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시끄러운 그림책 (보드북)
미세기 / 데보라 언더우드 지음, 홍연미 옮김,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 2016.12.26
8,500원 ⟶ 7,65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데보라 언더우드 지음, 홍연미 옮김, 레나타 리우스카 그림
잔잔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깜찍한 동물 캐릭터로 큰 인기를 모았던 <조용한 그림책>의 후속편인 <시끄러운 그림책>이 보드북으로 출간되었다. 전작인 <조용한 그림책>이 세상의 조용한 순간을 나직한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속삭여 주었다면 <시끄러운 그림책>은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다소 소란스럽고도 익살맞게 이야기하고 있다. 조용한 상황 속에서 예기치 않게 나온 시끄러운 소리들과 우당탕 사고 속에 생기는 시끄러운 소리들까지, 온 세상의 다양한 소리들을 생생하고도 사랑스럽게 묘사하여 책을 읽는 독자들의 얼굴에 빙그르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조용한 그림책>의 뒤를 이은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 세상의 시끄러운 순간과 소리들을 익살맞게 담았어요. 잔잔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깜찍한 동물 캐릭터로 큰 인기를 모았던 <조용한 그림책>의 후속편인 <시끄러운 그림책>이 보드북으로 출간되었다. 전작인 <조용한 그림책>이 세상의 조용한 순간을 나직한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속삭여 주었다면 <시끄러운 그림책>은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다소 소란스럽고도 익살맞게 이야기하고 있다. 조용한 상황 속에서 예기치 않게 나온 시끄러운 소리들과 우당탕 사고 속에 생기는 시끄러운 소리들까지, 온 세상의 다양한 소리들을 생생하고도 사랑스럽게 묘사하여 책을 읽는 독자들의 얼굴에 빙그르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르르, 철퍼덕, 와르르! 다양한 소리들로 활기 가득한 그림책. 이 세상에는 수많은 시끄러운 소리들이 존재한다. 유리창이 깨지는 와장창 소리, 깜짝 놀라서 지르는 으악 소리, 기분 좋을 때 외치는 만세 소리 같은 떠들썩하게 시끄러운 소리들도 있고, 조용한 영화관에서 사탕을 까먹는 바스락바스락 소리, 도서관에서 떨어뜨린 구슬이 굴러가는 따다닥 따닥 또르르 또르르 소리처럼 조용한 곳에서 나는 시끄러운 소리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소리들로 인해 세상은 더욱 활기차고 풍요로워진다. 자, 눈을 감고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느껴 보자. 갖가지 소리들이 여러분에게 말을 걸어오는 그림책이다. 깜찍한 동물 친구들의 한바탕 대소동 이 책에서는 그림만 보아도 웃음이 터질 만큼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가방에 숨어서 꺼어억 트림을 하는 이구아나, 식당에서 실수로 식판을 떨어뜨린 후 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고슴도치, 시원하게 볼링 공을 치는 곰, 코를 고는 누나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토끼들의 시끌벅적 소란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이 든다. 또 각각의 상황에 맞는 동물 친구들의 생생하고도 코믹한 표정은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조지와 마사
논장 / 제임스 마셜 (지은이), 윤여림 (옮긴이) / 2019.08.20
9,800원 ⟶ 8,82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제임스 마셜 (지은이), 윤여림 (옮긴이)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조지와 마사' 이야기의 첫 번째 책. 단춧구멍만 한 눈을 가진 하마, 조지와 마사는 성격이며 식성이며 닮은 점이라곤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아니, 단 하나 닮은 점이 있다면 엄청나게 천진난만하고 착하다는 점. 하지만 둘의 성격 차이는 걸핏하면 자그마한 문제를 일으킨다. 언제나 행동이 앞서는 탓에 그만큼 실수도 잦은 행동파 조지, 그리고 변덕이 죽 끓듯 하지만 상냥하고 매력적인 마사. 때로는 토라지기도 하고 방안에 콕 틀어박혀서 속앓이를 할 때도 있지만, 이 둘의 우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돈독해진다. <조지와 마사>에는 모두 5편의 짤막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완두콩 수프'에서도 조지와 마사는 어김없이 툭탁거린다. 세상에서 완두콩 수프를 가장 싫어하는 조지. 하지만 마사는 완두콩 수프를 냄비 가득 끓여놓고 조지가 맛있게 먹어주기를 기대하며 눈을 반짝거린다. 조지는 수프를 식탁 밑으로 슬그머니 쏟아버린다. 