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양자리
어바웃어북 / 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 2012.05.02
7,800원 ⟶ 7,020원(10% off)

어바웃어북창작동화강선욱 지음, 김지현 감수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 1권.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은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다.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등.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사자자리는 사람들을 괴롭히다가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에게 혼쭐난 사자가, 황소자리는 제우스와 에우로페를 맺어준 소가, 처녀자리는 지하세계의 음식을 먹는 바람에 엄마와 헤어져 살아야 했던 페르세포네가 주인공입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달님, 안녕!’,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읽혀야 하나? 두세 살 무렵의 아이는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습득하기 시작하지요. 이 시기는 지식이든 습관이든,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가장 거부감이 적을 때입니다. 이 무렵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을 알려주는 건 어떨까요? 둥근 보름달을 보면 박수치며 좋아하고, 반짝이는 건 다 ‘별’이라고 외치는 게 전부인 아이에게 천문우주 과학은 무리일까요? ‘태양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빛을 내는 건 별이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주위를 돌며 태양 빛을 반사해 빛나는 건 행성이란다.’ 우아, 이런 내용이라면 아이들에게 많이 벅차겠지요. 하지만 『백설공주』나 『아기 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무』처럼 재미난 이야기 속에, 천문우주 과학이 녹아들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 별이 되다 「신화로 만나는 우리 아이 별자리 동화」 시리즈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그리스 신화와 밤하늘에서 아주 중요한 열두 개의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이 열두 별자리는 ‘황도 12궁’이라고 합니다. 밤하늘의 사계(四季)를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별자리들이지요. 태양은 이 열두 별자리 사이를 조금씩 이동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별자리를 볼 수 있지요. 황도 12궁은 다른 말로 ‘탄생 별자리’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머물렀는가에 따라 탄생 별자리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3월 21일에서 4월 20일 사이에 태양은 양자리를 지납니다.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양자리지요. 서양에서는 탄생 별자리가 사람의 운명을 지배한다고 믿기도 했습니다.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 물고기. 열두 별자리의 주인공은 사람, 신, 동물, 물건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밤하늘의 별자리가 된 사연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동쪽 하늘로 떠오르는 처녀자리는 밤하늘에서 두 번째로 큰 별자리입니다. 처녀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은 ‘보리이삭’이라는 뜻의 ‘스피카’입니다. 처녀자리의 주인공은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입니다. 보리밭을 돌보던 이 어여쁜 아가씨는 엄마의 허락 없이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를 따라갑니다. 페르세포네에게 반한 하데스는 그녀를 지하세계에 붙잡아둘 요량으로, 그녀에게 탐스러운 석류를 건넵니다. 페르세포네가 석류를 한 입 베어 물었습니다. 꿀꺽! 달콤한 과즙이 그녀의 입안에 스르르 퍼지자, 지상으로 연결된 길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경솔한 행동을 후회해 봐도 소용없지요. 지하세계의 음식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다시는 지상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이 지하세계의 규칙이니까요. 데메테르가 딸을 찾아 온종일 헤매는 동안, 곡식들은 비쩍비쩍 말라갑니다. 늘 푸르고 곡식이 풍성하던 땅에는 이제 생명이 죽어가는 계절 겨울이 찾아옵니다. 보다 못한 제우스가 하데스와 데메테르를 중재합니다. 페르세포네가 1년의 반은 지하에서, 1년의 반은 지상에서 살 수 있게 말이지요. 제우스는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머무는 6개월간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로 만들어줍니다. 