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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 (전2권)
북극곰 / 투페라투페라 (지은이), 김미대, 김보나 (옮긴이) / 2024.11.01
35,000

북극곰창작동화투페라투페라 (지은이), 김미대, 김보나 (옮긴이)
<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는 만 3세 시기에 적합한 그림책 두 권을 모았다. 곰돌이와 생쥐는 친한 친구 사이다. 『곰돌이의 팬티』에서 곰돌이가 팬티를 잃어버렸다. 생쥐는 팬티를 찾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모양과 색깔과 무늬가 다른 갖가지 팬티가 나타나고, 이 팬티가 곰돌이 팬티인지를 묻는다. 다시 페이지를 넘기면 각 팬티의 주인이 누구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팬티를 보면서 어떤 동물의 팬티인지 추측하고 확인해 보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인지력이 쑥쑥 자라난다. 『생쥐의 팬티』는 생쥐가 팬티를 잃어버려서 곰돌이가 함께 찾아 주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갖가지 팬티가 나타나고, 이 팬티가 생쥐의 팬티인지를 묻는다. 다음페이지에서 각 팬티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맞추어 보고 확인하면서 관찰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두 권의 그림책은 팬티라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도록 구성하여 책 읽기가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다. 친구, 가족과 함께 그림 퀴즈 놀이처럼 그림책을 보고 즐기기만 하면 우리 아이의 인지력이 쑥쑥 자라는 <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다.곰돌이 팬티 생쥐의 팬티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 만 3세는 아이의 인지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언어 능력도 놀라울 정도로 향상됩니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잠재적인 능력을 더욱 키워 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 발달에 가장 좋습니다. 동물이나 자연, 주변환경을 관찰하는 경험과 함께 다양한 책을 읽어 주면 인지력 발달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는 만 3세 시기에 적합한 그림책 두 권을 모았습니다. 곰돌이와 생쥐는 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곰돌이의 팬티』에서 곰돌이가 팬티를 잃어버렸습니다. 생쥐는 팬티를 찾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모양과 색깔과 무늬가 다른 갖가지 팬티가 나타나고, 이 팬티가 곰돌이 팬티인지를 묻습니다. 다시 페이지를 넘기면 각 팬티의 주인이 누구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팬티를 보면서 어떤 동물의 팬티인지 추측하고 확인해 보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인지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생쥐의 팬티』는 생쥐가 팬티를 잃어버려서 곰돌이가 함께 찾아 주는 이야기입니다. 마찬가지로 갖가지 팬티가 나타나고, 이 팬티가 생쥐의 팬티인지를 묻습니다. 다음페이지에서 각 팬티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맞추어 보고 확인하면서 관찰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두 권의 그림책은 팬티라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도록 구성하여 책 읽기가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친구, 가족과 함께 그림 퀴즈 놀이처럼 그림책을 보고 즐기기만 하면 우리 아이의 인지력이 쑥쑥 자라는 <잃어버린 팬티를 찾아라! 3세 인지력 발달 그림책 세트>입니다. 『곰돌이 팬티』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팬티를 잃어버렸거든요.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 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서는데요.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등…. 그런데 어떡하지요?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에요.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 팬티』 그림책은 다양한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퀴즈 그림책입니다. 『생쥐의 팬티』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이번에는 생쥐가 팬티를 잃어버렸어요. 친구 곰돌이가 생쥐를 도와서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섭니다. 생쥐 앞에 크고 작은 팬티가 하나씩 나타납니다. 바로 오른쪽 페이지에 뚫린 구멍에 팬티만 보입니다. 과연 누구의 팬티일까요? 페이지를 넘기면 팬티를 입고 있는 동물이 나타납니다. 『생쥐의 팬티』는 다양한 팬티 무늬를 보고 동물을 상상하는 퀴즈 놀이 그림책입니다.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
상상스쿨 / 고스게 마사오 글, 호리카와 마코토 그림, 조혜민 옮김 / 2012.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고스게 마사오 글, 호리카와 마코토 그림, 조혜민 옮김
