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날, 아기 고양이들은 깜짝선물을 가져가기로 했다. 바로 엄마 고양이표 마법 수프다. 수프가 가득 든 커다란 냄비를 수레에 싣고 아기 고양이들이 길을 떠났다. 숲을 빠져나오고 바다를 지나, 산을 넘는 동안 아기 고양이들은 곤경에 빠진 동물들을 계속 만났다. 아기 고양이들은 할머니 고양이에게 마법 수프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
<호로록 쑥쑥! 마법 수프>는 여행길에서 마주친 동물들을 도와주는 아기 고양이들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과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때로는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마법 같은 일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아기 고양이들과 함께 마법 같은 여행을 떠나 보자.
출판사 리뷰
아기 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 선물로
엄마 고양이가 만든 마법 수프를 가져가기로 했어요.
어떤 마법을 일으키냐고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해 보세요!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날, 아기 고양이들은 깜짝선물을 가져가기로 했어요. 바로 엄마 고양이표 마법 수프이지요. 수프가 가득 든 커다란 냄비를 수레에 싣고 아기 고양이들이 길을 떠났어요. 숲을 빠져나오고 바다를 지나, 산을 넘는 동안 아기 고양이들은 곤경에 빠진 동물들을 계속 만났지요. 아기 고양이들은 할머니 고양이에게 마법 수프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호로록 쑥쑥! 마법 수프>는 여행길에서 마주친 동물들을 도와주는 아기 고양이들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과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때로는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마법 같은 일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답니다. 아기 고양이들과 함께 마법 같은 여행을 떠나 보세요!
마법 수프로 마음을 나눠요
아기 고양이들은 할머니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마법 수프를 수레에 싣고 길을 떠났어요. 그리고 곤란한 일을 겪는 동물을 만날 때마다 수프를 나누어 주지요. 할머니 집으로 향하는 긴 여행을 함께 하다 보면 아기 고양이들이 남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망설임 없이 나누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아기 고양이들이 나누어 준 마법 수프가 정말로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게 한답니다!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카테리나 고렐리크는 '2021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작가입니다. 이야기나 그림에 의미를 담거나, 무대 뒤쪽에 이야기를 숨겨 놓곤 한답니다. <호로록 쑥쑥! 마법 수프>에는 아기 고양이들의 여행길 뒤로 각각 다른 동물들의 여행이 펼쳐지고 있어요. 한 번만 봐서는 찾을 수 없는 숨은 이야기들을 그림책을 여러 번 보면서 샅샅이 찾아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카테리나 고렐리크
러시아 볼시스크에서 태어났습니다. 2015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모스크바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찾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