이 별자리가 처녀자리입니다. 스피카요? 페르세포네가 손에 들고 있던 보리이삭이랍니다. 매일 밤, 엄마가 읽어주는 별자리 동화로 아이의 머리맡에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진다! 밤하늘은 과학의 영역이자 낭만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반짝이는 별 위로 흐르는 신화와 전설들 덕분이겠지요. 그리스 신화에는 사랑, 용기, 분노, 슬픔, 자만, 후회, 질투 등 인간만사와 철학적 물음이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아이는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밤하늘과 우주에 담긴 과학을 동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언젠가 그리스 신화를 읽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모르고서는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없으니까요. 또 아이는 언젠가 계절에 따른 별자리의 변화, 별의 등급, 태양계 등 밤하늘과 우주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교양이자 시험에 꼭 나오는 지식이니까요. 침대에 아이를 눕힙니다. 잠들기 아쉬운지 검은 눈을 반짝이는 아이를 위해 엄마는 책을 펼칩니다.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스 왕국의 네메아 숲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엄마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의 방으로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헤라클레스, 오리온 등 올림포스 신과 그들이 사랑했거나 그들에게 맞섰던 신화 속 인물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맡에는 열두 별자리가 총총히 빛나는 신화를 품은 밤하늘이 펼쳐집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별 모양의 재미난 형태 신화와 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모양도 별입니다. 종종 책의 뾰족한 모서리 때문에 아이가 다치기도 하지요. 별 모양의 이 책은 모난 곳이 없어, 아이가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형태는 아이가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올록볼록한 책장을 넘기고 만지다보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어휘력이 쑥쑥! 0~4세 대상의 보드북은 튼튼하긴 한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의 양이 적었지요. 기존 보드북보다 글의 양을 늘렸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잡기 쉽도록 책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재단 판형이 큰 그림책은 엄마가 아이를 안은 채 들고 읽어주기 불편하지요. 이 책은 아래쪽을 아치형으로 파내 펼쳤을 때 아이의 작은 두 손에도, 엄마의 한 손에도 쏙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제 막 형태와 색상을 인지하기 시작한 0~4세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색상은 화려하고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별자리에 대한 과학 성단, 성운, 이중성, 유성우 등 별자리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인 용어들을 일상적인 말들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관측을 위한 팁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가는 모든 과학적인 이야기는 어린이 천문우주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이노는 엄청난 거짓말을 생각해냈어요.“왕비가 왕을 죽이려고 해요.”이노의 거짓말은담장을 넘고 들판을 지나온 나라에 퍼졌어요.결국 왕비는 왕자와 공주를 남겨두고몰래 떠나야만 했어요. 이노는 날마다 왕자와 공주를 내쫓을 궁리만 했어요.‘옳지! 이 방법이 있었지!’이노는 살금살금 곡물창고로 들어가곡식에 물을 잔뜩 뿌렸어요.
개콘프렌즈 GAGCON 직소퍼즐 500PCS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미니멀 명작동화 3 : 걸리버 여행기 / 헨젤과 그레텔 / 피노키오
소금과후추(킨더랜드) / 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 2019.08.12
11,000원 ⟶ 9,900원(10% off)

소금과후추(킨더랜드)명작동화공보성 (지은이), 소금과후추 (그림)