상상 그림책 학교 시리즈 4권. 2011년 제21회 겐부치그림책마을대상 비바카라스 상 수상작이다. 빌 게이츠, 이건희 회장도 다녀간 세상에서 가장 가고 싶은 아사히야마 동물원과 그 명예 원장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생명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생명을 이어 간다는 것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기 쉬우면서도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의 일러스트로 전하고 있다. ‘호랑이 이치는 죽어서 어디로 갔을까?’ 주인공 도코가 던진 이 작은 질문으로 시작된 생명에의 탐구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지금의 ‘내’가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철학적이고도 근원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동물들을 통해 생명을 담고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이 그림책을 썼다.빌 게이츠, 이건희 회장도 다녀간 세상에서 가장 가고 싶은 아사히야마 동물원과 그 명예 원장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생명 메시지 “동물들이 가르쳐 주는 생명을 잇는다는 것의 소중함!“ 호랑이 이치는 죽어서 어디로 갔을까? 오늘 도코네 가족은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어요. 침팬지와 늑대, 사슴, 북극곰, 펭귄 같은 동물들이 모두 자신의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어요. 점심을 먹고 나서 도코는, 얼마 전 동물원에 갔을 때 몹시 기운 없는 표정으로 앉아 있던 호랑이 이치가 걱정되어 가족과 함께 호랑이 우리를 찾아갔어요. 하지만 이치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사진과 함께 이치가 병으로 죽었다는 표지판이 걸려 있었어요.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리던 도코를 보고, 마침 그곳을 지나던 동물원 원장님이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도코가 오늘 만났던 침팬지나 늑대, 사슴, 북극곰, 펭귄 들은 모습과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그 안에 생명을 담고 있으며, 이 ‘생명을 담은 그릇’들은 새끼를 낳고 기르는 일로 생명의 끈을 이어 가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이치가 죽어서 어디로 갔는지 도코는 알 수 없어요. 하지만 이치의 생명은 도코의 마음속에서 환히 빛나고 있을 거예요. 언제까지나...... ‘생명’을 향한 소중하고도 행복한 여행!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빛처럼 빠르게 물속을 날아다니는 펭귄, 눈앞에서 수직으로 오르내리며 헤엄치는 바다표범, 사람들의 머리 위로 유유자적 거니는 맹수들의 모습 등 동물들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한 전시 기법 ‘행동 전시’를 통해 창의적인 사례로, 혁신에 성공한 경영 방식으로 유명해진 곳입니다. 1967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시립 동물원으로 출발한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찾아오는 사람이 줄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자 ‘행동 전시’라는 아이디어를 도입, 폐장 직전의 동물원에서 일본에서 가장 가 보고 싶은 ‘기적의 동물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2009년 영화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펭귄, 하늘을 날다]로도 만들어집니다. ‘호랑이 이치는 죽어서 어디로 갔을까?’ 도코가 던진 이 작은 질문으로 시작된 생명에의 탐구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지금의 ‘내’가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철학적이고도 근원적인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나’의 생명은 엄마 아빠에게서 받았고, 엄마 아빠의 생명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왔으며,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이 그림책은 이렇게 생명을 이어 간다는 것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기 쉬우면서도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의 일러스트로 전하고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을 투표로 뽑는 겐부치[劍淵]그림책마을 비바카라스 상 수상 저자인 고스게 마사오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에 ’행동 전시‘를 도입한 동물원의 전(前) 원장입니다. 그는 동물들을 통해 생명을 담고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이 그림책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호리카와 마코토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행동 전시‘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40억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생명의 역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강렬한 명암의 대비, 뚜렷한 선과 밝고 화사한 색채를 사용해 표현했습니다.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는 2011년 제21회 겐부치그림책마을대상 비바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홋카이도 겐부치의 그림책 전시관을 방문한 사람들이, 응모된 그림책 가운데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작품을 선택해 뽑도록 하는 문학상으로, 1991년에 만들어졌습니다.
