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이다. 꼬마 토끼 릴리와 생쥐 밀로의 일상생활 이야기가 화려한 색깔의 그림과 위트 있는 스토리로 펼쳐진다. 계절 변화 이야기를 통해 인지 발달을 돕고 다양한 간접 체험 또한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햇볕이 따뜻한 봄날. 릴리와 밀로는 꽃을 심을 거예요.
가장 먼저 날씨에 맞는 옷을 입고, 하나하나 필요한 것들을 챙겨요.따뜻한 봄이 왔어요!
릴리와 밀로는 정원에 나가 예쁜 꽃을 심었어요. 잔디에서 멋진 알도 발견했지요. 하얀 줄무늬가 있는 빨간색 알 말이에요. 새 둥지에서 떨어진 알일까요?
누구의 알인지 정말 궁금하지요?
귀여운 꼬마 토끼 릴리와 생쥐 밀로의 일상생활 이야기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파울린느 아우드의 유아 생활 그림책 시리즈예요. 꼬마 토끼 릴리와 생쥐 밀로의 일상생활 이야기가 화려한 색깔의 그림과 위트 있는 스토리로 펼쳐져요.
우리 몸 · 집안 사물 · 숫자 · 색깔 등을 깨칠 수 있는 인지 발달, 밥 먹기 · 옷 입기 · 목욕하기 · 잠자기 등 일상생활, 파티하기 · 오리 먹이 주기 ·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경험, 봄 · 여름 · 가을 · 겨울 등 계절 변화 이야기를 통해 인지 발달을 돕고 다양한 간접 체험 또한 할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파울린느 아우드
1963년 네덜란드 힐베르쉼에서 태어났어요. 1985년 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그래픽아티스트와 미술 교사로 한동안 일했어요. 이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여러 그림책을 펴냈으며, 대표작으로 '사랑해 이안' 시리즈가 있어요. 현재 네덜란드의 빌 토벤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