하지만 눈치 빠른 마사가 그냥 넘어갈 리가 없다. 과연 조지와 마사의 다툼과 화해는 어떤 식으로 진행될까?첫 번째 이야기. 완두콩 수프 두 번째 이야기. 하늘을 나는 기구 세 번째 이야기. 목욕 네 번째 이야기. 거울 마지막 이야기. 이빨“친한 친구 사이라도 지킬 건 지켜야 해!” 20세기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 어린이 그림책에서 가장 유명한 두 하마 조지와 마사의 소중한 ‘우정’ 이야기 언제나 희망을 주고 기운을 북돋아 주며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친구의 넉넉하고도 섬세한 우정을 만나 보세요. 두 하마의 귀엽고 엉뚱한 행동이 자아내는 웃음 속에 ‘관계와 표현’, ‘배려와 존중’의 본질을 꿰뚫는 기품 있고도 담백한 그림책입니다. ★ “제임스 마셜은 어린이를 무시하며 어른의 주의를 끌거나 젠체하거나 과시하지 않는다. 쉬워 보이는 그림들 뒤에 최고의 예술성과 구성, 은근한 우아함, 양식과 형식의 놀라운 통합 등 마셜의 풍부한 재능을 발견하고 적잖이 놀라게 될 것이다.” _모리스 센닥(어린이책 작가) 친구는 서로를 속이지 않아요. 솔직하게, 하지만 듣는 친구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말하지요. 친구는 서로를 외롭게 혼자 두지 않아요. 함께하는 게 좋아서 언제나 곁을 지켜 주지요. 친할수록 배려와 존중이 필요해요. 때로는 짓궂은 장난도 치지만 늘 희망을 주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는 관계, 그게 바로 친구랍니다. ◆ 바늘구멍만 한 작은 눈, 커다란 까만 콧구멍, 튀어나온 앞니, 큰 덩치가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하마 둘! ‘조지와 마사’ 시리즈는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20세기 그림책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소박한 그림책입니다. 성질 급하고 가끔 고집스럽고 장난을 좋아하는 두 하마가 펼치는 고품격 유머 앞에서 어른들은 자신과 상대를 돌아보며 관계가 주는 진지한 기쁨을 떠올렸고, 어린이들은 쉽게 토라졌다가도 금세 풀리는 자신들의 일상을 발견했지요. 변덕스럽고 덜렁대지만 때로는 알면서도 당해 주는 매력적인 마사, 행동이 앞서고 장난치기를 좋아하며 잘못을 금세 까먹는 조지, 사랑스러운 두 하마가 벌이는 익살과 유머의 변주가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은 것이지요. ■ “네가 속상해할까 봐.” _첫 번째 이야기 마사는 완두콩 수프 만들기를 참 좋아했어요. 조지는 완두콩 수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싫었지만 차마 그렇다고 말하지 못했어요. 내가 싫어도 상대방을 위해 참으면서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해요. 하지만 때로는 진실을 말하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된답니다. 그럼 어떤 상황이든지 다 풀리게 돼 있으니까요! ■ “난 네가 나랑 여기 있는 게 더 좋아.” _두 번째 이야기 조지가 열기구를 탔는데 열기구는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너무 무거워서요! 의기소침한 조지에게 마사는 ‘바구니’가 너무 무거운 거라고 말하지요. 조지가 내리자 열기구는 금세 날아가 버렸지만, 마사는 “잘 됐어. 난 네가 나랑 여기 있는 게 더 좋아.”라고 했답니다. 상대의 기분을 조심스럽게 헤아리는 마사의 모습이 정말 현명하지요. ■ “친한 친구 사이라도 지킬 건 지켜야 해!” _세 번째 이야기 조지는 창문 너머로 훔쳐보기를 좋아했어요. 그날도 조지는 마사를 훔쳐보았죠. 하지만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했어요. 마사가 “친한 친구 사이라도 지킬 건 지켜야 해.”라고 말했으니까요. 친해지기 전에는 조심하지만 친밀해지면 자칫 무례를 범하기 쉬워요. 하지만 소중한 관계를 지속하려면 언제나 상대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어야 해요! ■ “거울 그만 보고 나랑 같이 놀자.” _네 번째 이야기 마사는 거울 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조지는 틈만 나면 거울을 들여다보느라 자기와 놀지 않는 마사가 못마땅했지요. 같이 놀고 싶은 마음에 조지가 꾀를 냈는데……, 마사는 깜짝 놀라 다시는 거울을 보지 않았답니다. 친구와 함께하고픈 조지의 귀여운 장난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 “이래서 친구가 좋아!” _마지막 이야기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조지의 오른쪽 앞니가 부러졌어요. 조지가 가장 좋아하는 이빨인데 말이에요. 치과 의사는 부러진 앞니 대신 멋진 황금니를 심어 주었죠. 마사는 “눈에 확 띄는 게 진짜 멋있다!”고 말해서 상심한 조지를 기분 좋게 해 주어요. 가까이 있는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는 실망과 좌절을 순식간에 기쁨으로 바꾸는 놀라운 마술을 부린답니다. ◆ 쓸쓸할 때 같이 있어 주고 말하고 싶지 않을 때 기다려 주는, 우정이라는 ‘관계의 예술’ 《조지와 마사》는 많은 말을 하지 않고 가장 기본적인 단순한 그림으로 상황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조지’와 ‘마사’의 자연스럽고도 힘이 넘치는 선에는 동시대의 어느 그림책보다 생명력이 넘칩니다. 