하하하 똥 그림책 세트 (전3권)
북극곰 / 션 테일러, 마크 서머셋, 이승범 (지은이), 댄 위도우슨,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긴이) / 2020.08.12
43,000

북극곰창작동화션 테일러, 마크 서머셋, 이승범 (지은이), 댄 위도우슨,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긴이)
어디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안 웃고는 못 배기는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 지뢰! 똥 냄새 풍기는 북극곰의 그림책을 모았다. 『하하하, 장난이야!』에서는 여기저기 똥을 누고 다니는 새가, 『똑똑해지는 약』에서는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굴러 굴러』에서는 아주 작고 까만 개미가 우리를 웃겨준다. 똥이 선물하는 일상 속의 재미를 느껴 보자.하하하, 장난이야 똑똑해지는 약 굴러 굴러웃음 냄새 풀풀 나는 하하하, 똥 그림책 세트! 어디서 고약한 냄새 나지 않나요? 안 웃고는 못 배기는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 지뢰! 똥 냄새 풍기는 북극곰의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하하하, 장난이야!』에서는 여기저기 똥을 누고 다니는 새가, 『똑똑해지는 약』에서는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굴러 굴러』에서는 아주 작고 까만 개미가 우리를 웃겨 줍니다. 똥이 선물하는 일상 속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하하하, 장난이야! 새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건 하늘을 날다가 동물들의 머리에 똥을 누는 거지요! 그리고 똥을 누고 나면 이렇게 외칩니다. "하하하, 장난이야!" 네슬레 상 수상작가 션 테일러와 신예 댄 위도우슨이 만든 새로운 웃음 선물입니다. 똥 누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세요. 똥을 누는 일은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똑똑해지는 약 『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을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두 동물 친구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똑똑해지는 약'인 똥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대화는 어린이들을 웃게 만듭니다. 이야기를 읽을 때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를 선물할 것입니다. 굴러 굴러 커다란 숲에는 코끼리, 곰, 여우, 닭, 개구리 그리고 아주 작은 개미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은 다 같이 소풍을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빵을 나눠 먹습니다. 개미가 빵 부스러기를 먹자 숲속 친구들이 갑자기 개미를 놀리기 시작하고 곧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데굴데굴 배꼽 잡는 유쾌 통쾌 '똥' 그림책 『굴러 굴러』입니다.
범인을 찾아라 여름휴가
보림 / 에스텔 비다르 (지은이), 제랄드 게를레 (그림), 고정아 (옮긴이) / 2024.11.28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에스텔 비다르 (지은이), 제랄드 게를레 (그림), 고정아 (옮긴이)
여름휴가 때에는 정말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누가 공항에서 다른 사람의 가방을 가져갔을까?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는 캠핑장 샤워실에서 나오지 않는 건 누구일까? 해변에서 어린 소년의 아이스크림을 빼앗은 사람은 누구일까? 여름 휴가철 휴가지에서 벌어진 12개의 사건! 목격자의 증언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서 용의자들 중 누가 범인인지 밝혀 보자.종이 인형 탐정 놀이 하는 법 용의자들 사건 1.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제멋대로 자동차를 운전한 사람은? 사건 2. 해변에서 소년의 딸기 아이스크림을 빼앗은 사람은? 사건 3. 북적거리는 기차역에서 기차를 거의 놓칠 지경인 사람은? 사건 4. 센가의 유람선 조종실에서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친 사람은? 사건 5. 캠핑장에서 샤워실을 한 시간 가까이 쓰고 있는 사람은? 사건 6. 산책하는 사람을 쓰러뜨린 사람은? 사건 7. 유람선 카지노에서 슬롯머신으로 동전을 왕창 딴 사람은? 사건 8. 풀밭에 펼쳐진 도시락에서 모든 샌드위치에 입을 댄 먹보는? 사건 9. 공항에서 실수로 남의 가방을 가져간 사람은? 사건 10. 캠핑장에서 캠프 선생님의 자전거를 고장 낸 사람은? 사건 11. 미술관에서 유명 화가의 그림을 떨어뜨려 경보가 울리게 한 사람은? 사건 12. 놀이공원 롤러코스터에서 탈이 난 사람은? 답 종이 인형12가지 사건, 용의자는 20명 누가 범인일까요? 오늘은 내가 탐정이 되어 범인을 밝혀 보아요! ● 여름휴가 때에는 예상대로 흘러가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여름휴가 때에는 정말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지요. 누가 공항에서 다른 사람의 가방을 가져갔을까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는 캠핑장 샤워실에서 나오지 않는 건 누구일까요? 해변에서 어린 소년의 아이스크림을 빼앗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여름 휴가철 휴가지에서 벌어진 12개의 사건! 목격자의 증언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서 용의자들 중 누가 범인인지 밝혀 보세요. 오늘은 내가 바로 탐정이에요! ● 짧은 글과 그림 속 단서를 찾아라! ― 몰입의 즐거움 펼친 화면 하나에 사건 현장 하나가 펼쳐집니다. 목격자의 말 2개에 범인에 대한 단서가 있어요. 그림 속에는 범인이 일을 벌이면서 남긴 흔적이 남아 있고요. 오늘은 내가 탐정이 되어 목격자의 증언을 듣고, 사건 현장을 살피면서 범인을 찾는 거예요. 독자들은 짧은 글을 집중해서 읽고, 그림의 내용에 집중해서 살피게 됩니다. 순간적인 몰입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쾌거’를 이루지요. 알쏭달쏭한 단서를 통해 범인을 추론해 찾아내는 과정은 즐겁고, 범인을 찾고 나면 성취감에 뿌듯합니다.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짧은 시간에 수행하여,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되는 거지요. 