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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네일스티커 : 뽀니핑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5.12.24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 손으로 직접 붙이고 꾸미는 반짝반짝 네일스티커. 다양한 모양의 포인트 스티커와 손톱을 전부 덮는 풀오버 스티커로 종류가 2가지 들어 있다.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스티커를 꾹 눌러 밀착시키면 완성된다. 간단하고 쉽게 내 손을 블링블링하게 변신시켜 보자.네일스티커 2매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내 손으로 직접 붙이고 꾸미는 반짝반짝 네일스티커! 다양한 모양의 포인트 스티커와 손톱을 전부 덮는 풀오버 스티커로 종류가 2가지 들어 있어요! 손톱을 깨끗이 정리한 후 원하는 스티커를 꾹 눌러 밀착시키면 완성! 간단하고 쉽게 내 손을 블링블링하게 변신시켜 주세요!
라라의 산책
짠출판사 / 엘레오노라 가리가 (지은이), 아나 산펠리포 (그림), 문주선 (옮긴이) / 2022.07.19
13,000원 ⟶ 11,700원(10% off)

짠출판사창작동화엘레오노라 가리가 (지은이), 아나 산펠리포 (그림), 문주선 (옮긴이)
강이
비룡소 / 이수지 (지은이) / 2018.12.28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수지 (지은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258권. 한국인 최초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노미네이트,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작가 이수지의 반려견 ‘강이’ 이야기. 한 가족이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아 함께 보낸 시간을 기록한 책으로, 한 손에 딱 잡히는 아담한 판형에 백과 먹의 대비가 조화로운 그림책이다. 선과 면을 넘나들며 이미 멋진 드로잉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수지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작가 이수지는 간결한 글과 세련된 색감,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실험적이고 독특한 구성으로 주인공의 심리와 상상을 밀도 있게 담아낸 수작들을 출간해 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최종 후보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이 작은 책을 펼쳐 봐>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을 받았고, <파도야 놀자>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수지 작품에 꾸준히 카메오로 등장해 왔던 개 ‘강이’. <선>에서는 아이들과 신나게 빙판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이렇게 멋진 날>에서는 빗속을 흥겹게 첨벙댄다. 즐거운 순간에 아이들과 늘 함께였다. 이번 그림책에서는 그렇게 행복한 장면을 한껏 채웠던 ‘강’이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이>는 작가 본인의 이야기로, 실제 키우던 개를 만나고, 함께 생활하고 또 하늘나라로 보내기까지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한국인 최초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노미네이트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작가 이수지의 반려견 ‘강이’ 이야기 유기견이 한 가족을 만나 보낸 행복하고 애틋한 시간들 ‘검은 개’에서 ‘강이’로 살았던 일상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바로 담아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강이 이야기가 그랬지요. 작업 책상 위에 빠르게 쌓여가는 그림을 보며 두 아이 산과 바다가 많이 울었습니다. 책이 다 끝나니, “이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합니다. 마음 한 켠에 단단히, 강이의 자리가 만들어졌겠지요.- 작가의 말 中 이수지의 신작『강이』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한 가족이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아 함께 보낸 시간을 기록한 책으로, 한 손에 딱 잡히는 아담한 판형에 백과 먹의 대비가 조화로운 그림책이다. 선과 면을 넘나들며 이미 멋진 드로잉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수지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작가 이수지는 간결한 글과 세련된 색감,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실험적이고 독특한 구성으로 주인공의 심리와 상상을 밀도 있게 담아낸 수작들을 출간해 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최종 후보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이 작은 책을 펼쳐 봐』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을 받았고, 『파도야 놀자』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을 수상했다. 