그 선은 투박하지만 ‘단순한’ 그림들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그리고 또 그린 수많은 의도와 완숙한 구도를 담아냅니다. 제임스 마셜은 그렇게 정제된 감수성으로 우정뿐 아니라 우리가 맺는 모든 관계, 변화무쌍한 관계의 예술을 들려줍니다. 눈길을 거두어야 할 때와 지켜봐야 할 때, 모른 척해야 할 때와 나서야 할 때……, 그 세계에는 친구가 서운하게 해도 슬쩍 넘어가 주고, 말하고 싶지 않을 때 기다려 줄 줄 아는, 배려와 용서와 존중이라는 여러 색깔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관계로 인해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맞지만, 또한 그 관계로 인해 최고와 최악의 상황을 이겨 나갈 힘을 얻는 것이지요.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맞추는 유머 감각, 정확한 필치와 색조로 우정에 대한 무한한 수용력을 담아낸 ‘조지와 마사’ 시리즈는 언제까지나 우리의 가슴을 포근하게 감싸 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페로의 미로
책바보 / 김성민 지음, 임유 그림 / 2017.12.01
13,800원 ⟶ 12,420원(10% off)

책바보창작동화김성민 지음, 임유 그림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2권. 주변을 보면 부모에게 쉽게 짜증내거나 화내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엄마에게 이유 없이 화내고 토라지는 아이가 등장한다. 그 아이는 꼬마 마녀 페로가 만들어 놓은 미로에 갇히게 되고 엄마를 찾기 위해 미로를 헤매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엄마에게 쉽게 짜증내고 화내는 게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이의 한글 교육! 받침 없는 글자로 쓰여진 동화로 한글과 친해져 볼까? 주변을 보면 부모에게 쉽게 짜증내거나 화내는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페로의 미로’는 엄마에게 이유 없이 화내고 토라지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그 아이는 꼬마 마녀 페로가 만들어 놓은 미로에 갇히게 되고 엄마를 찾기 위해 미로를 헤매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엄마에게 쉽게 짜증내고 화내는 게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입니다. 한글, 받침 없는 글자부터 가르치는 게 효과적 한글 교육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은 자음과 모음이고, 그 다음이 단어이다. 단어를 가르치는 단계부터 본격적인 한글 교육이 시작된다. 한글의 단어는 크게 받침이 있는 글자와 받침이 없는 글자로 나눌 수 있다. 이중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은 받침 있는 글자를 읽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받침은 이내 배우기 쉬운 부분이 아니다. 2017년도 교과부의 학교 한글 교육과정 지침을 보면 한글교육을 60시간 이상으로 강화시키면서 1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받침 없는 글자’ 단원을 추가했다. 이는 한글을 배울 때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배우는 게 효과적이고 체계를 구축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소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의 저자 김성민 작가 역시 자신의 딸이 한글을 어렵게 느끼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딸이 받침 없는 글자로 이뤄진 동화를 읽으면서 한글을 쉽게 습득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한글을 어려워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책바보 출판사에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동화를 출간하게 되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각각의 도서는 창작동화, 동시, 동요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본 시리즈를 읽으면서 한글 공부뿐 아니라 감정, 상상력 등 복합적인 부분까지 경험할 수 있다. 한글 공부와 재미, 감성까지 얻을 수 있는 참신한 기획물이다. ◎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구성 읽기도 쉽고 내용도 알찬 동화!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에 포함된 동화는 받침이 없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읽을 수 있는 장점있다. 