어린 독자들이 글과 그림에 순간적으로 집중하는 경험은 현재 아주 중요합니다. 친절한 자막 글씨, 화려한 배경 사운드를 깔고,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짧은 영상에 익숙한 세대는 글에도, 이미지에도 집중하기 힘듭니다.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짧은 문장으로 단서를 제시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합니다. 또 그림을 꼼꼼히 살피면서 앞뒤로 추론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그 과정은 범인을 찾는다는 목표 아래 아주 흥미롭습니다. 영상이 대세가 된 지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을 제공하는 그림책입니다. ● 20명의 용의자 ― 보드게임 카드처럼 조작하는 종이 인형 이 책에는 단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20명의 용의자, 종이 인형입니다. 종이 인형을 떼어 내 받침대에 꽂아 세우세요. 사건 현장 조건에 따라 인형을 세우고, 단서에 어긋나는 인형을 하나씩 치워 보세요. 단 하나의 인형이 남죠. 바로 범인입니다! 목격자의 증언을 읽고, 현장 그림을 보고, 용의자 인형을 손으로 조작하는 탐정 놀이. 인형을 책 바깥에서 손으로 조작하면서 책과 세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책 밖 세상도 책 속으로 들어오지요. 글과 그림을 ‘읽고’, 손의 ‘움직임’까지 더하며 다층적인 즐거움을 느끼며 책의 영역을 확장하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겁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곤충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18.11.26
5,500원 ⟶ 4,9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곤충>에서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탁탁 힘을 겨루고,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며 메뚜기가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잠자리가 붕붕 하늘 높이 날아간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한 손에 쏙~!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만나 보세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곤충’에서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탁탁 힘을 겨루고,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며 메뚜기가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잠자리가 붕붕 하늘 높이 날아갑니다.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스스로 깨우치는 논리학습 수학 3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10.10
4,800원 ⟶ 4,32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교육과정에 연계된 재미있는 활동들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과 연계된 활동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단계별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또한 최종 단계에서는 초등 교과서에 해당하는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유아기 기초 수학개념의 형성과 초등 입학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가장 결정적 시기는 유아기다. 아이들은 생활 경험과 관련되고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경험할 때 흥미를 가진다. 따라서 수학이라는 과목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활동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게임, 요리, 과학, 미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 영역별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수록되어 있다.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놀이하며 문제해결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발달시킬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재미있는 활동으로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보세요. 교육과정에 연계된 재미있는 활동들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과 연계된 활동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맞는 단계별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지요. 또한 최종 단계에서는 초등 교과서에 해당하는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유아기 기초 수학개념의 형성과 초등 입학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5가지 기초 수학 개념을 통합적으로 학습해요. 유아기에 터득해야 할 5가지 기초 수학 개념(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수집과 확률)에 해당하는 활동이 골고루 담겨 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형성하고 유기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어요. 5가지 기초 수학 개념 - 수와 연산 : 수에 대한 이해를 발달시키고, 수량을 표시하는 방법을 인지할 수 있어요. 사물의 수량을 더해 보고 빼 보는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연산 개념을 형성해 봐요. - 공간과 도형 : 일정한 공간 안에서 위치와 방향을 인식해 보고, 여러 가지 도형의 이름과 특징도 알아봐요. 주위 사물의 모양을 구분하다 보면 도형에 대한 이해도 향상돼요. - 측정 : 길이, 크기, 무게, 부피 등의 속성을 비교하고 순서를 직접 만들어 봐요. 