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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현애
다정함에 마음을 쓰다가 글로 쓰게 된 사람입니다.
처음. 맞이하는 글
이야기 하나. 오래 남는 기억
- 설익고 태우고 터지는 시간
- 언제나 늘 같은 자리에서
- 함께 걷는 길의 시작
- 2014년 6월, 우리는
- 다정 블라섬(blossom)
이야기 둘. 오래 남는 사람
- 네모난 엄마
- 그 시절의 봄날처럼
- 다정한 어른 되기
- 글이 된 얼굴들
- 꿈을 닮은 하루
이야기 셋. 오래 남는 마음
- 온 동네가 아이를 키우듯이
- 아이의 온도, 우리의 마음
- 안 좋은 것 중에 좋은 것 찾기
- 해가 있는 한 계속되는 이야기
- 나에게도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이야기 넷. 오래 남는 생각
- 지금은 물맞댐의 시간
- 오이 다섯 개로 운동 중입니다
- 끊어진 자리에서 다시
- 소감의 말들
- 유월에 바라본 오월의 장미
후일담. 마지막 선물 같은 이야기
마지막. 배웅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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