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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부엉이 수학 만 6세 2호
엔이키즈 /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09
5,000원 ⟶ 4,500원(10% off)

엔이키즈유아학습지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며,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된다.51~70 알아보기 10 이내 수 가르기와 모으기 10 이내 수에서 1씩 · 2씩 더하기와 빼기 위치 파악하기 좌우대칭-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됩니다.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 알아보기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수의 여러 가지 의미를 안다. 구체물 수량의 부분과 전체 관계를 알아본다. 스무 개가량의 구체물을 세어 보고 수량을 알아본다. 구체물을 가지고 더하고 빼는 경험을 해 본다. 공간과 도형의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 본다. 여러 방향에서 물체를 보고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본다. 기본 도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본다. 기본 도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구성해 본다. 기초적인 측정하기 일상생활에서 길이, 크기, 무게, 들이 등의 속성을 비교하고 순서를 지어 본다. 임의 측정 단위를 사용하여 길이, 면적, 들이, 무게 등을 재 본다. 규칙성 이해하기 생활 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성을 알고 다음에 올 것을 예측해 본다. 스스로 규칙성을 만들어 본다. 기초적인 자료 수집과 결과 나타내기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수집한다. 한 가지 기준으로 분류한 자료를 다른 기준으로 재분류해 본다. 그림, 사진, 기호나 숫자를 사용해 그래프로 나타내 본다.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한솔수북 / 신동흔 기획, 김정은 글, 김경주 그림, 오진목 빛그림 / 2015.12.07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신동흔 기획, 김정은 글, 김경주 그림, 오진목 빛그림
수북수북 옛이야기 시리즈. 따스한 한지 인형과 구수한 입말이 어우러진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은 경기도 여주읍의 안평국 할아버지신데, 익살맞고 구수한 입말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다. 거기에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각 장면들이 채워져 정겨운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한지 인형으로 만들어진 돌이와 개구리, 도둑들과 임금님, 신하 등은 동작과 표정이 입체적으로 살아났다. 또한 나무와 풀이 우거진 오솔길, 바둑이와 우물가, 아기자기한 살림살이가 놓인 부엌, 장독대와 툇마루, 여러 점방이 들어선 시장, 임금님이 사는 대궐 등도 하나 하나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지에 따스한 숨결을 불어 넣은 정감 어린 옛이야기 그림책! 엄마 품처럼 보드랍고 할머니 무릎처럼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그려낸 우리 옛이야기의 맛과 멋. 그동안 잘 안 알려진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을 구수한 입말을 살려 들려주어 재미와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01_ 옛이야기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주는 가슴 따뜻한 선물 추운 겨울날 저녁, 화롯가에 둘러앉아 “옛날옛적에” 하며 들려주던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도깨비를 따돌리고, 호랑이와 맞서고, 바보가 공주와 결혼하고, 맷돌에서 소금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조마조마, 식은땀이 줄줄,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이야기들……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런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옛이야기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선 기가 막힐 정도로 엉뚱한 상상력이나 창의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나의 처지를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생각의 깊이도 부족합니다. 문제가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갈팡질팡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옛이야기가 지닌 서사와 해학, 지혜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02_ 국문학자 신동흔이 가려 뽑은 ‘진짜 이야기’ 국문학자 신동흔 선생님은 우리 구비문학과 고전을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구비문학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이야기라는 이야기는 다 듣고 다녔지요. “자고 나면 하는 일이 옛이야기를 듣고, 보고, 풀고, 전하는 일이에요. 