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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미미 프린세스 미니 가방 퍼즐 (8,10,12,14조각)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 2018.08.01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예림당 편집부 (지은이)
L.O.L. 서프라이즈 엽서 물감색칠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7.30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물감색칠을 하고 다양한 스티커로 엽서를 꾸며 나만의 멋진 엽서를 완성할 수도 있다.신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엉뚱한 아기들의 놀라운 세상! 이 곳에선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요. 천사와 악마, 미스코리아, 아이돌, 동화 속 주인공까지! L.O.L의 별난 서프라이즈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나만의 멋진 엽서를 만들자! 물감색칠을 하고 다양한 스티커로 엽서를 꾸며 나만의 멋진 엽서가 완성! 그림엽서 뒷면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소중한 친구에게 보내 보세요!
빨간모자와 떠나는 숲속 동물 세계
넥서스주니어 / 자나 세드라코바,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은이), 린 다오, 알즈베타 보제코바 (그림), 전혜영 (옮긴이) / 2022.04.20
16,800

넥서스주니어창작동화자나 세드라코바,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은이), 린 다오, 알즈베타 보제코바 (그림), 전혜영 (옮긴이)
우리 엄마는 다섯 살?
어썸키즈 / 에릭 베이에 지음, 폴린느 마르탱 그림, 이정주 옮김 / 2017.02.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에릭 베이에 지음, 폴린느 마르탱 그림, 이정주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시리즈. 아이가 처음 등원하는 날을 재치 있게 그렸다. 등원 첫날, 주인공 아이는 엄마가 집에 가지 못하게 갖은 방법을 생각해 낸다. 과연 아이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신나게 놀며 친구를 사귀어 나가지만, 엄마의 표정은 시무룩해진다. 그리고 이런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 역시 마음의 변화가 생기는데, 과연 아이의 마음에 생긴 변화는 무엇일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새로운 세상으로 첫 발걸음을 떼는 일은, 아마도 온 우주가 바뀌는 것만큼 엄청난 사건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즐거운 원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등원을 앞둔 아이들은 원 생활을 시작하는 기대감과 자신감을, 이미 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형님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공감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는 처음 등원하는 날, 어떤 마음을 갖게 될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우리 엄마는 다섯 살?』은 아이가 처음 등원하는 날을 재치 있게 그린 책입니다. 등원 첫날, 주인공 아이는 엄마가 집에 가지 못하게 갖은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과연 아이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우리 엄마는 다섯 살?』을 읽으며 즐거운 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워 보세요! 등원을 앞둔 아이들은 원 생활을 시작하는 기대감과 자신감을 갖고, 이미 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형님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공감의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 재치 있게 담아낸 우리 아이 등원 첫날 이야기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는 처음 등원하는 날, 어떤 마음을 갖게 될까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새로운 세상으로 첫 발걸음을 떼는 일은, 아마도 온 우주가 바뀌는 것만큼 엄청난 사건일 것입니다. 『우리 엄마는 다섯 살?』은 아이가 처음 등원하는 날을 재치 있게 그린 책입니다. 등원 첫날, 엄마 손을 꼭 잡고 우리 반을 향해 걸어가는 아이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엿보입니다. 주인공 아이는 엄마가 집에 가지 못하게 갖은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먼저, 자석처럼 엄마에게 달라붙기 작전을 씁니다. 또, 아기 오랑우탄처럼 엄마에게 착 매달리기도 하지요. 급기야는 잠자는 강아지처럼 막무가내로 바닥에 드러누워 버립니다. 결국 엄마는 집에 가지 못하고 아이와 함께 원 생활을 시작하는데요. 그런데 어딘가 좀 이상합니다. 엄마는 엉덩이가 커서 의자도 두 개나 필요하고, 몸에 맞지 않는 세발자전거를 타다가 쿵 떨어지기도 하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신나게 놀며 친구를 사귀어 나가지만, 엄마의 표정은 시무룩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 역시 마음의 변화가 생기는데요. 과연 아이의 마음에 생긴 변화는 무엇일까요? 아이는 엄마 없이도 등원 첫날을 멋지게 보낼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우리 엄마는 다섯 살?』을 읽으며 즐거운 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워 보세요! 등원을 앞둔 아이들은 원 생활을 시작하는 기대감과 자신감을 갖고, 이미 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형님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공감의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 # 나와 다른 모습의 아이들과 스스럼 없이 친구 되기! 노란 머리, 까만 머리, 갈색 머리...... 하얀 피부, 까만 피부, 노란 피부...... 다문화 국가인 프랑스 그림책에서 아이가 만나는 친구들의 모습은 이렇게 다양합니다. 머리색도, 피부색도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데에 전혀 중요하지 않지요. 우리 아이들이 원에서 만나는 친구들도 서로 다른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겉모습뿐 아니라, 내면의 모습도 각양각색인데요.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이렇게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아이들은 『우리 엄마는 다섯 살?』을 읽으며 열린 마음으로 친구를 사귀는 태도를 자연스레 배울 것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아빠 봉다리
