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모 속에서는 모두가 도장을 찍은 듯 똑같은 삶을 살아간다. 아침이면 학교를 가고, 반나절이 지나 밤이 되면 집에 돌아온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네모 속 세상, 꽤 괜찮아 보인다. 순간, 이슬 한 방울이 네모 안으로 ‘톡’ 떨어진다. 이슬처럼 툭 떨어진 작은 생각이 네모에 틈을 만들고 있었다. 과연 네모는 어떻게 되는 걸까?
출판사 리뷰
“네모는 편하다. 안정적이다.”
네모 속에서는 모두가 도장을 찍은 듯 똑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아침이면 학교를 가고, 반나절이 지나 밤이 되면 집에 돌아오죠.
편안하고 안정적인 네모 속 세상, 꽤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작은 생각이 틈을 만들기 시작한다.”
순간, 이슬 한 방울이 네모 안으로 ‘톡’ 떨어지네요.
이슬처럼 툭 떨어진 작은 생각이 네모에 틈을 만들고 있어요!
과연 네모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네모를 벗어난 세상,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처음에는 작았던 틈이 점점 커지고,
편안하고 안정적이던 네모는 결국 무너지기 시작하네요.
달팽이를 기다리고 있는 네모 밖 세상으로 우리 함께 가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준서
광주에서 태어나 농구와 주짓수를 좋아하는 황준서 작가는 2021년 현재 반남초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정해진 틀 속에서도 잘 지내지만 틀 밖을 더 좋아하는 사춘기 소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