무엇보다 정서적인 내용으로 쓰여져 동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아이들이 글을 이해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면 한글 교육이 더욱 재미있어 질 것이다.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동시도 읽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동시는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가장 잘 선택되고 함축된 시어를 통해 언어의 아름다운 기능을 가르쳐 주어 아이들에게 한글교육 외에도 다양한 도움이 된다. 듣고 따라부르기 쉬운 동요! 동시를 활용한 창작동요를 듣는 재미가 있다. 동요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어 한글을 암기하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글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동요는 글을 인지하고 따라 읽을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것이고 어느새 동요를 따라 부르다보면 한글을 배우는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동시와 오디오북은 각종 음원사이트 및 책바보 홈페이지(www.bookbabo.com)에서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들기왕 무적 상상 동물
애플비 / 욘욘 (그림) / 2022.04.11
8,000원 ⟶ 7,2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욘욘 (그림)
착! 붙는 자석 가방 : ㄱㄴㄷ 한글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4.12.10
16,000원 ⟶ 14,400원(10% off)

기탄출판유아놀이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은이)
자석 놀이와 보관이 가능한 배경판과, 80~81개의 자석 조각을 손잡이가 있는 가방 모양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자석 놀이책이다. 아이들 손 크기에 맞는 자석 조각은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쉽게 붙이고 뗄 수 있어서 오랫동안 즐겁게 놀 수 있다. 넓게 펼쳐지는 놀이 배경판에는 각각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공간이 있어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배경 그림과 상호작용하며 역할놀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다양한 상황 설정과 자석 그림들은 이야깃거리를 풍부하게 제공한다.자석 놀이 배경판, 자석판 2장(자석 개수 80~81개)▶ <착! 붙는 자석 가방> 이런 점이 좋아요 1. 자석 소재로 오래오래 안전하게 튼튼하고 오래가는 고무자석 소재예요. 몇 번 재사용하면 접착력이 약해지는 스티커와는 달리,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해요. 뒷면 전체가 고무자석으로 되어 있어 쉽게 흘러내리지 않아 더욱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너무 약하지도, 너무 강력하지도 않은 적당한 자력으로 아이 스스로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하며 소근육과 눈·손 협응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의 자석 조각들은 다른 자석보드나 냉장고 등 자석이 붙는 곳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어요. 끈적이거나 자국이 남지 않는 자석으로 마음껏 붙이며 놀게 해주세요. 2. 어디서나 간편한 손잡이 가방 가지고 다니기 편한 가방 모양으로, 손잡이가 있어서 외출할 때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놀이 배경판은 자석이 바로 붙는 철지 재질이라 어디서나 자석을 붙이며 놀이할 수 있어요. 놀이 배경판을 세워 놓고 자석 조각을 붙여도 흘러내리지 않아요. 3. 보관이 쉬워지는 자석 정리판 낱개로 굴러다니는 자석 조각이 불편하셨다면, 자석 가방에는 자석을 보관할 수 있는 정리판 공간이 있어 편리해요. 정리판은 자석 조각이 연한 색의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짝을 찾을 수 있어요. 같은 그림을 찾아 자석 조각을 올리며 맞추는 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놀이가 끝난 후에 정리 정돈하는 습관도 기르고 빠뜨린 자석 조각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4. 이야기가 있는 널찍한 배경판 양쪽으로 넓게 펼쳐지는 배경판으로 더 넓게 이야기를 펼쳐요. 놀이 배경판에 자석을 붙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자석 조각들을 매번 다른 위치에 붙이며 다른 이야기로 상상을 펼칠 수 있어요. 또한 놀이 배경판에는 2개의 퀴즈가 있어요. 숫자를 세거나 그림을 관찰하며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질문이에요. 뿐만 아니라 자음·모음 자석을 조합하여 한글을 익히고, 숫자 자석과 덧셈·뺄셈 자석을 이용해 연산의 기초를 다질 수도 있답니다. ▶ 세부 구성 <ㄱㄴㄷ 한글> 내가 좋아하는 물건 자석으로 방을 꾸며 보아요. 자음 진열장에 들어갈 알맞은 물건 자석을 붙이면서 어휘력을 향상시켜요. 자음·모음 한글 자석을 조합하여 사물의 이름을 완성하거나 마음대로 글자를 만들면서 재미있게 한글 놀이를 해요. • 널찍한 배경판 • 자석 총 80개