느림보 / 송예은 (지은이) / 2019.11.12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송예은 (지은이)
그림책 놀이터 시리즈. 주인공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다. 아빠는 일용직에 종사하면서 고단한 삶을 살고 있지만,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 그 덕분에 아이는 밝고 명랑하지만, 아이의 가슴 속에 스며든 엄마에 대한 그리움까지 지울 수는 없다. 작가 송예은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가 남몰래 꿈꾸는 간절한 소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빠의 사랑을 가득 담은 ‘아빠 봉다리’를 모티브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으로 주제를 확장했다.4~6세 유아를 위한 인성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놀이터’ 4~6세 유아는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아이는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던 시기를 끝내고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다.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시간은 길고, 교사의 관심과 사랑은 친구들과 나눠야 한다. 아이의 상실감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그림책 놀이터’시리즈는 이 시기의 유아가 상대적 박탈감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평등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독립적인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그림책이다. 각 권마다 4~6세 시기에 반드시 배워야 할 우정.소통.공감.정직.성실.협력.양보.용기.배려 등의 인성 주제들을 담았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난‘아빠 봉다리’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아빠와 단 둘이 사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빠는 일을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아빠가 ‘아빠 봉다리’라고 부르는 군것질 봉지를 가져옵니다. ‘아빠 봉다리’ 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보름달빵이나 젤리, 사탕이 들어 있습니다. 아빠는 들어오자마자 발을 씻고 양말부터 빱니다. 보름달빵을 가져온 날, 아이가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의 발은 늘 왜 그렇게 냄새가 지독한지... 아빠가 대답합니다. “보름달 빵 구해오느라 그래.” 아빠는 어마어마하게 높은 야구장 조명탑에 올라가 고장 난 전등을 갈아 끼우고 보름달빵을 구해왔습니다. 그 말을 듣던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아빠가 용감하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아름드리 나무에서 보름달빵을 따는 모습을 그려본니다. 아빠의 팔에는 소중한 보름달빵을 담을 ‘아빠 봉다리’가 걸쳐 있습니다. 아빠의 발 냄새에서 시작한 둘의 대화는 며칠 전 어린이집 앞에서 받았던 젤리와 공원에서 받았던 보석반지 사탕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는 오색 젤리가 둥둥 떠다니는 한밤의 한강과 갖가지 보석으로 호화롭게 치장한 터널 안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빠 봉다리’는 보석반지 사탕이라는 말을 합니다. 아이에게서 그 이유를 듣던 아빠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습니다. 너무 고단해서 잠이 든 걸까요? 아이는 아빠가 화난 게 아닐까 조바심이 납니다. 한부모 가정의 아이가 남몰래 꿈꾸는 소망 2019년 현재 대한민국의 이혼율이 OECD 국가 중 9위라는 통계가 있다. 이는 적지 않은 부부들이 이혼을 감행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한부모 가정 역시 적지 않다는 의미다. 『아빠 봉다리』의 주인공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 했다는 언급은 없지만, 책의 말미에서 드러나는 아빠의 태도를 보면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아빠는 일용직에 종사하면서 고단한 삶을 살고 있지만,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 그 덕분에 아이는 밝고 명랑하지만, 아이의 가슴 속에 스며든 엄마에 대한 그리움까지 지울 수는 없다. 신예 작가 송예은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가 남몰래 꿈꾸는 간절한 소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빠의 사랑을 가득 담은 ‘아빠 봉다리’를 모티브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으로 주제를 확장했다. 아빠의 발 냄새와 봉다리를 연결하고, 그 봉다리 속 반지 사탕을 엄마와 연결하는 솜씨가 자연스럽다. 아이는 발 냄새를 통해 아빠의 노고를 상상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그만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게 된다. 나이는 어리지만, 아이는 이미 알고 있다.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로 꺼내면 안 된다는 걸... 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궁금하다. 아빠한테 엄마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송예은은 이러한 아이의 욕망을 드러내는 장면을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가 보석 반지를 진짜 좋아한다면서, 독자를 향해 반지 낀 손가락을 앞으로 쑥 내미는 클로즈업 장면이다. 아이는 손가락 마다 사탕 반지를 끼고 독자를 응시한다. 그리고 아이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빠 잘 돌봐줘서 착하다고, 반지 줬어. 엄마가!” 아이는 아빠의 마음을 살피면서 조심스레 말하지만, 아빠는 아무런 대답이 없다. 아이는 아빠가 화가 난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아이가 엄마와 만나는 순간, 아빠는 박수까지 치며 좋아해줬다. 그런데 그것은 단지 아이가 꿈꾸는 소망이었을까? 밝고 따스하게 진행되던 『아빠 봉다리』는 말미에 이르러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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