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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수민족 이야기 세트 (전6권)
꼬마 우편배달부 / 독수리 조련사 마이라 / 겨울 목장의 노래 / 바투르와 망아지 / 할아버지의 호수 / 나는 춤추는 두루미랍니다
엔씨소프트(Ncsoft) | 4-7세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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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자기 고양이 칭화>, <행복한 봄날>에 이어 세계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그림책 세트이다. 소수민족의 이야기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낯설지만 유쾌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소수민족의 이야기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법,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담겨 있습니다.

★★★ <도자기 고양이 칭화>, <행복한 봄날>에 이어
세계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그림책 ★★★


‘소수민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무려 55개의 소수민족이 중국 땅의 거의 절반 정도 되는 곳에 거주하며 주로 험한 산지나 고원지대, 메마른 사막과 초원 등에 살고 있습니다. 비가 잘 내리지 않아 농사를 짓기 어려워서 양을 키우며 유목을 하거나, 산악지대의 숲에서 사냥하며 높은 고원에서 메밀이나 감자 등을 키우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힘든 환경에서도 절대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세계 소수민족 이야기 시리즈에는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꼬마 우편배달부』
다리를 다쳐 우편물 배달을 하지 못하게 된 아버지 대신 배달 가방을 메고 나선 위구르족 소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지만 소년은 마을 사람들의 우호적인 태도와 아버지의 빠른 회복을 빌며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받으면서 불안했던 마음은 모두 사라지고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의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마을 사람들의 정이 듬뿍 담겨 있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것,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독수리 조련사 마이라』
독수리를 조련하는 카자흐족 소녀 마이라는 검독수리와 친구가 되었지만, 8년이 지났을 때 그 독 수리를 멀리 눈 덮인 산으로 날아가게 해줍니다. 훨훨 날아가 자유를 누리며 살라고, 아끼고 사랑 하는 검독수리를 놓아주는 것입니다. 책 속의 소녀와 독수리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자연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과 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 목장의 노래』
여름과 겨울, 두 계절에 걸쳐 이동하며 양을 키우는 우즈베크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는 명절에 먹는 음식, 추는 춤을 통해 이슬람의 명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기가 태어난 지 40일이 되면 마을의 아이들 40명이 모여 축하해주는 모습은 우리에게는 낯선 풍습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되고, 그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바투르와 망아지』
몽골의 소년 바투르는 작은 망아지와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말을 한낱 사고 파는 물건으로 생각하는 어른들은 말과 인간이 친구 혹은 형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으며 바투르는 그런 어른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말과 함께 새로운 땅을 찾아 떠난 바투르는 배가 고파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자기가 먹을 빵을 말에게 먼저 먹여주는 모습을 보며, 나보다 다른 생명을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할아버지의 호수』
노랗게 물든 호양나무 숲을 떠나지 못하는 할아버지에게서 소년은 오래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숲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년은 민족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그곳을 떠나 도시로 가더라도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민족의 역사를 기억 하게 됩니다. 소년의 스토리를 통해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나 역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나는 춤추는 두루미랍니다』
아무것도 들을 수 없는 소녀가 상처 입은 두루미를 구해주고 치료해주는 따뜻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서로 친구가 되어 두루미와 함께 춤을 추며 성장한 소녀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두루미 춤을 추는 무용수가 됩니다.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더 나아가 언어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한 우리에게 두루미 춤은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오둥니
중국의 아동문학 작가인 바오둥니는 중국 작가협회 회원이며 뛰어난 중국 아동문학 작가이자, 수석 편집자, 심리상담사입니다. 1990년부터 직접 집필한 200여 권의 아동 도서와 그림책은 중국, 대만 등 아시아와 유럽에서 출간되었으며, 중국 작가협회에서 주관한 제4회 전국 우수 아동문학상, 제5회 국가우수 어린이 도서상, 빙신(氷心)도서상, 빙신(氷心) 문학 신작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바오둥니의 그림책은 개성 넘치는 소재와 독특한 글 솜씨로 읽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목차

『꼬마 우편배달부』
『독수리 조련사 마이라』
『겨울 목장의 노래』
『바투르와 망아지』
『할아버지의 호수』
『나는 춤추는 두루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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