난 주스 될 거야
금동이책 / 박혜수 (지은이), 김윤희 (그림) / 2019.10.10
10,500원 ⟶ 9,450원(10% off)

금동이책유아놀이책박혜수 (지은이), 김윤희 (그림)
맛있는 그림책 2권.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실제와 같은 모양의 과일을 표현하기 위해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어떤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그렸다. 금방이라도 “톡!”하고 입에서 터질 것 같은 생생함을 담고 있는 과일 그림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사과의 빨간 색, 바나나의 노란 색, 오렌지의 주황색 등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입고 “난 주스 될 거야!” 씩씩하게 외치는 과일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등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소개하는 과일 친구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 것이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하는 말놀이는 아이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다. <난 주스 될 거야>는 실제 과일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등의 활동으로 이어져, 아이의 오감 발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자연에서 나는 열매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엄마 닮았네》, 《수박이 데구루루》 아이들이 좋아하는 금동이책 보드북 시리즈 제3탄! 진짜 같은 이 과일, 그림이라고요?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맛있는 이야기! 여기 과일들이 모두 모두 모여 있네요. 사과도 있고요, 바나나도 있어요. 복숭아, 딸기, 포도, 오렌지까지! 토마토와 수박도 빠질 수 없지요. 어느 날, 해님이 나타나 과일들에게 물었어요.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니?” 과일들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엄마와 아이가 소리 내어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난 주스 될 거야》! 《난 주스 될 거야》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의 《으뜸책》으로 선정된 책이랍니다. 알록달록 예쁘고, 새콤달콤 맛있는 과일 그림책 《난 주스 될 거야》! 《난 주스 될 거야》는 2019년 북스타트 선정 도서인 전작 《수박이 데구루루》에 이어 금동이책에서 두 번째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선보이는 도서입니다. ‘맛있는 그림책’은 유아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영역을 꼭꼭 다져 아이의 오감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한 금동이책만의 특별한 꾸러미입니다. 하루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생활과 연결 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색감! 만지면 과즙이 톡톡 터질 것 같은 세밀화로 다양한 과일의 모양과 맛을 익혀요. 세밀화 전문 그림 작가 김윤희는 《난 주스 될 거야》에서 실제와 같은 모양의 과일을 표현하기 위해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어떤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그렸어요. 금방이라도 “톡!”하고 입에서 터질 것 같은 생생함을 담고 있는 과일 그림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요. 사과의 빨간 색, 바나나의 노란 색, 오렌지의 주황색 등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입고 “난 주스 될 거야!” 씩씩하게 외치는 과일의 목소리를 아이와 함께 들어볼까요?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모든 감각의 발달은 놀이에서부터!