이야기랑 내내 어울려 놀다 보니 ‘진짜 이야기’들이 보여요. 그걸 혼자만 알고 즐기다가는 큰코다칠 것 같아 고르고 또 골라서 진짜 가운데 진짜를 찾아냈어요.” 신동흔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정도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수많은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전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웃음이 실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진짜 이야기를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답니다. 03_ 어른보다 당찬 아이, 돌이와 개구리의 호방한 모험담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이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지요. 머리가 좋아 무엇을 물어봐도 척척 대답하는 아이 돌이와 무엇이든 킁킁 냄새를 잘 맡는 아이 개구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이 둘이서 임금님이 잃어버린 옥새를 찾아 세상을 마음껏 휘젓고 다니다가 마침내 어른도 못한 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고 신나요. 아, 얘들이 옥새를 어떻게 찾으려고 그러는지 달구지를 타고 다니면서 천하태평으로 한양 구경을 하거든. 그런데 어떻게 하면서 구경을 다니느냐면, 개구리가 이리 킁킁, 저리 킁킁. 돌이가 “옳다, 이젠 거의 냄새를 맡았구나.” 이러면서 자꾸 소문을 내면서 다니거든. 아, 그렇게 다니다 보니 약속한 한 달이 다가오네. 근데 이날 달구지 소리가 말이지. “찌그덕 풍당, 찌그덕 풍당!” 이러는 거야. 그래 돌이랑 개구리가 “찌그덕 풍당! 찌그덕 풍당!” 신나게 따라 했거든. 그날 따라 한양 구경이 어찌나 힘들던지 말도 못해. “아이고, 찌그덕 풍당이고 뭐고 죽겠다.” “그러게, 찌그덕이고 풍당이고 다 죽겠다.” 04_ 친구와 힘을 합하면 못 할게 없지 어찌 보면 돌이와 개구리가 잃어버린 옥새를 찾고 상을 받는 일이 우연한 행운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잘 보면 그렇지 않아요. 둘이 힘을 합쳐서 함께 움직였기 때문에 실마리가 착착 풀린 것이지요. 부잣집 아이 돌이와 가난한 집 개구리가 빈부격차를 넘어 우정으로 똘똘 뭉쳐 일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일을 피해가지 않고 해결하고 풀어가려는 두 아이의 의지와 노력, 지혜가 빛납니다. 아이로서 감당하기 힘든 문제에 처할 때마다 둘은 서로에게 “그래, 할 수 있어!” 하고 말했을 거예요. 이런 친구 하나쯤 있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겠지요? 그날 저녁에 웬 사람 둘이 아이들을 찾아오더니 땅바닥에 납작 엎드리면서, “아이고, 죽을죄를 졌습니다. 살려 주십시오.” “제가 찌그닥이고 쟤가 풍덩입니다. 어찌 그리 잘 압니까?” 했어. 그게 바로 옥새를 훔쳐 간 도둑이지 누구겠어. 하나는 얼굴이 찌그러져서 찌그닥이고, 또 하나는 물만 보면 풍덩 빠져서 풍덩이야. 아이들이 “찌그덕 풍당이고 뭐고 죽겠다.” 그러니까, 이젠 죽었구나 싶어서 빌려고 제 발로 찾아온 거야. 돌이가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떼고서 “이놈들, 우리가 그것도 모를 줄 알았느냐!” 호통치자 개구리도 질세라 “내가 너희들인 줄 진작부터 알았다, 이놈들!” 소리쳤어. “아이고, 옥새는 대궐 연못에 빠뜨렸습니다. 목숨만 살려 주십쇼!” 05_ 따스한 한지 인형과 구수한 입말이 어우러진 옛이야기 그림책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은 경기도 여주읍의 안평국 할아버지신데, 익살맞고 구수한 입말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어요. 거기에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각 장면들이 채워져 정겨운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해요. 한지 인형으로 만들어진 돌이와 개구리, 도둑들과 임금님, 신하 등은 동작과 표정이 입체적으로 살아났어요. 또한 나무와 풀이 우거진 오솔길, 바둑이와 우물가, 아기자기한 살림살이가 놓인 부엌, 장독대와 툇마루, 여러 점방이 들어선 시장, 임금님이 사는 대궐 등도 하나 하나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답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시즌 4 네일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3.10.2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블루이 캠핑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김유리 (옮긴이) / 2023.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창작동화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은이), 김유리 (옮긴이)
하고 싶은 말 있니?