국내에서 출간된 첫 번째 그림책『동물원』(비룡소)은 미국 영어 교사 협회가 주관하는 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으며, 프랑스와 미국에서도 출간되었다.『선』역시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등에서 동시에 출간되었으며 허핑턴 포스트‘2017 최고의 창작 부문’, 보스톤 글로브지‘2017 최고의 어린이책’에 선정되었다. ■ ‘유기견에서 반려견’이 된 강이가 ‘가족’이 되기까지 이수지 작품에 꾸준히 카메오로 등장해 왔던 개 ‘강이’.『선』에서는 아이들과 신나게 빙판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이렇게 멋진 날』에서는 빗속을 흥겹게 첨벙댄다. 즐거운 순간에 아이들과 늘 함께였다. 이번 그림책에서는 그렇게 행복한 장면을 한껏 채웠던‘강’이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이』는 작가 본인의 이야기로, 실제 키우던 개를 만나고, 함께 생활하고 또 하늘나라로 보내기까지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검은 개가 처음 온 날, 이수지 작가의 아들 산이와 딸 바다가 실제 했던 말이 그대로 반영되기도 했다.“나는 ‘산’이야.”, “나는 ‘바다’야.”,“그러니까 너는‘강’이야.”첫 만남부터 스스럼없이 유기견을 반기는 아이들. 단박에 검은 개는‘강’이라는 이름이 생기고, 자연스레 가족이 된다. 늘 배고프고 목말랐던 유기견으로 살았던 강이, 더는 배고프지도 목마르지도 않다. 더욱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더없이 행복을 느낀다. 강이와 보내는 사계절, 공 놀이를 하고, 『이렇게 멋진 날』에 등장했던 모자를 쓰고 뒹굴고, 들판을 누비고, 눈썰매를 탄다. 심심하지도 외롭지도 않은 날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산과 바다의 가족은 ‘잠시’라는 말을 남기고 멀리 떠난다. 배고프지도 목마르지도 않지만 강이는 가족들이 보고 싶다. 몸마저 아픈 강이는 가족들을 더 애달프게 기다리고, 기다린다. 기다림의 끝은 보이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맞았던 눈이 내린다. 강이는 아이들이 온 것처럼 반갑게 힘껏 눈 속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눈 속에 푹 파묻혀 아이들과 포응하는 듯한 몽환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강이의 마음이 애잔하게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눈과 아이들 그리고 강이. 백과 먹, 푸른색이 뒤엉키며 뭉클한 여운이 짙게 감돌며 끝난다. ■ 동물과 사람, 함께 사는 ‘가족’의 의미를 되짚는 이야기 이 책의 시발점은 작가의 헌사에서도 알 수 있듯, ‘첫눈처럼 왔던 강이’를 그리면서이다. 하지만 3자의 목소리로 담담하게 ‘강’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세상에 버려진 ‘한때는 누군가의 반려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또 사람이 아니기에 주인의 사정과 필요에 따라 함께 할 수 없는 일방적인 상황 속에서 반려견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읽을 수 있다. 기다리고, 기다리며 홀로 견뎌야 하는 외로움과 쓸쓸함 그리고 아픔. 일상의 기록처럼 담담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 강이의 마음이 잘 스며 있어 긴 울림으로 다가온다. 사람과 동물.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 속에, 우리가 돌아보고 살펴야 할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고 있다. ■ 먹, 백의 조화로운 드로잉이 만들어 낸 풍부한 감성 지난 추억처럼, 일기장처럼 담담하게 기술하고 싶어 검은 오일파스텔로만 그린 그림은 매우 속도감 있게 읽힌다. 더욱이 흰 종이와 대비되면서 더욱 풍부한 감성을 자아낸다. 석판화 느낌의 질감을 살리고자 선택한 재료인데 검은색 하나만으로 굉장한 입체감을 준다. 특히 먹이 만들어 낸 면과 선이 다양한 표정으로, 동작으로 연출된다. 절제된 배경에 인물이 주가 된 그림이기에 더욱 집중력 있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이 책은 작가 이수지가 키우던 개 ‘강’이를 기억하고자 시작한 드로잉이 쌓이고 쌓여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다. 실제 일상을 기록하려 그린 수많은 드로잉으로 틀을 잡고 필요 부분을 보충하고 추려 내어 완성을 했다. 마치 한 손에 딱 잡히는 앨범 같기도 한 그림책은, 그래서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동화되게 한다. 이수지의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파란색은 ‘강’이 에서도 마지막에 등장하여 감성의 폭을 크게 넓혀 준다. 이수지의 책의 ‘파랑’은 『파도야 놀자』에서도 『이렇게 멋진 날』에서도 등장한다. 전작에서는 ‘물’이었다면 이번에는 ‘눈’이다. 자연이 주는 푸근함과 교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배고파요. 목말라요.