미니멀 명작동화 3권.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쓰여졌다.미니멀하게 현대적으로 진화한 명작동화 모두가 알고 있는 오래전 명작동화가 현재의 감성을 입고 재탄생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색감의 일러스트로 명작 동화를 가장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장면마다 핵심적인 요소만 뽑아 재구성하여 색다르게 제시했습니다. 뒷면에 따로 담은 짧은 스토리는 동화를 경쾌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짧고 리드미컬하게 썼습니다. 미니멀 명작동화는 단순해서 더욱 강렬하게 남습니다. 그림 따로 글 따로 보는 멀티 그림책 미니멀 명작동화는 앞면엔 그림만, 뒷면엔 글만 분리해서 담았습니다. 아이가 글 없이 앞면의 그림을 먼저 보면서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자 없는 그림책과 달리 뒷면에 글을 실어 줌으로써 아이가 원할 경우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도, 글과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도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접었다 폈다 하는 병풍책 하나로 펼쳐지는 병풍책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책을 접었다가 폈다가 세웠다가 하는 활동이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놀이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그림책과 달리 이야기의 시작부터 전개, 결말까지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자극을 제공합니다. 펼쳐서 보면 하나로 이어지는 또 다른 그림책 접힌 그림책을 펼치면 한 장으로 이어지는 병풍책의 특징을 살렸습니다. 거인 걸리버를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크게 보여 주고, 거짓말을 하면 점점 길어지는 피노키오의 코도 페이지의 경계를 넘어 길게 보여 줍니다. 한 바닥에 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구성으로 인상적인 장면을 보여 줌으로써 그림을 감상하는 색다른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빠가 달라졌어요
책과콩나무 / 김미나 글.그림 / 2017.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김미나 글.그림
책콩 그림책 14권. 아영이네 아빠는 머리카락이 별로 없어서 밖에 나갈 때면 꼭 모자를 쓴다. 아빠의 생일날, 아영이는 아빠를 위해 멋진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아빠의 모자를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것이다. 아빠는 창피했지만 어린 딸이 만들어 준 소중한 생일선물이라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출근을 한다. 그 다음 날부터 거리에는 이상한 차림을 한 아빠들이 점점 늘어난다. 민수네 아빠는 멋진 슈퍼맨 망토를 두르고 거리를 청소하고, 규호네 아빠는 귀여운 토끼 신발과 양 모자를 쓰고 물건을 배달하고, 교통경찰인 미주네 아빠는 요술봉으로 교통정리를 하는데…. 한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엄청난 태풍을 불러일으키듯, 아이의 유쾌한 상상 하나가 세상에 웃음꽃을 피웁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은 참으로 미약합니다. 하지만 그런 날갯짓이 지구의 반대편엔 엄청난 태풍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출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다른 곳에선 엄청난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을 ‘나비 효과’라고 부릅니다. 한 아빠가 알록달록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출근을 합니다. 아빠는 어린 딸이 만들어 준 소중한 생일선물이지만 영 쑥스럽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일까요? 다음 날부터 거리에는 이상한 차림을 한 아빠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처음에는 한 아빠로부터 시작된 일이었지만 곧 도시는 멋쟁이 아빠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 도시에는 멋쟁이 아빠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웃음꽃도 함께 피었습니다.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책콩 그림책 14권인 『아빠가 달라졌어요』는 한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아영이네 아빠는 머리카락이 별로 없어서 밖에 나갈 때면 꼭 모자를 씁니다. 아영이는 그런 아빠가 무척이나 안쓰러워 보였나 봅니다. 그래서 아빠의 생일날, 아영이는 아빠 모자를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 선물합니다. 아빠는 창피했지만 어린 딸이 만들어 준 소중한 생일선물이라 우스꽝스러운 모자를 쓰고 출근을 합니다. 아영이는 그저 아빠를 위해 모자를 꾸며 선물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아영이의 작은 행동 하나는 생명을 얻어 세상으로 퍼져 나갑니다. 처음에는 한 가정에서 작은 아이가 시작한 일이 곧 유치원으로, 아파트로, 거리로, 사무실로, 온 도시로 퍼져 나갑니다. 그리고 멋쟁이 아빠들이 늘어날수록 사람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고, 세상은 활기로 가득 찹니다. 우리 함께 엄마 아빠를 멋지게 변신시켜 볼까요? 