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등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소개하는 과일 친구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 거에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하는 말놀이는 아이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에요. 《난 주스 될 거야》는 실제 과일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등의 활동으로 이어져, 아이의 오감 발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자연에서 나는 열매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1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25.10.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겨울 낚시, 숲 속의 축제, 개구리의 식사 시간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만든 찾기 퍼즐이 가득하다.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개성 넘치는 그림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길러 보자. 일이 일어난 순서대로 이야기해 보는 논리 퍼즐, 조각 맞춰 도형 완성하기, 가로 세로 각 줄에 4종류의 물건을 겹치지 않고 배열하는 퍼즐 등 기발한 퍼즐이 들어 있다. 두뇌를 콕콕 자극하는 퍼즐로 창의력을 기르고 IQ도 개발해 보자.다른 그림 찾기 겨울 낚시 4 멋 부리는 강아지 5 첨벙첨벙 공놀이 6 아무도 모르게 7 숲 속의 축제 8 청소하는 날 9 나랑 함께 춤 춰요 10 웬일이니? 믿을 수 없어! 11 우주여행 12 양치질은 꼭 해야 해! 13 농장 동물들과 술래잡기 14 신문 배달 소년 15 개구리의 식사 시간 16 공사장의 비버들 17 학용품들 18 시원한 여름 스포츠 19 갑각류 크로케 20 다른 뱀 찾기 21 같은 그림 찾기 같은 모양 펭귄 찾기 22 같은 모양 용 찾기 23 같은 모양 기차 칸 찾기 24 같은 모양 여우 찾기 25 미로 퍼즐 꼬인 연줄 풀기 26 비눗방울 터트리기 27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길 28 과수원 미로 29 꼬여 버린 인형극 30 주인을 찾아 주세요 31 눈 터널 미로 32 낙엽 미로 33 구슬 찾기 34 꼬불꼬불 땅속 굴 35 논리 퍼즐 새콤달콤 과일 퍼즐 36 나뭇잎 퍼즐 37 새 자리 찾아 주기 38 우리는 친구 39 사각형 만들기 40 눈사람은 몇 개일까? 41 피자 파티 42 논술 퍼즐 아슬아슬 기차 여행 43 등산하기 좋은 날 44 공원 풍경 45 쭉! 미끄러지고 첨벙! 물 튀기기 46 수족관에서 47 여러 가지 퍼즐 확대해서 보기-벌레들 48 무슨 물건일까? 49 구슬 꿰기 50 무엇이 달라졌을까? 51 쌍둥이 새를 찾아라 52 초원의 말들 53 숨은 그림 찾기 테니스 연습 54 숨은 조개껍데기 찾기 55 아마존 밀림의 원숭이 56 숨은 뼈다귀 찾기 57 독수리의 사냥 58 엉망진창 헤어스타일 59생각하고 궁리하는 힘, 사고력! 난이도에 맞는 다양한 퍼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 보세요! 퍼즐을 풀다 보면 사고력뿐만 아니라 논리력, 문제해결력, 어려운 문제에도 겁내지 않는 도전 의식이 자라난답니다. 찾기 퍼즐인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등으로 관찰력을 키워요! 겨울 낚시, 숲 속의 축제, 개구리의 식사 시간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만든 찾기 퍼즐이 가득합니다.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개성 넘치는 그림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관찰력과 집중력도 길러 보세요. 논리 퍼즐로 수학추론력,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요! 일이 일어난 순서대로 이야기해 보는 논리 퍼즐, 조각 맞춰 도형 완성하기, 가로 세로 각 줄에 4종류의 물건을 겹치지 않고 배열하는 퍼즐 등 기발한 퍼즐이 들어 있어요. 두뇌를 콕콕 자극하는 퍼즐로 창의력을 기르고 IQ도 개발해 보세요.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연필이나 손가락으로 미로를 따라가며 인지 능력과 공간 감각을 키워 보세요. 누가 어떤 연을 날리는지 줄을 따라 가는 미로, 비눗방울 미로, 낙엽 미로, 땅굴 미로 등 다양한 미로로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논술 퍼즐의 다양한 질문에 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기차 여행, 등산하는 날, 수족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실었어요. 질문과 대화를 통해 사고력과 언어 능력, 어휘력이 높아져요.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아이들은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도 키울 수 있어요.