더 나아가 임의 단위를 정해 사물이 지닌 속성의 크기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어요. - 규칙성 :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이나 사건의 양상이 일정한 순서로 반복, 배열되는 것을 이해해 봐요. 사물의 관계를 함께 파악하면 다음 상황도 예측할 수 있어요. - 자료수집과 확률 :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등 여러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초등 교육과정의 ‘확률과 통계’와 연계되어요. 엄마와 쉽게 놀이할 수 있는 가정연계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가장 결정적 시기는 유아기예요. 아이들은 생활 경험과 관련되고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경험할 때 흥미를 가져요. 따라서 수학이라는 과목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활동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게임, 요리, 과학, 미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 영역별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수록되어 있어요.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놀이하며 문제해결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포니풍선
모레네모 / 조현지 (지은이), 이지미 (그림) / 2019.11.01
12,000

모레네모창작동화조현지 (지은이), 이지미 (그림)
누구나 한번쯤 상상한다. 높은 하늘을 훨훨 날아서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가고 싶다고. 저 멀리 하늘 끝에는 대체 뭐가 있을까? 저 산을 넘으면 그림 같은 초원이 펼쳐질까? 저 바다를 건너면 금발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한 사람들이 살고있을까? 상상은 자유고, 끝은 무한하다. 아이들은 자유롭고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기발한 생각과 남다른 사고방식을 이끌어 낸다. 아직은 모든 일에 서툴고 어설프지만, 어른은 할 수 없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생각을 해낸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단편적이고 일률적인 사고가 아닌, 자유롭고 즐거운 상상으로 창의력을 기르는 기회를 많이 가져보자.포니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누구나 한 번쯤 해 본 즐거운 상상, 나도 포니처럼......? 어린 시절, 길거리에서 풍선 파는 아저씨의 자전거를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각양각색의 풍선에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혔지요. 가느다란 줄에 매달려 동동거리며 금세라도 하늘 위로 날아가 버릴 것만 같던 수많은 풍선들. 여기에도 풍선 하나가 있답니다. 누구를 만날지, 어디로 가는지 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집안에 대롱대롱 걸릴지, 마땅한 주인을 만나지 못해서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질지, 아니면....... 앞으로 이 풍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러분의 상상이 곧 풍선의 미래가 됩니다. ◆ 안녕? 네 이름은 포니야 여자아이가 풍선을 손에 쥡니다. 이름도 지어주지요. ‘포니’ 아이들은 풍선을 가지면 그 순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풍선에 어울리는 이름도 지어주고, 이리저리 흔들어도 보고, 말 없는 풍선에게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풍선을 손에 꼭 쥐고 길거리를 달려보기도 하지요. 그렇게 아이와 풍선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자칫 실수로 풍선을 손에서 놓치면 풍선과 헤어질 수도 있어요. 앗! 그런데....... ◆ 아이의 손을 떠나며 시작되는 상상 여행 여자아이는 실수로 포니를 놓쳐버립니다. 포니는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올라 바람을 타고 저 멀리 훨훨 날아가 버려요. 여자아이의 눈에서 포니가 사라지면서, 즐겁고도 엉뚱한 상상이 시작됩니다. 풀밭을 달려보고,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가 뾰족한 부리를 가진 새를 만나서 줄행랑을 치고, 빌딩 숲 사이에서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하는 포니를 상상해요. 포니 풍선은 무슨 이유로 여기저기에 간 것인지,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고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도 너무너무 궁금해요. 포니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 상상의 끝은 어디일까요? ◆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누구나 한번쯤 상상합니다. 높은 하늘을 훨훨 날아서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가고 싶다고요. 저 멀리 하늘 끝에는 대체 뭐가 있을까? 저 산을 넘으면 그림 같은 초원이 펼쳐질까? 저 바다를 건너면 금발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한 사람들이 살고있을까? 상상은 자유고, 끝은 무한합니다. 아이들은 자유롭고 재미있는 상상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기발한 생각과 남다른 사고방식을 이끌어 냅니다. 아직은 모든 일에 서툴고 어설프지만, 어른은 할 수 없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생각을 해낸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단편적이고 일률적인 사고가 아닌, 자유롭고 즐거운 상상으로 창의력을 기르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우리 어른들도 유쾌한 상상을 해보며 팍팍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탈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아이는 포니에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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