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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락공작 헬로키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11.30
12,500원 ⟶ 11,2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사랑스러운 헬로키티와 쌍둥이 여동생 미미의 방을 테마로 구성한 우드락공작 놀이다. 우드락 조각을 톡톡 떼어 여러 가지 입체물을 만드는 동안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창의적인 발달 능력과 공간구성력을 기를 수 있다.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우드락 놀이는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을 돕고, 표현력을 키워 준다. 우드락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우드락 놀이를 할 수 있다.표현력, 창의력을 길러 주는 우드락 재미있는 우드락 놀이로 IQ와 EQ를 쑥쑥! 우드락 놀이는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 및 손가락의 소근육 발달에 좋은 두뇌계발 놀이예요. 우드락 조각을 톡톡 떼어 여러 가지 입체물을 만드는 동안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창의적인 발달 능력과 공간구성력을 기를 수 있어요.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우드락 놀이는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을 돕고, 표현력을 키워 줘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인기 캐릭터의 재미난 테마로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키워 주세요. 헬로키티 인형 2종+인테리어 소품 11종을 만들어 보세요. 사랑스러운 헬로키티와 쌍둥이 여동생 미미의 방을 테마로 구성한 우드락공작 놀이예요. 여러 가지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컨셉에 맞도록 헬로키티와 미미에게 다양한 드레스를 입혀 보세요. 가위나 풀 없이 우드락 모형을 손으로 떼어서 홈에 끼워 넣으면 완성! 차분하게 하나하나 만들다 보면 공간구성력, 창의력,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헬로키티의 예쁜 방을 내 손으로 만들어 보세요! 인형에게 옷을 마음껏 입혀 볼 수도 있어요. 우드락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한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우드락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알록달록 다양한 옷을 자유롭게 디자인해 보면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고, 아이들의 색 감각도 자연스럽게 향상돼요! * 헬로키티 소개 이름 : 키티 화이트 생일 : 11월 1일 태어난 곳 : 영국 런던의 교회 신장 : 사과 5개 정도의 높이 체중 : 사과 3개 정도의 무게 특기 : 쿠키 만들기 좋아하는 음식 : 엄마가 구워준 애플파이 좋아하는 말 : 우정 컬렉션 : 작고 귀여운 것, 캔디, 별, 금붕어 등
동물들은 이렇게 잠자요
북뱅크 / 이르지 드보르자크 (지은이), 마리에 슈툼프포바 (그림), 유선비 (옮긴이) / 2019.05.03
14,000원 ⟶ 12,600원(10% off)

북뱅크자연,과학이르지 드보르자크 (지은이), 마리에 슈툼프포바 (그림), 유선비 (옮긴이)
익숙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잠자는 모습과 동물들의 습성과 생태까지 알려준다. 책을 펼치면 우리가 잘 아는 개와 고양이부터 여우나 북극곰, 이름도 낯선 파랑비늘돔, 초록나무비단뱀 등 다양한 동물들이 포근한 잠에 빠진 모습이 보인다. 자연을 침대로 삼아 잠든 모습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따스한 미소를 짓게 한다. 프로타주 기법으로 그린 귀여운 그림과 다채로운 색상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가득히 불러온다. 머리를 나뭇가지에 기댄 기린은 언제 올지 모르는 사자를 경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짧은 잠을 잔다. 오랜 바다 여행으로 지친 북극곰은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잠깐 잠을 자기도 한다. 