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 매일매일 하교하는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할아버지를 통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걸음은 느리지만 절대 늦은 적 없는 거북 버스와 세 아이들이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거북 버스는 아이들을 데리러 똑같은 시간에 출발해요.
느릿느릿 느긋하지만, 거북 버스는 한 번도 늦은 적이 없어요.주름진 목에 스카프를 두른 거북 버스는 매일 똑같은 시간에 출발해요.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거지요. 가장 먼저 마엘, 다음은 주노, 마지막으로 제임스까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 거북 버스와 아이들은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요. 거북 버스는 왜 매일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걸까요?
<거북 버스는 늦지 않아요>는 매일매일 하교하는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할아버지를 통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걸음은 느리지만 절대 늦은 적 없는 거북 버스와 세 아이들이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느릿느릿 거북 버스는 누구일까요?거북 버스는 매일 아이들을 데리러 가요. 느릿느릿한 걸음으로도 절대 늦지 않고 아이들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가지요. 아이들도 거북 버스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거북 버스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워요.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까지 준비하는 거북 버스는 누구일까요?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거북 버스의 정체를 상상하며 즐거운 하굣길을 함께해 보세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느껴요아이들을 향한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만큼 크고 깊어요. 맞벌이 가족이 많아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가깝게 지내는 아이들도 많지요. <거북 버스는 늦지 않아요>는 걸음이 느린 할아버지를 거북 버스에 비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거북 버스가 누구인지 상상하게 하면서 그림책을 읽고, 거북 버스가 할아버지라는 걸 알고 나서 다시 한번 읽어 보도록 하세요. 아이들을 향한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질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산드라 르구엔
프랑스 북서부에서 태어났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에 기사를 쓰는 유명한 기자이자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태어난 곳에서 글을 쓰고 사진 찍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우리에게는 힘이 있어요>가 있습니다.