엔씨소프트(Ncsoft) / 이성표 글.그림 / 2016.05.01
15,000원 ⟶ 13,500원(10% off)

엔씨소프트(Ncsoft)창작동화이성표 글.그림
“조용히 다가와 말 걸어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주변에 있는 사물들이 살아 있다고 생각한다. 인형과 말을 하고 지나가는 강아지와 길가에 피어 있는 꽃들과도 자연스럽게 말을 한다. 무심코 놓여 있던 사물들도 말을 건네는 순간 나에게 의미 있는 것들로 다가온다. 그리고 순식간에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물활론적 사고를 바탕으로 스쳐가는 모든 것들에게 말을 걸어 주는 그림책이다.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 이성표 작가의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 그림은 단순하지만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그림책이다.- 모든 것에게 말을 걸고, 또 나에게 말 걸어주는 그림책 바쁜 생활 속에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 줄 여유와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른들은 고정관념과 편견에 사로잡혀 아이들의 엉뚱한 말을 무시하거나 지나치기도 하지요. 《하고 싶은 말 있니?》는 이런 삭막한 세상 속에 따스함이 묻어나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면에서 파란 동그라미 위에 기린만이 오롯이 서 있습니다. 우주에 있는 수많은 것들 중에 오로지 하나의 대상만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글은 따스하게 다가가기도 하고 마음을 살피기도 하며 모든 것들에게 다가가 말을 건넵니다.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 속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관심, 위로가 잔잔하게 녹아 있습니다. - 빈 말 풍선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하고 싶은 말 있니?》 그림책에는 말 풍선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런데 말 풍선 안에는 글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하고 독자로 하여금 상상하게끔 유도합니다. 게다가 마지막 장면은 열린 결말로 끝이 납니다. “내 이야기도 들어 준다고? 나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그럼 이제부터 내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은 정작 책에 나오지 않습니다. 책은 끝이 났지만 아이의 이야기가 무엇일지 독자가 스스로 상상하게끔 하지요.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한꺼번에 많은 말풍선이 등장하면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계속 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빈 말풍선도, 결말 이후의 이야기도 독자들의 상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듯이 어떤 이야기든 괜찮은 것이지요.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고 생각하는 그림책 이성표 작가는 자신만의 색깔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작가의 바람이 그러하듯 《하고 싶은 말 있니?》는 어린이와 어른의 마음이 함께 공존하는 그림책입니다. “내 꿈은 사자가 되는 거야.” 라는 글, 그림에서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대답이지만 아이들의 순수함과 동심이 느껴집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때도 있지.” 라는 글에서는 위트 있는 그림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와 철학이 엿보이지요. “하고 싶은 말 있니? 어떤 이야기든 괜찮아. 내가 들어 줄게.” 라는 글은 그림책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각자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수줍게 마음속에 숨겨 둔 이야기들을 하다 둘씩 꺼내놓을 계기가 될 것 입니다.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3 IQ천재퍼즐 (117조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07.3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117조각 어린이 지능계발을 위한 IQ천재퍼즐이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보관함도 들어 있어 퍼즐을 관리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퍼즐 1종(117조각) 퍼즐보관함117조각 어린이 지능계발을 위한 IQ천재퍼즐로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며 퍼즐보관함도 들어 있어 퍼즐을 관리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개성 많은 아이돌이 활약하고 있는 아이엠스타 세계! 그 중에서도 [스타라이트 학교]의 라임, 마린, 보라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어디에서든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화려한 모습의 선배들을 동경하는 신인 아이돌 [스타라이트]의 하늘이가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과 여러 라이벌, 그리고 다양한 위기와 기회! 이제부터 하늘이의 땀과 눈물의 아이엠스타가 시작된다.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엠스타 친구들을 IQ천재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새롭게 돌아온 아이엠스타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천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거미의 특별한 초대