동물들이 잠을 ‘어떻게’ 자는지 말하면서 그 동물의 습성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펠리컨부터 유럽칼새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총 16종의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동물들의 독특한 습성과 생태를 알 수 있다.*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책 아동서 부문 2014년 * 체코 황금 리본상 2015년 수상 하루의 마감, 잠-동물들은 어떻게 잘까요?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잠자는 모습과 생태를 소개하는 환상적이고, 멋있고,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는 즐거운 과학 그림책 긴 하루를 마치고 마침내 잠자리에 누우면, 폭신한 이불이 온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노곤한 몸은 금세 스르르 잠에 빠져듭니다. 하루를 닫는 참 달콤하고 소중한 시간. 이불에서 버석버석 햇볕 냄새라도 묻어 있는 날이면 잠은 더욱 깊고 달지요. 하지만 폭신한 이불은커녕 추위나 더위를 막아줄 집도 없이 한데서 자야 하는 동물들은 어떻게 잠을 잘까요? 는 익숙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과 동물들의 습성과 생태까지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을 한번 살펴볼까요? 책을 펼치면 우리가 잘 아는 개와 고양이부터 여우나 북극곰, 이름도 낯선 파랑비늘돔, 초록나무비단뱀 등 다양한 동물들이 포근한 잠에 빠진 모습이 보입니다. 자연을 침대로 삼아 잠든 모습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따스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프로타주 기법으로 그린 귀여운 그림과 다채로운 색상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가득히 불러옵니다. 머리를 나뭇가지에 기댄 기린은 언제 올지 모르는 사자를 경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짧은 잠을 자요. 오랜 바다 여행으로 지친 북극곰은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잠깐 잠을 자기도 하지요. 동물들이 잠을 ‘어떻게’ 자는지 말하면서 그 동물의 습성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펠리컨부터 유럽칼새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총 16종의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동물들의 독특한 습성과 생태를 알 수 있지요. 우리 인간도 잠을 통해 하루의 피로를 풀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듯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밤이 되면 잠을 자요. 다만 동물들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안전을 위해 반쪽 뇌만 자거나, 서서 자기도 하고, 높은 나뭇가지에서 자기도 합니다. 또 사는 공간 때문에 한쪽 다리를 들고 자기도 하고, 물위에 둥둥 떠서 자거나 무릎을 꿇고 자기도 하지요. 즉, 동물들은 사는 공간에 따라 살아남기 위해 신체구조도 바꾸고 잠자는 모습도 특화시켰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 책은 짧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한 장 한 장 애정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지요. 그 결과 이 책은 ‘체코의 가장 아름다운 책 2014’에서 아동부문 3위를, ‘체코 황금 리본상 2015’에서 아트부문상을 수상했답니다. 파랑비늘돔파랑비늘돔은 산호초 사이 따뜻하고 짠 물에서 살아요. 매일 밤 잠잘 곳을 새로 만들어요. 입의 침으로 둥근 공기 방울을 만들어 그 안에서 잠을 자요. 공기 방울이 사나운 물고기들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죠. 파랑비늘돔은 잠에서 깨어나면 그 방울을 터뜨리고 더 큰 방울로 헤엄쳐 나가요. 그 큰 방울이 바로 커다란 세상, 푸른 바다랍니다. 해달해달은 거의 모든 생활을 물속에서 한대요. 물속에서 사냥도 하고 놀기도 하고 잠도 자요. 등을 물 위에 대고 누워서 해초 줄기를 몸에 감고 있어요. 물결 따라 둥둥 떠내려가면 안 되니까요. 엄마 해달은 아기 해달을 배 위에 눕히고, 함께 눈을 감아요……. 머리 위에는 반짝반짝 별들이 빛나는 하늘 담요가 있고, 등 아래에는 아침이 될 때까지 넘실넘실 흔들어줄 짭조름한 바다 침대가 있네요.
