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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수프
코이북스 | 4-7세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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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이곳과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꽃처럼 고운 빛깔과 향기를 가진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나눈 사람들을 기억하고, 추억의 장소를 지키는 일은 어쩌면 우리의 현재를 살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따뜻한 마음이 필요할 때, 잠시 쉬고 싶을 때, 기억 수프의 레시피를 한번 살펴보자. 잊고 지내던 소중한 기억 한 편이 마법처럼 떠오를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주는 마법의 기억 수프,
마지막 재료는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기억 수프>는 내가 발 딛고 서 있는 이곳과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꽃처럼 고운 빛깔과 향기를 가진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나눈 사람들을 기억하고, 추억의 장소를 지키는 일은 어쩌면 우리의 현재를 살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필요할 때, 잠시 쉬고 싶을 때, 기억 수프의 레시피를 한번 살펴보세요.
잊고 지내던 소중한 기억 한 편이 마법처럼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다말 숲에는 마법 수프를 만드는 토끼 마법사 허바가 살고있어요.”
300년에 한 번씩 대마법사 토끼가 태어나는 다말 숲. 그 푸른 숲 속에는 마법 수프를 만드는 토끼 마법사 허바가 살고 있어요. 열정 가능한 허바의 방은 오늘도 공책에 빼곡히 적은 마법 주문과 보글보글 끓는 마법 수프 향이 가득하네요!

“허바 마법사님! 우리 할아버지가 제 이름을 자꾸 잊어버려요.”
언제부턴가 다말 숲에 유행처럼 기억을 잃는 병이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다말 숲의 많은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찾아왔죠. 마음이 급해진 허바는 기억 수프를 완성하려고 노력하지만 마지막 재료를 쉽게 찾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나 흔한 꽃이 기억 수프의 마지막 재료였다니…”
산을 열심히 올라 희귀한 꽃들을 채취하고, 힘들게 마지막 단계까지 다다른 허바!
하지만 작은 소동으로 수프에 레시피에 없던 재료가 들어가버리고 말았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절망한 허바의 눈 앞에 예상치 못한 일이 펼쳐지기 시작했어요.
과연 기억 수프의 마지막 재료는 무엇이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은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교육컨텐츠 출판사에서 10년을 일하다가 엄마가 되면서부터 그림책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름다운 시골 마을 곡성에서 읽고 쓰고 그리고 배우며, 4대가 모인 대가족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5년 제 7회 목포문학상 동화 부문 남도작가상, 2018년 제 14회, 2020년 제 15회 동서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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