형상화하여 그림책에 등장시켰다. 어둠을 만난 오리온은 처음에는 어둠을 무서워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서움을 극복해 나간다.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것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하면 아이들은 무섭고 두려운 것을 이겨 낼 수 있다.이 세상은 정말 온갖 무서운 것들로 가득해요.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건 바로……, 어둠이에요. 하지만 난 오늘 어둠과 친구가 될 거예요. 어둠이 날 찾아왔거든요. 어둠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아주 많이 달랐어요. 어둠은 무섭지 않아! 오리온은 무서운 게 너무 많아요.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어둠이에요. 오리온은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지요. 어느 날 밤, 오리온의 침실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상한 것이 나타났어요. 그것은 바로, 어둠이었어요. 어둠은 오리온에게 함께 밖으로 나가자고 했어요. 어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지요. 오리온은 무서웠지만 어둠을 따라나섰어요. 어둠은 오리온과 옷장 안, 침대 밑처럼 깜깜하고 으슥한 곳에 갔어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오리온은 어두운 곳이 무섭지 않았어요. 어둠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지요. 오리온이 어둠을 극복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친구 어둠>은 깜깜하고 어두운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작가는 어둠을 형상화하여 그림책에 등장시켰어요. 어둠을 만난 오리온은 처음에는 어둠을 무서워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서움을 극복해 나갔지요.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것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하면 아이들은 무섭고 두려운 것을 이겨 낼 수 있어요. 오리온이 그랬던 것처럼요. <내 친구 어둠>을 읽은 뒤,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무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공룡의 세계
이슈북 / 해리엇 블랙포드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나눔자리 (옮긴이) / 2022.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슈북창작동화해리엇 블랙포드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나눔자리 (옮긴이)
고양이와 생쥐 엉터리 짝꿍 세트 (전3권)
어린이나무생각 / 조반나 초볼리 (글), 리사 단드레아 (그림), 주효숙, 김홍래 (옮긴이) / 2018.12.14
39,000원 ⟶ 35,10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창작동화조반나 초볼리 (글), 리사 단드레아 (그림), 주효숙, 김홍래 (옮긴이)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세 권으로 구성된 세트. 조반나 초볼리의 펜과 리사 단드레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연필이 다시 한번 환상적으로 만났다.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고양이와 생쥐 엽서 (10개입)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 친한 사이! ‘엉터리 단짝 친구’ 고양이와 생쥐에게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만나 봐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언제나 생쥐만 생각하는 고양이……. 생쥐를 생각하는 고양이의 간절함은 이루어질까요? 여기, 매일매일 생쥐만을 생각하는 잘생긴 줄무늬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춤을 추는 생쥐, 카드놀이를 하는 생쥐, 모자를 썼거나 빨간색 바지를 입은 생생하고 구체적인 생쥐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친구들이 찾아와 놀러 가자고 해도 “안 돼. 오늘은 할 일이 있어. 생쥐에 대해 생각해야 하거든.” 하고 거절합니다. 그런데 딱 한 마리의 생쥐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구름 속에 숨은 것처럼 잘 보이지 않아 고양이는 마음이 답답해요. 도대체 그 생쥐는 누구일까요? 고양이는 자신이 간절히 찾는 그 생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는 닿을 듯 닿지 않는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거나,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간절히 그리워하던 것을 결국 만나게 되는 고양이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에서 간절히 그리워하다가 만난 고양이와 생쥐가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합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쌉니다.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출발한 고양이와 생쥐의 여행은 과연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자기 생각만 중요하게 여기는 친구들이라면 처음부터 삐걱대고 다투었겠지만, 고양이와 생쥐는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배려할 줄 알았어요. 고양이와 생쥐는 먼저 산에 갔다가 나중에 바다에 가기로 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떠날 때, 상대의 바람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행복감을 느낀다면 더 환상적인 여행이 펼쳐질 거예요. 고양이와 생쥐와 산과 바다와 특색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풍성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 내고, 우정과 배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겨울이 오면 가슴이 설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엉터리 단짝 친구’인 고양이와 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와 생쥐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놓고 자신의 목록이 더 좋다며 다투지만 다시 한번 우정을 확인하게 되는 훈훈한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친구의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친구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가지고 각자 자기 생각이 맞다고 티격태격하던 고양이와 생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 친구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기대했던 대로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수 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입니다.
줄무늬 미용실
북극곰 / 홍유경 글.그림 / 2017.04.03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홍유경 글.그림
부평기적의도서관 졸업 작품. 이 책에는 자기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세상 모든 어린이가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꼬마 사자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아주 심각한 곱슬머리였거든요. 그래서 솜씨 좋은 줄무늬 미용실을 찾아갔지요. 얼룩말 선생님은 메뉴를 보여주며 마음에 드는 머리 모양을 골라보라고 했어요. 하지만 꼬마 사자에게는 마음에 드는 모양이 없었어요. 과연 곱슬머리 꼬마 사자는 어떤 머리를 하게 될까요? 곱슬머리 꼬마 사자의 고민 어느 날, 꼬마 사자가 줄무늬 미용실에 찾아갔습니다. 꼬마 사자의 곱슬머리를 본 얼룩말 선생님은 깜짝 놀랐지요. 얼룩말 선생님은 꼬마 사자를 멋지게 바꿔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꼬마 사자는 자기가 원하는 머리 모양이 나오기를 한껏 기대하며 기다렸지요. 잠시 후, 꼬마 사자의 머리가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의 순간은 잠깐, 꼬마 사자의 머리는 원래의 곱슬머리로 돌아가고 말았어요. 얼룩말 선생님은 절망에 빠진 꼬마 사자를 달래 주었어요. 얼룩말 선생님에게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거든요. 과연 어떤 좋은 생각일까요? 외모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자기 외모와 다른 사람의 외모를 비교하면서, 자기 외모의 부족한 점을 감추려 하거나 바꾸려고 하지요. 외모로 고민하는 어린이를 위로하고 격려해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그림책에는 자기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가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 바로 『줄무늬 미용실』입니다. 부평기적의도서관 졸업 작품 홍유경 작가의 『줄무늬 미용실』은 부평기적의도서관에서 이루리 작가가 지도한 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홍유경 작가도 어린 시절부터 곱슬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곱슬머리 꼬마 사자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빛나는 아이디어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홍유경 작가가 어린이에게 주는 선물이면서 자신에게 주는 격려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줄무늬 미용실』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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