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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이미지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한솔수북 | 4-7세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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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북수북 옛이야기 시리즈. 따스한 한지 인형과 구수한 입말이 어우러진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은 경기도 여주읍의 안평국 할아버지신데, 익살맞고 구수한 입말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다. 거기에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각 장면들이 채워져 정겨운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한지 인형으로 만들어진 돌이와 개구리, 도둑들과 임금님, 신하 등은 동작과 표정이 입체적으로 살아났다. 또한 나무와 풀이 우거진 오솔길, 바둑이와 우물가, 아기자기한 살림살이가 놓인 부엌, 장독대와 툇마루, 여러 점방이 들어선 시장, 임금님이 사는 대궐 등도 하나 하나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한지에 따스한 숨결을 불어 넣은
정감 어린 옛이야기 그림책!

엄마 품처럼 보드랍고
할머니 무릎처럼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그려낸
우리 옛이야기의 맛과 멋.
그동안 잘 안 알려진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을
구수한 입말을 살려 들려주어 재미와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01_ 옛이야기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주는 가슴 따뜻한 선물
추운 겨울날 저녁, 화롯가에 둘러앉아 “옛날옛적에” 하며 들려주던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도깨비를 따돌리고, 호랑이와 맞서고, 바보가 공주와 결혼하고, 맷돌에서 소금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조마조마, 식은땀이 줄줄,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이야기들……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런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옛이야기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선
기가 막힐 정도로 엉뚱한 상상력이나 창의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나의 처지를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생각의 깊이도 부족합니다. 문제가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갈팡질팡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옛이야기가 지닌 서사와 해학, 지혜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02_ 국문학자 신동흔이 가려 뽑은 ‘진짜 이야기’
국문학자 신동흔 선생님은 우리 구비문학과 고전을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구비문학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이야기라는 이야기는 다 듣고 다녔지요.
“자고 나면 하는 일이 옛이야기를 듣고, 보고, 풀고, 전하는 일이에요. 이야기랑 내내 어울려 놀다 보니 ‘진짜 이야기’들이 보여요. 그걸 혼자만 알고 즐기다가는 큰코다칠 것 같아 고르고 또 골라서 진짜 가운데 진짜를 찾아냈어요.”
신동흔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정도로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수많은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전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웃음이 실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진짜 이야기를 자신 있게 권하고 있답니다.

03_ 어른보다 당찬 아이, 돌이와 개구리의 호방한 모험담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이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지요. 머리가 좋아 무엇을 물어봐도 척척 대답하는 아이 돌이와 무엇이든 킁킁 냄새를 잘 맡는 아이 개구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이 둘이서 임금님이 잃어버린 옥새를 찾아 세상을 마음껏 휘젓고 다니다가 마침내 어른도 못한 일을 척척 해내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고 신나요.

아, 얘들이 옥새를 어떻게 찾으려고 그러는지
달구지를 타고 다니면서
천하태평으로 한양 구경을 하거든.
그런데 어떻게 하면서 구경을 다니느냐면,
개구리가 이리 킁킁, 저리 킁킁.
돌이가 “옳다, 이젠 거의 냄새를 맡았구나.”
이러면서 자꾸 소문을 내면서 다니거든.

아, 그렇게 다니다 보니 약속한 한 달이 다가오네.
근데 이날 달구지 소리가 말이지.
“찌그덕 풍당, 찌그덕 풍당!” 이러는 거야.
그래 돌이랑 개구리가
“찌그덕 풍당! 찌그덕 풍당!” 신나게 따라 했거든.
그날 따라 한양 구경이 어찌나 힘들던지 말도 못해.
“아이고, 찌그덕 풍당이고 뭐고 죽겠다.”
“그러게, 찌그덕이고 풍당이고 다 죽겠다.”

04_ 친구와 힘을 합하면 못 할게 없지
어찌 보면 돌이와 개구리가 잃어버린 옥새를 찾고 상을 받는 일이 우연한 행운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잘 보면 그렇지 않아요. 둘이 힘을 합쳐서 함께 움직였기 때문에 실마리가 착착 풀린 것이지요. 부잣집 아이 돌이와 가난한 집 개구리가 빈부격차를 넘어 우정으로 똘똘 뭉쳐 일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일을 피해가지 않고 해결하고 풀어가려는 두 아이의 의지와 노력, 지혜가 빛납니다. 아이로서 감당하기 힘든 문제에 처할 때마다 둘은 서로에게 “그래, 할 수 있어!” 하고 말했을 거예요. 이런 친구 하나쯤 있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겠지요?

그날 저녁에 웬 사람 둘이 아이들을 찾아오더니
땅바닥에 납작 엎드리면서,
“아이고, 죽을죄를 졌습니다. 살려 주십시오.”
“제가 찌그닥이고 쟤가 풍덩입니다. 어찌 그리 잘 압니까?” 했어.
그게 바로 옥새를 훔쳐 간 도둑이지 누구겠어.
하나는 얼굴이 찌그러져서 찌그닥이고,
또 하나는 물만 보면 풍덩 빠져서 풍덩이야.

아이들이 “찌그덕 풍당이고 뭐고 죽겠다.” 그러니까,
이젠 죽었구나 싶어서 빌려고 제 발로 찾아온 거야.
돌이가 모른 척 시치미를 뚝 떼고서
“이놈들, 우리가 그것도 모를 줄 알았느냐!” 호통치자
개구리도 질세라
“내가 너희들인 줄 진작부터 알았다, 이놈들!” 소리쳤어.
“아이고, 옥새는 대궐 연못에 빠뜨렸습니다. 목숨만 살려 주십쇼!”

05_ 따스한 한지 인형과 구수한 입말이 어우러진 옛이야기 그림책
‘돌이 척척 개구리 킁킁’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은 경기도 여주읍의 안평국 할아버지신데, 익살맞고 구수한 입말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어요. 거기에 따스한 한지 인형으로 각 장면들이 채워져 정겨운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해요.
한지 인형으로 만들어진 돌이와 개구리, 도둑들과 임금님, 신하 등은 동작과 표정이 입체적으로 살아났어요. 또한 나무와 풀이 우거진 오솔길, 바둑이와 우물가, 아기자기한 살림살이가 놓인 부엌, 장독대와 툇마루, 여러 점방이 들어선 시장, 임금님이 사는 대궐 등도 하나 하나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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