좋은나무성품학교 / 이영숙 글, 김도윤 그림 / 2016.08.22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나무성품학교창작동화이영숙 글, 김도윤 그림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거미의 심리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거절감’에 대해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건강한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거절의 감정도 큰 아픔으로 다가온다. 이런 아픔을 경험한 아이들은 곧잘 거미처럼 두근두근 두려움을 느끼거나,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불안해하며, 다른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거미의 상황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돌아보면서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고 문제를 이겨내도록 내면의 힘을 길러준다. 그림책을 넘길수록 희망과 용기로 밝아지는 거미처럼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 좋은 인성으로 밝고 맑아지게 될 것이다.“지금 이 순간이 창의성을 발휘할 가장 멋진 기회란다!” 도서출판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시리즈 창의성 편 으아아아악! 거미가 나타나는 곳은 온통 비명으로 가득합니다. 시커먼 몸뚱이, 징그러운 다리, 더러운 거미줄을 보면 아이들은 저마다 피하고 놀라고 너무 싫은 나머지 빽빽 울기까지 하지요. 하지만 그 순간 누구보다도 가장 당황스러운 건 거미 자신이에요. 거미는 아이들이 온 몸으로 보여주는 거부 반응에 깜짝 놀라서 꽤 심각해졌습니다. 거미의 마음에 그늘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다시는!! 절대로!!! 아이들과 마주치지 않을 거야!!!! 마음을 다친 거미는 아이들과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쿵쾅쿵쾅! 아이들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았습니다. 아... 그런데 몸을 숨긴 곳이 하필이면 너무너무 뜨거운 전등이었지 뭐예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미는 아이의 머리에 힘없이 뚝!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아이는 거미를 보고 여지없이 으앙!!!!!!!! 울음을 터뜨렸어요. 거미는 아이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꼭 그만큼, 자신이 너무 너무 싫어졌어요. 잠자리처럼 귀엽다면 아이들이 사랑해 줄 텐데... 의외로 많은 친구들이 거미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혼자 아파합니다. ‘동생처럼 귀엽다면 엄마, 아빠가 사랑해 줄 텐데...’ ‘언니처럼 얼굴이 예쁘다면 친구들이 좋아할 텐데...’ ‘형처럼 공부를 잘 한다면 선생님이 칭찬해 줄 텐데...’ 이런 끝없는 부러움 속에 자신을 가두고 의기소침해 지지요. 는 거미처럼 관계 맺기가 서툴고 자신의 장점을 미처 알지 못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부드럽게 말을 건넵니다. “사람들이 아직 너를 잘 몰라서 그래.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보지 않을래?” 고민을 날려버린 거미의 창.의.적.인 방법! 창의성이란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입니다. 창의성은 과학 분야에만 필요한 성품이 아니에요. 다른 친구가 부러워서 의기소침해지는 순간, 친구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느껴지는 순간, 내 단점이 너무 커보여서 아무도 마주치기 싫은 일상의 부정적인 순간에 바로 창의성의 성품이 필요합니다. 걱정, 고민, 눈물을 그치고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바로 창의성의 성품이지요. 는 아이들이 갖고 있는 염려와 마음의 응어리를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줍니다. 좋은 성품으로 내 아이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따뜻한 그림책 는 거미의 심리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거절감’에 대해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건강한 자아가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작은 거절의 감정도 큰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아픔을 경험한 아이들은 곧잘 거미처럼 두근두근 두려움을 느끼거나, 낯을 많이 가리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불안해하며, 다른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등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거미의 상황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어,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돌아보면서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고 문제를 이겨내도록 내면의 힘을 길러줍니다. 그림책을 넘길수록 희망과 용기로 밝아지는 거미처럼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 좋은 인성으로 밝고 맑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자녀와 함께 책장을 넘겨보세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좋은 생각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성품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가 됩니다.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3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실천하고 한국형 12성품교육을 창시한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좋은 성품의 기초가 됩니다. 좋은 감정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감정이란 기쁨, 분노, 공포, 즐거움 등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자극이 주어져도 모두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분노를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감정을 절제하며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어떤 순간에는 내 것을 고집하기 전에 친구를 배려하고, 어떤 순간에는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혜를 발휘합니다. 또한 어떤 순간에는 거짓을 말하는 대신 정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성품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좋은 행동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알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좋은 습관이 되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들을 접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성품 멘토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의 친근한 성품동물들의 성품을 만나보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품이 쑥쑥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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