출퇴근길의 엄마 아빠들을 보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삭막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하나같이 피곤에 지친 얼굴로 바삐 걸음을 재촉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치솟는 물가, 자식들 교육비 등등으로 우리의 엄마 아빠들은 웃음을 잃은 채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 엄마 아빠를 위해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 아이라면 『아빠가 달라졌어요』에서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영이와 민수와 규호와 미주가 아빠를 멋지게 변신시켜 주었듯, 우리의 엄마 아빠를 멋지게 변신시켜 보세요. 때로는 아이의 행동이 어설프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부모라면 충분히 기뻐하고 행복해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런 우리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가 세상을 바꿀 위대한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붉은 암탉
키즈엠 / 필라르 마르티네즈 각색, 강형복 옮김, 마르코 소마 그림 / 2013.02.15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필라르 마르티네즈 각색, 강형복 옮김, 마르코 소마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95권.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온 세계 명작 그림책 을 각색한 그림책으로 성실함의 중요성을 들려준다. 그리고 노력 끝에는 따끈하고 맛있는 빵처럼, 값지고 소중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준다. 붉은 암탉은 병아리들과 함께 들판에 떨어진 밀알을 주워 밭에 심고, 정성껏 가꾸었다. 붉은 암탉과 병아리들이 부지런히 일하는 동안, 게으른 개와 잠꾸러기 고양이, 수다쟁이 오리는 아무것도 돕지 않고 놀기만 했다. 붉은 암탉이 잘 익은 밀을 거두어 밀가루를 만들고, 빵을 구울 때도 친구들은 도와주지 않았다. 마침내 붉은 암탉이 따끈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었다. 그제야 친구들은 빵 먹는 걸 서로 돕겠다며 나섰는데... 붉은 암탉은 친구들에게 빵을 나누어 줄까?★ 책 소개 “밀알을 밭에 심을 건데, 누가 좀 도와줄래?” 붉은 암탉은 병아리들과 함께 들판에 떨어진 밀알을 주워 밭에 심고, 정성껏 가꾸었어요. 붉은 암탉과 병아리들이 부지런히 일하는 동안, 게으른 개와 잠꾸러기 고양이, 수다쟁이 오리는 아무것도 돕지 않고 놀기만 했지요. 붉은 암탉이 잘 익은 밀을 거두어 밀가루를 만들고, 빵을 구울 때도 친구들은 도와주지 않았어요. 마침내 붉은 암탉이 따끈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었어요. 그제야 친구들은 빵 먹는 걸 서로 돕겠다며 나섰지요. 붉은 암탉은 친구들에게 빵을 나누어 줄까요?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온 세계 명작 그림책 은 아이들에게 일하는 보람과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 편집자 리뷰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붉은 암탉은 언제나 성실합니다. 부지런히 일을 해서 밀을 수확하지요. 그리고 맛있는 빵을 구워 사랑하는 병아리들과 오붓이 나누어 먹습니다. 하지만 개와 고양이와 오리는 언제나 게으름만 피웁니다. 붉은 암탉이 바쁘게 일하는 것을 본체만체하며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았지요. 그러고도 붉은 암탉이 구운 빵을 함께 먹으려고 욕심을 부립니다. 빵은 붉은 암탉의 노력과 인내의 결과입니다. 붉은 암탉의 노력이 없이는 맛있는 빵을 결코 만들 수 없었지요. 반면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빵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노력과 인내, 그리고 성실함의 중요성을 꼭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기 싫은 일도 꾹 참고 해야 하는 순간들도 많지요. 힘든 일, 하기 싫은 일들을 피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의 이야기를 읽으며 성실함의 중요성을 알려 주세요. 그리고 노력 끝에는 따끈하고 맛있는 빵처럼, 값지고 소중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 주세요. ★ 그림이 이야기를 해! 붉은 암탉은 발명가? 붉은 암탉이 들판에 밀알을 심기 위해 사용한 기계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과연 누가 만든 것일까요? 혹시 붉은 암탉은 뛰어난 발명가가 아닐까요? 밭에 밀알을 뿌리고 있는 기계를 살펴볼까요? 밀알이 고루 퍼질 수 있도록 바퀴 사이에 동그란 도구가 촘촘히 붙어 있어요. 또 밀알을 거두는 기계는 어떤가요? 붉은 암탉이 밟는 힘찬 페달과 함께 기다란 파이프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굵은 밀알이 보여요. 그리고 붉은 암탉이 살고 있는 집의 모습은 어떤가요? 키 작은 병아리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낮고 작은 창문을 보니 붉은 암탉이 만든 집이 아닐까요? 그림 속 다양한 기계와 도구들을 살펴보며 배려와 멋진 아이디어로 만든 발명품을 만나 보세요.
안나야, 어딨니?