Let's Go 열대 우림
보림 / 티머시 내프먼 (지은이),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22.01.03
21,000원 ⟶ 18,900원(10% off)

보림자연,과학티머시 내프먼 (지은이),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긴이)
열대 우림의 특징과 그곳에 사는 다채로운 동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탑처럼 높이 솟은 나무들부터 숲 바닥에 깊이 박힌 뿌리까지, 앨리와 올리, 야우저와 함께 구석구석 열대 우림을 구경하러 함께 떠나보자. 열대 우림과 관련해 필요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책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었다. 책을 펼치기 전,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이 각 페이지에 숨어 있다. 다 읽은 후엔 놀이처럼 그림의 이름을 맞추며 다시 한 번 학습해 보자. 길쭉한 판형의 책은 열대 우림의 각 층을 표현하고 있다. 표지의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은 각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층을 구성하는 동물과 식물이다. ‘큰부리새’, ‘에메랄드나무왕뱀’, ‘독화살개구리’, ‘호아친’, ‘속눈썹살모사’ 등 아이들이 열대 우림 탐험을 마치고 나서 기억해 두면 좋은 이름들이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은 후 책을 덮은 후에는 표지의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의 이름을 맞추며 내용을 기억하도록 해준다. 마지막 페이지의 해답을 보며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열대 우림 찾아가기 돌출층 임관층 상부 임관층 하부 아교목층 관목층 임상층 열대 우림에 사는 사람들 강에 사는 생물들 강 위에서 다시 집으로올리와 앨리, 야우저와 함께 구석구석 열대 우림 여행을 떠나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더 깊은 정글로 들어가는 재미난 판형의 책! 열대 우림은 한 해 내내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열대 우림은 지구 가운데인 적도 근처의 열대 지방에 위치해 있어요.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려서 나무들이 무척 높이 자라고, 이 나무들이 아주 많은 산소를 만들어 열대 우림을 ‘지구의 허파’라고도 부릅니다. 왕대머리수리가 다른 새들의 먹이를 훔쳐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브라질너트나무는 무려 500년 넘게 살 수 있어요. 나무늘보는 거꾸로 매달려 18시간 동안 잘 수 있고요! 우리나라와 먼 거리에 있고, 기후와 지형적 특성이 달라서 낯설게 느껴지는 열대 우림이지만 사실 세계의 모든 동식물 종류 중 절반이 열대 우림에 살고 있어요. 생태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이 책에는 열대 우림의 특징과 그곳에 사는 다채로운 동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탑처럼 높이 솟은 나무들부터 숲 바닥에 깊이 박힌 뿌리까지, 앨리와 올리, 야우저와 함께 구석구석 열대 우림을 구경하러 함께 떠나요! 열대 우림을 구성하는 층과 그곳의 다양한 동식물이 한 권에 가득 담겼어요. 열대 우림은 여러 층으로 나눌 수 있어요. 키가 큰 나무들이 모여 옥상 역할을 하는 ‘돌출층’, 숲의 지붕으로 동물의 90퍼센트가 살고 있는 ‘임관층’, 해가 잘 들지 않아 잎이 넓고 짙은 식물이 많은 ‘아교목층’, 땅에서 별로 떨어져 있지 않아 나무뿌리와 가지들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할 수 있는 ‘관목층’, 덩치가 큰 동물들이 살고 있는 숲의 맨 아래층 ‘임상층’까지! 이 책은 각 층을 페이지로 구성하여 장을 구성하고 있어요. 돌출층의 나무들은 극심한 날씨에 노출되기 때문에 아주 튼튼해요. 아교목층에는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큰 동물들이 살고 있어 숨는 것을 잘하는 동물들도 많아요. 이렇게 각 층의 특징은 그곳의 동식물의 특징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더불어 열대 우림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강에 사는 생물들의 신기한 특징도 함께 담겨 있고요. 