혼자 노는 심심이
생각벌레 / 남경우 글, 박소영 그림 / 2015.01.02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벌레생활동화남경우 글, 박소영 그림
감성 캐릭터 생각벌레와 함께 아기 천재들의 감성을 깨워주세요! 천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천재들에 대해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그들이 보여준 엄청난 업적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 때문이라는 생각과 편견이다. 과연 그럴까? 두뇌의 좋고 나쁨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정해질까? 천재에서 범재로 - 재능 체감의 법칙 모든 아기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한다. 영아들은 어른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학습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해가면서 그 천재성을 조금씩 상실하며 자란다. 그러나 모든 아기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IQ 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 높은 IQ를 가진 사람들이 입시나 사업에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지지능(IQ)으로 똑똑한 아이를 찾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그를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뤄나가는 힘! 감성지능(EQ, 정서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다. 후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감성지능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행복과 성공의 99%는 결국 감성이 결정한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감성지능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주 오래 된 토마스 에디슨의 명언은 이제 이렇게 바뀐다. “천재는 1%의 인지지능(IQ)과 99% 감성지능(EQ) 계발 노력으로 성장하고 완성된다!” 3세가 되기 전에 시작하자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감성지능을 계발하는 것이다 <혼자 노는 심심이> 시놉시스 및 기획, 제작 의도 생각벌레 감성동화 첫 번째 시즌 마지막 이야기 <혼자 노는 심심이>가 친구들 속으로 한 걸음, 또 한 걸음! 뭐든지 혼자 하는 걸 좋아하는 심심이. 새로 산 장난감 놀이도, 울긋불긋 그림 그리기도, 재미있는 그림책 책읽기도 혼자서 잘 할 수 있데요. 심심이는 태어날 때부터 혼자여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잘 모르나 봐요. 엄마와 손잡고 간 놀이터에서 심심이에게 같이 놀자는 친구들... 과연 심심이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요? 출산과 육아는 우리 사회의 시대상을 반영합니다. 언젠가부터 우리 주위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겠다는 외둥이 가정이 참 많아졌습니다. 물론 인간은 날 때부터 외로운 존재라고 하지만 아기의 경우는 다를 것입니다. 유아기부터 외둥이로 혼자 자라면 형제가 있는 아기보다 외로움을 더 느낄 수 있고 아기에게 꼭 필요한 올바른 사회성 키우기 역시 더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 놀기에서 함께 놀기로 아기의 놀이문화가 확장되는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양한 놀이 경험을 통해 혼자 노는 것과 여럿이 함께 노는 것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아기가 스스로 파악해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과정에서 크고 작은 충돌과 이해관계의 대립을 겪게 되는데 만일 그것이 싫어서 피한다면 바람직한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심심이는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놀이터 친구들과 어울리는 놀이문화의 확장을 통해 복합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함께 노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도 새로운 감정 및 감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혼자 노는 심심이>는 심심이라는 감성 캐릭터를 통해 아기가 혼자 노는 것과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즉, 영유아의 사회성 확립에 도움이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스토리입니다. 아기들이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그 순간, 아기는 이미 사회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심이의 고민과 선택을 아기에게 물어봐주세요. 아기의 고민이 깊어지고 생각이 커지는 만큼 아기의 시회성과 감성주머니는 그만큼 자라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표현의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지금 목욕하러 가요
어썸키즈 / 사라 메이지즈 글, 마이클 파라스케바스 그림, 이진영 옮김 / 2014.08.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사라 메이지즈 글, 마이클 파라스케바스 그림, 이진영 옮김
빨간 원피스에 줄무늬 스타킹, 양 갈래로 높이 묶은 머리가 매력적인 개구쟁이 소녀 리비의 좌충우돌 ‘목욕기(沐浴記)’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정말 목욕기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아이들이 목욕하러 가는 길은 정말 멀고도 험난하죠? 목욕하기 싫어 요리조리 피하며 장난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부모와 아이 모두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개구쟁이 소녀의 다양한 표정이 살아 숨쉬는 그림책 빨간 원피스에 줄무늬 스타킹을 신고, 머리를 양 갈래로 높이 묶은 개구쟁이 소녀. 그 귀여운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는 그림책입니다. 당당하게 양손을 허리 위에 얹고, 온갖 장난감들이 어지러이 널브러져 있는 거실에서 또 무얼 하고 놀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 딱 철부지 우리 아이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장난을 칠 때에는 활기 넘치던 표정이 목욕탕 욕조 안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풀이 죽은 표정으로 바뀌는 모습도 볼 만합니다. 하지만 욕조 안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금세 표정이 밝아지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순수함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의 다양한 표정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지금 목욕하러 가요≫입니다.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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