국민서관 / 수산나 마티안젤리 (지은이), 키아라 카레르 (그림), 이현경 (옮긴이) / 2018.10.29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수산나 마티안젤리 (지은이), 키아라 카레르 (그림), 이현경 (옮긴이)
국민서관 그림동화 216권. 이탈리아 아동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이탈리아 안데르센(Italian Andersen Prize) 2018 올해 최고의 작가상을 받은 ‘수산나 마티안젤리’와 여러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키아라 카레르’가 만나 탄생한 그림책이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시장에서 귤 가게로 잠깐 눈을 돌린 사이에 안나가 사라졌다. 엄마가 주변 사람들에게 안나를 보았는지 다급히 물어보자, 시장에 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생긴 아이예요?”라고 물어본다. 안나는 어떻게 생겼을까?2018 안데르센 최고의 작가상 수상 ‘수산나 마티안젤리’의 그림책 안나가 사라졌어요! 안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예요. 한없이 부드럽고 포근하지만, 까칠하고 뾰족하기도 해요. 아주 크기도 하지만 가끔 상자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게 웅크리기도 하지요. 여러 아이들 속에 있어도 단숨에 안나를 찾을 수 있어요. 안나 같은 아이는 이 세상에 둘도 없기 때문이죠. 안나를 찾게 도와주실래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아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어요. 시장에서 귤 가게로 잠깐 눈을 돌린 사이에 안나가 사라졌어요. 엄마가 주변 사람들에게 안나를 보았는지 다급히 물어보자, 시장에 있던 사람들이 “어떻게 생긴 아이예요?”라고 물어봐요. 안나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개성이 있어요.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 보일지라도, 잘 들여다보면 세세하게 모두가 다르죠. 눈동자 색깔, 피부 색깔과 같은 외형부터, 빠른 아이인지 느린 아이인지와 같은 특성도 모두 달라요. 특히 부모님의 눈에 비친 아이는 세상에 둘도 없는 가장 특별한 아이지요. 안나 엄마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안나는 한없이 부드럽고 포근할 때도 있지만, 딱딱하게 굳을 때도 있어요. 가끔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관찰할 때는 차분하게 가만히 있기도 해요. 또 노래하고 떠드는 걸 좋아하지만, 무슨 생각에 빠지거나 책을 읽을 때는 몇 시간이고 아무 말이 없기도 하지요. ‘나’는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나요? 자신을 자세히 관찰하고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해요. 나에 대해 잘 알아야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도 생긴답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자신을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있는 활동이 될 거예요. 복작복작 시장 속 따스한 이웃 사랑 복작복작 시장 속 물건을 파는 상인들, 도란도란 장을 보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 위해 모두가 모여 귀 기울이고 함께 찾으려 애쓰는 모습에서 따스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지요.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우리네 이야기 속에서 여러분도 함께 안나를 찾아 주세요. 안나를 찾다 보면 사인펜으로 그린 세련된 일러스트와 독특한 채색 기법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느낌, 딱딱한 느낌이 전해지는 수직선들, 빨간색과 파란색의 대비되는 색채는 안나의 감정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지요. 또한 채색하지 않고 드로잉만 있는 그림, 이목구비를 모두 그리지 않은 그림은 생각의 틀을 깨고 예술의 폭을 확장시켜 줍니다. 다 그리거나 채색하지 않아도 완성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때문이지요. 책을 보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여러 가지 필기구와 다양한 기법으로 그려 보세요. 함께 안나를 찾아 주세요 많은 사람 속에서 안나가 어딨는지 보이나요? 안나 엄마가 설명해 주는 안나의 특성에 쫑긋 귀 기울여 보세요. 그럼 아마도 안나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 그림 속에서 함께 안나를 찾으며 아이들은 책 읽기를 곧 즐거운 놀이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 힌트를 통해 안나가 어떻게 생겼을지 직접 상상해 보며 창의력도 쑥쑥 자라날 테지요. 이탈리아 아동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이탈리아 안데르센(Italian Andersen Prize) 2018 올해 최고의 작가상을 받은 ‘수산나 마티안젤리’와 여러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키아라 카레르’가 만나 탄생한 뛰어난 그림책, 《안나야, 어딨니?》를 지금 펼쳐 보세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