브레드이발소 미니컵케익 꾸미기 : 파스텔봉봉 & 코튼캔디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0.11.18
25,000원 ⟶ 22,5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체험놀이
주아북스 / 주아북스 편집부 (기획) / 2024.05.05
19,000원 ⟶ 17,100원(10% off)

주아북스유아놀이책주아북스 편집부 (기획)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을 만드는 주아북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가득 담아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체험놀이>를 출간했다. 다양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놀이공원, 도심 속에서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는 아쿠아리움, 다채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목장 & 농장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가득한 체험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종이 장난감이다.준비물 / 만드는 방법 / 꿀팁 전수! 1 다양한 놀이기구가 가득 놀이공원 2 도심 속 바다 여행 아쿠아리움 3 다채롭게 즐기는 자연 목장 & 농장 4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닷가 5 피로를 푸는 힐링 찜질방 6 사계절 내내 물놀이 워터 파크 7 환상의 디스코 씽씽 롤러스케이트장 8 스릴 만점 신나는 실내 놀이터 9 자연과 하나가 되는 캠핑장 10 짜릿한 속도로 즐기는 스키장 특별 부록 만들기 도안 64장인기 만점 핫 아이템 체험놀이! 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종이 장난감! 집콕 놀이는 물론 외출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을 만드는 주아북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만 가득 담아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체험놀이>를 출간했어요. 다양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놀이공원, 도심 속에서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는 아쿠아리움, 다채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목장 & 농장 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가득한 체험놀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종이 장난감이랍니다. 책에 있는 도안과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만들기 재료로 다양한 장소를 체험해 보세요. 단계별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담아 누구든지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요. 바닷가, 찜질방, 워터 파크, 롤러스케이트장, 실내 놀이터, 캠핑장, 스키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체험놀이를 해 보세요. 놀이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여러 역할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즐거운 놀이 시간!’에 있는 놀이 방법을 참고하며, 여러 장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봐요. 앞뒤로 코팅한 도안은 내구성이 높아 집 안이나 밖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 집콕 놀이는 물론 신나는 외출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에요. 10개의 체험 놀이판을 다 만들고 난 후에는 체험놀이 마을을 구성해 보세요. 진짜 건물 모양의 외관으로 근사하고 멋진 공간이 완성될 거예요. 뚝딱뚝딱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에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친구 또는 가족들과 멋진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재미, 보는 재미, 노는 재미를 모두 담은 주아북스의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체험놀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띠부띠부 종이 장난감 체험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놀이 총 집합! 동물에게 먹이 주기, 내가 딴 딸기로 딸기잼 만들기, 파도 위에서 서핑하기, 씽씽 롤러스케이트 타기,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타기, 자연 속 곤충 관찰하기, 신기한 바다 동물 만나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놀이를 담았어요. ★ 혼자서도 쉽게 따라 만들기! 과정별로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담아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체험놀이 완성! 만들기를 처음 시작한 친구, 만드는 걸 좋아하는 친구 모두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꿀팁이 들어 있어 만들기 노하우도 함께 익힐 수 있지요. 정해진 건 없으니 만들다가 익숙해지면 내 방식대로 응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 내가 만든 장난감! 내가 만드는 장난감에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더 애정이 가지요. 책에 포함된 아기자기한 도안과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 몇 가지만 있다면 멋진 체험놀이판을 만들 수 있어요. 하나하나 오리고 붙이면서 내가 만든 장난감의 매력에 푹 빠져들 거예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워 보세요. ★ 역할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찜질방의 직원과 손님, 워터 파크의 안전 요원과 손님, 롤러스케이트장의 디제이와 손님, 실내 놀이터의 직원과 손님 등 다양한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즐거운 놀이 시간!’을 참고해서 놀이도 해 봐요.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고, 친구나 가족과 놀이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어요. 즐겁게 놀이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거예요. ★ 다양한 체험하며 호기심 해결! 장소에 따라 다른 복장과 도구를 이용해 놀이를 하며 평소에 가졌던 궁금증도 해결해 보세요. 다양한 공간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될 거예요. 놀이가 끝난 후에는 캐릭터 보관북에 인형과 의상을 보관할 수도 있어요. ★ 즐거운 집콕 놀이, 신나는 외출 아이템! 도안에 코팅을 하여 만드는 체험놀이는 내구성이 높아 몇 번이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에요. 집 안이나 밖 어디서든 갖고 놀 수 있지요. 언제 어디서나 내가 만든 장난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우리 엄마 어디 있지?