나무늘보가 거꾸로 매달려 몇 시간 동안 잘 수 있는지, 오로펜돌라는 왜 벌집 가까이에 집을 짓는지, 총알개미는 왜 이름이 총알개미인지 책을 읽으며 이유를 알아 보아요. 동그란 망원경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의 이름을 맞춰 보세요 이 그림책은 열대 우림과 관련해 필요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책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어 졌어요. 책을 펼치기 전,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이 각 페이지에 숨어 있어요. 다 읽은 후엔 놀이처럼 그림의 이름을 맞추며 다시 한 번 학습해 봐요! 길쭉한 판형의 책은 열대 우림의 각 층을 표현하고 있어요. 표지의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은 각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층을 구성하는 동물과 식물입니다. ‘큰부리새’ ‘에메랄드나무왕뱀’ ‘독화살개구리’ ‘호아친’ ‘속눈썹살모사’ 등 아이들이 열대 우림 탐험을 마치고 나서 기억해 두면 좋은 이름들이예요.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은 후 책을 덮은 후에는 표지의 동그란 원 안으로 보이는 그림들의 이름을 맞추며 내용을 기억하도록 해주세요. 마지막 페이지의 해답을 보며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되새길 수 있을 거예요.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보림출판사의 새로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예술. 과학. 그림책.아트사이언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핑구 색칠놀이
형설아이 / 형설아이 편집부 (지은이) / 2019.10.04
6,000원 ⟶ 5,400원(10% off)

형설아이유아놀이책형설아이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핑구와 가족, 친구들 등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할 수 있는 색칠놀이북. 개구쟁이 핑구가 보내는 즐거운 하루를 엿볼 수 있다.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활기찬 핑구의 하루를 직접 색칠해 보자. 다양한 색깔을 사용하여 알록달록 색칠하면 창의력은 물론 상상력도 쑥쑥 높아질 것이다. 알록달록 색칠하는 핑구의 하루! 핑구 색칠놀이 남극에 사는 개구쟁이 펭귄 핑구와 친구들을 다양한 색깔을 사용하여 마음껏 색칠해 보세요. 핑구와 함께 하는 신나는 색칠놀이 [핑구 색칠놀이]는 귀여운 핑구와 가족, 친구들 등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할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개구쟁이 핑구가 보내는 즐거운 하루를 엿볼 수도 있지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을 색칠하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도 핑구처럼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게 될 거예요.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활기찬 핑구의 하루를 직접 색칠해 보세요! 다양한 색깔을 사용하여 알록달록 색칠하면 창의력은 물론 상상력도 쑥쑥 높아질 거예요. 핑구는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핑구는 추운 겨울 나라 남극에 살고 있어요. 그곳에서는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스키를 탈 수도 있고, 시원한 바닷물에서 힘차게 수영을 할 수도 있어요. 좋아하는 악기로 마음껏 연주를 하거나 새하얀 도화지에 커다란 그림을 그리는 등 재미있는 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답니다. 집에서는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밖에서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핑구의 하루가 궁금하지 않나요? 눈이 펑펑 내리는 남극으로 개구쟁이 펭귄 핑구를 만나러 함께 떠나 보아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