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디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안 웃고는 못 배기는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 지뢰! 똥 냄새 풍기는 북극곰의 그림책을 모았다. 『하하하, 장난이야!』에서는 여기저기 똥을 누고 다니는 새가, 『똑똑해지는 약』에서는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굴러 굴러』에서는 아주 작고 까만 개미가 우리를 웃겨준다. 똥이 선물하는 일상 속의 재미를 느껴 보자.
출판사 리뷰
웃음 냄새 풀풀 나는 하하하, 똥 그림책 세트!어디서 고약한 냄새 나지 않나요? 안 웃고는 못 배기는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 지뢰! 똥 냄새 풍기는 북극곰의 그림책을 모았습니다. 『하하하, 장난이야!』에서는 여기저기 똥을 누고 다니는 새가, 『똑똑해지는 약』에서는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굴러 굴러』에서는 아주 작고 까만 개미가 우리를 웃겨 줍니다. 똥이 선물하는 일상 속의 재미를 느껴 보세요!
하하하, 장난이야!새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건 하늘을 날다가 동물들의 머리에 똥을 누는 거지요! 그리고 똥을 누고 나면 이렇게 외칩니다. "하하하, 장난이야!" 네슬레 상 수상작가 션 테일러와 신예 댄 위도우슨이 만든 새로운 웃음 선물입니다. 똥 누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세요. 똥을 누는 일은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똑똑해지는 약『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을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두 동물 친구 어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콤비가 '똑똑해지는 약'인 똥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대화는 어린이들을 웃게 만듭니다. 이야기를 읽을 때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를 선물할 것입니다.
굴러 굴러커다란 숲에는 코끼리, 곰, 여우, 닭, 개구리 그리고 아주 작은 개미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은 다 같이 소풍을 갑니다. 점심시간이 되자 빵을 나눠 먹습니다. 개미가 빵 부스러기를 먹자 숲속 친구들이 갑자기 개미를 놀리기 시작하고 곧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과연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까요? 데굴데굴 배꼽 잡는 유쾌 통쾌 '똥' 그림책 『굴러 굴러』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션 테일러
문예 창작 강의를 해 온 선생님이자 동화 구연가, 아동문학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2009년 로알드 달 아동문학상 최종 후보작이었던 《보라반 악동들-스웨터 소동》, 한나 쇼와 같이 작업한 《악어가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마크 서머셋
뉴질랜드의 와이헤케 섬에서 아들 린덴과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마크는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가끔 양 통역사로 일하며, '똑똑한 양들의 모임' 명예회원이기도 합니다. 마크와 로완의 홈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지은이 : 이승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 작업을 합니다. 아들에게 잠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 만드는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책으로 엮어 보려 합니다. 『굴러 굴러』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으로, 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에서 당선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