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의 주인공은 비록 지금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는 작은 소녀지만 언젠가는 멋진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고 꿈꾸기를 멈추지 않아요. 소녀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요. 언젠가는 꼭 돌고래와 바닷속을 신나게 헤엄치고 공룡 뼈를 찾아 땅 속 깊이 파보기도 하고 남극을 탐험할 거예요!
로지 윈스테드의 개성 넘치는 그림과 에일린 스피넬리의 발랄한 문장이 잘 어우러집니다. 이 책은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간직한 소녀들에게 가슴 가득 용기를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일린 스피넬리
『소피의 대작』『오늘 밤 엄마가 왔을 때>와 『조약돌 세 개와 노래 한 가락>을 비롯해서 35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어요. 지금 바로 이 순간에 만족하지만, 이따금 우림을 여행하거나,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춤을 추거나, 여배우 메릴 스트립과 차를 마시는 ‘언젠가’를 꿈꾸지요. 현재 펜실베니아 주, 웨스트 체스터에 살고 있어요.
그림 : 로지 윈스테드
혼자서 그림을 공부하여 『루비와 비누 방울>이라는 첫 작품을 발표했어요. 이 책을 보고 \'퍼블리셔즈 위클리\'에서는 ‘활기차다’라고,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는 ‘정열적’이라고 칭찬했어요. 『언젠가 나는요>의 소녀처럼 공상하느냐는 질문에, 난 정말로 언젠가를 아주 많이 꿈꿨어요. 라고 대답했어요. 그림책 작가가 되기 몇 년 전에 서점에서 에일린 스피넬리의 『소피의 대작』을 보고 그런 멋진 책에 그림 그리기를 바랐대요. 꿈을 이룬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에일린의 글에 그림을 그리다니 정말 ‘언젠가’라는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현재 미주리 주, 스프링 필드에 살고 있어요
역자 : 이승숙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어린이 책을 찾아서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랑을 찾아 주는 작은 책』『언젠가 나는요』『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루즈벨트 영부인께>와 『내 방 찾기 전쟁』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