스마트베어 / 아네터 라브레이센 글, 실비아 타켄 옮김 / 2014.05.15
11,000원 ⟶ 9,9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아네터 라브레이센 글, 실비아 타켄 옮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특별한 퍼즐 놀이북이다. 본문 가운데 난 슬라이드 틈에 아기 동물을 끼우고 오른쪽에 달린 손잡이를 쭈욱 당기면 실제 동물이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펭귄, 부엉이, 물고기 등 다양한 동물 퍼즐을 '끼웠다, 뺐다' 하는 입체 퍼즐놀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준다.동물 퍼즐을 꽂고 쓱쓱 움직이며 놀아요! 아이가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소근육이 고루 발달되어야 합니다. 아직 손에 힘이 없는 영유아에게 미세한 조작이 필요한 퍼즐놀이로 손가락 운동을 도와주면 소근육 조절 능력과 사물 지각 능력을 발달시켜 두뇌를 깨워 줍니다. <우리 엄마 어디 있지?>는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특별한 퍼즐 놀이북입니다. 본문 가운데 난 슬라이드 틈에 아기 동물을 끼우고 오른쪽에 달린 손잡이를 쭈욱 당기면 실제 동물이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펭귄, 부엉이, 물고기 등 다양한 동물 퍼즐을 '끼웠다, 뺐다' 하는 입체 퍼즐놀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줍니다. 동물 퍼즐놀이와 함께 의성어를 섞어 스토리텔링을 해 주면 더욱 좋습니다. 먼저 책 속 엄마와 아기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이야기를 확장하여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해 주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아장아장 엄마를 찾아가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입체 퍼즐로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 아장아장 엄마를 찾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어디 있지?" 길 잃은 아기 물고기가 엄마를 찾고 있어요. 저 멀리서 "까꿍! 여기 있지." 하며 엄마가 반겨 주네요. 펭귄, 부엉이, 원숭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만나 보아요. 퍼즐을 빼고 꽂으며 노는 사이 자연스럽게 엄마와 애착감을 형성합니다. ★ 퍼즐을 '끼웠다, 뺐다' 하는 동작으로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요. 똑같은 모양을 찾아 맞추는 퍼즐놀이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웁니다. 특히 퍼즐을 입체적으로 세워 꽂는 창의적인 놀이로 시각적인 자극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 아기 동물을 쓱쓱 당기며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요. 동물 퍼즐을 슬라이드 틈에 끼우고 오른쪽에 달린 손잡이를 당겨 보세요. 손잡이를 당기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소근육 발달을 돕습니다. 아장아장 엄마를 찾아다니는 아기 동물들의 움직임은 신선한 자극이 됩니다. ★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돌 전 아이도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
문학동네어린이 / 패치 박스 지음, 이은석 옮김 / 2000.02.29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패치 박스 지음, 이은석 옮김
의 작가 패치 박스의 환상 동화. 주인공 피엔체가 인형을 찾는 과정이 들어있다. 환상과 현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만나고 있는 그림동화이다. 학교에서 돌아오던 피엔체는 갈매기를 만나 오늘 무얼 배웠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중한 코끼리 인형을 잃어버렸음을 깨닫는다. 땅을 보며 열심히 찾던 피에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히게 되고, 이를 본 갈매기는 친구들을 데려와 피에체를 돕는다. 깔끔한 그림체와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기까지의 과정이 극적으로 이루어진 모험담이다.작품 소개"플라피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너무 보고 싶어....."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던 피엔체는 다리 위에서 갈매기를 만납니다. 피엔체는 갈매기에게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자랑합니다. 더하기, 받아쓰기, 뜨개질..... 피엔체는 프랑스 식 뜨개질로 만든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갈매기에게 보여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플라피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피엔체는 플라피를 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어쩌다 공사장에까지 도착했는데, 그만 피엔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혀 버립니다 코끼리인형 플라피도 찾아야 하고, 삽 속에서도 내려와야 하는 피엔체 과연 피엔체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꼬마 아가씨 피엔체의 이상한 모험이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놓인 동화라고 한다면, [뭘 찾고 있니, 꼬마아가씨?]는 현실과 환상의 결합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 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소녀, 피엔체의 하교길인 현실은 갈매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환상이 되고, 이 환상은 다시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아나서는 피앤체의 현실이 됩니다. 어쩌다 피엔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히게 되는데, 갈매기는 피엔체를 돕기위해 친구들을 모두 동원합니다. 결국 피엔체는 갈매기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서 배운 프랑스 식 뜨개질을이용해 기중기의 삽 속에서 내려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피엔체의 모습 이것이야말로 이 동화의 극적 요소인 동시에 현실과 환상의 결합을 잘 나타내 주는 예입니다. 이처렴 [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는 헌실과 환상의 결합이라는 이상적인 상황을 보여 줌으로써 한층 더 흥미로워진 모험담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끝까지 호기심을 잃지 않을 것이며,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게 되는 기막힌 반전은 아이들에게 안도감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패치 박스 194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의 리트펠트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수많은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현재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들 사이의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는 그녀의 작품으로는 '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 [붤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 춤꾼과 강아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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